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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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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우먼으로, 평생교육 실무자로, 엄마로 살아오며 겪은 좌충우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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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02:5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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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시간(time)을 관리하라 - 생애설계 이야기⑥ : 목표달성을 위한 시간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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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8:12:22Z</updated>
    <published>2026-09-22T08: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을 세우고 목표를 정했다. &amp;quot;나는 누군가의 꿈이 길이 되도록 가이드하는 평생교육 전문가가 된다&amp;quot;는 사명을 세우고, &amp;quot;1년 안에 생애설계 코칭 프로그램을 완성해 첫 강의를 연다&amp;quot;는 직업&amp;middot;경력 영역의 목표와 &amp;quot;00세까지 가족과 지인 앞에서 피아노 연주회를 열고, 이후 매년 연주회를 가진다&amp;quot;는 여가 영역의 목표까지 정했다. 그런데 사명과 목표는 세워두는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w6QjhoMl9eFdJliZXe0GGDQyj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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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목표(life goal)를 설정하라 - 생애설계 이야기⑤ : SMART 하게 목표 구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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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8:09:09Z</updated>
    <published>2026-09-21T08: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나는 8대 생활영역 하나하나에 생애사명, 곧 인생의 꿈을 적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사명을 문장으로 써놓고 나니 다음 질문이 곧바로 따라왔다. 이 사명을 어떻게 실제로 이뤄나갈 것인가. &amp;quot;나는 누군가의 꿈이 길이 되도록 가이드하는 평생교육 전문가가 된다&amp;quot;는 문장은 방향은 알려주지만,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이 간극을 채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YTVW_t-HBS5wrn4ebXjB7ybJ2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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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사명(mission)을 찾아라 - 생애설계 이야기④ : 삶의 가치와 행동방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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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6:21:11Z</updated>
    <published>2026-09-18T06: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나는 생애설계를 위해 8대 생활영역 하나하나에 나만의 사명을 세우고 목표를 정해보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막상 첫 단계인 생애사명, 인생의 꿈을 정하는 일부터 막막해졌다. 사명이라니 너무 거창하고 무거운 단어 아닌가. 종교지도자나 위인전 속 인물들에게나 어울릴 법한 말을 평범한 내 삶에 갖다 붙이는 게 어색했다. 이 어색함의 정체가 궁금해 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5ouZqDqyOrFAwqrk0hD0fFJet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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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를 설계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생애설계 이야기③ 생애설계의 정의와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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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7:15:41Z</updated>
    <published>2026-09-17T07: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커리어와 관련해 꽤 중대한 오판을 하고 나서, 나는 내 인생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나는 무엇을 위해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해 오래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왜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그 이유를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 채, 방향도 명확히 잡지 못한 채 그저 눈앞의 하루에만 집중하며 살아온 것 같다. 마치 냉장고 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yxtX1qK6V3zmbT50_yARVOxHjt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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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강사가 빠지는 흔한 함정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초보 강사 실수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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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4:28:30Z</updated>
    <published>2026-09-17T04: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에게는 저마다 어울리는 콘셉트가 있다. 그런데 콘셉트를 잘 골랐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다. 새내기 강사의 강의 시연을 참관하다 보면, 콘셉트는 나쁘지 않은데 진행 방식에서 자꾸 같은 유형이 반복되는 걸 보게 된다. 경험이 없다 보니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준비한 대로만 끌고 가다가, 어느새 학습자 몇 명은 팔짱을 끼고 있다.&amp;nbsp;흔히 보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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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주기 단계마다,  성격은 어떻게 만들어져 왔을까? - 생애설계 이야기②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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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7:15:16Z</updated>
    <published>2026-09-16T08: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떻게 지금의 성격을 갖게 되었을까? 새로운 일 앞에서 계획부터 세우는 것도,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는 것도, 관계 속에서 쉽게 마음을 여는 것도&amp;hellip; 이 모든 성격의 결은 어느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는 생애주기의 어떤 단계들을 거치며 이런 성격을 형성해 왔을까? 심리학자 에릭 에릭슨(Erik Erikson)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0b3VAheKohbAajOYLIjjZwr6I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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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의 꿈에 날개를 달려면,  몸에 맞는 날개를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강사의 강의 콘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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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8:29:53Z</updated>
    <published>2026-09-15T08: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하다 보면, 교안작성법, 이미지메이킹, 보이스코칭 등의 트레이닝을 하고 나서, 실제 청중 앞에서 강의를 하는 시범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도 여러 팀의 새내기 강사들 강의를 참관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세상에는 능력과 끼를 숨기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오랜 직장 경력을 살려 발표력이나 커뮤니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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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람에서 무덤까지 &amp;nbsp; - 생애설계 이야기①&amp;nbsp; 우리는 평생 발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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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7:14:44Z</updated>
    <published>2026-09-14T08: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 컸다&amp;quot;는 말을 몇 살 쯤부터 들었는지 기억나는가. 신체가 다 자라고,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하고 나면 우리는 흔히 성장이 끝났다고 여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마흔의 나와 스무 살의 나는 분명 같은 사람이 아니고, 예순의 나 역시 마흔의 나와는 다를 것이다. 이 변화들을 우리는 그냥 '나이 듦'이라 부르고 넘어가지만, 발달심리학은 이걸 조금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RwXhe_aeHr_Dc9mhp6R2uu6QV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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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부르는 말 한마디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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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8:55:12Z</updated>
    <published>2026-09-14T0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의 성공 조건은 뭐니뭐니 해도 콘텐츠를 잘 전달하고 이끌어나갈 훌륭한 강사의 역량이다. 그러므로 평생교육 강사와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은,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에 있어 정말 중요한 과제다. 평생교육기관에서 근무하다 보면 정말 많은 강사님들과 소통을 하게 된다. 맡은 프로그램 수가 적을 때는 눈 마주치고 인사하고, 차도 권하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Ghm7Ms82yheHT-dEP1vmMXg-v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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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필 넘어 실력을 보는 법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강사 섭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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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4:42:28Z</updated>
    <published>2026-09-11T0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공 조건은 좋은 프로그램, 좋은 학습자도 있어야 하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좋은 강사를 섭외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생교육은 누구나 가르치고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전제가 있지만, 교육의 질은 강사의 질을 능가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질 좋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는 평생교육 강사의 역량과 자질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다. 그렇기에 평생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NrRzFjaXROG485K6QOrx6bfKv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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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일상의 안테나를 세워라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트렌드 민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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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2:50:34Z</updated>
    <published>2026-09-10T0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도 유행을 탄다. 그것도 아주 민감하게. 그러다 보니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자는 늘 유행과 트렌드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요리 수업을 듣겠다고 새벽부터 줄을 서던 시절이 있었다. 밀키트가 발전하고 배달음식 문화가 자리 잡은 지금, 요리 강좌의 인기는 그때와 다르다. 3개월에서 6개월짜리 교육 주기가 표준이던 시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m4BOI9qcmjTGaj09RMXr-tXt6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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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알아야 면장을 한다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내용이해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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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0:24:44Z</updated>
    <published>2026-09-09T08: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관들이 동시에 수십, 수백 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0~200개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기관도 많다 보니, 평생교육사가 그 많은 프로그램의 내용을 일일이 다 알고 기획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내용 전문가인 강사로부터 계획서를 받아, 검토하고, 계획안을 올려 승인받고, 홍보와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방식이 현장에서는 훨씬 흔하다. 그런데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Xl8YxPA87RKXjOfRmrZTXzpI6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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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하고 싶은 것 말고, 해야 하는 것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가치정렬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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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5:36:09Z</updated>
    <published>2026-09-09T05: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보면 부딪히는 벽이 있다. 바로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그 사이에 놓인 벽이다.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직원이 기획서를 들고 왔다. 프로그램명은 'ETF로 재테크 달인 되기'. 솔직히 나도 ETF 잘 굴려서 재테크 달인이 되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니 실제로 이 과정을 개설하면 관심 있어할 학습자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4ypv1pjfCwOXn5EXXS-n0Tf5v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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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숨은 의도를 찾아라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요구분석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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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8:09:52Z</updated>
    <published>2026-09-08T08: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 현장에서는 정기적으로 학습자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amp;nbsp;요구 분석을 한다. 과정 만족도 조사를 하면서 &amp;quot;수강하고 싶은 강좌가 있으신가요&amp;quot;라고 묻기도 하고, 따로 희망 강좌에 대한 온라인 수요조사를 진행하거나 과정별 반장들을 대상으로 FGI를 진행하기도 한다.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자가 많은 과정을 개설하는 것. 딱 맞아떨어지면 좋은데, 가끔 어긋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_z-WLjbSqie2HokAjsJXOUVs5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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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학습자의 생활패턴부터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학습자이해력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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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6:17:45Z</updated>
    <published>2026-09-08T06: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강좌를 기획해야 많은 사람들이 수강할까. 모든 평생교육사의 공통된 고민이다. 여기에 또 하나의 고민이 겹친다.&amp;nbsp;어떻게 하면 다양한 대상자에게 평생교육을 골고루 제공할 수 있을까. 현장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면, 여성 학습자의 비중이 두드러지게 높다는 걸 자연히 체감하게 된다. 그만큼 희망하는 수업 시간대도 평일 오전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kzKKXdjuWxu3lCvaMNpxWAJ9r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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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비법, 누가 배우느냐부터 &amp;nbsp; -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실무 : 학습자이해력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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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5:52:06Z</updated>
    <published>2026-09-08T05: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교육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일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번 반복되지만, 막상 닥치면 늘 허둥대게 된다.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많지만, 그와 별개로 매 분기 새로운 과정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는 분석(Analysis)-설계(Design)-개발(Development)-실행(Implemen-tation)-평가(Ev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gKkdM9LAxtDseKPLK05q0cHLy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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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왜 커리어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을까? - 결국 기회는 스스로를 믿는 사람이 잡게 된다: 나를 신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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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1:56:19Z</updated>
    <published>2026-09-04T01: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력이 있어 기회를 잡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잡는 것이 곧 나의 실력이다.  머뭇대다가, 잘할 수 있을까 나를 의심하고 걱정하다 놓친 기회들. 결국 그 선택 자체가 잘못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 기회를 잡을 실력, 즉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없었던 것이 진짜 원인이었다. 커리어를 바꿀 만한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다. 기회는 갑자기 왔고, 짧은 시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pw8GTlzaVDc4X6BxkoxiJdVbsC0.jp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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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생각보다 잘 잊는다 - 일하며 아이 키운 엄마의 라떼 이야기 : 워킹맘이 죄인이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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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7:14:16Z</updated>
    <published>2026-08-28T07: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이 아무리 좋아져도 워킹맘은 어려워. 워킹맘은 늘 죄인이지. 회사에서도 죄인, 어른들에게도 죄인, 애들은 말할 것도 없고&amp;hellip;&amp;hellip;&amp;quot; tvN 드라마 '미생'에서 워킹맘 선 차장(신은정 분)이 읊조리는 대사다.  죄인. 나도 그 말을 하며 사표를 던졌다. 경력단절이 된다며 한사코 다시 생각해 보라던 상사에게 내가 한 말은 이랬다. &amp;quot;저는 어딜 가도 죄인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sKhP5cIOTkR56zNufOabotgOE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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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휴가 내던 날  - 일하며 아이 키운 엄마의 라떼 이야기:&amp;nbsp;당연한 권리, 따뜻한 예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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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7:39:05Z</updated>
    <published>2026-08-28T07: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신저 알림이 떴다. &amp;quot;잠깐 시간 되세요?&amp;quot; 가슴이 쿵. 이럴 경우 둘 중 하나다. &amp;quot;저 그만둬야 할 것 같아요&amp;quot; 아니면 &amp;quot;저 임신했어요.&amp;quot; 이모티콘 눈치를 보아하니, 다행히 경사다. 따뜻한 차 한 잔을 앞에 놓고 마주 앉았다. 임신 소식을 전하는 직원에게 온 마음을 다해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도, 머릿속은 이미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출산 예정일이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Ks3%2Fimage%2FsqtNRx1Tav2suHJ_yi97Wp754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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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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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7:03:22Z</updated>
    <published>2026-08-28T07: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직무, 같은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다 보면 타고난 성격과 내 노력과 상관없이 어느정도의 느긋함과 여유가 생긴다. 작은 일에도 발을 동동 구르며 어떡하지를 남발하던 신입시절부터 꽤 괜찮은 아이디어와 업무능력으로 동료와 상사에게 인정받는 대리 즈음의 단계를 거치고 관리자가 되다보면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으며 나름대로의 데이터가 쌓여 있다. 그리고 이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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