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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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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모가 될 어른, 부모가 된 어른에게 그리고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저의 전문 지식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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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6:3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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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32) 두 번째라서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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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6:16:31Z</updated>
    <published>2026-10-06T06: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라서 보이는 것들'  대학 친구 셋이 다시 길을 나섰다.두 번째 강화도 여행이다.  지난번에는 장마 한가운데에서 강화도를 만났다. 비가 내리고 구름이 낮게 드리워 미처 가보지 못한 곳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풍경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어쩌면그때 놓친 강화도를 다시 만나러 가는 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강화도로 가기 전, 파주 임진각에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1rU5aA274sYluHh1rUtoleJ-8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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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 31 ) , 구름을 지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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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3:55:19Z</updated>
    <published>2026-10-02T03: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을 지나면  개강을 앞둔 8월, 우리 집의 마지막 대학생인 막내와 훌쩍 삿포로로 떠났다. 여행을 다녀오면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질까.익숙한 일상에서 잠시 멀어지면 마음에도 작은 틈이 생기지 않을까.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짧은 여행이었다.  한여름의 8월이었지만 삿포로에서는 벌써 가을이 느껴졌다. 선선한 바람이 불었고, 고개를 들면 건물 사이로 파란 하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4PvI3ryFHNJktCZzPa8TSGyVN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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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30),&amp;nbsp;&amp;nbsp;하늘에 동물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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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2:08:39Z</updated>
    <published>2026-09-17T0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동물이 산다  하늘을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가끔 그곳에 작은 동물원이 있다. 뭉게뭉게 피어난 구름 하나가 커다란 코끼리가 되었다가,조금 지나면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가 된다.저쪽에는 물고기 한 마리가 헤엄치고,바람이 살짝 불어오면 어느새 커다란 새가 되어 날아간다.  분명 같은 구름인데 누군가에게는 토끼로,누군가에게는 고래로 보인다. 구름에는 정해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D8Q1-7xz9iwWVBEAqGWt5zCMG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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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찰칵,  아이의 오늘을 올리기 전에 - 완벽한 부모, 좋은 부모보다는 아이와 함께 계속 성장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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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3:50:01Z</updated>
    <published>2026-09-15T03: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진짜' 부모가 되고 싶다 #3 오늘도 부모가 되어가다   3-1 찰칵, 아이의 오늘을 올리지 전에  아이가 태어나면 하루하루가 모두 처음입니다. 처음 배시시 웃은 날, 처음 뒤집은 날, 내 눈을 바라보며 옹알거리던 날, 온 힘을 발바닥에 주고 서툰 발걸음을 내디딘 순간까지. 부모는 그 순간순간이 너무 아쉬워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깁니다. 예전에는 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GHnpV_58YTH1bc4wRz6HXg5Mu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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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9) 내일은 맑을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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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9:10:29Z</updated>
    <published>2026-08-25T09: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일은 맑을 거예요&amp;quot;  오래전 친구와의 호주 여행길에서 따뜻한 교사 부부를 만났다. 낯선 여행지에서 시작된 인연은 여행이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아내는 플루트 연주자였고, 그 지역 청소년 플루트 앙상블을 이끌고 있었다.  얼마 전, 그녀의 초대로 앙상블 정기 연주회에 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무대 위에서 울려 퍼지는 플루트의 맑은 선율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DPoQ_X7-Qwv-a54qdX8G__jet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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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숭아를 물들이는 동안 - 자연에서 만난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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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1:02:45Z</updated>
    <published>2026-08-18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숭아꽃이 피면 아이들은 작은 손을 내민다. &amp;ldquo;선생님, 이거 손톱에 물들어요?&amp;rdquo;  나는 분홍색, 주황색, 흰색 봉숭아꽃과 잎을 아이들 앞에 놓았다. &amp;ldquo;우리, 봉숭아꽃을 관찰해 볼까?&amp;rdquo; 아이들은 꽃을 들여다보고, 꽃잎을 만져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잎도 살살 문질러 보았다.  그러다 한 아이가 꽃잎을 꾹 눌렀다. &amp;ldquo;어? 선생님, 손에 빨간색이 묻었어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Nl47FGH2yOiFbhLdXoUGUS5zo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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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정(28) 여백이 있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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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0:26:35Z</updated>
    <published>2026-08-11T00: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백이 있는 아침  28-1 여백의 미  구름은 한 점도 없고, 구름 대신 산 위에 아침 햇살을 받은 안개가 자욱하지만 오히려 신비한 느낌을 줘서 구름이 많을 때보다 더 예쁜 사진이 나온 것 같습니다!! &amp;nbsp;시골에서 아침 러닝을 뛰다 신비한 느낌에 저도 모르게 멈춰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분도 많이 좋았습니다!! by. M. 채호   28-2 새벽의 여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ICzhG0dxX3gao2DLos56FKLRf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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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7)&amp;nbsp; 다시, 그 하늘 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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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2:07:57Z</updated>
    <published>2026-07-29T0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그 하늘 아래  고등학교 3학년 겨울, 함박눈이 유난히 많이 내렸습니다.  대학 입학시험을 마치고 친구들과 떠난 안면도 여행에서 예상치 못한 폭설을 만났고, 우연히 들어간 작은 가게 '만나요 빵집'에서 젊은 부부의 따뜻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날 내어주신 작은 방 하나는 낯선 여행길의 쉼터였고,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용기를 품게 해 준 소중한 선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aKtfMgMCUhIddia9q8MWXEc7h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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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 (26)&amp;nbsp; 하늘도 쉬어가는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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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6:04:06Z</updated>
    <published>2026-07-23T06: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도 쉬어가는 계절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amp;quot;오늘도 구름은 늘 그렇듯이 하늘에 있었습니다.  26-1 바다를 떠다니는 양 떼들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바다 위를 떠다니는 양 떼 같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파란 하늘은 마치 바다를 연상토록 했고, 동글동글 뭉쳐있는 구름은 양 떼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by. C. 지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7mEKnG9Cnnwr8V9UPIE_dfLRY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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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5) I love ear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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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38:16Z</updated>
    <published>2025-12-17T03: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I love earth 25-1 작은 행복  산 정상에서 바라본 구름사진입니다. 이런 작은 행복이 자연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by. S. 현주   25-2 구름의 그림자 사진 속 장소는 몽골이고 한국에서 볼 수 없던 구름의 그림자를 난생처음 봐서 행복하고 신기했습니다. by. S. 주연   25-3 구름 위에 구름  작년에 친구들하고 제주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ddqif3xI3iXNBvYmHKhk7h_Cm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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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4)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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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2:00:28Z</updated>
    <published>2025-10-23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 시선(feat. 태양)  태양 위에 구름이 눈썹 같았고, 구름사이로 빼꼼 나온 태양이 사람의 눈처럼 움직이며 저를 계속해서 따라오는 시선의 느낌을 받았습니다.&amp;nbsp;by. G. 태현   24-2 천사  동심을 찾으러 다니던 와중 하늘을 보니 구름이 천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소용돌이에 갇힌 듯 지상에 내려올 것만 같은 구름이다. 바람이 많이 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VT5I6lNYX3RzcbIuD270Ylop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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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3) 여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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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6:28:27Z</updated>
    <published>2025-09-06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1 여름날의 선물  #1 여름날의 선물  더운 날씨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지나가는 길에 본 구름과 주변 환경이 너무 예뻤다. 예쁜 풍경을 보고 사진도 찍으니 안 좋았던 기분이 많이 나아져서 더 힘내서 수업을 들었던 기억입니다.&amp;nbsp;by. K. 민지   23-2 싱그러움  사진 속 구름이 싱그러운 여름과 잘 어우러져서 이와 같이 제목을 짓게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DFQpoY4Sx699IH1CoFMqx4RfD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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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 22(비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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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2:50:58Z</updated>
    <published>2025-07-11T02: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1 전선구름  비행운이 평행하게 전선과 같이 있다. 길고 얇게 늘어져 있는 모습이 옆에 있는 전선과 같아서&amp;nbsp;전선구름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었다.&amp;nbsp;by. L. 이진호   22-2 비행기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서 본&amp;nbsp;유일한 비행운을 찍어 보았습니다.&amp;nbsp;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하늘에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그 자리에&amp;nbsp;남긴&amp;nbsp;긴 비행운 한 줄기가 뻗어나가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31E35WFzhwVrn3l9CONldQg0H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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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1)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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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1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1 구름 속의 행복 ​  오월! 이 날은 친한 친구들이랑 하루 종일 페스티벌을 즐겼다. 5월 중 가장 행복했던 날이다. 저 당시 하늘도 행복했는지 빛의 향연을 내뿜고 있다. by. J. 하늘   21-2 축제 속 고요함  대학교 축제 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와 무대의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고요함을 찾고 싶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언제 어디서든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sgLg_8VdO0JLwIHjtstusTuf7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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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20) 2025년 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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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7:29:15Z</updated>
    <published>2025-04-09T06: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 동글동글 ​  해양요트 수업에서 찍은 사진인데 하늘에 있는 구름들이 동그랗게 뭉쳐서 있는 것이 너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amp;nbsp;그래서 동글동글이라 지었습니다. by. G. 지연   20-2 공강의 달콤함 ​ ​ 잠시 공강 시간에 차 안에서 하늘을 올려다봤는데&amp;nbsp;캠퍼스의 분위기와 하늘이 예뻐서 찍게 되었습니다. by. K. 승민   20-3&amp;nbsp; 드넓은 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3XHFmxWU6-M8nnt_9R_ivmURk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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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19) 이게 내 교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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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5:59:08Z</updated>
    <published>2025-03-14T04: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 블랙홀 ​ 구름 사이로 태양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마치 블랙홀에 빛이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아 블랙홀이라는 제목을 지었습니다. 비 온 뒤 우중충한 구름 사이로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매혹적이라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by. P. 태원   19-2 등압선 구름 ​  마지막 주차 수업까지 지구의 탐구를 듣고 나니 지구를 더 넓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MX_gx-CotTSNDdIn-JXhOKCHz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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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18)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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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6:19:57Z</updated>
    <published>2025-03-07T03: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8-1 하늘을 가르는 비행   맑은 하늘 속 부드러운 구름과 그 속을 가로지르는 비행기의 모습이 어우러져 자유로움과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by. K. 민지   18-2 바다를 떠 다니는 양 떼들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자유롭게 노니는 양의 무리&amp;nbsp;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란 하늘은 마치 바다를 연상토록 했고 동글동글 뭉쳐있는 구름은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oMaKOostYoEJEHYQNaf0vjRtj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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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8 아이들의 도덕성, 자라는 중입니다! - 아동기 도덕성 발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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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1:44:35Z</updated>
    <published>2025-02-25T00: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18 아이들의 도덕성, 자라는 중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내 안의 양심과 싸우면서 사회적 약속의 딜레마에 빠지곤 합니다.  &amp;quot;나의 도덕성은&amp;nbsp;괜찮은 편일까?&amp;nbsp; 내가 생각한 거 이상의 피해를 남에게 주면 어쩌지? 이 정도는 남들이 알 수 없으니 한 번쯤 지키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amp;quot; 살면서 끊임없이 내 안의 양심과 갈등을 겪고 있지는 않나요?&amp;nbsp;그렇다면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BjZ7QmR0AmqbpixY09xWbNZG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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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봐, 거기 내 기분이 있어! - 구름이 전하는 오늘의 감성(17) 시작! 다시, 힘을 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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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3:12:09Z</updated>
    <published>2025-01-21T00: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7-1 윤슬 바다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윤슬과 구름의 햇빛에 의한 조합이 너무 이쁜 거 같아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amp;nbsp;by. P. 성준   17-2 I love you  이 구름은 대구에 여행 갔을 때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동대구역의 하늘이 너무 이뻐서 촬영을 했던 사진입니다. 구름 모양이 마치 하트 같아서 찍게 되었고 구름 이름이 I love you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GwQr40mWRpbsiPqC2l4uYEpTk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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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7 성취동기에 대해 - 아동기(초등학교 시기)의 성취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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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1:32:39Z</updated>
    <published>2025-01-14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17 성취동기에 대해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에 의해 타의로 원치 않은&amp;nbsp;일을 하게&amp;nbsp;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원하지 않았던 장소를 가기도 하고, 또 원하지 않았던 물건을 취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amp;nbsp;예를 들면, 썩 내키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게 된&amp;nbsp;여행, 식당, 계획에 없던 물건을 사기도 하고, 내키지 않았던 식사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lH%2Fimage%2F1GmIsmoqvETdV0mXuuxZ5rZkb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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