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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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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yc1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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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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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4:3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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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9. 판타지수학대전(미지수x의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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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0:52:02Z</updated>
    <published>2026-09-12T10: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주인공 미지수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x의 탐험가이다.  중학생 때 나는 친구에게 왜 문자 x를 미지수로 사용해?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다. &amp;nbsp;친구의 대답은 이러했다. &amp;quot;그냥 그렇게 쓰기로 했어&amp;quot; 나는 그 친구의 답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왜 친구 대답에 반발심이 들었을까? 추측컨대, 수학 그만 외우고 이해하고 싶어 ! 라는 마음이 강했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U4-bAO_hk8GYWQry-KOzeCj-g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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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8. 판타지수학대전(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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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0:04:31Z</updated>
    <published>2026-09-06T10: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 수학대전 13권에는 함수가 나온다. 해당 책에서 함수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amp;quot;x는 입력 값, y는 출력 값이다. x의 값에 따라 y의 값이 달라지는 어떤 관계식이 바로 함수이다.&amp;quot; 그리고 함수에서는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x가 증가함에 따라 y의 값이 같이 증가하면 '비례 관계'. x가 증가함에 따라 y의 값이 감소하면 '반비례 관계'  나는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VCrvbZWI-e88pBLvZRg9F56wI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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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7. 판타수학대전(도형 넓이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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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5:17:14Z</updated>
    <published>2026-08-02T05: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 수학 대전 9권 신의학문 - 기하학 편에서 나오는 아르키메데스가 이런 질문을 던진다. 반듯한 사각형 외의 도형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까? 이번에는 위 질문에 답하기 위해 했던 내 생각의 과정을 글로 써보려고 한다.  나는 사실 도형 넓이 문제에 대한 정답이 주어진 공식에 의해서 나오니 왜 이런 공식이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hgZhg2uZ_DWHqOMjLtmWw7vq6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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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사용자경험(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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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1:24:14Z</updated>
    <published>2026-07-07T11: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군가 내게 위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amp;ldquo;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은 없습니다. 따라서 그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한 방법도 없습니다.&amp;rdquo;라고 나는 주저없이 답변할 생각이었다. 개개인에 따라 만족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OOIuN8Ai1-SOOUIcPqPO-3YJ6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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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해독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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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2:35:03Z</updated>
    <published>2026-06-15T12: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은 인과관계가 분명하다. 과정이 잘못되지 않는 한 수학적 계산은 거의 틀림 없다. 그 덕분에 인류가 달궤도를 탐사할 수 있었다. 수학의 특징 중 하나인 인과관계는 인류가 대단한 업적을 이룰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나 내 배움의 과정에서는 독이 되었다. 그리고 그 독을 해독하기 위해 요즘 나는 수학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나는 '질문'이 인과관계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osXVU1KOtXSckkMSYr-4Sy8gu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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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의 덧셈과 생각의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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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6:17:00Z</updated>
    <published>2026-05-17T10: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적분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 수학부터 공부하고 있다. 단순 암기보다는 이게 도대체 왜 그럴까? 라는 의문을 품으면서 원리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파트가 나왔다. 바로 정수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아래는 이해가 되지 않아 내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다.  1.&amp;ldquo;왜 정수의 덧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vVCm74imzSdFO8K5z93LqC057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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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6. 판타지수학대전(등식과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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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3:42:18Z</updated>
    <published>2026-05-05T1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정식을 배우면서 이해 안 되던 개념들이 있다. - 왼쪽에 있던 음의 정수가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양의 정수가 된다. - 반대로 오른쪽의 양의 정수가 왼쪽으로 이동하면 음의 정수가 된다.  위 개념들이 내겐 너무 당혹스러웠다. 가만히 있는 수를 막 마음대로 이동시킨다. 왜 어째서 이동시킬 수 있는 거지? 질문에 답을 하기도 전에 수는 이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YJal3DI6dOjdIJRtuLQUQxbra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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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포즈커피 고객은 어디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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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14:40Z</updated>
    <published>2026-04-08T12: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포즈커피 고객은 매장 밖에 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회사 근처 컴포즈커피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나는 매장 밖 무인 포스기를 통해 음료를 결제 했다. 바깥에서 커피가 나오길 기다리며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컴포즈커피 매장 판촉물이라고 해야하나 문과 창문에 붙어 있는 신메뉴와 모델 사진에 눈길이 갔다. 나는 그 사진들 때문에 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dLckBT5G0-A9GA8q5doQMeSwH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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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5. 판타지수학대전(집합) - 집합과 글 가두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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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42:06Z</updated>
    <published>2026-04-05T1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수학 집합과 글 가두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집합 중에 공집합, 여집합, 차집합 등의 얘기 보다 이 둘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수학에서 집합은 특정한 조건에 맞는 사물들의 모임이다. 글 가두기는 사전에 나오지는 않는다. 사실 &amp;ldquo;글 가두기는 이렇다&amp;rdquo; 할 만한 정의가 따로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REuOPgKqnfZXQV3T-k25c2a_h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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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잘딱깔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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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8:01:29Z</updated>
    <published>2026-03-22T02: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자에게 알잘딱깔센은 없다.  알잘딱깔센은 &amp;quot;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amp;quot;의 줄임말이다. 이 말은 청자에게는 없는 말이다. 오직 화자에게만 존재할 뿐이다. 나는 알잘딱깔센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얘기를 듣는 사람이 알잘딱깔센 해야지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엄마 : 식탁에 그거 좀 가져와바 ~ 나 : 그게 뭐에요? 엄마 : 아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9FitgTTWTk-H6QgWz6E_qtw5m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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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4. 판타지수학대전(사칙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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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3:18:25Z</updated>
    <published>2026-03-16T13: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하기, 빼기, 곱셈, 나누기. 사칙연산은 일상에서 많이 쓰이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이해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아니었다. 정확히 &amp;quot;안다&amp;quot;라고 말하기 어려웠다. 내가 생각하는 안다는 원리가 설명되야 한다. 왜 이렇게 되는지. 만화책을 읽고나서야 알았다. 내가 뭘 모르는지. 맞다. 나는 사칙연산을 모른다.  흑...  내가 모른다라고 얘기한 이유는 이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o7dBsDWAU8aTN9gbG7uOdoT1W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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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3.판타지 수학대전(문제해결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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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07:09Z</updated>
    <published>2026-03-09T1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수학대전을 통해 문제해결방법을 제대로 배웠다. 예전에는 뭔가 막연한 느낌이었다. 각 문제들에 따른 해결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정해진 나만의 틀이 없으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판수대를 읽고나니 다 똑같은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됐다. 문제에서 구하고자 하는 결과물만 달랐을 뿐 그 과정은 비슷했다. 수학에서 제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DbDTW__EkpqeIIVG4U566_H6T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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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2.판타지 수학대전(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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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14:14Z</updated>
    <published>2026-02-22T06: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 수학대전을 읽고 내가 모르는 사실을 하나하나 알아가니 즐거웠다. 수의 세계로 보내진 지수가 몬스터를 무찌르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나도 지수처럼 수학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라 감정이입이 되고는 했다. 그와 문제를 하나씩 풀어가며 수의 세계에 빠진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수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간략하게 줄거리를 설명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OmnoE4BT8wjx4xGVD4VSHEENn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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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했던 수학] 1.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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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3:15:50Z</updated>
    <published>2026-01-26T13: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수학을 포기한 자 일명 수포자다. 언제부터 수포자였을까. 교과서에 문자가 나올 때 즈음일 거다. 그렇다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포기한 셈이다. 왜 포기했을까 고민해보면 왜?에 답을 할 수 없었다. 예를 들어, 분수 나누기다. 2 &amp;divide; 1/2을 하면 왜 곱하기로 바뀌는지 스스로 답을 할 수 없었다.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되는 일 아닌가라고 생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jimr6k1Mtrm4aLzvpVGYXPkhN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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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선임과 탄알집 -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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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4:13:57Z</updated>
    <published>2025-12-08T1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이 사건이 계속해서 머리에 맴돈다. 나에게는 깨나 충격적인 일이었다. 군복무중에 탄알집에 탄알을 채워넣는 연습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 정해진 시간 내에 주어진 탄알을 탄알집에 다 넣는 연습이었다. 자세한 연습 내용과 시간을 얘기하면 군보안에 문제가 있을 거라 생각된다. 그래서 예시를 들려고 한다.  [예시(구슬 넣기)] 3개의 바구니가 있다. 바구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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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군을 담은 힙한식 - 지역 특색을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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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1:13:11Z</updated>
    <published>2025-08-03T11: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여자친구와 남해군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는 다랭이마을 느티나무길 민박에서 3박 4일을 보냈다. 낮에는 푸른 하늘, 다랑이 논, 파도가 암석에 부딪치는 모습, 바다 윤슬에 마음을 빼았겼다. 밤에는 하늘에 펼쳐진 수 많은 별들에 경이로움을 느꼈다. 여행을 다녀오고 내게 남해군은 경관이 참 아름다운 장소가 되었다. 맛있는 음식들도 먹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d4%2Fimage%2Fd6tdlc62oiNwlU9MZd0GR7v0o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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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이야기 (영화 F1 더 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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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1:26:09Z</updated>
    <published>2025-07-20T08: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뭐가 중요한데?  F1 더 무비는 단순한 경주 영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 가지 답과 한 가지 질문을 주는 영화다. 답은 &amp;quot;나(주인공)에게 중요한 건 운전이야&amp;quot;다. 질문은 &amp;quot;그럼 나는 뭐가 중요한데?&amp;quot;이다.  식당에서 루벤(옛 동료)에게 소니 헤이스(주인공)가 F1 드라이버 제안을 받는다. F1은 이미 떠난 지 오래라며 옛 동료 제안을 소니는 거절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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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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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2:27:25Z</updated>
    <published>2025-06-07T11: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혹하다.  모두가 1등이 될 수는 없다. 말 그대로 일 등은 한 사람이니까. 나머지는 다 죽는다는 말이다. 살아남지 못한 순간들이 내 경험 속에는 많다. 그 중 하나인&amp;nbsp;초등학생 시절 학원을 다녔던 이야기다. 학원에서는 학교 시험을 치고 나면 성적을 확인한다. 다같이 한 반에 모여 하나 둘씩 점수를 이야기 한다. 평균 95점, 90점, 80점. 여러 점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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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적인 글은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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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9:32:22Z</updated>
    <published>2024-12-24T07: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다양한 종류의 글들을 쓴다. 일기, 편지, 논설문, 보고서 등이 그 예이다. 이 중 논설문, 보고서는 주장이 명확하고 근거가 타당해야 하는 논리적인 글로 분류된다. 해당 글들은 두괄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우선 단어 논리적의 뜻을 알아야 한다. 사전 뜻은 다음과 같다. 생각이나 추론이 이치에 맞는 것. 이치는 &amp;lsquo;사물의 정당하고 당연한 조리&amp;rsquo; 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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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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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2:00:42Z</updated>
    <published>2024-12-24T05: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려는 상대의 경험을 존중하는 일이다.  우리 어머니는 화상에 민감하다. 본인이 아니라 남의 화상에 호들갑을 떤다. 단지 뜨거운 걸 잠깐 만져서 피부가 잠시 붉어진 상태에도 유난을 떤다. 차가운 흐르는 물에 다친 부위를 대라. 연고를 발라라. 가벼운 상처에도 왜 과하게 반응하는지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당신의 경험을 들어보니 그럴 수 있겠구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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