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열혈청년 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 />
  <author>
    <name>sugo30</name>
  </author>
  <subtitle>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SrC</id>
  <updated>2021-01-31T09:44:03Z</updated>
  <entry>
    <title>대법관 제청 교착, 대통령과 대법원장 모두 책임이 있다 - 제청&amp;middot;동의&amp;middot;임명, 세 권한은 어떻게 맞물려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34" />
    <id>https://brunch.co.kr/@@bSrC/634</id>
    <updated>2026-10-11T22:00:41Z</updated>
    <published>2026-10-11T2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법관 제청을 둘러싸고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과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의 대립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경과를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올해 1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4명을 추천했지만, 청와대와 대법원은 최종 후보를 놓고 협의를 이어갔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공석이 길어지자 조희대 대법원장은 8월 18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EbMgdUQh764Qh07jI1ovcmdRe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재명대통령님, 사람을 NPC로 보면 정치는 망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32" />
    <id>https://brunch.co.kr/@@bSrC/632</id>
    <updated>2026-09-17T22:20:28Z</updated>
    <published>2026-09-17T2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뒤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많은 국민들이 답답해하는 점을 속 시원히 답변해주시면 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봅니다.  아마 대통령님 본인이나 혹은 참모들이 이 글을 읽을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써 기록해두고자 합니다.  대통령님, 사람을 NPC로 보는 정치는 망합니다. 송구한 말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GbOLLPSJR2vDMv0N41z1V__BVp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가 되어 깨달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31" />
    <id>https://brunch.co.kr/@@bSrC/631</id>
    <updated>2026-09-16T22:23:40Z</updated>
    <published>2026-09-16T22: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사람들이 결혼하는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알 것 같습니다.  &amp;quot;결혼하여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변화를 항상 함께할 사람이 생긴다는 것&amp;quot;  소거법으로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ㅇ 주어진 가족  물론 기존의 가족은 인생의 변화를 함께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amp;quot;생활&amp;quot;을 함께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형제자매는 본인들의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0yKmnH39-7mL1k4jQ_7hRvcm9l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내 편인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이익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30" />
    <id>https://brunch.co.kr/@@bSrC/630</id>
    <updated>2026-09-07T00:37:43Z</updated>
    <published>2026-09-07T00: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가 내 편인지를 아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게 잘 안되면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 온갖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은 상대가, 알고보니 나를 가장 험담하던 사람이거나, 자타가 공인하는 빅마우스라 나의 비밀이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참사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나 사회생활에서 누가 내 편인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iwh1zr-Qmj41SL0jLl7bCfxR0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명사로만 설명하면 퇴직/퇴사 후 멘붕에 빠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9" />
    <id>https://brunch.co.kr/@@bSrC/629</id>
    <updated>2026-09-01T23:04:22Z</updated>
    <published>2026-09-01T2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 나가 처음 만나는 사람이 반드시 묻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amp;quot;이름&amp;quot;과 '직업&amp;quot; 또는 &amp;quot;하는일&amp;quot;입니다.  이름은 당신을 식별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그 자체로는 아무 설명도 되지 않습니다. 유재석처럼 이미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된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그렇다고 어린왕자 동화에 나오는 것처럼, &amp;quot;저는 파란 지붕이 있고 빨간 기와가 있는 이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jFhGZhSURRtT4LcGRYJ4VnUqZ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모두는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8" />
    <id>https://brunch.co.kr/@@bSrC/628</id>
    <updated>2026-08-10T21:37:39Z</updated>
    <published>2026-08-10T21: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제목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찾아보니 주제도 비슷한 느낌인 것 같더군요.  우리는 겉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속으로는 내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어떤 존재가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든 감추고자 합니다.  어떤 이는 그것이 권력을 추구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화려한 명품으로 몸을 두르고, 어떤 이는 세상의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의 실패를 충실히 따라가는 이재명정부 지방소멸 정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7" />
    <id>https://brunch.co.kr/@@bSrC/627</id>
    <updated>2026-07-26T00:02:55Z</updated>
    <published>2026-07-26T00: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모든 정부가 지방 균형발전을 외쳤습니다. 지방소멸도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재명 정부는 진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199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86159?sid=1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imfd0Vl48dHqI89A5jg75vFFm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교육, 부동산, 결혼 - 정답지가 사라진 사회 - &amp;mdash; 우리는 왜 부모 세대의 공식을 물려받지 못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6" />
    <id>https://brunch.co.kr/@@bSrC/626</id>
    <updated>2026-07-24T22:38:48Z</updated>
    <published>2026-07-24T22: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제제기  최근 자기도 모르게 이런 혼잣말 해보신 적 없으십니까? &amp;ldquo;예전엔 이렇게 하면 됐는데, 지금은 그게 안 통하네...&amp;rdquo;  불과 수 년 전까지 우리 사회는 어떤 정답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을 나오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처음은 전세로 시작해 차곡차곡 돈을 모아 청약이나 매매로 시간 지나면 내 집을 마련하고, 조건이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ThtrQuV3gouRmUivQXM1Gzsu1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명보에 대한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5" />
    <id>https://brunch.co.kr/@@bSrC/625</id>
    <updated>2026-07-05T01:40:17Z</updated>
    <published>2026-07-05T01: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홍명보를 보면 조국이 떠오른다.  홍명보와 조국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직업도 다르고 출신학교도 다르고 활동한 분야도 다릅니다.  그러나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홍명보와 조국을 비교하는 글이 돌고 있습니다. ㄱ 사이에 공통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2. 책임을 지는 것은 설명을 한다는 것이다.  책임을 진다는 말은 설명을 한다는 말과</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모든 문제의 근원 - 보상체계 붕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4" />
    <id>https://brunch.co.kr/@@bSrC/624</id>
    <updated>2026-06-16T22:18:53Z</updated>
    <published>2026-06-16T22: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보상체계의 붕괴 때문이 아닐까?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 각 분야에서 혼란과 혼동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어느 영역할 것 없이 예외가 없습니다.  기존에 잘 굴러가고 있는 줄 알았던 사회시스템이 말썽을 일으키고, 원래부터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까보니 상상 이상으로 문제가 심각했음을 나날이 깨닫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jnsqaW-lW4mMSgI3fK9ZovEDPl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벅스는 남양유업을 생각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3" />
    <id>https://brunch.co.kr/@@bSrC/623</id>
    <updated>2026-05-19T22:44:01Z</updated>
    <published>2026-05-19T21: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타벅스가 5.18에 시작되는 탱크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가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아 세 번이나 사과하고 CEO가 교체되었음에도 불매운동 조짐까지 나타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1950?sid=103  스타벅스는 남양유업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간 우리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K1Ei-4O4PkxKexpnBDtFlfwVC9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우리가 알던 세계는 돌아오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2" />
    <id>https://brunch.co.kr/@@bSrC/622</id>
    <updated>2026-05-17T00:43:56Z</updated>
    <published>2026-05-17T00: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전쯤 미래학자 최윤식님의 책을 여러 권 사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이제 기억나지 않지만 하나만은 뚜렷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amp;quot;미래 예측의 기본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것&amp;quot;이라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있었던 분업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0M0VnduLXlABoZUVd7IHm1bsL_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딩라이프] &amp;quot;읽어보겠습니다&amp;quot;,&amp;quot;고생하셨어요&amp;quot;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1" />
    <id>https://brunch.co.kr/@@bSrC/621</id>
    <updated>2026-05-12T22:21:41Z</updated>
    <published>2026-05-12T22: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보고서를 썼습니다. 언제나 쓰는 보고서지만, 꽤 공들인 자료였습니다. 다루는 사안이 민감했고, 금융위에도 보고가 되어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다행히 내부 임원보고도, 금융위 보고도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보고가 끝난 뒤, 관련 업무 파트 직원들에게 메신저를 보냈습니다. 업무공유 겸, 앞으로 보고서 작성에 참고가 될 수도 있으니 한 번 읽어보겠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s50SKvJmuVUO6BDclJ0jBgcJnE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세요. 오랫만의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20" />
    <id>https://brunch.co.kr/@@bSrC/620</id>
    <updated>2026-05-06T22:23:50Z</updated>
    <published>2026-05-06T2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저 스스로 많이 느끼던 부분이었지만 제 브런치는 취미와 진지함 사이의 어딘가쯤이었습니다.  방향성을 확실히 정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다 얼마전에 결심하고 준비를 하다보니 글이 뜸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법률과 관련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직장인이 사회생활을 하며,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하게 되는 일들을 가</summary>
  </entry>
  <entry>
    <title>김어준, 삼국지 계륵으로 유명한 양수가 되려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9" />
    <id>https://brunch.co.kr/@@bSrC/619</id>
    <updated>2026-03-16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3-16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양수'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삼국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륵'이란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양수는 조조를 섬긴 위나라의 모사였으나, 지나친 헤아림과 신중하지 못한 처신으로 결국 죽임을 당한 인물입니다.  유비가 정면으로 붙어 조조를 이긴 유일한 전투인 한중 전투에서, 진퇴양난에 처한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Vjg_ld22NVfh2PQX5dyoRVPYbj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쿠팡 2,700억원 매출증발 &amp;nbsp;저같은 사람이 많나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8" />
    <id>https://brunch.co.kr/@@bSrC/618</id>
    <updated>2026-03-15T05:49:24Z</updated>
    <published>2026-03-15T05: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4050세대가 쿠팡을 특히 끊음으로 인해 매출이 2,700억원 줄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5748  제가 일전에도 쿠팡 글을 처음으로 쓰면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탈팡하기 전에 1년간 대략 쿠팡에서 쓰는 금액이 700만원이니, 나 같은 사람 1만명만 떠나도 700억원, 1</summary>
  </entry>
  <entry>
    <title>오피스게임 독후감, 직장인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6" />
    <id>https://brunch.co.kr/@@bSrC/616</id>
    <updated>2026-03-12T21:35:04Z</updated>
    <published>2026-03-12T21: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 중 독후감으로 남기고 또 추천하고싶은 책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바로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중이신 초맹님의 책, &amp;quot;오피스게임&amp;quot;입니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사서 읽어보아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감히 그렇게 단언할 수 있습니다.   1. 지금까지 없었던, 오피스게임의 구조를 설명한 책  지금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H4i0xfTvUBPpdXq6m8wayUZx_us.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딩라이프]성공은 실력순이 아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5" />
    <id>https://brunch.co.kr/@@bSrC/615</id>
    <updated>2026-03-11T21:00:58Z</updated>
    <published>2026-03-11T19: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제목을 보고 &amp;lsquo;어! 이거?!&amp;rsquo;하고 떠올리셨다면 저와 비슷한 연배시겠습니다.  1989년 영화인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에서 제목을 따왔습니다.  제 생각에 회사생활에서 성공은 실력순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학교생활의 성적이라면 85점은 100점을 죽었다 깨어나도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실력이 100점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KqexOdQBoV383VxX3XPE6l9dbo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럼프는 그냥 미친사람이다. 미친척하는 전략가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4" />
    <id>https://brunch.co.kr/@@bSrC/614</id>
    <updated>2026-03-10T00:23:28Z</updated>
    <published>2026-03-09T21: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트럼프를 보는 시선에는 두 가지 시각이 존재했습니다. 저처럼 일반인들은 &amp;quot;그냥 미친사람인가?&amp;quot;라고 보았고, 전문가들은 &amp;quot;미천척하는 전략가다. 미친척하지만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다.&amp;quot;라는 의견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란공습은 트럼프가 &amp;quot;그냥 미친사람&amp;quot;이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Yyf-6V_Lo3a1iaqQHcYJQKpfF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딩라이프]노력,실력,운,라인-승진의 결정요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SrC/613" />
    <id>https://brunch.co.kr/@@bSrC/613</id>
    <updated>2026-03-07T01:34:44Z</updated>
    <published>2026-03-07T01: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에 필요한 요소는 크게 네 가지입니다. 노력 실력 운 라인  ㅇ 첫 승진 - 노력  첫 번째 승진은 노력만으로 승진할 수 있습니다. 노력만으로도 평가를 받으니까요.  사실 첫번째 승진은 탈락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합니다. 피라미드의 가장 밑둥에서 조금 좁아진 첫번째 계단으로 이동한 것이니까요. 회사에 따라서는 첫 승진은 자동으로 되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rC%2Fimage%2Far_fC6No2e-HGkFiSNddRHYxnc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