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indy 마인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 />
  <author>
    <name>socialworker601</name>
  </author>
  <subtitle>용기 있는 삶을 꿈꾸는 21년차 사회복지사 김은경 작가입니다. 하루 하루 &amp;lsquo;마음&amp;rsquo;과 &amp;lsquo;삶&amp;rsquo;에 진심을 담으며 용, 호랑이, 닭과 함께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ZYi</id>
  <updated>2021-02-20T09:28:16Z</updated>
  <entry>
    <title>나의 어떤 모습을 기억하고 있나요?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 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8" />
    <id>https://brunch.co.kr/@@bZYi/278</id>
    <updated>2026-10-12T23:56:36Z</updated>
    <published>2026-10-12T23: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13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 모닝] 나는 나의 어떤 모습을 가장 좋아하나요? ​ 굿모닝입니다! Mindy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8월 초부터 시작했으니 꽤 오래 했지요? 그런데 몸무게는 내려갔다가 다시 제자리 걸음입니다. ​ 오늘 아침 밥을 먹다 냉장고에 붙여놓은 최고 몸무게를 찍을때 사진을 보았습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형이 밤을 새우면 안되는 이유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7" />
    <id>https://brunch.co.kr/@@bZYi/277</id>
    <updated>2026-10-11T10:52:02Z</updated>
    <published>2026-10-10T05: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10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아침형이 밤을 새우면 안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비몽사몽 Mindy입니다. 지난 개천절 연휴부터 1년 넘게 미루고 있는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숙제를 미뤘는지 왜 지금도 숙제를 마무리하지 못하는지 생각해 보면..  *Mindy가 하고 있는 숙제 1. 다양한 논문을 읽어서 요약하여 정리하고(2</summary>
  </entry>
  <entry>
    <title>자꾸 신경 쓰이는 사람, 생각나는 사람 - 아침 한 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6" />
    <id>https://brunch.co.kr/@@bZYi/276</id>
    <updated>2026-10-09T04:12:03Z</updated>
    <published>2026-10-09T0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9 ​ [아침 한 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자꾸 신경 쓰이는 사람, 생각나는 사람 ​ 굿모닝입니다. 질량 총량의 법칙 아시나요? ​ &amp;lt;질량 보존의 법칙이란?&amp;gt; 화학 반응이 일어날 때, 반응 전 물질의 총 질량과 반응 후 생성된 물질의 총 질량은 항상 같다는 법칙입니다. 즉, 물질이 변형되거나 형태가 바뀌더라도 세상에 존재하는 물질의 총량</summary>
  </entry>
  <entry>
    <title>도망치고 싶은마음, 여기에 가져다 놓기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5" />
    <id>https://brunch.co.kr/@@bZYi/275</id>
    <updated>2026-10-06T22:34:58Z</updated>
    <published>2026-10-06T2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7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도망치고 싶은마음, 여기에 가져다 놓기 ​ 굿모닝입니다. 열심히 집중하다보면 다 접고 아무것도 안하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놀고싶어집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자꾸 참고, 누르고, 연기하기 때문입니다. ​ 내일로 다음으로 미루면 이런일이 안 일어날텐데 참고 참고 참으면 이런일이 생깁니다. 지난</summary>
  </entry>
  <entry>
    <title>3일 연휴가 준 교훈, 일상과 집중의 균형 - 아침한스푼,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4" />
    <id>https://brunch.co.kr/@@bZYi/274</id>
    <updated>2026-10-05T19:31:43Z</updated>
    <published>2026-10-05T19: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6 ​ [아침한스푼,Mindy의 미라클모닝] 3일 연휴가 준 교훈, 일상과 집중의 균형 ​ 굿모닝입니다. 3일이라는 황금같은 연휴가 지나갔습니다. 저는 3일동안 1년동안 미뤄왔던 숙제를 했습니다. 1년동안 미뤄왔던 숙제인만큼 먼지도 많이 쌓이고 정리할 것들이 많아 시간이 오래걸리고 진도가 쉽게 나가지 않았습니다. 산란하게 흩어져 있던 폴더정리만</summary>
  </entry>
  <entry>
    <title>지나간 시간보다 오늘, 지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아침 한 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3" />
    <id>https://brunch.co.kr/@@bZYi/273</id>
    <updated>2026-10-04T23:52:16Z</updated>
    <published>2026-10-04T23: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한 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지나간 시간보다 오늘, 지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굿모닝입니다.  연휴 3일 숙제하기 프로젝트를 하다 보니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저를 완벽하게 안다고 자신하기 어렵기 때문에 간혹 이렇게 지속되는 일정 속에서 또 다른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3일 중에 하루 제시간에 스터디 카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Q-lRy_nklANQoYiL6CW0s9hGL1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 내 안의 파랑새를 찾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2" />
    <id>https://brunch.co.kr/@@bZYi/272</id>
    <updated>2026-10-04T11:42:32Z</updated>
    <published>2026-10-04T11: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4  [내 안의 파랑새를 찾아서]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  1년째 밀린 숙제를 연휴를 맞이해하고 있습니다. 근처 좋은 스터디 카페에 와서 신랑님의 찬스로 계속 충전해 가며 앉아있습니다.  '이번에는 마무리할 거야!' '제대로 잘 써볼 거야' '아~ 그냥 내기나 하자' 라는 복합적인 감정들이 올라왔다 사라집니다.  그리고 계속 파면</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시작, 결단과 선택의 시간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1" />
    <id>https://brunch.co.kr/@@bZYi/271</id>
    <updated>2026-10-03T21:42:35Z</updated>
    <published>2026-10-03T21: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4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하루시작, 결단과 선택의 시간 굿모닝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일들을 결심하고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어 살펴보면 하기로 결심했던 일들을 많이 하지 못해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미라클모닝을 하는 아침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내가 오늘 어떤 하루를 살아갈지 결단과 선택을 하는 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2YvcOc0xj6x-P4-an78Ow9TayN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늦은 시작, 그래도 시작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70" />
    <id>https://brunch.co.kr/@@bZYi/270</id>
    <updated>2026-10-03T01:35:05Z</updated>
    <published>2026-10-03T01: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03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늦은 시작, 그래도 시작 ​ 굿모닝입니다! 연휴의 시작. 이번 연휴는 '몇년간 미뤄왔던 일을 하자!'가 목표입니다. 가족에게 양해를 구하고 3일을 집중하면 충분히 해 낼 수 있을거라 생각이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늦게 잠을 잤습니다.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자야 하는데 거기부터가 어려움이었습니다. ​ 3일</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바닥, 에너지를 나에게 모으기 - 아침한스푼,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9" />
    <id>https://brunch.co.kr/@@bZYi/269</id>
    <updated>2026-09-30T22:58:39Z</updated>
    <published>2026-09-30T22: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10.1[아침한스푼,MIndy의 미라클모닝] 에너지 바닥, 에너지를 나에게 모으기 10월이 되었습니다. 10월 1일에 9월 30일을 생각해 봅니다.  아쉬움. 에너지 바닥, 나를 채우지 못함.  내부회의 1건, 외부회의 1건, 행사참여 1건 사이에서 나를 잃어 버렸습니다. 잠깐 잠깐 찰나의 순간과 집에 돌아와서의 시간이 있었지만 다시 채우지 못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ghMEnOiHTeYpByLDB8NVTJsR8t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의 힘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8" />
    <id>https://brunch.co.kr/@@bZYi/268</id>
    <updated>2026-09-29T22:57:41Z</updated>
    <published>2026-09-29T22: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30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의 힘 ​ 굿모닝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면 정신이 산란할때가 있습니다. 해야 될 일들이 너무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오기 때문입니다. 저녁을 마무리할때 심란할때가 있습니다. 빨리 자야하는데 해야 할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 9월 30일</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 낭비하기, 시간버리기, 찰나의 선택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7" />
    <id>https://brunch.co.kr/@@bZYi/267</id>
    <updated>2026-09-27T00:11:23Z</updated>
    <published>2026-09-27T00: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27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시간_시간 낭비하기, 찰나의 선택 ​ 굿모닝입니다. 행복한 연휴~ 계획된 대로 시간을 쓰고 계시나요? ​ 평소 시간에 대해 관심이 많고 하루를 잘 보내는 것에 진심입니다. ​ 연휴, 미뤄뒀던 목표와 일들을 다 하고자 마음을 먹었는데 어제는 생각처럼 안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새벽도 그렇습니다. 어제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을 살아가기, 참 어려운 일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6" />
    <id>https://brunch.co.kr/@@bZYi/266</id>
    <updated>2026-09-23T22:09:27Z</updated>
    <published>2026-09-23T22: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24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오늘을 살아가기, 참 어려운 일 ​ 굿모닝입니다. ​ 오늘, 하루.. 해가 뜨고 낮이 오고 해가 지고 밤이 오고 하루가 지나갑니다. 사회복지에서는 here and now 지금, 여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나간 과거도 오지 않을 미래도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지금, 여기에 있는 나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익숙한듯 다르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5" />
    <id>https://brunch.co.kr/@@bZYi/265</id>
    <updated>2026-09-18T22:55:11Z</updated>
    <published>2026-09-18T2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19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익숙한듯 다르게 ​ 굿모닝! ​ 아침 시작입니다. 주중은 출근과 다양한 이벤트로 새벽 이외에는 개인시간을 갖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말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제일 소중한 가정 일정을 따로 떼놓고 가족들의 양해를 구하면 하루도 쓸 수 있습니다. ​ 사람은 습관의 동물, 익숙함, 항상성을 참 좋</summary>
  </entry>
  <entry>
    <title>바로 시작하기, 실행시간 줄이기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4" />
    <id>https://brunch.co.kr/@@bZYi/264</id>
    <updated>2026-09-14T19:59:35Z</updated>
    <published>2026-09-14T19: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9.15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바로 시작하기, 실행시간 줄이기 ​ 굿모닝! ​ 천천히 하루를 시작하는것도 좋다. 생각하고 음미하며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 더운 여름 내내 느림을 장착하다 보니 뭔가 시작할때 계속 늦어지고 밍기적 거린다. ​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실행력이 장착이 필요한 시기다. 내가 뿌린 씨앗이 싹을 틔워</summary>
  </entry>
  <entry>
    <title>차분해지기, 기준정하기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3" />
    <id>https://brunch.co.kr/@@bZYi/263</id>
    <updated>2026-09-09T23:41:12Z</updated>
    <published>2026-09-09T23: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6.9.10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왜 그런날이 있다. 할 일은 많은데 하루종일 둥둥떠다니는 느낌으로 다니는 날들... 이걸 하면 저걸 해야할꺼 같고, 저걸 하면 이걸 해야 할 꺼 같다. 그러다 보니 일을하고 있어도 집중이 안되고 둥둥떠다닌다. ​ 이럴때는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정말 네가 원하는게</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2" />
    <id>https://brunch.co.kr/@@bZYi/262</id>
    <updated>2026-09-08T23:39:08Z</updated>
    <published>2026-09-08T23: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9.09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기부던, 베품이건, 도움이건.. 당연한 건 정말 없다. ​ 그만큼 내가 노력했을 수 있고 나의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노력한 환경일 수 있다. ​ 내가 받는 모든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면 오만해 지고 교만해진다. 내가 잘나서, 내가 노력해서 이런</summary>
  </entry>
  <entry>
    <title>'why'를 찾는 자세, 마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1" />
    <id>https://brunch.co.kr/@@bZYi/261</id>
    <updated>2026-09-06T22:45:59Z</updated>
    <published>2026-09-06T22: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09.07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why'를 찾는 자세, 마음 ​ 굿모닝입니다. ​ 아침시간을 'why'를 &amp;nbsp;찾을 수 있는 절호의 시간입니다. 삶에서 풀리지 않는 일이 있다면 아침시간을 활용하면 참 좋습니다. 편하게 잠자고 일어나 아침을 시작할때 떠오르는 답답함, 풀리지 않는 숙제.. 그렇다면 'why'를 찾아야 합니다. ​ 전 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에 일어나 가장먼저 해야 할 일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60" />
    <id>https://brunch.co.kr/@@bZYi/260</id>
    <updated>2026-08-28T21:55:05Z</updated>
    <published>2026-08-28T21: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모닝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참 바쁜 삶을 살아갑니다. 비록 중간중간 유튜브도 보고 tv도 보고 딴짓도 많이 하지만 대체적으로 시간에 쫓기며 바쁩니다.   ​  주말 아침.  평소보다 늦은 시간은 06시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날 수 있었는데 밍기적거리다보니 06시가 되었습니다.   ​  약속없는 주말 06시,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불편합니다. 해야할 일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교만에 빠지지 않는 감사하는 마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ZYi/259" />
    <id>https://brunch.co.kr/@@bZYi/259</id>
    <updated>2026-08-25T20:49:59Z</updated>
    <published>2026-08-25T20: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8.26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교만에 빠지지 않는 감사하는 마음 ​ 굿모닝입니다. 이런날도 있네요.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지는 다이어트가 되고, 미뤄왔던 일들도 진척되는 날.. 비록 삶의 여러 영역이 모두 잘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목표를 세워 달성이 되고 있는 걸 보니 급 마음이 행복해 집니다. ​ ​ 그런데 이때 주의할 점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