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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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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6년. 이제 그냥 청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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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6:3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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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셀프 생일 펀딩 도전기(完) - 셀프 생일 펀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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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7:39:36Z</updated>
    <published>2026-07-20T07: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펀딩을 진행한 지도 5일이 지났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펀딩은.... 대 성 공 !!!!  최종 금액 1,062,637원으로 약 18%초과 달성했습니다!! 얏호~ '셀프 생일 펀딩'이라는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이 하는 콘텐츠는 아니다보니 신선함이 있었던 게 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남들 다 하기 전에 여러분도 빨리 선수치셔서 빠르게 원하는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uXel5L2pztJHJyrr5inG1nnxd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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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셀프 생일 펀딩 도전기 (2) - 셀프 펀딩 소개 및 홍보용 웹사이트 개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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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6:22:23Z</updated>
    <published>2026-07-10T06: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와우!  일단 간단하게 셀프 펀딩 홍보용 웹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소식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 개설 사이트를 이용했어요.  일단 구글에 냅다 무료 웹사이트 제작을 검색했더니 이렇게 뜨더라고요. 구글에서 알려준 웹사이트들을 기반으로 서치를 시작했고 캔바, 아임웹, 구글 웹사이트 제작, 크리에이터링크, 윅스 등등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N7KUhDNJFx9Kj2id3phUyRS2u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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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셀프 생일 펀딩 도전기 (1) - 무직백수가 닌텐도 스위치 2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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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14:23:52Z</updated>
    <published>2026-07-07T14: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2026년 9월 1일부터 닌텐도 스위치2의 가격 인상이 확정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2가 나오기 전에 스위치1을 팔아버리고 2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예상보다 가격이 비싸서 여지껏 못 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여기서 또 오른다니? 지금 당장 가지지 않으면 중고가는 더 치솟을지도 모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RR6thVQL6VERAGVbiKG_2fnEP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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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음 청년은 어떻게 지내냐고요? - '진짜' 쉬었음 청년의 쉬었음 청년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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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4:18:15Z</updated>
    <published>2026-05-05T04: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쉬었음 청년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쉬었음 청년의 대체용어로 사회적 로그아웃..이라는 말이 사용된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거야말로 쉬었음 청년에 대한 학대가 아닐까요.. 차라리 그냥 백수라고 불러주세요...  하핫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완벽 쉬었음 청년이었습니다. 근로소득 없음, 구직의사 불분명. 집에서 놀기만 하는 사람 그 자체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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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쉬었음 청년의 등장 - 진짜. 진짜. 진짜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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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6:04:01Z</updated>
    <published>2026-04-27T06: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브런치에 새로운 글을 업로드하는 게 2년만입니다. 2년 전의 글을 보고 있자면 나름 의욕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네요. 그동안 이룬 게 있는지 궁금하시겠죠?  1. 컴활 2급 취득 2. 인턴 3개월 3. JLPT N3 준비중 (7월)  이게 다예요. 사실 2년간 그렇게 크게 의욕있게 살지 않았습니다.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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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분명 매주 한 번이었는데... - 2024 12 프로젝트 - 파멸의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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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06:57:52Z</updated>
    <published>2024-06-13T06: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근황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사실 오랜만인 것 같은 게 아니라 정말 오래되었다. 무려 한 달만에 업로드하는 글이니까... 하핫. 변명을 늘어놓자면 그동안 또 한번의 계획 없는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다. 이번에는 뭔가 살면서 나와는 정말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했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cJ42OmVoKVzJ3FDHDNukfUClV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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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일 벌리기 선수  - 2024 12 프로젝트. 엉망진창 난리부르스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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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8:10:39Z</updated>
    <published>2024-05-09T0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토크 짧은 해외여행은 잘 다녀왔다.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니 금방 또 가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왜 사람들이 여행에 이렇게 돈을 많이 쓰는지 알겠다. 게다가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나갔다 왔는데 역시 내맘대로 돈 쓰니까 너무 재밌다. 맘에 드는 걸 몽땅 사들고 왔다. 하핫.  2024년 1월에는 내가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pXo7JkRl-Vp25_Xy0cbuRZeCf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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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청춘 날리기 프로젝트 - 2024 12 프로젝트-여전히 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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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4:46:13Z</updated>
    <published>2024-04-19T09: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  세상에나... 왜이렇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걸까?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놀랍도록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이대로 영원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풍족하게 살 수는 없는 걸까....?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거지......? 귀찮아 죽겠다........ 다들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 거지......? 어떻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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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창작은 어렵다. - 2024 12 프로젝트 - 콘텐츠 제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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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8:18:43Z</updated>
    <published>2024-04-05T18: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 애매하지만 조금씩 무언가 만들어보고는 있다. 다른 사람들 것도 참고하고 예전 작업물들도 참고해서 새로운 걸 만들어 보려고 한다. 근데 역시나! 잘 안 된다. 학교를 다닐 땐 수업을 들으면서 생겨나는 아이디어들이 꼭 있었는데 휴학을 하고 나니 그런 게 없다. 예전 수업 자료들을 보면서 생각해봐야 하나 싶다.  2. 그래서 기획안은? 기존 계획대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cMlMyF9ztV_VsCl2ok3ZgoGZd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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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쓰레기 등장! - 2024 12 프로젝트 - NEW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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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0:33:22Z</updated>
    <published>2024-03-23T08: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급한 변명 마지막 업로드가 3월 8일이었다. 맞다. 2주를 건너뛰었다. 이에 대해 변명해보자면 아주아주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 일주일간은 도저히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거나 가만히 앉아있는데 썼다. 그 와중에도 제주도 여행은 다녀왔다.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이미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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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월이지만 여전히 집에만 있습니다. - 2024 12 프로젝트 - 토익과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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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7:35:26Z</updated>
    <published>2024-03-08T04: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봄맞이 인사  한주간 잘 지내셨나요?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존대를 하는 것 같네요. 오늘은 제 브런치를 봐주시는 분들께 간단히 인사 한 번 올려보고자 합니다... 제 브런치는 워낙 소소하다보니 봐주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혼자서 제가 일주일 간 무얼 했는지 모아보는 아카이브 같은 느낌이다보니 독자 여러분의 흥미를 끌긴 어려운 게 당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eHXTqI_ZnmNUxp9V-iolVAxTi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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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한 번 게으름뱅이는 영원한 게으름뱅이 - 2024 12프로젝트 - 토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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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9:12:50Z</updated>
    <published>2024-02-23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근황? 역시 연초의 다짐은 2월이 되자마자 무너지기 쉽다... 2주 넘게 글을 안 쓰다 오랜만에 노트북 앞에 앉았더니 타자를 치는 손가락마저 어색한 기분이다. 사실 요즘에는 세상 모든 일들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요즘에는 밖에 나갈 일 없이 집에만 있기도 하고, 일주일 중 딱 이틀 일하는 근무지에서 쉴새없이 치이는 탓에 남은 5일마저 우울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LqA8WZLubgw0KCH1bHwCCmLKG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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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짬뽕도 아무거나 막 넣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 12프로젝트 2번째. 토익 공부와 악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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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23:38:05Z</updated>
    <published>2024-02-07T14: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변명과 변명과 변명  2월이 되자마자 해야할 일이 한가득 늘었다. 1월에 시작했지만 아직 미숙한 블렌더 연습도 더 해야했고, 토익 공부도 시작해야했고, 드럼 학원도 다녀야했다. 하지만 올초 계획했던 것보다 알바로 인한 수입이 대폭 줄어 학원에 등록하기는 부담스러워졌다. 또한 말못할 사정이 있다. 어쨌든 할 일은 너무 많고 정신이 상그러워서 뭐 하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YIh_s4dvUozpz7P_6UAqO1cEQ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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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블렌더 왕초보 탈출? - 12프로젝트 첫번째. 이제 튜토리얼은 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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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0:58:56Z</updated>
    <published>2024-01-29T15: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변명 없습니다! 오늘은 지난 2주와는 달리 자랑스럽게 돌아왔다. 왜냐면 이번주는 꽤나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왜 이거밖에 못 했냐고 누군가가 물으신다면 그냥 죽빵이나 갈기고 싶다.  지난주에 첫 번째 튜토리얼 영상 보면서는 이걸 어떻게 다 하지? 했는데 결국 다 했다는 게 너무 감격스럽다. 솔직히 내가 보기에도 나쁘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QdJMeFXVnEqtWNPZg2Tf-ySKy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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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전히 블렌더 입문 - 12 프로젝트 중 첫 번째. 3D 짱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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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3:16:40Z</updated>
    <published>2024-01-23T14: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시 되돌아 온 변명의 시간.  지난주에는 새로 알바를 시작하기도 했고, 갑작스레 공모전 준비를 하게 되어 블렌더를 할 시간이 없었다. 비겁한 변명이다. 하핫. 게으른 사람이 뭐 좀 해보려니까 갑자기 할 일이 많아지네...... 내가 부지런해지는 걸 세상이 막는 걸까? 나 참... 세상이 그렇게 원한다면야... 는 무슨, 앞으로 더 더 더 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2Y41B9tUAu-94-bK50fCBEjW6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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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블렌더 입문 - 12 프로젝트 첫번째 - 3D프로그램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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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8:24:41Z</updated>
    <published>2024-01-15T18: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각의 사죄  예상보다 업로드가 늦어졌다. 심지어 도전의 첫 시작인데 이래도 되는 걸까...? 역시나 예상대로 난 너무너무 게으르다 하하.. 변명을 해보자면 계획에 없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서 이번주는 여러모로 바빴달까...? 비겁한 변명인 걸 알지만 한 번만 봐주세요 하지만 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시작은 해야지...! 보통 새해 계획은 용두사미로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WewXRURQNFO9PbBqYLY8kUYSO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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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은 무한도전의 마음가짐으로 - 2024년 12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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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46:20Z</updated>
    <published>2024-01-04T18: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  200X년생. 대학생. 나는 이제 4학년, 그러니까 대학 생활에서 딱 한 학년만을 남겨두고 있다. 도대체 어쩌다가 내가 벌써 한 학년만을 남겨두고 있는지 참 신기하다. 대학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학교 생활도 하고 공부도 했다. 장학금도 받아보고 교내 공모전에서 상도 받아봤다. 근데 나 정도 하는 대학생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Af%2Fimage%2FmXDaDpqT8AMpu_YWr1YhLi3lF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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