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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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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hee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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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리학을 공부하다 엔지니어로 일했고, 어쩌다 교육으로 왔습니다. AI 시대를 한 발짝 먼저 통과하는 중. 손잡고 함께 가실 분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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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0:4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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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 작업은 브라우저에, 나는 다른 일을 - 한글 문서 작업, Aside에게 맡겨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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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1:40:02Z</updated>
    <published>2026-10-03T01: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관문은 늘 한글 파일이었다 요즘 문서 작업은 대부분 AI와 함께 한다. 글은 문서로, 발표 자료는 슬라이드로, 표와 숫자는 스프레드시트로. 초안까지 가는 시간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런데 마지막 단계에서 늘 멈춘다. 기관에 내는 서식은 여전히 한글(HWP)이다. 내용은 이미 다 만들어져 있는데, 그걸 한글 양식 칸에 하나씩 옮겨 붙이고, 표를 맞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rIHGqvMfvRCNW4-aCyuDV0Jqn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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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였다면 3편에서 멈췄을 것이다 - 열다섯 편을 끝내고 남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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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2:58:19Z</updated>
    <published>2026-09-27T12: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호기심 하나였다. Canva가 회사를 또 샀다는 소식을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지금까지 몇 개를 산 걸까. 그래서 목록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연재를 하겠다는 생각은 그때 전혀 없었다.  자료가 대화가 되고, 대화가 글이 됐다 모은 자료를 AI 앞에 펼쳐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회사는 왜 샀을까. 이건 저것과 무슨 상관일까. 묻고 답하는 사이에 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WoqCU7FRSV4u005JLoTEBTDtK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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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는 결국 무엇이 되려는 걸까? - 인수한 회사들을 연결해 찾은 하나의 작업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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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9-24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편에서 Canva가 사들인 회사들을 한 줄로 놓았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조각처럼 보였다.​ 사진을 제공하는 회사와 배경을 지우는 회사가 있었다.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목업을 만들며 전문 디자인과 모션을 다루는 회사도 있었다. AI 이미지를 만들고 일을 대신하며, 콘텐츠의 성과를 읽고 고객에게 다시 닿는 회사까지 이어졌다. 이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P7--oQSoeGUF5tijUmx1tH_0I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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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게 닿은 다음까지 Canva가 맡는다면 - Ortto가 잇는 고객 데이터와 마케팅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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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9-2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발행했다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누가 봤는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다음에는 무슨 말을 건넬지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은 보통 디자인 도구 밖에서 시작된다. 고객 데이터는 한곳에 있고 이메일과 메시지는 또 다른 곳에서 보낸다. Canva가 고객에게 닿은 다음까지 연결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고객은 한 채널에만 있지 않다 한 사람은 이메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fqaaqUF4lzfGiWmBwGEactO7-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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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는 왜 광고 성과까지 보기 시작했을까? - 만든 콘텐츠의 반응이 다음 제작으로 돌아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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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00:26Z</updated>
    <published>2026-09-20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광고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좋은 광고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멈춰 봤는지, 클릭했는지, 결국 행동했는지는 제작 화면 밖에서 드러난다. 지금까지 Canva가 넓혀 온 것은 주로 만드는 과정이었다. 그런데 MangoAI의 합류는 다른 질문을 꺼낸다. 만든 뒤의 반응이 다음 제작으로 돌아오면 무엇이 달라질까?  성과는 디자인 밖에서 생긴다 마케터는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as7JCQXL0wpz-fWN-iw-6ZF2Z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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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도구에서 AI 플랫폼으로 - 만드는 AI를 넘어 일을 맡는 AI로 가는 Can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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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9-17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를 만드는 AI와 일을 맡는 AI는 다르다. 생성형 AI가 요청을 받아 결과를 만드는 데 강하다면, 에이전트형 AI는 목표를 이해하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일을 이어 간다. Canva는 2026년 4월 Simtheory를 인수했다. Simtheory는 여러 AI 모델과 업무 도구를 연결하고, 회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AI assistant와 custo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G0HWCuYjsqsyNNQNCq8rMlKYe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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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의 AI는 왜 이렇게 많을까? - 이미지부터 코드까지, Canva AI를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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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9-15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anva AI를 열면 이미지만 만들어 주지 않는다. 디자인을 제안하고 글을 다듬는다.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도 생성한다. 표 안에서는 데이터를 읽고, Canva Code는 작동하는 결과물까지 만든다.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 만큼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는 오히려 흐릿해졌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Canva 안의 AI는 만드는 일을 어떻게 나눠 맡고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lrGZ6h5NhjDWXhsa9ciA-Iwn1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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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 AI이미지 뒤, Leonardo.Ai가 있다 - 이미지 생성 버튼 뒤의 모델과 팀을 따라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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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1:45:14Z</updated>
    <published>2026-09-1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장을 입력하면 몇 초 뒤 이미지가 나온다. 사용자에게 보이는 것은 입력창과 생성 버튼뿐이다. 하지만 그 뒤에는 문장을 이해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모델, 그 모델을 연구하는 팀이 있다. Canva는 2024년 생성형 AI 기업 Leonardo.Ai를 인수했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Canva는 왜 이미지 기능이 아니라 회사를 인수했을까?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oSvSze4uUhxVRDO-lDujMWo4u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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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가 모션 디자인까지 가져온 이유 - Affinity 다음 빈칸을 채운 Cavalry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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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2:08:22Z</updated>
    <published>2026-09-1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만든 디자인도 화면 안에서는 멈춰 있다. 글자가 나타나고, 도형이 움직이고, 장면이 바뀌는 순간 디자인에는 시간이 생긴다. 이제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만으로는 부족하다. 언제 나타나고 얼마나 빠르게 움직일지도 정해야 한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Canva의 전문 디자인 도구에는 왜 모션이 필요했을까?  Affinity 다음에는 움직임이 남았다 Canva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Fq08IcfPVcb-CGX_ALvrws4jh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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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 사용자도 Affinity를 배워야 할까? - 속도와 정밀도 사이에서 내 도구를 고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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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9-08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Canva를 잘 쓰고 있는데 Affinity까지 배워야 할까. 새로운 도구가 생기면 마음이 먼저 바빠진다. 배우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고, 막상 설치하면 낯선 화면 앞에서 멈춘다. 하지만 두 도구는 같은 일을 두고 경쟁하는 관계만은 아니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나는 언제 Canva를 열고, 언제 Affinity를 열어야 할까?  빨리 완성하려면 Canv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1jGqG8pDnFjYamP-v-TvbTPZo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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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가 Affinity를 인수한 진짜 이유 - 쉬운 디자인 도구가 전문가의 영역으로 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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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24:16Z</updated>
    <published>2026-09-06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Canva를 설명하는 가장 익숙한 단어는 &amp;lsquo;쉬움&amp;rsquo;이다. 템플릿을 고르고 글자와 사진을 바꾸면 결과물이 나온다. 디자인을 배운 적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Canva를 키웠다. 그런 Canva가 2024년 전문 디자인 소프트웨어 회사 Affinity를 인수했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쉬운 디자인 도구는 왜 전문가의 도구가 필요했을까?​  Canva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KkXA4AYSJwgIsF6mhIwyeNVgM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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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프레드시트까지 만든 Canva - Canva Sheets가 데이터와 디자인, AI를 한 화면에 놓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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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9:14:23Z</updated>
    <published>2026-09-03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anva를 열어 표를 예쁘게 만드는 일과 표 안의 데이터를 계산하는 일은 원래 다른 도구의 몫이었다. 스프레드시트에서 숫자를 정리한다. 차트를 만든다. 이미지로 저장한다. 다시 디자인 문서에 넣는다. 데이터가 바뀌면 이 과정을 반복한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Canva는 왜 스프레드시트까지 만들었을까?  차트를 넣는 것과 데이터를 다루는 것은 다르다 앞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v4aNOq1iSiAkoh3d7WOuOHzBo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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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가 데이터 시각화 회사를 품은 이유 - Flourish가 Canva에 가져온 데이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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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9-01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가 많다고 이야기가 잘 보이는 것은 아니다. 보고서에 표는 가득한데 무엇이 중요한지는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있다. 막대의 길이를 비교하고,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고, 지역별 차이를 지도에 놓으면 같은 숫자도 다르게 읽힌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Canva에게 데이터 시각화가 왜 필요했을까?  숫자를 보여주는 데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Flourish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RIiRmwxwMSEjhV8d0nae6gnsT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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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에는 왜 이렇게 사진이 많을까? - Pexels와 Pixabay를 따라가며 디자인의 첫 번째 재료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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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8-30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캔버스보다 먼저 막히는 순간이 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쓸 만한 사진을 어디에서 구할지가 문제일 때다. 검색해서 찾은 이미지는 마음대로 써도 되는지 알기 어렵다. 스톡 사진 서비스에 들어가면 이번에는 가격과 사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디자인 도구를 열기도 전에 재료를 찾는 데 시간이 든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무료 콘텐츠는 Canva의 성장에서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HcZMlqxVE8YEIqYW9G1P-P_hT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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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업 하나를 위해 회사를 샀다고? - Smartmockups에서 Canva Mockups까지, 디자인 다음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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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7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고를 만들고 나면 그 로고가 실제 물건에 놓인 모습을 보고 싶어진다. 컵에 인쇄하면 어떨까. 티셔츠에 넣으면 어떨까. 휴대전화 화면에 올리면 그럴듯할까. 디자인 파일은 완성됐지만 설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래서 질문해 본다. 목업은 왜 Canva의 기본 작업 흐름이 되었을까?  완성한 디자인에는 다음 장면이 필요하다 목업은 디자인을 실제 환경에 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EDYeOo8W3goJ50viDf8fUGoPH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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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의 배경 제거는 어디에서 왔을까? - 버튼은 2019년에 먼저 왔고, 그 회사를 인수한 것은 2021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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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8-25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한 장을 올리고 배경 제거를 누른다. 잠깐 기다리면 인물이나 물건만 남는다. 예전 같으면 선택 도구로 가장자리를 따라가며 한참 씨름했을 일이다. Canva에서는 이 복잡한 작업이 버튼 하나로 끝난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묻게 된다. 이 버튼은 처음부터 Canva의 것이었을까?  버튼은 회사보다 먼저 들어왔다 이 질문을 따라가면 Kaleid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OczBR3GT2speEtyADYPZcrKW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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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va는 왜 이렇게 많은 회사를 사고 있을까? - 단편적인 도구를 넘어, 왜 Canva는 거대한 생태계를 그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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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48:22Z</updated>
    <published>2026-08-24T00: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Canva를 열 때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늘었다. 사진을 찾는다. 배경을 지운다. 목업에 올리고, 차트를 만들고, 이미지를 생성하고, 움직임을 더한다. 처음에는 기능 업데이트라고 생각했다. 회사 이름을 시간순으로 놓고 보니 조금 달랐다. Canva는 기능만 만든 것이 아니었다. 회사를 인수하고, 먼저 들어온 기술을 나중에 한 팀으로 맞이하기도 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WiyvLLdELdPW2NOq0qJ--SDts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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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모델이 나올수록  더 중요해지는 건 '배우는 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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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06:28:25Z</updated>
    <published>2026-05-29T06: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Opus 4.8이 나왔다.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평소 잘 모르던 분야를 슬쩍 물어보면, 막힘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답이 돌아온다. 그 답을 읽고 누군가에게 그대로 옮기는 순간, 묘한 착각이 스친다. 어, 나 이거 아는건가? 그런데 정말 아는 걸까. 심리학에는 '설명 깊이의 착각(illusion of explanatory de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UYuT1TWinFyQ5wys4et-5cOdP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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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엔 무엇을 만들지였고, 올해는 어디로 보낼지다 - 구글 I/O '26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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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1:49:16Z</updated>
    <published>2026-05-21T01: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를 열 때마다 새로운 AI 소식이 넘치는 건 올해도 똑같다. 작년 이맘때 열린 구글 I/O가 '제미나이 2.5라는 도구'를 보여줬다면, 올해 I/O '26은 그 도구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https://www.youtube.com/live/wYSncx9zLIU?si=x0dA4H6C_dXZ8k87 https://blog.goog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TlA94KgmWfhtyz1m38QjPKjac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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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에 진심인 구글 - 톱니바퀴 안에 숨어 있눈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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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2:15:26Z</updated>
    <published>2026-05-19T02: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드라이브에서나 구글문서들을 공유할 때 보통 어디까지 누르는가.  여기서 끝난다.   그런데 공유 창 오른쪽 위에 톱니바퀴 모양 버튼이 하나 더 있다. 평소엔 잘 누르지 않지만, 공유 권한을 설정할때 반드시 들어가봐야 할 버튼이다.             첫 번째 액세스는 &amp;quot;편집자가 권한을 변경하고 공유하도록 허용.&amp;quot; 퍼주는 것을 기본으로 채택한 구글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Q4%2Fimage%2FmJi_elkcQ28rlVF-4eu5W-nW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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