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oko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 />
  <author>
    <name>kokoa6030</name>
  </author>
  <subtitle>心愛_마음과 사랑이라 쓰고 코코아라 읽습니다. 마음 속에는 사랑이 가득한 사람, 달콤하고 다정한 코코아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유연하지만 단단하게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J3M</id>
  <updated>2021-01-07T08:19:22Z</updated>
  <entry>
    <title>두려움이 앞선 설렘 - 새로운 처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31" />
    <id>https://brunch.co.kr/@@bJ3M/131</id>
    <updated>2026-08-25T08:48:29Z</updated>
    <published>2026-08-25T08: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이 이르러 찾아왔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날이건만 막상 당일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그리도 부산스럽게 준비했는데 말이죠. 아침 첫 수술 예정이라 새벽 동이 트기도 전 집을 나섰습니다. 건강 체질이라 서른이 넘도록 입원 한 번 해 본 적이 없었어요. 출산으로 처음 입원한 거예요. 임신과 출산은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하게 했어요. 입덧부터 병실의 하얀</summary>
  </entry>
  <entry>
    <title>이름 짓기 - 너에게 주는 첫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30" />
    <id>https://brunch.co.kr/@@bJ3M/130</id>
    <updated>2026-08-02T04:06:16Z</updated>
    <published>2026-08-02T04: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음이 아빠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30대가 된 후 제게 &amp;lsquo;재미있다&amp;rsquo;는 단순히 유머러스함만을 의미하지 않게 되었어요. 취미와 취향이 가미된 어떠한 즐거움을 주는 개념이죠. 맑음이 아빠는 읽고 쓰는 사람이에요. 책과 글을 곁에 두는 사람이죠. 그리고 세상에 관심이 많아 아는 것도 많아요. 뭔가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알고 있어요. 그런 맑음이 아빠에게 오빠는</summary>
  </entry>
  <entry>
    <title>새둥지 증후군 - 너를 기다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9" />
    <id>https://brunch.co.kr/@@bJ3M/129</id>
    <updated>2026-07-12T11:14:41Z</updated>
    <published>2026-07-12T11: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달이 다가오니 몸이 너무 무거웠어요. 거기에 커다랗게 나온 배. 퉁퉁 부은 다리. 쑤시는 허리. 몸이 고장 난 것 같았어요. 꼭 100퍼센트 완전히 충전되지 않는 기계처럼 말이에요.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체력이 회복되지 않았죠. 해야 할 일들을 미뤘어요.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 늦잠을 잤어요. 아무것도 하지 못하거나 안 하거나 하는 날들의 연속이었어요.</summary>
  </entry>
  <entry>
    <title>태동 - 너의 움직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8" />
    <id>https://brunch.co.kr/@@bJ3M/128</id>
    <updated>2026-05-31T01:20:35Z</updated>
    <published>2026-05-3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주 즈음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셨죠. 임신출산육아서적에 따르면 이르면 16주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그 증상이 느껴지냐고요. 입덧과 함께 임신 단골 증상인 그 증상, 태동.   먼저 아이를 낳은 언니의 태동은 육안으로 봐도 배가 움직였고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 본 태동 역시 꿈틀거리는 확실한 움직임이 있었어요. 만약 그게 태</summary>
  </entry>
  <entry>
    <title>만나고 싶은 세계 - 지켜지는, 지켜주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7" />
    <id>https://brunch.co.kr/@@bJ3M/127</id>
    <updated>2026-05-29T14:45:54Z</updated>
    <published>2026-05-29T14: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스스로를 호르몬의 노예라고 부르는 시기가 있어요. 호르몬의 심술을 겪어 본 여성이라면 다소 과격하게 느껴지는 이 단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 거예요. 저는 그 짓궂음이 절정에 달하는 생리 전이 너무 괴로웠어요. 생리통이 심했지만 차라리 통증이 낫다 여겨질 만큼 호르몬이 널을 뛰는 생리전증후군이 더 견디기 힘들었어요. 무너지는 식욕,</summary>
  </entry>
  <entry>
    <title>휴재 알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6" />
    <id>https://brunch.co.kr/@@bJ3M/126</id>
    <updated>2025-11-14T13:22:50Z</updated>
    <published>2025-11-14T13: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코아 작가입니다.  지금 저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임신 초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임신 초기 증상으로 심해진 입덧과 체력 저하, 졸림 등으로 글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연재를 해보려 했지만 글이 도저히 써지지 않았습니다.  고민 끝에 증상이 가라앉고 체력이 올라오면 다시 글을 쓰는 것이 맞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심장 소리 - 순수한 기다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5" />
    <id>https://brunch.co.kr/@@bJ3M/125</id>
    <updated>2025-11-09T01:28:46Z</updated>
    <published>2025-11-09T0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스트기에서 두줄을 확인한 다음날 동네 산부인과에 갔어요. 의사 선생님은 제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듣더니 아직 초음파에는 보이는 게 없을 거라며 기다리라 하셨어요. 그래도 정말 임신한 게 맞는지 꼭 확인하고 싶어 피검사를 했어요. 그날 오후 전화로 의사 선생님이 피검사 결과를 알려 주셨어요. hcg 검사상 10 이상을 임신으로 보는데 제 수치는 200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ありのまま(아리노마마) - 있는 그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4" />
    <id>https://brunch.co.kr/@@bJ3M/124</id>
    <updated>2025-11-07T10:00:04Z</updated>
    <published>2025-11-07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꿀꿀했습니다. 몸무게가 5킬로그램이나 늘었기 때문입니다. 작년까지는 품이 남았던 옷이 딱 맞았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조카의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을 봤습니다. 제 얼굴이 동글동글했습니다. 피곤해서 부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체중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쩐지 요즘 옷을 입어도 태가 나지 않았습니다. 거울 속 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습니</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배웁니다 - 아이가 알려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2" />
    <id>https://brunch.co.kr/@@bJ3M/122</id>
    <updated>2025-11-02T01:00:10Z</updated>
    <published>2025-11-02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이 근질근질했어요. 아이가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을 아직 부모님은 모르셨거든요. 두 분에게만큼은 꼭 직접 말하고 싶어 꾹 참고 있었어요. 지난주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였어요. 친조카의 돌잔치가 있었어요. 돌잔치가 끝난 후 다 같이 본가에 모여 저녁 식사를 했어요. 식사가 끝난 후 쉬고 계신 부모님께 선물이 있다며 초음파 사진을 건넸어요. 초음파 사진을 본</summary>
  </entry>
  <entry>
    <title>女の子(온나노코) - 언제까지나 여자애로 있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3" />
    <id>https://brunch.co.kr/@@bJ3M/123</id>
    <updated>2025-10-31T10:52:43Z</updated>
    <published>2025-10-31T10: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진심으로 힘껏 사랑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아끼고 보듬어야 사랑이 방해받지 않습니다. 돌봄 받지 못한 마음에는 가시가 돋치기 마련입니다. 뾰족한 마음은 자신과 세상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그저 감정적이고 성격은 급하며 어리광 부리는 제 모습이 싫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맑음아 - 날씨요정님 잘 부탁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19" />
    <id>https://brunch.co.kr/@@bJ3M/119</id>
    <updated>2026-05-31T01:19:37Z</updated>
    <published>2025-10-26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같이 온다는 말이 있죠. 제 생리가 그랬어요. 과장 조금 보태서 이번 달은 어느 쪽에서 나올지도 알 것 같았어요. 생리통은 기본이고 배란통까지 있거든요. 늘 생리전증후군에 시달리고요. 이번 달은 생리를 이틀, 사흘 남겨두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어요.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고 오한이 들었어요. 추웠다 더웠다 하는 것과 오한 외에는 평소 겪던 생리전증후군과</summary>
  </entry>
  <entry>
    <title>ご褒美(고호우비) - 나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1" />
    <id>https://brunch.co.kr/@@bJ3M/121</id>
    <updated>2025-10-24T12:31:04Z</updated>
    <published>2025-10-24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일본어에 대한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을 때 세상에 없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제가 쓰고 싶었던 글은 정확도를 요구하는 학습서나 요령에 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나누고 싶었던 것은 언어가 가진 힘이었습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람은 달라집니다. 그래서 언어는 단순 의사소통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본어는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정중한</summary>
  </entry>
  <entry>
    <title>여자의 마음속에는 언니가 있다  - 일본어 잘하는 예쁜 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04" />
    <id>https://brunch.co.kr/@@bJ3M/104</id>
    <updated>2025-10-19T13:29:54Z</updated>
    <published>2025-10-19T13: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글쓰기가 본업이 아닌 터라 일주일에 하나 연재하는 것도 꽤 벅차다. 그런데 글을 더 쓰기로 했다. 글쓰기가 요가만큼이나 나를 치유해 주었기 때문이다. 무엇을 쓸까 하다 일본어에 대한 연재를 시작하기로 했다. 나는 일본어를 20년 가까이하고 있고 일본에서 8년을 살았다. 전공자는 아니지만 일본어에 대해 쓸 자격은 충분하다 생각한다. 제목은 나를 사랑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공부 - 잘하는 것을 잘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20" />
    <id>https://brunch.co.kr/@@bJ3M/120</id>
    <updated>2025-10-19T01:15:08Z</updated>
    <published>2025-10-19T01: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마이티(almighty)라는 말이 있어요. 사전을 찾아보면 전능한, 엄청난 등의 뜻으로 나와요. 제가 이 말을 배운 건 일본에서였어요. 일본에서 저는 모국어인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고 영어도 조금 잘하는 친구였어요. 제 일본 친구들은 그런 저를 '올마이티'라며 칭찬했어요. 그들의 올마이티는 본뜻과 달리 뭐든지 잘한다는 뜻이에요. 한국에 콩글리</summary>
  </entry>
  <entry>
    <title>꺾지 않아도 요가입니다 - 저마다의 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13" />
    <id>https://brunch.co.kr/@@bJ3M/113</id>
    <updated>2025-10-12T03:08:13Z</updated>
    <published>2025-10-12T0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유명 연예인이 서울에 요가원을 열었다. 어떤 여배우는 요가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렇듯 요즘은 매체에서 어렵지 않게 요가를 접할 수 있다. 요가복 전문 브랜드도 늘었다. 요가복 전문 브랜드뿐만 아니라 패션 업계에서도 &amp;nbsp;요가복을 출시한다.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도 많다. 이제 사람들은 요가를 하지 않아도 요가복을 구매한다. 내가 요가를 시작했을 무</summary>
  </entry>
  <entry>
    <title>손글씨 연습 - 불편함이 주는 따뜻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96" />
    <id>https://brunch.co.kr/@@bJ3M/96</id>
    <updated>2025-10-12T01:00:03Z</updated>
    <published>2025-10-12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간호사예요. 간호사는 매 근무 교대 시 인수인계를 해요. 간호사 세계에서는 옛날 물건 취급을 받는 카덱스라는 것이 있어요. 카덱스에는 대상자의 기본적인 인적사항과 과거 병력 및 현병력, 가족력 등 대상자에 대한 정보가 있어요. 입원 시 받은 정규 처방과 필요시 처방도 있고 근무별 간호사가 따로 받은 오더가 있을 때도 있어요. 오더는 물론 대상자에게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의 언어  - 더 사랑하는 것을 선택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05" />
    <id>https://brunch.co.kr/@@bJ3M/105</id>
    <updated>2025-10-11T09:31:45Z</updated>
    <published>2025-10-11T09: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신념을 부여하는 것이 있다. 내게는 식사다. 식사가 무슨 신념씩이나 되냐 할 것 같아 밝힌다. 나는 채식주의자였다. 그러나 신념은 절대적이지 않다. 신념을 바꾸는 순간이 오기 때문이다. 대개 그 순간은 소중한 존재가 생겼을 때이다. 올봄 결혼을 했다. 아이를 원하게 됐다. 나는 그 순간이 왔음을 직감했다. 아이를 가지기로 하니 생각할 것이 많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보호자면 다냐_3 - 간호사가 명절에 만난 '효자'들_3 효제 형제_형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10" />
    <id>https://brunch.co.kr/@@bJ3M/110</id>
    <updated>2025-10-07T15:55:43Z</updated>
    <published>2025-10-07T15: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돌아온 추석. 명절은 '효자'가 대거 등장하는 시기다.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  동생 편에서 형제 '효자'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좋으련만. 형제 '효자'의 효심이 골다공증 주사 이야기로 끝이 났으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이다. 동생 '효자'의 에피소드는 애교 수준이다. 끝판왕은 형 '효자'이다. 형 '효자'의 효심이 막심해서 눈물이 날 지경의</summary>
  </entry>
  <entry>
    <title>보호자면 다냐_2 - 간호사가 명절에 만난 '효자'들_2 효제 형제_동생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09" />
    <id>https://brunch.co.kr/@@bJ3M/109</id>
    <updated>2025-10-07T15:22:13Z</updated>
    <published>2025-10-07T15: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하지 않길 바란다. 언제나 문제는 일부이다. 대부분의 보호자들은 감사하게도 간호사들에게 협조적이다. 간호사들에게 정중한 편이며 그들은 응당 요구할 만한 것을 요구한다. 또한 본인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도 예의를 지킨다. 그래서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했을 때 간호사들은 진심으로 안타까워한다. 병원에 계신 부모가 마음에 쓰이는 건 어쩔 도리가</summary>
  </entry>
  <entry>
    <title>보호자면 다냐_1 - 간호사가&amp;nbsp;만나는 '효자'들_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J3M/107" />
    <id>https://brunch.co.kr/@@bJ3M/107</id>
    <updated>2025-10-07T14:09:06Z</updated>
    <published>2025-10-07T1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로 일한 지 7년 차. 병원에서 일하면 다양한 군상과 조우한다. 병원마다 특색은 다르지만 '효자'는 빠지지 않고 있다. 여기서 효자라 지칭함은 발음하기 쉬워서이다. 상징적으로 쓴 것으로 이는 남녀를 모두를 포함함을 밝히는 바이다.  안타깝게도 그들의 효심은 의도와 달리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의도와 달리 발현된 효심은 병원 직원들을 괴롭힌다.&amp;nbsp;특히 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