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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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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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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8:0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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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네이처 오브 포겟팅&amp;gt; - 2026년 11번째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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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8:29:40Z</updated>
    <published>2026-10-11T08: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짜 오랜만에 낫댕로 관극 ! 공연 좋아하는 동생이랑 같이 나왔어요 ㅎㅎ 늘보 정화 시유 오랜만이고 은나 배우님 반가와요 ! 쩌니네 극은 아무리 못해도 나에게 계속해서 생각을 불러일으켜서 한 번은 꼭 보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시간을 냈고 !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극장 입장 !  오늘은 톰의 55번째 생일. 딸 소피는 톰의 자켓을 걸어두며 일러준다. &amp;quot;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yM_VICuZP3SXnuPJecER-k2ZG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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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난세&amp;gt; - 2026년 16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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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5:50:14Z</updated>
    <published>2026-10-10T15: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사랑단 언니가 또 앉혀줬어요~~! 이 날 너무너무 피곤했는데 공연 봐야 살 것 같았어요 밥 언능 먹고 스콘 가자 요즘 스콘 풍아조씨가 지배중이시네요 오늘 페어는 석풍 ! 이 페어...이번 여름 개싸움하던 형제가 아닌가(으심되) 둘은 스승-제자이면서 조선의 개국 공신으로 다시 만났네요 아 궁금하다 ~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오간다. 현재: 이방원-정도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W3SHjYfREIqt4r4zuK8Or1IwF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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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크라테스 패러독스&amp;gt; - 2026년 15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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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4:41:12Z</updated>
    <published>2026-10-10T13: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헤헤 내가 랩뮤를 볼 줄은 몰랐는데 좋은 언니 덕에 보게 됐네요 오늘 페어는 풍쫑 와 둘 다 진짜 오랜만이다 기억하기로는 둘 다 작년에 보고 못 봤는데 반갑네요 그런데 랩하는 뮤지컬? 스읍 배우들한테 긴장을 안 할 수 없다  2550년 전, 시인 멜레토스는 소크라테스를 고발한다. 그의 죄목은 '나라가 믿는 신을 믿지 않고, 청년들을 타락시켰다.' 소크라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XFFpqQWNkd3vBS5fm6x3Zb9gK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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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엠,버터플라이&amp;gt; - 2026년 14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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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6:44:22Z</updated>
    <published>2026-10-09T16: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3448c76d935f4c8/587 저를 연뮤판에 앉힌 극이 뮤지컬로 돌아왔네요 ~~ 원래 극작가가 엠나비를 뮤지컬로 쓰려고 했다던데 극작가의 소원이 드디어 이뤄졌다 ! 사실 좀 걱정하며 극장으로 뚜벅뚜벅 .. 왜냐하면 연나비를 본 대부분이 뮤나비를 별로라고 했어서 그리고 나도 연나비를 잘 봤단 말이야 실망하면 어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po-T7Gg8bhOQyrvcizF5mJHbB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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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알테르 에고&amp;gt; - 2026년 10번째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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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6:51:48Z</updated>
    <published>2026-09-25T14: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균아아악~~! 무대 위 재균이는 여느 때보다 반짝이고 배우를 바라보는 내 눈 역시 그렇고...올해 무대는 &amp;lt;마우스피스&amp;gt;가 끝일 줄 알았는데 한 작품이 더 남아있었구나 봄, 여름에 이어 가을까지 재균이를 봐서 행복하다♡ 게다가 좋아하는 언니까지 델꼬와서 오늘은 더더 짱관극이 되겠구나 싶었다. 은후 배우님 자첫 ! 반가와요~  https://www.netf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ZYccFKRlFCSqlIW1vV2bhLJ81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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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곤 투모로우&amp;gt; - 2026년 13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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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5:51:53Z</updated>
    <published>2026-09-20T09: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하던 뮤지컬이 돌아왔다! 본진 둘도 전부 왔다! 개막 전 중계를 해주다니 당연히 봐야지~중계도 둘 다 나오는 구먼유 그럼 더더욱 안 볼 이유가 없지 !!  1884년, 나라 안팎으로 시끄러운 나날이다. 일본과 청은 물론이고 서구까지도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중이고, 내부에서도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사람들이 그득하다. 김옥균은 우리나라의 힘을 보여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bl2CpJa7ctXSR1XDdzUUWBQqG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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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칠&amp;gt; - 2026년 12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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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3:49:24Z</updated>
    <published>2026-09-19T13: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친님 은혜로 공연 전날 급하게 엉디 뜯뜯 히히 퇴근하고 어떤 배우를 보러간다는 것 사랑 아니면 안된다 이거 이 날 페어는 밍정원 텬이준 텬이 지인짜 오랜만이다.....  (대강 스포를 들음+오슷을 들음=대략적으로 줄거리 아는 상태,,이준이가 제복 입고 급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봤슴둥,,) 추적추적 비가 오는 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Zw_RV9rmI0FMqj4wRNdEg3UQ7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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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월 영화 결산 - 허둥지둥 영화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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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5:16:08Z</updated>
    <published>2026-09-18T15: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이스토리 5(toy story 5) 드디어 나의 사랑스럽고 애틋한 시리즈 영접! 하마터면 못 볼 뻔 했는데 ,, 이러나 저러나 만날 것들은 다 만나는가 보다. 이번 관람은 여유롭게 금요일 저녁, 동생과 함께!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3편을 보았고, 다음 날 1~2편을 정주행했다. 영화를 좋아하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쉽게 정주행을 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I2y6RCTQy_VTtD8TwISHRdRwx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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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해몽가&amp;gt; - 2026년 11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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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5:10:40Z</updated>
    <published>2026-09-12T15: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언니가 엉디 뜯었어요 ~~! 날도 좋구 공연 보기는 더없이 좋은 날이구나 ~~! 아조씨 오랜만이구 재호청년 반가와요 ! 잘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어엇 오늘 막공이라구 ? 고생 많았습니다 청년 !  '이산'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mp;lt;해몽가&amp;gt;는 '정조'에 관한 이야기 임을 알 수 있다. 이산은 아버지(사도세자)가 죽기 전부터 궐에서 엄한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cxM1ITrWiVD6kOJ5INOBFworB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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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박열&amp;gt; - 2026년 10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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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6:21:11Z</updated>
    <published>2026-08-17T04: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좋은 일도 있고 내일(관극일 기준)이 광복절이기도 해서 갑작스러운 관극을 잡아보았어요 ㅎㅎ 낮부터 댕출해서 한량처럼 있다 비 겁나 쏟아져서 극장으로 튀어감~ 오늘 &amp;lt;박열&amp;gt; 자첫, 현석쭌 자첫입니다 !  1923년 일본, 관동대지진이 일어난다. 수많은 사상자를 낸 천재지변을 한국인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해 헛소문을 낸다. 한국인이 일본인들을 죽이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meWOU9oppdy9LYmJgSwEZ1PG-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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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웨스턴 스토리&amp;gt; - 2026년 9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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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4:36:21Z</updated>
    <published>2026-08-11T14: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밤공 ~ 막 입덕했을 때 쇼츠로 엄청 뜨던 공연이라 궁금했는데 다음 시즌에서야 보러왔네요 ㅎㅎ 와 여기 극장 발 잘못 디디면 그대로 사망이겠다;; 조심조심 올라가서 2층 착석했슴다 밤공은 셋 빼고 자첫이네요 그중 상윤 배우는 연극으론 봤는데 뮤지컬로는 못사..! 일단 잘 보겠습니다!  이곳은 서부. 먼지 폴폴 날리는 그곳엔 서부 못지 않게 먼지가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IDv9zVyJHbG84QHa6m1SzjREw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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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로크백 마운틴&amp;gt; - 2026년 9번째 연극(음악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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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2:11:07Z</updated>
    <published>2026-08-11T0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트원 지하 ! 지하는 &amp;lt;미러&amp;gt; 때 와보고 안 온 것 같으네 '음악극'을 보러 왔어요 음악적인 요소+연극이 음악극입니다 극 내내 연주자 분들이 음악을 연주해주십니다 (단 한 번에 퇴장도 없이) 중간에 배우들이 노래도 부릅니다 오늘은 솧 빼고 모두 자첫 ~ 핫세훈만큼 좋아한 솧세훈 연극 얼마나 잘할까..... 음악극을 보기 훨씬 전, 원작 영화를 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kKrGZIWTw8PdjmGJ-9CqnrVtQ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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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렁스&amp;gt; - 2026년 8번째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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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5:09:24Z</updated>
    <published>2026-08-01T15: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오랜만에 충무! 표 들고 놓고를 반복하다 막공 주간 하루 전에 왔네요...with 친구 나는 열전극을 아끼고 사랑하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극을 보고 나면 깊생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 극이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있고 나라는 인간이 이렇게 생겨먹은 것도 있고 그런데 친구도 깊생하는 아이라 허허 우리가 이 극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M_KdIDWHHgH7M2uhZJpM94qd6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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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올라오스&amp;gt; - 2026년 7번째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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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7:19:16Z</updated>
    <published>2026-07-14T1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세훈이 연극 보러 왔어요~(tmi: 현재 내 세훈이들은 아트원에 살고 있다) &amp;lt;이올라오스&amp;gt; 보다는 연극하는 문성일이 지인짜 궁금했다. 뭐 때문에 그런지 기억은 안 나는데 레터 보면서 이 사람 연극 잘하겠다 싶었거든. 그래서 보러 왔습니다 ~ 와 오늘 다 자첫이네 서환이도 태영이도 ~  피론은 가죽 공방의 일꾼. 하루는 그 공방에 멜라스가 찾아온다. 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pWMLQReMGpz05tz-17G0h-7Oz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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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댄포스가 옳았다&amp;gt; - 2026년 6번째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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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6:56:22Z</updated>
    <published>2026-07-10T06: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기 쓰려다 생각난 건데 이 날은 동생이 보자는 작품만 봤네(나머지는 내가 보자던 거 봤잖아) 영화 보자고 연극 보자고 그러는 애가 아니라서 신기하군 암튼 영화 보고 댕로로 넘어갔습니다 이젠 대학로에 이현우도 있네요 승호님 못사로 남을 뻔 했는데 댕로로 와주셨네요 (온더비트야아) 어떤 극일까나 후기에 악플들 많이 보여서 기대를 조금 내려놓고 보기로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ntQdrz6eOpJBXOSxSLrgDhlFr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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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둑시니&amp;gt; - 2026년 8번째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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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4:54:40Z</updated>
    <published>2026-07-08T16: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중계가 많네~무료로 뮤지컬 볼 수 있는 기회도 드물뿐더러 오늘 캐슷도 마음에 든다 믿보배 믿보배 망설이지도 않고 입장~!(이라고 썼지만 지연 입장함)  이야기를 몰고 다니는 재담꾼 소문이 있다. 소문은 팔도 곳곳을 다니며 물건과 함께 이야기를 팔고 있다. 한 가지 약점이 있다면 눈이 보이지 않는 것. 하지만, 그 약점 덕분에 소문은 무서울 것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vLFblH4LohzxWsjOBvYxu_I3p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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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amp;gt;  - 2026년 7번째 뮤지컬(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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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4:29:05Z</updated>
    <published>2026-07-06T04: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혀두었던 중계 후기.....동생이 친구들이랑 보고 왔다고 해서 전에는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확 당겼다. 그래서 보았지요~내가 알고 있던 것은 1. 여자 배우 4명이 나온다 2. 도서관 관련 극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책과 관련된 것이면 득달같이 달려가지 또~  이곳은 a여고 반지하 도서관. 도서부인 지수, 환희, 수영은 방과후에 이곳에 모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LuVNqvGtlzaqzWAmX1lY7uwn-M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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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헬멧&amp;gt; - 2026년 5번째 연극(룸 서울 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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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6:21:41Z</updated>
    <published>2026-07-05T13: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몰 룸 학생1(헬멧E, 김도빈/윤나무), 학생2(헬멧B, 정연/손지윤), 학생3(헬멧C, 양소민/한송희) 빅룸 서점주인(헬멧C, 양소민/한소희), 전경1(헬멧D, 이호영/이정수), 전경2(헬멧A, 이석준/정원조), 전경3(헬멧E, 김도빈/윤나무), 전경4(헬멧D, 이호영/이정수) 무대 중간에 쪽문을 두어 스몰 룸, 빅룸을 구분한다. 관객들도 표를 예매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qrrvYGJhBShbti-ZNUgO3KgpR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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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월 영화 결산 - 몰아보는 것도 재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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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3:36:43Z</updated>
    <published>2026-06-30T1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해피엔딩(my favorite love story) 뮤지컬을 못 본 자의 최후. 다음엔 얼마나 더 큰 극장으로 올 지 감도 안 잡혀...어찌저찌 영화라도 보자 싶어 틀었다. 으어아아아아 어햎 언제 와요? 지방공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큰일났다...이래서 제주도까지 가서 지방공을 했구나 반딧불이 장면 아름다웠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DWY4wFM1eOfKB7wdwHQHgMyOH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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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드해터: 미친 모자장수 이야기&amp;gt; - 2026년 6번째 뮤지컬(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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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5:14:59Z</updated>
    <published>2026-06-29T16: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슈 봐야 되는데 결국 중계로 자첫 ! 오늘 페어는 봉준노아 성윤조슬린 ~ 배우 모두 자첫이네요 ~ 대강 이야기는 들었지만 보는 거랑은 또 다르니까 떨리는 마음으로 재생 !  열네 번째 생일을 맞은 노아. 열네 살은 하루에 열두 시간씩 일할 수 있다고 좋아한다. 그러나, 굴뚝에서 일하다 모자를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굴뚝닦이에서 해고된다. 먹고 살 돈을 벌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HSp%2Fimage%2FxTTIWknfhmdz3uZDpnytk0Fi8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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