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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콰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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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5:3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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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비로소, 멈추었다 - 조용한 순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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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22:32:52Z</updated>
    <published>2024-01-26T17: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이런 순간이 오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돌아올 곳이 분명하지 않은 여행을 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은 관계를 이어 나가면서. 하지만 마침내 궤도에 안착하여, 꿈꾸는 인생 그 자체를 살아나간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는지 감히 당신이 상상할 수 있을까?    매일 이 사람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으로 삶의 방향이 흘렀다. 다른 의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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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자는 문제 - #ADHD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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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3:49:25Z</updated>
    <published>2022-08-26T08: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ADHD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중입니다. 글에 있는 ADHD에 대한 묘사는 의사에게 들은 정보를 거의 그대로 적었으나 의학적으로 옳은 정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원한다면 병원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ADHD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입니다. 투병기, 극복기,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x_GBCatJT2Xl52Y_S8W1Mf76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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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누구야 - #ADHD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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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1:05:59Z</updated>
    <published>2022-08-08T06: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ADHD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중입니다. 글에 있는 ADHD에 대한 묘사는 의사에게 들은 정보를 거의 그대로 적었으나 의학적으로 옳은 정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원한다면 병원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ADHD가 없는 사람을 묘사하기 위해 일반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약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_Si5j0XhHo8pnUKPHq0sS27h6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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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선천적으로 산만하세요 - #ADHD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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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9:46:35Z</updated>
    <published>2022-08-02T05: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ADHD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는 중입니다. 글에 있는 ADHD에 대한 묘사는 의사에게 들은 정보를 거의 그대로 적었으나&amp;nbsp;의학적으로 옳은 정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원한다면 병원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ADHD가 없는 사람을 묘사하기 위해 일반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 글은&amp;nbsp;ADHD에 대한 개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hjLYg4AVCyhzPWDrudWd8IqbX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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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산만해요? - #ADHD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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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6:11:17Z</updated>
    <published>2022-08-01T07: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현재 ADHD 진단을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글에 있는 ADHD에 대한 묘사는 의사에게 들은 정보를 거의 그대로 적었으나 의학적으로 옳은 정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도움을 원한다면 병원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ADHD가 없는 사람을 묘사하기 위해 일반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 글은 ADHD에 대한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EUpqQ69ICGhPSRspZCvzcFHzG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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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중재자'는 선한가? - #가족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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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10:39:55Z</updated>
    <published>2021-02-28T04: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토록 오랜 시간 고통받았던 이유는 문제를 일으키는 본인과 매일같이 밥 먹고 얼굴 맞대며 지내는 일상에 있기도 했지만, 그 중간자들이 취하는 입장에 있었다. 이른바 가정 내 '중재자'들이다.  그들은 천성적으로 싸움을 못 견뎌한다.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해서 갈등 상황 한가운데 놓이는 것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 숨이 막힐 정도다. 본인과 손톱만큼도 관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PN-DToNZCr7HnEPbkAWb0yfg8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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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타인 - #가족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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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9:22:46Z</updated>
    <published>2021-02-25T15: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가족이잖아.  잔인한 한마디가 아닐 수 없다. 미디어가 포장한 가정의 불가사의한 따스함과 결속력은 놀라울 정도로 촘촘하게 대중의 의식을 잠식하고 있다. 나이가 들 수록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 문제에 대해 본인이 충분히 안다고 착각한다.   짧게 생각하고 쉽게 조언하며,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들 언젠가 부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b%2Fimage%2FMNq8nTmkCnh7THOwQ--OcniKu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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