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봄여름가을동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 />
  <author>
    <name>heejz24</name>
  </author>
  <subtitle>전체를 이해하려면 부분을 이해해야 한다. 부분을 이해하려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이해의 순환이다. -Ken Wilber- 이해라는 글자를 읽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UC</id>
  <updated>2015-07-28T14:19:27Z</updated>
  <entry>
    <title>깨 - 1일1시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14" />
    <id>https://brunch.co.kr/@@bUC/214</id>
    <updated>2026-06-19T23:41:24Z</updated>
    <published>2026-06-19T2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   마지막에 짠 하고 등장하여 시금치를 빛나게 하지만 그 누구도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주지 않는다  그래도 아랑곳 없는  뻔뻔함으로 시금치 사이사이 들어가 속삭인다  담에도 마지막에 나와서 빛내줄게  참기름이 피식 웃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강단에 선다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13" />
    <id>https://brunch.co.kr/@@bUC/213</id>
    <updated>2026-06-19T21:03:17Z</updated>
    <published>2026-06-19T21: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quot;저는 _______입니다.&amp;quot; 로 시작되는 강연. 혼자 말하고,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마지막에 질문을 받고.  내가 제일 잘하는건 뭐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차! 말 끝까지 들어야했는데. - 잘 안고쳐지지만 혀를 깨물고 기다려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12" />
    <id>https://brunch.co.kr/@@bUC/212</id>
    <updated>2026-06-08T06:53:04Z</updated>
    <published>2026-06-08T06: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구 저쩌구~이래서 저래서..하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뒤에 무슨 말이 나올지 뻔히 알게 된다. 그리고 말하는 사람도 나를 보고 똑바로 얘기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말하고 있는데, 내말을 하면 쓰나.. 변명말고 인식하고 수정해보자.  타인이 날 보고 얘기하지 않아도 나는 말하는 사람의 눈을 보고, 귀를 기울여보자. 많은 에너지가 필히 필요하지만, 안그랬다가</summary>
  </entry>
  <entry>
    <title>중심이 어디에 있지? - 팽이의 빙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11" />
    <id>https://brunch.co.kr/@@bUC/211</id>
    <updated>2026-06-06T08:07:05Z</updated>
    <published>2026-06-06T08: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도는데 돌긴 하는데 중심 축이 나에게 없다.  왜 그런걸까?   꽤 오래된 느낌이다. 아니, 이런 느낌으로 살아온 날이 꽤 많다. 원인이 불안이면 무엇을 충족시켜주면 될까? 결국 중심축이 차라리 신에게 가있으면 조금더 나의려나?  돌긴 도는데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쉬기. - 병나기 전에 멈추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10" />
    <id>https://brunch.co.kr/@@bUC/210</id>
    <updated>2026-05-27T11:15:21Z</updated>
    <published>2026-05-27T10: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것들을 이어나간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거다. 나는 그리 못하는 인간이다. 하기 싫은건 죽어도 하기싫은데 그걸 참고 또 참고 했다. 그러다 위장이라는 놈이 나서서 꼼짝하지 않고 안 움직인다. 예전엔 약을 먹으면서까지 견뎌냈다.  핑계 라는 이름이 미웠던거같다. 근데, 핑계로 피해가도 괜찮다.  딸이 나랑 똑 같아서 같은곳이 병이났다. 잘하고는 싶은데,</summary>
  </entry>
  <entry>
    <title>아깝지 않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9" />
    <id>https://brunch.co.kr/@@bUC/209</id>
    <updated>2026-05-26T21:56:46Z</updated>
    <published>2026-05-26T21: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까웠다. 그래서 못 버렸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깝지않은 그 느낌이 팍 와닿았다.  내가 살아왔던 모든 순간들도 그렇게 아깝지 않다는걸 시간은  새롭게 알려주고 있음에도 아차! 이걸 이제 깨닫다니.  아깝지 않게 버리자.  오늘도 10분. 오늘은 2개버리자.  버리지 못하는 모든것들은 사실  아깝다는 느낌 때문일것이다. 아깝지..그럼 그렇구말구.. 얼마나</summary>
  </entry>
  <entry>
    <title>피하기 - 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8" />
    <id>https://brunch.co.kr/@@bUC/208</id>
    <updated>2026-05-26T10:06:19Z</updated>
    <published>2026-05-26T10: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하는것이 능사일 때가 가끔은 있지만 대부분의 피함은 파멸의 길로 인도한다.  옷서랍장의 물건들을 다 꺼냈다. 겨울 옷은 어제 넣었고 오늘 10분은 여름옷을 하면된다. 고작 10분인데 마음걸음은 무겁다. 그리고 피한다. 그리고 천근만근의 몸도 무거워 침대에 눕는다. 그러고 생각만 한다. 왜? 왜? 왜?  피했지?  고작 10분인걸. 겨우 1갠데  얼른 일어</summary>
  </entry>
  <entry>
    <title>버리기 - 버리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7" />
    <id>https://brunch.co.kr/@@bUC/207</id>
    <updated>2026-05-25T15:12:14Z</updated>
    <published>2026-05-25T15: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리는건 쉽다 근데 버리기 까지가 어렵다. 그 까지의 거리가 삶에 대한 집착과 관계가 있다고 본다면 버리는 사람만큼 버리지못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겠다. 나는 이제 나를 이해하고 싶다. 그 많은 사람들의 이해를 받아들이려하다 병이났다. 답답함의 병. 버리면서 그 답답함이 줄어들고 있다.  난 사람들에게 이해를 구했기에 다른 사람들도 이해해주면 좋아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뭐라는거지? 쉽게 설명해줘!의 남발//형이상학1,2권  - 어렵지만 알고 싶은 것들을 AI와 함께한것들의 모음이 시작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6" />
    <id>https://brunch.co.kr/@@bUC/206</id>
    <updated>2025-12-12T13:54:20Z</updated>
    <published>2025-12-11T21: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이상학1권; 쉬운 설명을 요구한 답을 모아볼게요.^^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1권(&amp;ldquo;알파&amp;rdquo; 권)**은 처음 읽으면 어렵고 산만하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철학이 왜 필요한지, 지혜란 무엇인지, 인간이 어떻게 앎을 추구해 왔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하는 &amp;ldquo;철학의 서문&amp;rdquo; 같은 책이에요. 요약을 요구한 게 아니므로, 핵심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길</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은 또 다른 시도를 낳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5" />
    <id>https://brunch.co.kr/@@bUC/205</id>
    <updated>2025-12-06T08:15:25Z</updated>
    <published>2025-12-06T06: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가루를 전혀 먹지않겠다고 선언한 딸램이는 밀 함유라는 성분표로 먹고 안먹고가 정해진다. 생각보다 많은 음식들에 밀가루가 들어간다. 자연산으로 집에서 하는 음식에는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밥상이 시골스러워졌다. 겨울을 붕어빵때문에 기다리던 딸인데 하루는 향기만으로 만족한다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학교 앞에서 파는 붕어빵의 유혹을 물리치며 하루를</summary>
  </entry>
  <entry>
    <title>연결 - 꿈 속에서 준 단어 '희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4" />
    <id>https://brunch.co.kr/@@bUC/204</id>
    <updated>2025-12-04T09:18:38Z</updated>
    <published>2025-12-04T09: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속에서 여러사람들이 말씀을 찾느랴 애를 먹었다. 모두 찾았는데 나만 못 찾고 헤매였다.  포기하려는 순간  '희망' 이라는 단어를 찾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는 역할' 의 임무가 주어진듯 한 느낌을 받았다. 그 임무를 누가 준건지는 확실치 않다.  기억이 나질 않지만 느낌은 있다. 권위있는 표정과 위엄있는 태도로 자상하고  부드럽기 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pGhxFJUqXfnR-O2atF7C1yqE5h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그러니까... - 귀가 있지만 마음이 없으면 들리지 않는다는 걸 알고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3" />
    <id>https://brunch.co.kr/@@bUC/203</id>
    <updated>2025-12-03T13:21:13Z</updated>
    <published>2025-12-03T13: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에서는 말이 나온다. 그 말은 상황을 인식한 생각에서 나온다. 생각은 그동안의 기억된 시간의 느낌의 총 합에서 나온다. 누구든 말을 하기전에 적어도 한번은 생각을 한다. 어떤 말이 되었든 말이 만들어지려면 그렇다. 마음의 말을 조심스레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는건 정말 큰 행운이다.  가끔, 자기 생각만 있는 사람을 만난다. 아무리 얘기해도 들리</summary>
  </entry>
  <entry>
    <title>외우는것과 기억하는것의 차이 - 경험이 주는 약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2" />
    <id>https://brunch.co.kr/@@bUC/202</id>
    <updated>2025-11-29T06:10:20Z</updated>
    <published>2025-11-29T06: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다녀온 일본의 공원이름은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오호리 공원에서 우린 너무나 행복했다. 오리배를 타며 멀리서 일본 초등학생들의 인사를 받으며 까르르 웃었고 멋진 사진을 찍으려다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져 울상이 되었다가 이빨이 다 빠진 할아버지가 웃는 우리모녀가 예쁘다며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며 포토그래퍼스런 자세로 멋지게 찍어 보여주시기도 하고 미술</summary>
  </entry>
  <entry>
    <title>기원전2031,기원후2031 - 역사공부가 쪼금 필요한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1" />
    <id>https://brunch.co.kr/@@bUC/201</id>
    <updated>2025-11-23T22:05:44Z</updated>
    <published>2025-11-23T07: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데 있어서 역사의 시대적 배경을 알고 있다면 조금은 더 리얼한 상상접근이 가능하겠다. 그러니까 몰입에 필요한 기본 요소가 충족되지 못한 상태로 글을 읽는것 보다 낫겠다.역사를 통해 지나온 일들에 대한 감성을 도화지로 둔다면 더 세밀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겠다. 그래서 큰 도화지에 기원 전과 후로 그림을 그리고 읽었던 책들이 어느 시점에 있었는지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KtLPlrythwSqFxQijTm1dsD_p7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햇살 - 알아!나두 네 마음을, 그래서 고마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200" />
    <id>https://brunch.co.kr/@@bUC/200</id>
    <updated>2025-11-22T00:32:32Z</updated>
    <published>2025-11-22T00: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사이 햇살은 나를 자꾸 따라다닌다. 여길가면 이리로 오라하고, 저쪽으로 돌면 곰새 여기라며 미리 가서 선수친다  안다.  내가 걱정되서 그러는걸..  그래서 가끔 햇살에게 미소지어준다 괜찮아! 난 괜찮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zFWIwfzOIO6dNkFZfkPfMuW0dw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섯살 아이들에게 한글공부는 필요없다. - 그들에게 필요한건 소통의 방법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199" />
    <id>https://brunch.co.kr/@@bUC/199</id>
    <updated>2025-11-19T21:31:52Z</updated>
    <published>2025-11-19T18: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살 교실에 한글을 가르치는 흔적들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다. ㄱ,ㄴ,ㄷ,ㄹ 가,나,다,라,마, 가위,나비,다람쥐에 들어가는 ㄱ,ㄴ,ㄷ을 배우는 학습지와 스티커는 무엇을 위해 필요한 걸까? 공부가 재미없어지는 기회를 뭐터러 쥐어주는 것일까? &amp;quot;근데 그런걸 알면 윗반에 올라갔을 때 편하지 않나요?&amp;quot;  &amp;quot;윗 반에 올라가서 편하긴 하겠죠. 학교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거하게 먹는거 말고 소박하게 먹고는  - 기부의 마음을 맛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198" />
    <id>https://brunch.co.kr/@@bUC/198</id>
    <updated>2025-11-18T13:49:08Z</updated>
    <published>2025-11-18T1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자원봉사활동처를 알아봐주는 임무를 하다가 딱 오늘, 그것도 내가 귀빠진 날 의미있게 보내고픈 내 마음을 어케 알아차렸는지 1365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책을 만들어 주는 작업'을 위한 6명의 봉사자를 모았고 나는 그 곳으로 빨려 들어갔다. 작업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책에 덧붙여진 시각장애인들의 여행을 다룬 책은 점자로 되어있었고, 질감을 입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UYePhQdJu402k_5hecBkTJYVn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 - 생각한 것들이 고스란히 이뤄지는 듯한 느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197" />
    <id>https://brunch.co.kr/@@bUC/197</id>
    <updated>2025-11-17T05:57:24Z</updated>
    <published>2025-11-17T05: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조용한 곳이였으면, 사람들이 많이 없었으면, 나무가 기본 베이스인 편안함이 있었으면, 창문이 크고, 그 밖은 나무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곳에 잠시 쉬었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내일 내 생일에 연간회원의 소전서림 1년 회원권을 생일선물로 주려다 조금은 이랬으면 하는곳이 있었음 했다.  도서관 문을 여는 순간, 천사가 손을 잡고 &amp;quot;이런 곳?&amp;quot;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wzoic6yoepPPkd-7CJP1SemAB5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토너 - 난 무엇을 기대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196" />
    <id>https://brunch.co.kr/@@bUC/196</id>
    <updated>2025-11-17T11:40:07Z</updated>
    <published>2025-11-15T1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무엇을 기대했나  한 문장의 힘이 온 몸의 전율을 끌어모아 희미한 전구빛을 만든다.  심리학을 배울 때 기억나는 문장이 있다. 난 너의 기대를 위해 태어난것이 아니며, 너 또한 나의 기대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런 구절은 21년 만난 친구와 나누었고, 피곤에 지친 나는 이제 더 이상 그 친구를 볼일이 전혀 없어졌음을 오늘 깨달았다. 이 책이 가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OjREC7ywOFF-C-8OCFAz6b_kb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진짜 행복해하는 표정인데? - 기다림은 내게 미소를 주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UC/195" />
    <id>https://brunch.co.kr/@@bUC/195</id>
    <updated>2025-11-11T13:21:45Z</updated>
    <published>2025-11-11T1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속 하트 공기주머니는 나의 사랑을 알까?  뭔가 마음 쓸 일이 하나 있었으면 했다.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해서 깊은 숨쉬기로도  개운치가 않다. 노란 베이킹 책을 커내 '치아바타'부분을 펼쳐 차분히 읽고, 또 읽었는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유투브를 펼쳐 할머니레시피를 보여주는 이탈리아유투버를 보다가 잠시 멈춤을 해 놓고 똑 같이 따라했다. 반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C%2Fimage%2FFHtFHA7c5uDrkF0eS8hGk-s3Sd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