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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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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에서는 가끔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끔. 내가 원할 때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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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10:3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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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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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37:48Z</updated>
    <published>2026-10-10T04: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나오려고 문을 열었더니  콘크리드 벽이 세워져 있었다.  그 벽은 일부러 세워진 것이었다. 그것과 싸운지 일년! 아직도 갈길이 먼데  싸울 동력을 다 소진했다.  어찌해야 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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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골이 접근을 막는 법 - 장소: 찝질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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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1:59:23Z</updated>
    <published>2026-10-08T11: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화부 언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amp;quot;내가 경찰에게 가서 찜질방에 코골이들이 너무 많아서 내 권리가 침해가 된다. 내 권리를 찾을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어보았더니 가능한 다른 곳을 찾아 보라고 했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지역 일진들일 수 있으니까 조심해야 한다더라. 절대 그들을 꺠우지 말라고 주위를 받았다. 아마 찜질방 사장이 지역일진들과 무슨 관계가 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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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재판 10문장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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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0:12:24Z</updated>
    <published>2026-10-08T10: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법정영화를 좋아했다. 그런데 실제 한국에서 재판이란 현장을 다녀와 보니 내가 좋아했던 법정은 한국법정은 아니었다. 몽땅 미국법정이었다.  미국 법정영화를 보면, 누구나 할 말을 다한다. 감정도 다 드러낸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했다간 다 도살이 날 것같다. 그러고 보면 정말 한국은 감정의 나라이다. 감정이 불거져 도화선이 터지면 아무도 겉잡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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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다가 선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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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9:55:06Z</updated>
    <published>2026-10-08T09: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영어를 가르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젊을 때 용돈이 궁해서 가끔씩 영어 과외를 한 게 전부였다. 그보다는 내 영어를 해결하는 데 급급 했었다.  그런데 남의 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일이 있었다. 그 관심은 질문이 되었고, 그 질문은 다른 질문을 부르고, 또 다른 질문을 부르며 끝없이 이어졌다. 그 세월이 벌써 이십 년이 되었다. 시작은 유학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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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골이는 왜 대부분 남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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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6:57:52Z</updated>
    <published>2026-08-09T00: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골이는 병이라고 한다. 체형이나 비만이 특정 자세에서 호흡통로를 방해하는 거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하고 받아주어야 한다고. 그런데 그 병은 주로 남자들에게만 생기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찜질방에 가보면 그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토요일 밤은 코골이로 불야성을 이룬다. 거의 몇 사람 건너 하나가 코를 곤다. 이들 대부분 거의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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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질방 코골이들을 깨우면 안돼는 이유 - 참 대단한 이유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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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1:29:27Z</updated>
    <published>2026-07-31T04: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찜질방에서 코를 골며 자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 없는 날도 있지만, 한사람정도는 늘 있고, 두명 뚜엣과 세명 트리오 심지어 7-8명이 합세하여 코를 고는 오케스트라까지 있다. 규모가 이정도되면 잠을 잘 수가 없다. 찜질방은 대부분 공간분리가 안되어 있어 가장 멀리 피해가서 자도 큰 소용이 없다.  코를 코는 방식도 그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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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에서 이것을 보내왔다 - EasyP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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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9:08:24Z</updated>
    <published>2026-07-30T07: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원서를 하나 주문했는데  교보에서 이것을 보내왔다. 놀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사회 곳곳에서 나를 '노인'으로 낙인찍는다. 그런데 더 당황스러운 것은 실제로 왼쪽이 훨씬 읽기 편하다는 것이다.     나보다 먼저 가신 친척들, 어머니, 아버지도  늙어가는 첫관문을 진하게 인식했을거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mOHOjUVL67X9N3DqUHtMXcI_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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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분이 모여서 전체가 된다 - 한국인들의 기본 사고구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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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9:30:50Z</updated>
    <published>2025-05-23T17: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분이 모여서 전체가 된다 한국인들의 기본 사고구조이다.  이런 경우 전체에 대한 이미지 달라지지 않으면 부분은 변할 일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부분이 변해야 전체가 변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과연 이런 사고구조 속에서는 진심 변화라는 것이 가능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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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마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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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0:35:54Z</updated>
    <published>2025-05-23T16: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지 않는 글은 더 이상 쓸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동안 읽어주신 독자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정말 읽으셨다면 더더욱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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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학교에서 받은 피드백이 고작 한마디라면! - 한국 영상예술가들의 영어에 대한 결정적인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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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23:26:18Z</updated>
    <published>2025-03-09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수업시간에 가뭄에 콩 나는 듯한 일이 있었다. 디자인 강사가 번역을 부탁한 것이다. 그것도 문장도 아니고 단어 하나를!  Could you tell her what 'conservative' means in Korean? 이 친구에게 'conservative'를 한국말로 해줄래?  '보수적인'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자기 그림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SP9vi_sj5DcFjHfO7vRvEFADD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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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에서 만난  서양의 환타지 전통 - 뭐가 먼저 보이나? Pat or 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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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8:12:53Z</updated>
    <published>2025-02-20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아트에서 디즈니의 그림언어를 발견했다. 그런데 이것은 내 시나리오 신화를 완전히 깨지는 못했다. 아직 그림언어에 대한 이해가 성숙하려면 시간이 필요했다. 아직 과정 중에 있었다. 그러는 가운데 엉뚱하게도 그림언어는 영어와 접목되었다.   [반지의 제왕]에 이끌리다 그때 전 세계는 피터잭슨 Peter Jackson의 영화 [반지의 제왕 Lord of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mj9xaHehq9VY6J4AqiskI_MED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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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가 데려다 준 시나리오의 반대편 - 저 집달린 풍선이 높은 하늘에 떠 보이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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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7:14:42Z</updated>
    <published>2025-02-02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해의 말씀: 오늘은 그림이 많습니다.   레이아웃의 정의 What is layout? 레이아웃이 뭐죠?  댄 핸슨 Dan Hanson이 자기 수업시간에 처음으로 했던 질문이었다. 아무도 대답을 안 하길래, 내가 이렇게 대답했다: Plan for the pictures? 그림 그리기 위한 계획 아닌가요? 아직도 시나리오의 신화에 갇혀있던 내가 할 수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mfIkJKba5smQcwgULSG0Ja_p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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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의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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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9:19:10Z</updated>
    <published>2025-01-30T05: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내내 짜증이 났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었다 어제 컬러링하다만 작업을 계속할만큼 괜찮았다.  그런데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나고 기분이 나쁘고 쓸데없이 생각으로 난도질을 하고 있고...  그러다가 감자밥을 만들어 두부계란을 볶다가 청경채까지 투하를 해서 된장국과 함께 먹고 나니 다시 마음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ㅎㅎㅎ   이 글의 저작권은 콘텐츠아트 진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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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에서는 시나리오를 안 쓴다고? - 시나리오가 신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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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2:44:46Z</updated>
    <published>2025-01-27T04: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이 생각하는 동영상의 원리는 이러하다: 먼저 글이 있고, 그것을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움직이는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서 만들면 영화이고, 일일이 그려서 만들면 2D 애니메이션이다. 한마디로 전 과정이 글을 시각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랬다. 나도 글을 먼저 쓰고 그것을 시각화하면 영상이 나오는 줄 알았다. 글 중에서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aMexY1AChBig1uZag7unBGmFI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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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 증명서가 따로 없다고요! - 이것은 무슨 차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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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7:23:38Z</updated>
    <published>2025-01-16T04: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대학에 시간강사로 지원을 할 때 종종 있던 일이다. 자기가 졸업한 학교의 성적증명서와 학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러데 미국대학은 학위증명서가 따로 없다는 것을 알았다. 성적증명서로 대처한다. 적어도 내가 다녔던 학교는 그랬다.  한 번은 국내 어떤 대학에 시간강사를 지원을 했다. 미국대학 것은 성적증명서만 냈다. 낼 수밖에 없었다. 교무과에서 전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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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강강사의 노동가치 - 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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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55:44Z</updated>
    <published>2025-01-08T03: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들어서 대학에서 특강을 한 것은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몇년 전 한국 최고 애니메이션 C대학 게임과에서 특강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여름방학 특강 시리즈의 수업 하나를 했다. 이것이 인기가 많았다. 따라서 한 주 뒤에 또 한번 했다. 역시 인기가 많았다. 내 강의는 기존의 강의와 다르다는 소문이 났다. 그리고 꼭 한번 들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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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칼아트에서 또 하나 크게 놀란 것! - 진심 자퇴를 고민하게 했던 것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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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7:45:07Z</updated>
    <published>2025-01-05T07: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업'예술학교 스튜디오의 기싸움 칼아트에 입학한 첫 학기에 가장 당황했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기싸움이었다. 기싸움이 시작된 것은 칼아트 첫 학기 첫날 첫 수업 아침 9시 필수 라이프 드로잉 Life drawing 수업이었다. 라이프 드로잉 스튜디오는 팔레이스 Palace라고 불렀다. 이외로 크지 않았다. 명성이 자자한 칼아트지만 시설은 매우 겸손한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jo_8YyTfwGfAukLD6D6QbGa3m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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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칼아트에 웬 티베트승려들? - 문화적 우월이 학문적 우월보다 더 직선적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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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3:40:59Z</updated>
    <published>2024-12-22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문화에 열린 디즈니였던가? 첫 학기 초에 재밌는 공연이 하나 있었다. 티베트승려들의 기도 공연이었다. 내가 처음 칼아트에 우연히 들렀을 때 마주했던 그 넓은 중앙 홀에서 열린다고 들었다. 그날은 아침부터 학교가 술렁댔던 것 같다. 나는 그날 그 시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참석은 못했다. 그런데 그 공연이 미국아이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었다. 여기저기 스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Cf4Uhs1zv9bc1Q0Eri1Sefe0H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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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진 영어관객 - 애니메이션은 미국산 예술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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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6:46:33Z</updated>
    <published>2024-12-15T16: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애니메이션을 예술이라고 하지 않나?  I am an artist, not an art student! 나는 예술가다. 예술과 학생이 아니다!  애니메이팅 강사가 첫 시간에 했던 말이다. 그림을 그릴 때 이런 마음으로 그리라고 했다. 예술가와 예술을 배우는 학생 사이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차이가 있다. 예술가는 처음부터 작품의 완성을 추구한다. 예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TECgXdhh9sSQN8YnwBrT0c-aW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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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원더랜드에 빠진 앨리스? - 백지장이 되어버린 백페이지 영어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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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3:57:58Z</updated>
    <published>2024-12-08T07: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아트에서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헐! 이런 영어가 있었다고? 학기 초에 학과장님이 높은 천장 바로 밑에 붙은 그림을 하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Isn't that a masterpeice? 나는 그 그림을 보고 &amp;nbsp;깜짝 놀랐다. 음~~~~ 저것이 왜 마스터피스지? 그냥 만화인데! 학과장이 지금 날 놀리는 것은 아니겠지? 여러분은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V0%2Fimage%2FTxefhBJxVqRKzwFlwxCMj4wWH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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