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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싸보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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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넘게 회사원이었다. 처음에는 소극적 아싸였다. 술만 먹으면, 외향적이었다. 어느 덧 나는 매일 취해있었나 보다. 그냥 어느 순간 외향적인 아싸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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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15:2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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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 쇼잉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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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22:29:40Z</updated>
    <published>2024-06-15T14: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책임님과 업무 만남 이후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을 생각을 하였다. 나의 경우, 기존 업무를 하기 싫다고 새로운 업무를 받은 처지였고, 박책임의 경우에는 팀 내 안 좋은 편견이 있는 상황이었다.  가장 먼저, 나는 박책임의 의지와 의향을 확인하였다. 처음 업무 미팅을 통해서, 박책임이 의지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 확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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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조직개편으로 새 팀으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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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22:03:44Z</updated>
    <published>2024-06-13T14: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개편의 결과로, 나는 팀에서 쫓겨나서, 새로운 팀으로 가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약간의 혼란도 있었고, 마지막까지 배려가 없었던 인사관리자에게 매우 실망을 하였다. 하지만, 그것뿐이었다. 이제 그냥 다른 팀 아저씨일 뿐이다. 그리고, 그 인사관리자 또한 한 명의 회사원이다.  새로운 팀으로 전배가 확정되면서 나는 새로운 팀장과 대면을 하게 되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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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욕 돋우기 - 당신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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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5:06:45Z</updated>
    <published>2024-06-08T1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나는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다. 물론, 업무를 못하겠다고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그에 따른 결론이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업무를 혼자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에게 새로운 한분과 같이 일을 하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하지만, 그다음에 팀장의 말은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amp;quot;박책임님에게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마세요.&amp;quot; 너무나 어이가 없었다. 이게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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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책임한 관리자 놈들에게 - 팀에 쫓겨난 사람에게 행하는 행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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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4:39:56Z</updated>
    <published>2024-06-07T1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개편 이후, 팀이 바뀌기 전까지 딱 2일 남은 시점 저녁에, 업무 인수인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다. 팀장이란 사람은, 옮겨가는 팀의 팀장에게 인수인계 관련해서 나에게 이야기를 해보고라고 한다. 진짜 어이가 없었다.  물론, 책임감이 높은 팀장이라고는 생각을 안 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사람에게 배려라는 것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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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에서 쫓겨나다 - 조직개편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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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4:26:06Z</updated>
    <published>2024-06-06T14: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우리 사업부 아니 센터에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다. 사람들 마다 다 다를 수 있지만, 나는 이번 조직 개편에서 다른 팀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다. 단 한 번의 언질도 없었다. 그냥 실장이 일방적으로 통보를 했고, 그냥 결정된 것이었다. 이 결정이 이루어지기 한 달 전 팀장은 나에게 전화를 했다. 다른 팀 업무를 가져와야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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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그 자리에, 그 태도로 - 자신은 회사에서 성공 및 자아실현을 찾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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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0:04:07Z</updated>
    <published>2024-06-01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동안 김책임님과 고객 배포 이벤트를 진행했다. 항상 묵묵했고, 맡은 바를 아무런 문제 없이 진행했다. 같이 일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김책임은 다소 조용하고 표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맡은 바를 다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친한 사람들과 한번 이야기를 해봤다.  다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런 평가를 내릴 수 없다고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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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사람들이 피동적으로 변하는 이유에 대한 습득 - 분노와 짜증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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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4:34:03Z</updated>
    <published>2024-05-30T14: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협력 업체와의 같이 과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상황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 없는 것으로 생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래도 과제 진행을 위해서,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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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사원이다.&amp;nbsp; - 당신은 직업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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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3:48:04Z</updated>
    <published>2024-05-29T13: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개발로 시작한 나의 회사생활은 어느덧 10년을 훌쩍&amp;nbsp;넘게 지나고 있다. 여러 업무를 했었다. 처음에는 간단한 개발부터 시작해서, 양산 대응 및 다양한 업무를 했었다. 검증 또한 했었고, 자동화 관련 업무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포부와 꿈도 있었다. 회사에서는 나는 마치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냥 한 명의 회사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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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똑같은 회사원일 뿐.. - 그냥 조용할 뿐, 더도 덜도 하지 않는 그냥 회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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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2:19:25Z</updated>
    <published>2024-05-25T14: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커피 한잔 이후, 업무를 같이 진행을 해왔다. 그렇지만 의아함만 가득 찰 뿐이었다. 생각보다 본인이 맡은 업무에 대해서 꽤 진지하셨고, 그 일이 배포 일과 겹칠 때는 새벽 3~4시도 마다하지 않고 업무를 하셨다. 단, 외부에 보이는 쇼잉 및 징징거리는 우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 다를 뿐이었다.  그리고, 실제 회의에서도 본인 업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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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잔 하시죠~! - 낯선 동료에게 다가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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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0:38:05Z</updated>
    <published>2024-05-17T1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해가 되었을 때, 나는 본인 아닌 게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다. 기존에는 그래도 친하신 분들과 업무를 진행했는데, 처음으로 낯선 분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그때 김 책임님(가명)은 매우 어려웠다. 더욱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던 것은 회사 내에서, 다른 분들과 어울리는 것을 많이 보지 못했고, 또한 말 수 또한 매우 없으신 분이었다.  그리고,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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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내가 생각하는 리더란? - 회사 일기 리더 안 해본 사람이 생각하는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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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7:40:35Z</updated>
    <published>2024-05-16T15: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팀장에게 몇몇 가지 불만을 제기했었다. 그룹 리더와 이슈 상황에 대한 불만이었다. 하지만, 팀장은 그룹 리더와 이야기를 하라는 식으로 그 자리를 피해버렸다. 물론, 틀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책임 회피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는 아예 일반 팀원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모든 이야기는 그룹 리더를 통해서만 듣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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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평가 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 회사일기 문고리 3인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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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2:18:52Z</updated>
    <published>2024-05-15T09: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나는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나의 의지였다. 그러는 과정에서, 나와 함께 업무를 진행할 사람을 한 명 배정해 주었다.  물론, 그분의 평에 대해서는 대충 알고 있다. 주변에서 팀장에게 그분의 평에 대해서 나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몇 명을 봤고, 또 한 사람은 나에게 직접적으로 흉을 봤다. 여기에서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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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기다린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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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6:16:54Z</updated>
    <published>2024-05-14T16: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향적 아웃 사이더이다. 회사에서 중심에 있지 않는 아웃사이더이지만, 나름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나만의 아웃사이더 영역을 만들고 있다. 그런 내가 새로운 것을 기획한다.  바로 &amp;quot;아웃 싸이더 보듬이 프로젝트&amp;quot;이다.  별 것이 아니다. 종종 회사에서 말이 없고, 남들과 어울리지 않는 분들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분들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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