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러키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 />
  <author>
    <name>wishmeluck999</name>
  </author>
  <subtitle>중국상해에 거주하는 크리에이터</subtitle>
  <id>https://brunch.co.kr/@@bMYn</id>
  <updated>2021-01-17T07:39:36Z</updated>
  <entry>
    <title>여행 중 버린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83" />
    <id>https://brunch.co.kr/@@bMYn/183</id>
    <updated>2026-08-20T09:10:14Z</updated>
    <published>2026-08-20T09: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반의 중국 여행. 이렇게 길게 외국 여행을 해본 적은 없었다. 아무 계획 없이 평소 가보고 싶었던 중국 도시를 하나씩 도장 깨기 했다. 예매했던 기차표를 갑자기 취소하고 다른 도시로 떠나기도 하고,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 밖으로 나가 미친 듯이 달리기도 했다. 그때그때 내키는 대로 행동했다. 키득키득 웃으면서 혼자 흥분해서 돌아다녔다.  그런데 마</summary>
  </entry>
  <entry>
    <title>벽치는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85" />
    <id>https://brunch.co.kr/@@bMYn/185</id>
    <updated>2026-08-12T22:45:50Z</updated>
    <published>2026-08-12T22: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살면서 가장 힘든 점이 편하게 쉬지 못한다는 것이다. 내방 침대가 가장 편한데 기숙사방은 편안함에 한계가 있다.&amp;nbsp;기숙사 침대에 점점 익숙해질 수는 있었지만 절대 편안함까지 도달하기 힘들다.&amp;nbsp;방안 곳곳에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흔적이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예민한 내 성격도 한몫한다.  침대커버와 이불을 새로 바꿨지만 침대에 붙은 벽에서 멀어지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해산물 뷔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84" />
    <id>https://brunch.co.kr/@@bMYn/184</id>
    <updated>2026-08-06T23:07:11Z</updated>
    <published>2026-08-06T23: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이 넘는 중국 여행으로 체력이 바닥난 것 같다. 4일에 한 번꼴로 비행기나 기차를 타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고, 잠자리를 계속 옮기다 보니 피로가 차곡차곡 쌓였다. 마사지도 받고 중간중간 쉬어도 쉽게 회복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몸보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 뷔페를 찾아갔다.  처음 들어간 해산물 뷔페는 규모부터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_A_R9ulP3izu0_zSu9hwzC5Mw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슴 뛰지 않는 여행 - 중국충칭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82" />
    <id>https://brunch.co.kr/@@bMYn/182</id>
    <updated>2026-08-04T00:02:24Z</updated>
    <published>2026-08-04T00: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중국 충칭에 왔다.  친구가 한번 와보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 코스로 충칭을 넣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충칭은 훨씬 화려하고 큰 대도시였다.  야경은 화려함의 끝판왕이었다.  &amp;quot;와~!&amp;quot; 리액션 부자인 친구는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소리 질렀다.  하지만 나는 특별히 감흥이 없다.  눈으로는 화려하고 예뻤다. 하지만 가슴이 뛰지 않았다.  속으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OHWI4R8x1O4BUMxijgxUY9p3NJ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거리 먹방-중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81" />
    <id>https://brunch.co.kr/@@bMYn/181</id>
    <updated>2026-07-29T03:20:35Z</updated>
    <published>2026-07-29T03: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랜만이다!!&amp;quot; 반가운 마음에 친구를 끌어안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나와 2주간 중국여행을 함께하기로 했다. 우린 한껏 들떴다.   우리의 여행일정은 아주 빡빡했다.  10일 동안 비행기만 4번을 타야 하고, 중간중간 기차도 예약했다. 짧은 일정에 많은 체험을 해야 한다며 여기저기 다니기로 했다.&amp;nbsp;   공항에서 나온 친구는 배가 고픈 것 같았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6HI9r4d9tnuKXPdMGK4by2Ahmd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에서 만난 열등감 - 중국 신장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9" />
    <id>https://brunch.co.kr/@@bMYn/179</id>
    <updated>2026-07-25T05:47:16Z</updated>
    <published>2026-07-25T05: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박 12일 일정으로 친구와 중국신장을 여행 중에 있다.  친구와 여행이 오랜만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기치관이 잘 맞는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일상과 여행은 다르기 때문이다.  '내 단점을 보고 실망하면 어쩌지?' '이 여행으로 이 친구와 관계가 안 좋아지면 어쩌지?' 여행시작도 전에 머릿속에 걱정이 가득 찼다.  우루무치 공항에서 친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QO-GPssBUVlXIvni7UwHt5QfcR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객의 기대 - 우루무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8" />
    <id>https://brunch.co.kr/@@bMYn/178</id>
    <updated>2026-07-21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7-21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중국 신장에 왔다.한 번쯤은 와보고 싶었지만 거리도 멀고 치안이 걱정돼 감히 계획하지 못했던 여행지였다. 신장의 성도 우루무치는 지금까지 내가 알던 중국과는 많이 달랐다. 사람도, 언어도, 옷차림도, 음식도 낯설었다. 상하이에 처음 왔을 때는 서울과 비슷해 조금 실망했는데, 우루무치는 정말 외국을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이렇게 설레는 여행은 오</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는 어딨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7" />
    <id>https://brunch.co.kr/@@bMYn/177</id>
    <updated>2026-07-17T00:41:53Z</updated>
    <published>2026-07-17T00: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징에 도착했다. 역시 베이징의 하늘은 회색이다. 목이 칼칼해서 물을 연신 들이켰다.  베이징은 벌써 3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는 유명한 서커스 2개를 보는게 목적이다. 중국에서 본 서커스는 매번 감탄이었다. 배우들의 예술적인 몸, 짜릿한 곡예, 긴장되는 연출이 평소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끄집어낸다.  '진락궁 서커스'를 보러갔다. vip석이 2만원으로 매</summary>
  </entry>
  <entry>
    <title>새치기를 대하는 자세 - 머리속 새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5" />
    <id>https://brunch.co.kr/@@bMYn/175</id>
    <updated>2026-07-15T01:00:44Z</updated>
    <published>2026-07-15T0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해에서 4개월을 보내고 지금은 중국 북쪽을 여행중이다.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새치기' 라는 걸 종종 접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상해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는 도시라서 그런지 그런 일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북쪽은 사정이 많이 달랐다.  마트에서 빵을 사려고 줄을 서있었는데 당연히(?) 내 앞으로 와서 주문하는 중국아저씨. 어차피 말도 잘 안통하고 피곤</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어가 퇴보한 이유 - 상해라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4" />
    <id>https://brunch.co.kr/@@bMYn/174</id>
    <updated>2026-06-20T13:47:12Z</updated>
    <published>2026-06-20T13: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오면 회화실력이 늘 줄 알았다. 4달이 지난 지금... 4달 전보다 말이 안 나온다. 처음에는 안돼도, 틀려도 막 던졌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알면 알수록 자신감이 떨어진다. 중국친구들과 대화할 때, 절반만 들리고, 절반은 알아들은 척만 한다. '아까 내가 얘기했잖아!''언제? 사실 못 알아 들었어.'척하는 건 어김없이 들키게 되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VTz9MHob1ANlGYUgBt2gT_lrl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의 모든 진지 - 대충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3" />
    <id>https://brunch.co.kr/@@bMYn/173</id>
    <updated>2026-06-06T11:30:21Z</updated>
    <published>2026-06-06T11: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이라는 말이 유행이었다. 미라클모닝과 운동, 독서, 투잡, 사람들은 삶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억울했다. &amp;rsquo; 나도 매일 바쁘게 사는데 내 삶은 왜 그대로일까.&amp;lsquo;  이상했다. 24시간을 쉬지 않고 무언가로 채웠지만 쌓이지는 않았고, 채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남아있던 힘마저 점점 소진되는 느낌이었다. 갈수록 허기가 심해질 뿐이었다.  시간을 채우</summary>
  </entry>
  <entry>
    <title>너 나랑 친구할래 - 중국에서 친구 사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2" />
    <id>https://brunch.co.kr/@@bMYn/172</id>
    <updated>2026-05-07T20:49:25Z</updated>
    <published>2026-05-07T20: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상하이에 온지 벌써 두달이 지났다. 달라진 환경과 매일 먹는 음식의 변화, 오락가락하는 상해의 날씨가 이제 불편하지 않다. 처음보다 외국생활에 설레지 않는 걸 보면 알수 있었다. '이제 거의 적응 했나보다!!'  내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건 중국인과 교류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중국인 친구를 만드는 건 쉽지 않았다.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만</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공사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70" />
    <id>https://brunch.co.kr/@@bMYn/170</id>
    <updated>2026-03-27T22:31:25Z</updated>
    <published>2026-03-27T22: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기숙사방에 문이 고장 났다. 문이 닫히지 않았다. 새벽시간이라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힘들고 참 난감한 상황이다. 어쩔 수 없이 주무시고 계신 기숙사사무실 직원분께 도움을 청했다. 물론 이분은 이런 일이 한두 번은 아니었을 것이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 시간에 문을 고쳐주신다.  처음으로 자취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물론 학교 기숙사에서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wLGjs9LP0a3WcL2Ec3fWhKrEWW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하이 버터떡을 찾아서 - 맛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9" />
    <id>https://brunch.co.kr/@@bMYn/169</id>
    <updated>2026-03-14T00:20:50Z</updated>
    <published>2026-03-14T00: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쫀쿠 다음으로 유행이라는 상하이 버터떡을 찾아 나섰다.  지금 상해에서는 어딜 가나 버터떡을 볼 수 있다. 마트에서도 팔고 베이커리에서도 팔고 심지어 학생식당에서도 버터떡을 팔고 있다. 그래도 유명하다는 베이커리를 찾아서 유행템을 먹어보기로 했다. 지금 살고 있는 숙소에서 30분만 걸어가면 살 수 있었다.   버터떡으로 유명한 중국의 체인 베이커리는 두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wyE-PF0sUrcs7L0FhhS2AY6QZV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어보다 중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7" />
    <id>https://brunch.co.kr/@@bMYn/167</id>
    <updated>2026-03-12T13:11:59Z</updated>
    <published>2026-03-12T13: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글로벌하게 놀고 있다. 태국, 베트남, 모로코, 네덜란드, 스페인, 러시아, 밸로루시아 등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한 반에서 중국어로 소통한다. 서로 다른 외모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중국어라는 목표로 서로 친구가 되었다.  서툰 중국어로 우리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는 없다. 그래서 언어보다 다른 무언가를 계속 찾는다. 대화할 때, 깊은 눈빛을 보</summary>
  </entry>
  <entry>
    <title>청개구리 점프 - 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3" />
    <id>https://brunch.co.kr/@@bMYn/163</id>
    <updated>2026-02-18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2-18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개구리!어릴 적 나는 청개구리였다. 아버지는 나를 청개구리라 불렀다. 하라면 안하겠다 버티고, 하지 말라하면 더욱더 하려고 애썼다.그렇게 드럽게 말 안 듣는 아이였다. 성인이 되어 취업을 하고 관계 속으로 들어가면서 나의 청개구리는 숨어버렸다.개구리는 물속에서는 피부로 호흡을 하고 물밖에서는 폐로 호흡을 한다. 피부호흡만으로는 산소가 부족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lRwgMkZaTH3BvjPMdp8USfZMZ5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음 비움, 큰 비움 - 한방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48" />
    <id>https://brunch.co.kr/@@bMYn/148</id>
    <updated>2026-02-18T01:35:12Z</updated>
    <published>2026-02-18T0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 올 때 짐을 하나씩 버리고 갈 생각으로 실밥터진 수건, 거의 다 쓴 화장품 등을 가져왔다.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위해 한국에 잠시 들어갈 생각이라 조금의 짐만 챙겨서 나왔기 때문이다. 남은 것은 다 써버리고 귀국할 때 가벼운 캐리어로 갈 요량이었다. 버릴때의 쾌감과 뿌듯함을 느끼고 싶었다.  근데 막상 귀국하려고 짐을 싸다 보니까 캐리어가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wDe1cVUk9QHH-ybjLS6X083Opg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질서와 혼돈이 균형을 이룰 때 - 질서너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4" />
    <id>https://brunch.co.kr/@@bMYn/164</id>
    <updated>2026-02-16T08:07:11Z</updated>
    <published>2026-02-16T08: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을 겨냥하라 현재 개념화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를 정하라. 그 목표를 향해 비틀대며 나아가라. 그 과정에서 당신의 실수와 오해를 외면하지 말고 똑바로 마주해 잘못을 바로잡아라. 당신의 이야기를 분명히 하라. 과거, 현재, 미래, 전부 중요하다. 걸어온 길을 지도에 표시하라.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당신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알아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두리안 선생... - 美味！！ 미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2" />
    <id>https://brunch.co.kr/@@bMYn/162</id>
    <updated>2026-02-14T11:48:33Z</updated>
    <published>2026-02-14T05: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음식에 자신만만했던 나였는데 일주일 넘게 기름으로 볶고 튀긴 중국음식을 먹자니 슬슬 담백한 음식이 생각났다. 한국에 있을 때는 매일 샐러드나 포케를 먹었는데 중국에서는 찾기가 쉽지 않다. 음식점에 가면 브로콜리나 청경채로 만든 요리는 많지만 모두 기름에 볶았다. 물론 맛있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신선한 생야채를 먹고 싶다. 나는 날것을 좋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eKoRbokUGDruzILIXAmHKoHbh1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귀멸의 칼날을 보는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MYn/161" />
    <id>https://brunch.co.kr/@@bMYn/161</id>
    <updated>2026-02-13T12:35:06Z</updated>
    <published>2026-02-13T12: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멸의 칼날! 나에게 벅찬 감동을 준 명작 애니매이션이었다. 주인공인 탄지로가 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인간을 잡아먹는 혈귀와 맞서 싸우는 혈귀사냥꾼이 되어 동료들과 여정을 떠나는 것이 애니의 줄거리인데 선한 주인공과 악한 혈귀의 싸움같지만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선과악은 구별이 없고, 둘은 공존한다는 메시지가 강하다.  우리는 애니매이션을 볼때 주인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Yn%2Fimage%2FlC8CDve6l0YHOjR7fJb6Kwyei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