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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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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ueenrin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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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amp;middot;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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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6: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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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과근무 9시간 30분.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취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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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0:10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또 새로운 공고에 지원했다.   작년 11월에 마지막 인턴십을 졸업했던 기억을 기준으로 약 6개월간의 원치 않았던 공백을 겪고 4월부터 스타벅스에 출근하게 되었다.   원하던 마케팅 직무도, 기획 업무도 아니었고, 열심히 공부해서 기른 글로벌 역량도 활용할 수 없기에 빠른 이직을 꿈꿨다.   그를 위해서는 업무에 빠르게 적응해야했기에 새벽 4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uGa3O3ogvpccIadQI_EDIS_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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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들의 추천으로 상을 받았다. - 스타벅스 '머그 상'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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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2:00:23Z</updated>
    <published>2026-10-06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으로서 취업에 올인하다가 왜 내가 스타벅스 직원으로 취업해 알바 개념으로 일을 하고 있나 가끔 나 스스로도 궁금할 때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평소에 절대 충동적으로 뭔가를 결정하지 않는데 스타벅스 지원은 정말 충동적이었다. 사실 계속된 서류 탈락 혹은 2차 탈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었고 줄어가는 금전과 지쳤는데 돈도 벌고 사회생활도 하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BkqC1eIkKDkz9lm6sPw16LXC-3E.jpe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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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걸 해야 할까? 꿈을 좇아야 할까? - 곧 27살인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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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3:42:09Z</updated>
    <published>2026-09-14T0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 입사 4개월. 벌써 4번째 칭찬 VOC가 올라왔다.  사실 우리 매장이 업무 난도가 높기에 칭찬 VOC를 받기가 정말 어렵다고 점장님께서도 인정해 주셨는데 수습해제 즈음을 기점으로 잊을만하면 칭찬이 올라오는 것 같다.  대면으로도 고객님들께 꾸준히 선물이나 칭찬을 받기도 한다. 대면 칭찬은 거의 매일 들어오는 것 같다.  감사한 이런 시간들이 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F90gv3VqTaYnz_K3pIZJHUhy6d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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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폐급이 안 되는 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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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1:00:06Z</updated>
    <published>2026-09-03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 경험도 적고 시야가 넓지도 않고, 차분한 성격도 아닌 나에겐 매일 일해도 매일 배워가는 게 생기는 스타벅스.   모든 파트너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고, 진심으로 그들의 피드백을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빌런이 나타났다. 수습 해제 되기 전 퇴사 수속을 밟게 될 그를 보며 나도 나를 되게 많이 돌아보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3PEZtzXQ5XqItEiiqwnBnj4mG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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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작은 분노를 위하여 - 어떻게 매일 일하며 고객님들 응대할 수 있나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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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9-01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을 써니화 해야할 것 같아요.어떻게 하면 항상 일관되게 웃으면서 고객님께 친절할 수 있는지 알려줘요.5가지 정도 말해주면 다른 파트너들이랑공유해볼게요!   이런말을 3번이나 한 슈퍼바이저 (상사)분이 계셨다.  정말 감사한 말씀이었다. 그런데 솔직히 한편으로는 당황스러웠다. 왜냐!  사실 최근 칭찬 VOC도 받아봤고 고객님께 선물까지 받아본 나지만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qgpJpTuANxXxJvnjk1kS3rEK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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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자리에 피어난 마음 - 2번째 칭찬 VOC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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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8-3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칭찬 VOC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칭찬 VOC를 받았다.  배달 기사님께 드리는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인사와 미소가 기억에 남으셨나보다. 나의 이런 작은 인사를 보고 응원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사실 돌이켜보면 나의 이런 친절과 미소는 드물지만 나에게 친절하게 해주셨던 고객님들께 받은 그 마음을 돌려드리고파서 하게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JI7DerhlqPr2yQGKgmzxxkzhs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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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청소하고 커피 팔라고 유학 보낸 거 아니야! - 나는 남의 시선을 너무 인식하면서 살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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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8-23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커피 공부에 빠져있다.  솔직히 말하면 스타벅스에서 일하면서 사내 자격증인 커피 마스터 취득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원두에 대한 공부, 지속가능한 커피 생산을 위한 노력, 로스팅과 지역별 원두 생산방식, 현지의 맛까지... 다양하게 브랜드 공부 외에 커피 공부까지 하게 된 요즘이다.  이런 공부를 하게 된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R1W9mBYqvkW6h7yPoWXc_B4FK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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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하되 심각하지는 말자. - 모두가 나에게 서비스직이 천직일거라 했다. 하지만 막상 직업이 되어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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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2:00:20Z</updated>
    <published>2026-07-30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올렸던 글 중에 [ 하지 않은 선택이 더 빛나 보이는 법 ]에서 간략하게 언급했듯이 나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걸 중시한다.  때로는 그렇기에 '너무 돌아가나? 나를 완벽하게 대변하는게 없나?' 라는 고민도 하지만 분명 내가 선택한 것들에는 의미가 있다고 믿고 항상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항상 그 어떤 직종보다 최선을 다하는데 항상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I4GwRHBKBSqzFB_r9MU6zGUwN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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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 해제날 고객께 첫 칭찬 VOC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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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7-28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D-90일.  수습 해제는 7월 11일경부터 들어갔지만 실제 입사 3개월 차쯤 되는 날인 7월 21일이었다. 모처럼 쉬는 날 웬일인지 사내 메신저에 메시지가 6개나 와있었다.  평소 현장직이기에 메신저로 소통할 일이 거의 없는데 메시지가 와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 뭔가 틀렸나? 큰일 났나? 사고 쳤나?'  떨리는 손으로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메신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K6tDJARXyEqhCaAGI4mCbdvni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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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끊임 없이 스스로를 증명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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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2:00:05Z</updated>
    <published>2026-07-24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대충하는거야.  정말 안듣고 싶었던 피드백을 들었다.  특정 상사 앞에서만 자꾸 말도 안되는 실수를 하게 되는 나다. 그 상사가 어려워서 자꾸 위축되고 뭔가 그 상사 눈치보느라 일에 집중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핑계라면 핑계지만... 그냥 특정 상사가 가까이만 와도 막 신경쓰이고 집중이 안되고 미칠 것 같다. 무서운거랑은 또 다르게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y02VEhPPDvrLxP2itm1TwjsD3C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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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직에서는 &amp;lsquo;동안'이 장점이 아니다? - 서비스직에 뛰어든 만 25살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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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1:00:01Z</updated>
    <published>2026-07-22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직의 장점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취업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반대로 단점도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취업이 가능하다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이왕이면 빠르게 배우고 적응할 수 있는 어린 나이를 선호하게 되는 특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나는 어떤 업장을 가더라도 결국 서비스직에서 엄청 어린 나이는 아닌 것 같다.  사회적으로는 이제 막 4년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YoA6kYkqHr3vWBN6DeU68GfHS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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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은 도박판과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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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7-20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를 들어가면 숏츠(shorts)에 영화 '타짜'의 몇몇 장면들이 뜬다. 누아르 영화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쩌다 이런 영화가 뜨게 된 건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런데 또 명작으로 평가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걸까? 자꾸 보게 된다. 그리고 자꾸 보다 보니 자꾸 영상이 뜬다.  그러던 중 좀 흥미로웠던 대사가 있다. 주인공인 고니의 스승이자 대한민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bkeZHJjiLoBxShiMcmMbyHT8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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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살인데 넘 늦은건가 무서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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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7-16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나는 2개의 인턴십을 했고 4개의 자격증을 땄다. 안타깝게도 그길로 나는 약 4개월간 강제로 쉬었음 청년이 되었다.  그동안 취업준비를 안한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지원을 안해본것도 아니다.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관심분야라면 하루에도 2~4개의 회사에 지원을 넣었고 정규직과 전환형 인턴을 가리지 않고 넣었다.  포트폴리오도 3번이나 갈아엎었고 영문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xJQMYvUTjsW4_YVxuE2JCovsU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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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이 있는 조직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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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23:00:08Z</updated>
    <published>2026-07-14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에서 근무한다고 하면 진상 걱정을 꽤나 많이들 한다. 실제로 내가 근무하는 매장은 시에서 가장 큰 매장이고 DT도 있고 복층이기도 하기에 업무 강도가 높다고들하다.   그러다보니 일에 적응하는데에 바빠서 내가 그동안 지나쳤던 포인트를 입사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요즘 다시 체감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이것 또한 '사회생활'이라는 것.   파트너들끼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llNcQcQZvEImKI_rzEJe2H7YqU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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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서비스직 안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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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7-09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브런치 포스팅 중 [ 20살 나의 꿈은 승무원이었다 ] 콘텐츠가 꽤나 인기를 끌었다. 그래서 비슷한 이야기를 한 번 더 해보려고 한다.   과거 나는 2024년에 국내 5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2025년에는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에 지원해 3차까지 갔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상황이 올 때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amp;quot;다시는 서비스직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5ohouKgkpIhbbucKZ-Go6Y-0P8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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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알바 환상과 현실?! - 남의 돈 벌기는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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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21:00:11Z</updated>
    <published>2026-07-08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영상 및 포스팅으로 스타벅스 바리스타 근무 후기를 올리다 보니 꽤나 많이 보이는 댓글이  저도 스타벅스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강도가너무 높을 것 같아요. 어때요?  업장마다 가르쳐주는 속도도, 스타일도 다르기에 내 이야기가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솔직한 내 대답으로는 기존에 카페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에겐 강도가 높은 편일 것 같고 경험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SaokS8p4EkH8uUYpDJjrA-wP9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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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살이 취준에 집중 안하고 알바하는 이유 - 취업 못한 26살이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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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7-07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못하면 나는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이제 막 대학을 들어간 20살때부터 나는 항상 취업 걱정에 허덕였다.  그래서 대외활동을 하고, 봉사를 하고, 과외도 해보고, 교환학생도 가고, 자격증도 따고 업계 최고로 뽑히는 곳들에서 인턴도 했다. 그런데도 결과는~ 언제나 불합격 파티.  그렇게 나는 절대 되고싶지 않던 취준생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UampW2rLpgccFtxPJlsYoxGrf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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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않은 선택이 더 빛나 보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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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12:41:19Z</updated>
    <published>2026-07-05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을 하다 보면 문득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20대 초반에 너무 많은 도전을 했나?  돌이켜보면 나는 10대 때부터 많이 돌아가는 길을 걸어왔다. 모두가 한창 공부를 할 때 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이걸 왜 하고 있지? 이걸 왜 해야 하지? 내 목표는 뭐지?'  모두가 꿈이 당장 없지만 그냥 지기 싫어서, 모두가 하라고 하니까 열심히 공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anOIaB7nZjL7-OhzfxEZt97Dbx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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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알바. 내 선택에 후회 없냐고? - 불안이가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법: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보지만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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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7-02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 출근 전 후로 우는 날들이 많아졌다.  생각보다 개인시간을 많이 들여야 해서 취준이랑 병행하는 것도 쉽지 않고, 계속 움직이고 무거운 것도 많이 들다 보니 다치기도 많이 다치고. 정신적으로도 꽤나 피곤하다. 특히 짜증과 무시가 기본값인 손님을 만났을 때, 열심히 공부해 왔는데도 바로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날카로운 피드백을 들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yUozTU6BLl9pRim_Ddbx4Es9M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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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그 사건' 터진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 - 이토록 작은 것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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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6-29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모든 게 다 내 잘못 같고 힘들 때가 있다.  그럴 때 '네 잘못이 아니야.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것도 큰 힘이 되지만 때로는 그저 지나가는 작은 말이나 행동이 큰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스타벅스에서 근무한 지 5주 차가 되던 날. '그 일'이 터졌다. 상황에 적절하지 못한 어휘를 활용한 프로모션으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Z4%2Fimage%2FonbIB87WZrkUerExg6FhqArKM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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