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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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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기획을 하고 있습니다.맡은 일에 꼼수 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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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2:4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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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기획&amp;nbsp;경험이 없는데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나요? - 신입 서비스기획자를 위한 처음쪼럼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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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2:52:26Z</updated>
    <published>2026-07-19T12: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기획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저는 신입 서비스기획자인데요..경험이 없어요. 포트폴리오에 뭘 넣을까요?  저도 원래부터 서비스기획자였던 사람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일을 하다 보니 기획자가 된 케이스였고, 처음에는 보여줄 프로젝트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amp;lsquo;서비스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관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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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이 되고 걸린 병, '질문 무서워 병'  -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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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2:37:01Z</updated>
    <published>2026-07-19T12: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면접도 보고,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도메인에 적응하느라 브런치를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오랜만에 근황도 전할 겸, 제가 최근에 걸린 병(?) 하나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amp;lsquo;질문 무서워 병&amp;rsquo;인데요. ㅋㅋㅋㅋ    신입 때는 모르는 것이 당연하니까,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Cr%2Fimage%2FmZ4iw2y5-GgQr4sHN3Lpeof7V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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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 그 프로젝트 왜 시작했지&amp;quot;라는 생각이 든다면  - 팀을 연결할 수 있는 목표와 방향성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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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2:08:46Z</updated>
    <published>2025-12-17T07: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진짜 8282 민족 성향은, 일을 할 때도 그대로 드러난다. 사업이든, 영업이든,고객사든 어디서든 늘 갑자기! 이런 말이 날아온다. &amp;ldquo;급해요&amp;rdquo; &amp;ldquo;이번 달 안에요&amp;rdquo; &amp;ldquo;이거 해줘야 계약돼요&amp;rdquo;  그래서 우리는 늘 바쁘다. 급하게 일하고, 급하게 만들고, 급하게 결정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한번쯤 이런 생각이 든다.그 프로젝트, 왜 시작했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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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게요.. 오늘 미팅까지만 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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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2:02:15Z</updated>
    <published>2025-10-22T16: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진짜 이번엔 퇴사다. 진심이다. (X100)' 근데 오늘 미팅까지만 하고요! 결국 퇴사는 또 내일로 미뤘다.    #개발자 20명 vs PM 1명운영, 개발, 신사업이 동시에 터진다.하루에 수십 개의 메시지와 미팅 요청이 쏟아진다.  &amp;ldquo;이거 우선순위 어떻게 잡을까요?&amp;rdquo;&amp;ldquo;지금 이슈 정리 가능하세요?&amp;rdquo;  그럴 때마다 생각했었다. PM은 도대체 무슨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LCr%2Fimage%2FPXgkBZcaKBL_ymM-iIWudRNjW_I.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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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수 없이 일하다가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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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1:09:03Z</updated>
    <published>2025-10-21T01: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너무 열심히 하면 어떻게 될까? 정답: 이상한 사람 된다. (진짜다)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직무에 대한 정의는 애매했고, 정답은 더더욱 없었다. 뭐라고 딱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정성적인 역량들도 중요했다.  사수도 없고, 정석도 없고&amp;hellip; (아, 『기획의 정석』 책은 있었다.)  구글링하면 실리콘밸리, UI/UX, 스타트업 이야기뿐. 막상 &amp;lsquo;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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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그냥 해야 해서&amp;rsquo; 하다 보니, 기획자가 되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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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2:38:08Z</updated>
    <published>2025-06-18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마케터였다.  광고를 기획하고, 고객 반응을 보며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니어느새 서비스의 화면 구성까지 건드리게 됐다.(아니, 사실할 사람이 없었다.)  기획서? 써봤다. 개발팀에서 요청하니깐 스토리보드? 만들었다. 외주사에서 요청하니깐. 버그 리포트? 수시로 정리했다. 배포하려면 해야 하니깐.  그때는 그게 &amp;lsquo;서비스 기획&amp;rsquo;인 줄도 몰랐다.그냥 당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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