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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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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에서 찾은 심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자기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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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1T23:0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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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나이 들수록 호기심으로 빛나는 뇌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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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13:46Z</updated>
    <published>2026-10-07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수록 겪는 익숙함과 막막함 사이 증권회사에 다녔던 60대 초반 박진호 씨는 2년 전 은퇴했다. 이후 관련 업종 연구소 자문 역할을 하며 바빠서 하지 못했던 국내외 여행이나 골프를 아내와 가끔 치며 생활하고 있다. 3년 전 결혼한 큰딸이 사위의 직장 때문에 미국으로 간 이후 허전함과 홀가분을 동시에 느낀다. 아들 역시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CuTobe8XF6qu7LRpvzN2M-xmM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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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amp;nbsp;내 안의 화(火)를 다정하게 배출하는 법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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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12:38Z</updated>
    <published>2026-10-04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챙김을&amp;nbsp;강조하는 명언들  살면서 화를 내거나 화내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예는 없을 것이다. 화를 너무 많이 내면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과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다. 화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예부터 화를 다스리는 것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기독교, 가톨릭,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tlWXMxgQzGsS8VLkHdmRYJNGZ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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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amp;nbsp;깊은 휴식을 허락하는 수면의 질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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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11:45Z</updated>
    <published>2026-09-30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생애 수면 시간과 뇌 건강의 연관성  21살 대학생 최진우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이어져 온 야간 게임으로 새벽에 잠들기 일쑤다. 종종 수업에 지각하곤 하지만 쉽게 습관을 고치지 못한다. 부모님의 잔소리를 늘 들어왔지만, 상대가 있는 온라인 게임이 주는 재미 때문에 좀처럼 손에서 놓지 못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이 낫겠다는 누나의 조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MhfkqXBFd8aQL8m8LIBzKwnPZ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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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amp;nbsp;오롯이 나만을 위해 차리는 식탁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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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10:55Z</updated>
    <published>2026-09-27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둥지 증후군이 찾아온&amp;nbsp;60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거주하는 60대 오수정 씨는 작년부터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남편은 건설 쪽 감리 일을 하는 탓에 다른 직종보다 정년이 길다. 현장으로 출장 가는 일도 잦아 집에 오지 못하는 날이 빈번하다. 2남 1녀를 두었으나 모두 독립했다. 큰딸은 5년 전 결혼했고, 둘째 아들은 다른 지방에 있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H-ARbVfSPJHq4uMJorgcFThZ7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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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근력이 무너지면 마음도 흔들린다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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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10:05Z</updated>
    <published>2026-09-23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관절을 다치면  60대 이진우 씨는 얼마 전, 포도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돕다 발목에 상처를 입어 2개월째 깁스한 채 지내고 있다. 50대 최선영 씨는 15년 동안 남편과 운영해 온 감자탕집을 접을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오른쪽 손목의 통증이 예사롭지 않아 파스를 붙이고 온찜질로 버텨왔으나, 최근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70대 정길호 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lE4PZxf03cWxzuFWG7V05bivA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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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amp;nbsp;몸보다 무거운 머릿속 무게감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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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09:06Z</updated>
    <published>2026-09-20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팽팽했던 끈이 느슨해지는 순간  &amp;ldquo;선생님, 요즘은 아침에 억지로 눈을 떠도 개운하지 않아요. 온몸이 마치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고, 별일도 아닌데 불쑥 화가 치밀어 올라요.&amp;rdquo;  30년간 굳건히 지켜오던 교단에서 내려와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는 60대 전직 박 교사가 정신과 진료실 의자에 바짝 앉으며 털어놓은 말이다. 교직을 떠난 지 이미 3년째건만,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fyuky_2JA4cdWKyvW5ilaBx-E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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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쉬어가라는 몸의 신호 - 1부. 몸과 마음의 질서 :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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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08:05Z</updated>
    <published>2026-09-16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자리를 찾는 김 여사  얼마 전부터 버스나 지하철에 타면 빈자리부터 찾기 바빠진 김 여사는 몸의 명확한 변화를 느낀다. 환승을 할 때도 자연스럽게 계단보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앞으로 발걸음이 먼저 향한다. 쉰 살을 넘어서며 부쩍 체감하는 신체적 피로감은 불쑥불쑥 일상을 파고든다. 청소나 장보기처럼 몸을 움직여야 하는 간단한 일조차 예전 같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lt0c3TKXFkhOA0nILjwIgcnJ_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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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질서로 중심을 잡아가는 인생 후반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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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5:06:44Z</updated>
    <published>2026-09-13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화장을 하거나 샤워를 하다 거울 속 익숙했던 얼굴이 생경하게 느껴진 적이 있는가? 언젠가 나이 들 거라 어렴풋이 생각은 했지만, 눈가에 선명해진 주름과 마주하며 덜컥 당황했다면 지금이 바로 진짜 나와 마주해야 할 시간이다. 이전보다 더 빨리 지치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크게 흔들려 섭섭해진다면 더욱 그렇다.  그동안 당신은 가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lCCTSmdmQmlGYdoUVx-2go4gW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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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재물이 우상이 될 수 있는 이유&amp;nbsp; -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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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6-09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 증시의 변동성은 더 커졌다.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엔 8% 이상 하락과 반등이 이어졌다. 이런 현상은 단순히 기업 실적 때문이 아니다. 여러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은 더 심해지는 모양이다.  이재명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나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상법 개정으로 주식투자에 관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졌다. 삼성전자와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BC91uqFRaQupw1T1g-aaI3IjM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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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재물과 나눔 사이에서&amp;nbsp; -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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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21:00:14Z</updated>
    <published>2026-06-02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년 사이에 한국 주식 시장은 높은 관심으로 개인투자자가 급격하게 증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도로 하는 반도체 및 AI 인프라의 '슈퍼 사이클'과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가 나올 때마다 증시는 더 뜨거워지고 있다. 이번 주말에 젠슨 황의 국내 방문 이슈까지 나오면서 작년의 깐부치킨 회동처럼 또 한 번의 급등 종목이 나올까 주시하고 있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q0z5VKRDTQybK2GYICmm4lxcd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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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지도자가 타락하면 - 6월 3일 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리더십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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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21:00:13Z</updated>
    <published>2026-05-26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다.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우편함에 투표 안내문이 배송되었다. 이동이 많은 장소마다 선거 벽보가 부착되었고 거리엔 유세도 시작되었다.  5월 21일부터 선거 전날 밤 12시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라 후보자의 공개장소 연설이나 대담, 거리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알아봐야 한다. 사전 투표일과 시간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1MDvzn4rDBoy2HzFbCqDQtJ3r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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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부부의 세계 -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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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5-19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념할 날이 많은 5월이다. 21일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부부의 날로 정해졌다. 부부를 흔히 무촌(無寸)이라고 부른다. 우리 사회에선 혈연관계의 가까움의 정도에 따라 촌수를 계산하는 방식이 있다. 예를 들면, 부모와 자녀 사이는 1촌, 형제자매는 2촌, 부모의 형제와 나의 관계는 3촌(삼촌), 그 자녀들과는 4촌(사촌) 사이가 된다. 삼촌이나 고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A2EUSrmMFU4FCNrUpzECPKJicto.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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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공동체의 상호 책임주의 - 부모자녀, 부부, 형제자매의 역할과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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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0:15:20Z</updated>
    <published>2026-05-13T00: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유난히 기념할 날이 많아 가정의 달이라고 말한다.  1일 노동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기업은 사업자와 근로자, 가정에선 부모와 자녀, 남편과 아내, 사회에선 성년과 미성년자가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며 공동체로 살아간다. 상호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하지만 욕심이 앞서는 이들이 있다.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hcZ6uxqKiOROEKhlnTUwEY-Kb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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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지도자의 리더십 -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려고 대통령이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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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1:00:10Z</updated>
    <published>2026-05-05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해서 시작된 중동 전쟁이 길어지는 모양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정치적 연합으로 시작된 이번 전쟁으로 각국은 유가 급등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불안정성으로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겪고 있다. 석유 자원을 둘러싼 패권전쟁으로 해석되는 지금의 사태는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석유 한 방울도 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mUchdTpr-js6fiBjPs1uhIYG7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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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태도 -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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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4-28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일시적 휴전 상태다. 전쟁 원인을 에너지 패권으로 보는 분석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정치가의 권력 유지를 목적으로 외부에 적을 만드는 것을 핵심으로 보는 관점도 있다. 어떤 이유이든 자본주의 국가의 대표인 미국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자국의 이유를 내세워 동맹국까지 압박하는 모양새가 최근 더 두드러지고 있다. 국가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Qo646E_syXJgdv0ng9Fn7CtNU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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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남성과 여성의 관계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는 뜻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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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2:50:33Z</updated>
    <published>2026-04-22T02: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소설, 문학 작품 속에서 수많은 남성과 여성 커플에 관한 이야기를 만난다. 가장 가까운 대상이면서 먼 사이가 남녀 사이 같다. 어떤 사랑보다 열정적이면서도 돌아서면 끝까지 미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이런 복잡한 관계인 남성과 여성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amp;ldquo;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5sjR11dLkuluwPtAK0bbmsozc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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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믿음의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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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59:53Z</updated>
    <published>2026-04-14T23: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를 지나거나 지하철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외면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도 전도지를 건네거나 &amp;lsquo;예수 천구 불신 지옥&amp;rsquo;이란 짧은 메시지를 던진다. 가끔 그들을 보며 인상 쓰는 군중들이 있다. 나는 그런 인파 속에서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amp;lsquo;참 용감하다!&amp;rsquo;  복음 전파의 사명을 세상 끝날까지 전하라는 예수의 명령을 부끄러워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DXMg7fpaSDa8u2zeXpvjXSOAg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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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불행이 죄에 대한 결과가 아닌 이유 - 질병, 고난, 장애에 대한 신학적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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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1:58:27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작년에 이미 초고령화로 접어들었다.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현대 의학과 보건, 과학의 발달이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있다. 또한 평균 수명보다 훨씬 일찍 질병과 고통으로 사망하는 예가 없지 않다.  다른 사람보다 불행을 겪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 죄가 많아서 그런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PGlOMcomN3_DiG4ZT5-0PnzCp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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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 잃어버린 한 마리 양과 탕자 비유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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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08:13Z</updated>
    <published>2026-03-31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희 중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두고 잃은 양을 찾아다니지 않겠느냐?&amp;rdquo; &amp;nbsp;(누가복음 15장 4절)  이 비유는 한 사람을 향한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가치를 보여준다. 중요한 가치를 살펴보자.  첫째. 모두가 소중한 존재 하나님께서는 단 한 사람도 다른 대상으로 대체 가능한 존재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n0oj_v26LgDp76PuKYd-41r-Q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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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노블레스 오블리주 - 재물과 부자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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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3:16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소득 격차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극명한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최근 국내 주식 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비슷한 이야기도 전해진다. &amp;lsquo;포모&amp;rsquo;란 말까지 자주 언급된다.  포모(FOMO)는 &amp;lsquo;Fear Of Missing Out&amp;rsquo;의 약자로 &amp;ldquo;좋은 기회를 놓칠까 봐 불안해하는 심리&amp;rdquo;를 뜻하는 말이다. 주식에서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CG%2Fimage%2FoZ8e4_NLkHngJbqpCnkavtVLH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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