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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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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여 년 IT와 SW분야에 몸담았고 10여 년 간 대학에서 기술 경영을 강의한 교육자입니다. AI 시대, 인류가 더 발전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그에 적극 기여코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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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00: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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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된 미래는 오지 않는다 - [생각의 근육 #12] 오지 않은 시간에 짓눌리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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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6:27:13Z</updated>
    <published>2026-10-08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된 미래는 오지 않는다  [생각의 근육 #12] 오지 않은 시간에 짓눌리지 않기  한때 대륙의 가난한 어촌 지역이었던 중국 선전(Shenzhen). 2018년 초,&amp;nbsp;방학을 이용해&amp;nbsp;20여 명의 학생을 이끌고 현지 탐방차&amp;nbsp;마주한&amp;nbsp;그 도시는 예전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amp;nbsp;홍콩에서 출입국 절차를 거쳐야 드나들 수 있었던 그곳은,&amp;nbsp;중국의 경제개발 특구답게 곳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Sb_lKTtWLW7A9b6nB_VDkZ3Yc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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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빈치의 몸과 아우렐리우스의 칼 - [생각의 근육 #11] AI 시대, 덜컹거림을 견디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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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2:32:18Z</updated>
    <published>2026-10-01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빈치의 몸과 아우렐리우스의 칼  [생각의 근육&amp;nbsp;#11] AI&amp;nbsp;시대,&amp;nbsp;덜컹거림을 견디는 힘  흙먼지와 피비린내. 인류 역사상 가장 숭고한 철학과 위대한 지성은, 역설적이게도 안락한 서재가 아닌 가장 거칠고 참혹한 현장에서 싹을 틔웠다. 대제국 로마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는 궁전의 편안한 의자가 아니라, 게르마니아 전선의 황량한 야전 침대에서 철학적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GcAS7nNxnXfP8WUiARO2z6dYn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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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생각의 근육, 사유의 세포 II&amp;gt;를 열며 - -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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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32:54Z</updated>
    <published>2026-10-01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amp;nbsp;항상 저의 글을 애독해주시고 공유해 주시는 독자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amp;gt;  저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amp;rsquo;25년 11월부터 『AI 시대, 판단의 공백』이라는 책의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책의 원고로 올해 6월부터 카카오 브런치의 작가로 선정이 되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1.&amp;nbsp;아래&amp;nbsp;&amp;lt; &amp;gt;&amp;nbsp;내의 글은 제가 금년&amp;nbsp;7월에 공지드린&amp;nbsp;&amp;lt;생각의 근육,&amp;nbsp;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VFtVtfgcOwN0J4DOMrnSRTKsx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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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냄으로 본질을 깨우다 - [생각의 근육 #10] 남다른 시선의 높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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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5:07:52Z</updated>
    <published>2026-09-24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 여러분께, 6월에 시작된 본 브런치 연재가 어느덧 9월의 막바지이자 추석에까지 이르렀군요. AI 시대 '생각의 근육과 사유의 세포 일깨우기'는 여러분의 복잡다단한 일상에서 유념하고 실천하기에 부담가는 일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깊은 애정으로 읽어봐 주시고 실천하려 애쓰는 독자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하며 많은 발전이 가득하길&amp;nbsp;진심으로 기원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WF0oZqbmv-h9mriIj-WqhLT5K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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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의 지름길 vs 인간의 에움길 - [생각의 근육 #09] 시냅스 가지치기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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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4:40:20Z</updated>
    <published>2026-09-17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의 지름길 vs&amp;nbsp;인간의 에움길  [생각의 근육 #09] 시냅스 가지치기의 역설  낯선 곳을 찾아가는 일이 괜스레 부담으로 다가오던 때가 있었다.&amp;nbsp;출발 전 맨 먼저 전국 도로망 지도를 펼쳐 방향을 잡고,&amp;nbsp;거리와 소요 시간을 대략 가늠해 출발 시간을 정하곤 했다.&amp;nbsp;갈림길에서 잘못 접어들세라 주요 행로를 포스트잇에 꼼꼼히 옮겨적어 대시보드에 붙여두고서야 겨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KkPbpWep-FVQAAQWLN0EfplxG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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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소화와 대사 - [생각의 근육 #08]  씹지 않고 삼킨 지식의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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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3:52:22Z</updated>
    <published>2026-09-1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유의 소화와 대사  [생각의 근육 #08] 씹지 않고 삼킨 지식의 경고       어린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발등이 전날보다 저만큼 멀어져 보이곤 했다. 하룻밤 새 눈이 나빠졌나 의심이 들 만큼 키가 쑥쑥 자라던 시기였다. 그 맹렬한 성장 속도를 받쳐줘야 했던지, 나는 온종일 배가 고프다 못해 속이 아린 느낌, 심지어 뭘 먹으면서도 허기가 가시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GVIhZaSAl_WQk8Cc_2d5UlyjJ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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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0명을 살린 10분의 결단 - -거대 위기 속 '판단의 공백'을 채운 교장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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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2:54:13Z</updated>
    <published>2026-09-08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0명을 살린 10분의 결단  [판단의 기술 특집#02] 거대 위기 속 '판단의 공백'을 채운 교장선생님       단 30분. 수만 년의 시간을 품은 거대한 빙하가 무너져 내려 네팔 트리술리(Trishuli) 강 계곡을 휩쓰는 데 걸린 시간이다. 참사 발생 열이틀째를 맞은 2026년 9월 7일 기준, 이 돌발 홍수로 1,400여 명이 사망하고 5,5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jqElJxGbb8ufaruKf4yN60GtE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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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항상성' - [생각의 근육 #07] 흔들리며 중심을 잡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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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22:41:58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유의 '항상성'  [생각의 근육 #07] 흔들리며 중심을 잡는 힘        어느 봄날이었다. 전날의 누적된 피로가 가시지 않은 채, 지방의 한 대학까지 편도 2시간 반의 운전, 3시간의 연속 강의, 곧바로 이어진 동료 교수들과 3시간의 테니스까지. 하루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탓에 몸이 노곤한 상태로 귀경길에 올랐다.       문제는 주유소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A3FLzCOud7Cv6pqniyZtQEEzR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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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 운전자와 진공 상태가 된 지성 - [생각근_특집#01] 기술의 편리함이 앗아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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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7:52:57Z</updated>
    <published>2026-09-01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 잃은 운전자와 진공 상태가 된 지성  [생각의 근육_특집#01] 기술의 편리함이 앗아가는 것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의 안내를 따라 한두 번 오간 길이 아니었다. 늘 그렇듯 내비게이션의 안내 음성과 화면에 운전대를 맡기고 달리던 중이었다. 싱크홀을 미처 못 피한 차체는 아래위로 크게 덜컹거렸고, 거치되어 있던 스마트폰이 들썩이더니 순간 위로 솟구쳤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8hhU3-gEcKzulIV1ZVaz9uQ8O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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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에도 '자가 포식'이 필요하다 - [생각의 근육 #06] 비움이 만들어내는 사유의 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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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8-27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에도 '자가 포식'이 필요하다  [생각의 근육 #06] 비움이 만들어내는 사유의 재생   풍요가 질병이 되는 시대다. 금연보다 몇백 배 힘들다는 탈 비만 이야기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라고 한다. 서구화된 식단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가 빚어낸 이 현대의 난치병은 시간을 두고 서서히, 그리고 점점 더 무겁게 몸을 짓누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t8lTS2jCH8UJ_oee4Miy-8CFl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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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관은 사유의 근육을 키우는 기회다 - [생각의 근육 #05] 불운을 반전시키는 초과 회복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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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7:05:35Z</updated>
    <published>2026-08-2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관은 사유의 근육을 키우는 기회다  [생각의 근육 #05] 불운을 반전시키는 초과 회복의 비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우리는 예기치 못한 난관을 수시로 마주한다. 이러한 일시적 곤란함 앞에서 인간은 대개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상황의 당혹감에 짓눌려 감정적으로 무너지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불쾌한 상황을 묵묵히 소화하며 그 난관을 기어코 삶의 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8t-SjeYtw4p2oHDp3uamKtUrA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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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을 비워내야 떠서 나아갈 수 있다 - -[생각의 근육 #04] '지적 날숨'은 판단의 필요 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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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1:18:11Z</updated>
    <published>2026-08-17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는군요. 기온이 아직은 높고 습한 걸 보니 가을비는 아닌 듯하고, 입추가 지난지 열흘이 되었기에 여름비는 또 아닌 듯하고, 여름과 가을이 섞여 내리는 비? 그 정도인 듯합니다. 우리의 절기를 보면,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가 한창 여름의 끝을 가리키는 말복보다 일주일 앞서는게 아직도 의문입니다. 무더위가 빨리 가고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PXfadyo1MhpnvAo4I-VUtcpEa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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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몸에서 생각의 아우라를 떠올리다 - [생각의 근육 #03] 몸의 아무라 vs 사유의 아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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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8-13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단한 몸에서 생각의 아우라를 떠올리다  [생각의 근육 #03] 몸의 아우라 vs 사유의 아우라  개인적으로 군살 없이 다부지고 탄탄한 몸을 가진 사람을 마주할 때면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진심으로 경외감이 피어오른다. 온몸의 생체 에너지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정도가 높은 종목일수록 운동선수들의 몸이 대체로 더 그러하다.  TV나 영화 화면 속 비쳐나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BkOQgu8NFZcg-m0H3bX6LBdWZ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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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필로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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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3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AI 시대, 판단의 공백』유예와 &amp;lt;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amp;gt; 매거진 연계  안녕하세요, 그 동안『AI 시대, 판단의 공백』 연재를 깊은 관심과 사유의 시선으로 함께 읽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본 『AI 시대, 판단의 공백』의&amp;nbsp;마지막 연재 글인 '&amp;lt;에필로그&amp;gt;'는 애초 예정대로라면 금일(8/14) 07시에 게재되기로 하였습니다만, 정식 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4U_5bdQ0QkOkOp5M3qDSi_Jnj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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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을 잃은 우주비행사, 기억을 잊은 인간 - [생각의 근육 #02] AI 시대, 생각의 하중을 놓아버릴 때 오는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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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7:13:39Z</updated>
    <published>2026-08-06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력을 잃은 우주비행사, 기억을 잊은 인간  [생각의 근육 #02] AI 시대, 생각의 하중을 놓아버릴 때 오는 위험  우주라는 무중력 공간에 들어선 우주비행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드넓은 우주에서 나타날지 모를 외계의 위협이 아니다. 바로 '중력의 부재'다. 체중을 버틸 필요가 없어진 공간에서 인간의 근육은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게 되고, 우리의 신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YcSHL649Zl3dZzvYViKxXBH1n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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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AI와 공존하기 위한 사고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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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22: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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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내] 『AI 시대, 판단의 공백』유예와 &amp;lt;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amp;gt; 매거진 연계  안녕하세요,『AI 시대, 판단의 공백』 연재를 깊은 관심과 사유의 시선으로 함께 읽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본 '9장 AI와 공존하기 위한 사고 원칙'은 애초 예정대로라면 금일(8/7) 07시에 게재되기로 하였습니다만, 정식 출간을 위해 유예됨을 지난 7장의 말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Dh5ttjFedx2ygPg9OgQKofO1t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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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동안 신문에 줄 긋고 오려 붙이며 깨달은 것들 - [생각의 근육 #01] AI의 요약보다 중요한 판단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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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0년 동안 신문에 줄 긋고 오려 붙이며 깨달은 것들 [생각의 근육 #01] AI의 요약보다 중요한 판단의 기준  매일 아침 두 개의 종이 신문을 펼쳐 정독하며 주요 내용에 밑줄을 긋고, 마음에 와닿는 기사를 오려 스크랩북에 붙이는 일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간혹 좋은 글을 마주하면, 제법 시간이 걸려 다른 일을 못 하게 될 것을 알면서도 직접 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8lgfItmuWke-2yMyNyzjgmViS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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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인간이 반드시 내재화해야 할 지식 - (2화) 대체 불가능한 사고의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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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22: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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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내] 『AI 시대, 판단의 공백』유예와 &amp;lt;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amp;gt; 매거진 연계  안녕하세요,『AI 시대, 판단의 공백』 연재를 깊은 관심과 사유의 시선으로 함께 읽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본 '8장 (2화) 대체 불가능한 사고의 영역'은 애초 예정대로라면 금일(7/31) 07시에 게재되기로 하였습니다만, 정식 출간을 위해 유예됨을 지난 7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lZfqJVmeV6SEHqtELf6umrksd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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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 - - 브런치 매거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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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I 시대, 판단의 공백』 출간을 준비하며, AI 시대에도 끝까지 지켜내야 할 생각의 근육과 판단의 기준에 대해 나누는 저자 청건의 사유 칼럼입니다.  출간까지의 공백 기간을 이용하여 책의 주제와&amp;nbsp;관련한 저의 생각과 경험, AI 관련 동향 등 일련의 이야기들을 이 &amp;nbsp;&amp;lt;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amp;gt;이란&amp;nbsp;브런치 매거진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교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FOJ6VlcV7dvEYCEWYogUPpXma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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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인간이 반드시 내재화해야 할 지식 - (1화) 내면에 기준이 서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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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내] 『AI 시대, 판단의 공백』유예와 &amp;lt;생각의 근육, 판단의 기술&amp;gt; 매거진&amp;nbsp;연계  안녕하세요,『AI 시대, 판단의 공백』 연재를 깊은 관심과 사유의 시선으로 함께 읽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본&amp;nbsp;'8장 (1화) 내면에 기준이 서지 않는 이유'는 애초 예정대로라면 금일(7/29) 07시에 게재되기로 하였습니다만,&amp;nbsp;정식 출간을 위해 유예됨을 지난 7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NcK%2Fimage%2Frnp3jxNIBC6ok1J9wqxbCJisG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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