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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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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조직심리학자입니다. 강연 및 칼럼 기고 문의는 crethink@paran.com, 010-2958-2605로 부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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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7:5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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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준을 통해 본 마키아벨리즘의 밝음과 어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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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1:04:37Z</updated>
    <published>2026-09-16T01: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어준을 통해 본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즘은 강력하지만, 왜 자기 함정에 빠지는가? ​ ​​ ​ 김어준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방법 중 하나는 그를 &amp;lsquo;진보적 방송인&amp;rsquo;이나 &amp;lsquo;정치적 논객&amp;rsquo;이라는 범주에 넣는 것이 아니다. 마키아벨리즘이라는 심리적 렌즈를 통해 그의 성공 방식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여기에는 중요한 전제가 있다. 김어준 개인이 마키아벨리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93qIgHezdmG3W9apijvgGCSSK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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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아 보이는데, 왜 다르게 느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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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1:42:11Z</updated>
    <published>2026-09-09T11: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아 보이는데, 왜 다르게 느껴질까?:&amp;nbsp;AI 광고가 보여주는 심리학의 가치  AI가 만든 광고와 사람이 만든 광고를 구별하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amp;nbsp;영상의 화질이나 모델의 표정, 배경, 음악, 편집은 물론이고 광고가 가진 익숙한 문법까지 AI가 상당히 자연스럽게 재현한다.  이 정도면 광고 제작도 AI에게 맡겨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최근 Ips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fqzc_PRaWhFdQRAABUHv1MHUN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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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잘 살고 있다는 착각》 2026 세종도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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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0:36:43Z</updated>
    <published>2026-08-27T07: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책 《당신이 잘 살고 있다는 착각》이 2026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전 책 《음악은 어떻게 우리의 감정을 자극하는가》에 이어 두 권이 연달아 세종도서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한 권의 책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룬 두 책이 연이어 선정되었다는 사실은 저에게 의미있는 일입니다.  좋은 연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Uz8HNPTRK9w3cISodVkFhiVVo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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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부탁할수록 가까워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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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8:41:59Z</updated>
    <published>2026-08-26T08: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과장은 폐를 끼치지 않는 사람이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밤늦게까지 혼자 찾아본다. 옆자리 동료에게 물으면 10분이면 끝날 일도, 바빠 보이는 사람을 붙잡는 대신 스스로 해결한다. 부탁은 빚이고, 빚은 지지 않는 것이 좋다고 믿는다.  그런데, 정작 그는 남의 부탁을 잘 들어주는 편이다. 자신이 아쉬운 소리를 못 할 뿐이다. 흠잡을 데 없는 태도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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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갔다 오면 정말 사람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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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0:55:35Z</updated>
    <published>2026-08-20T10: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적인 직장을 박차고 나와 창업에 뛰어드는 친구, 낯선 도시로 훌쩍 이사하는 동료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원래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어서일까? 아니면 창업이라는 경험이, 이주라는 사건이 그 사람을 더 대담하게 만든 걸까?  14,558명, 10년의 추적  독일에는 1984년부터 매년 수만 명의 삶을 추적하는 대규모 조사가 있다. 독일 사회경제패널(G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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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재명 대통령 '필패론'이 나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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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3:12:21Z</updated>
    <published>2026-08-02T12: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필패'라는 표현을 썼다. 누군가는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동의했고, 누군가는 그의 과거 발언을 끌어와 불순한 의도를 지적했다.  그런데, 왜 유시민 작가는 하필 '필패'라는 단어를 골랐을까?  정책의 실패 때문일까? 경제지표 때문일까?&amp;nbsp;아니면 반복되는&amp;nbsp;리더십의 심리적 패턴 때문이었을까? 매불쇼에서 유시민 작가가 지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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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 작가의 성격을 읽는 심리학적 프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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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8:29:42Z</updated>
    <published>2026-07-27T08: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시민의 삶은 언제나 눈에 띄는 궤적을 그렸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학생운동에 몸담았고, 옥고를 치르며 써 내려간 그 유명한 '항소이유서'는 한 편의 뜨거운 정치철학 에세이로 기억되었다. 젊은 날의 그는 언제나 자신의 신념을 글로 정제하고, 벼려진 논리로 세상을 설득하려 했던 인물이었다.  정치라는 거친 바다에 몸을 던졌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국회의원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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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걱정할수록 행동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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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4:56:02Z</updated>
    <published>2026-07-24T14: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amp;nbsp;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amp;nbsp;담배가 해롭다는 사실도 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을까? 우리는 오랫동안 이렇게 믿어왔다.  더 무섭게 말하면 사람들이 행동할 것이다.  그래서 담뱃갑에는 폐암 사진이 붙었고,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처참한 사고 장면이 등장했으며,&amp;nbsp;기업에서는 위기를 반복해서 강조한다.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CP3nvIBOma1U6h75eQH0asiX1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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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amp;quot;는 말은 거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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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4:13:57Z</updated>
    <published>2026-07-23T14: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만드는 사람과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누구보다 바쁜데도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논문을 쓰고,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며 이렇게 말한다. &amp;quot;시간 관리 정말 잘하네.&amp;quot; ​과연 그럴까?  미국 USC의 심리학자 최수영(Su Young Choi)과 대프나 오이저먼(Daphna Oyserman)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2XAdgBzL90BRNMjMCvCUBe0YP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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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 Publy: 말 잘하는 똑똑한 직장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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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4:53:21Z</updated>
    <published>2026-07-23T04: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향상 플랫폼, 퍼블리에 제가 쓴 글이 오늘부터 런칭되었습니다. 관심과 열독 부탁드립니다.  구두 사고력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을 유연하게 수용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해 전달하는 사고의 힘입니다.&amp;nbsp;&amp;nbsp;회의, 보고, 발표, 협상 등 모든 대화의 순간에서 더 빠르고, 더 명확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Kt2HH8PE8wlL7_b-VbKaUMuzm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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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 유감 3편. 조직진단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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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5:30:37Z</updated>
    <published>2026-07-21T0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진단, 만족도 조사에서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는 진단으로  지난 글에서는 조직문화 진단 결과에는 조직문화 자체뿐 아니라 최근의 중요한 사건이나 직원의 현재 심리 상태가 함께 반영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성과급 지급 직후에는 직무만족이 오르고, 구조조정 발표 직후에는 조직신뢰가 떨어진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조직문화 자체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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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 유감 2편. 조직문화 진단은 왜 자주 틀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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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7:23:48Z</updated>
    <published>2026-07-07T07: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족도 조사는 문화를 측정하는가, 기분을 측정하는가? ​ 지난 글에서는 리더십 연구와 진단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았다. 한때, 리더십 연구자들은 좋은 리더의 공통된 특성을 찾으려 했다. ​ 이후 진성리더십과 변혁적 리더십의 중복성 논쟁을 거쳤고, LMX를 통해 리더와 구성원 간의 관계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리더 개인보다 리더십이 어떤 심리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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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단 유감 1편. 리더십 점수는 '호감도'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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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6:35:49Z</updated>
    <published>2026-07-06T1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는 리더십, 조직문화, 직무만족, 조직몰입, 조직신뢰, 심리적 안전감, 직원경험까지 수많은 것을 측정한다.  그리고 우리는 측정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직무만족 점수가 높으면 직원들이 만족한다고 생각하고, 조직문화 점수가 낮으면 문화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리더십 점수가 높으면 좋은 리더라고 결론 내린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측정하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CUJLCIqX-_Yxxp_CiFNeXiP1l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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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간의 변혁적 리더십 연구의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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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1:23:21Z</updated>
    <published>2026-06-24T01: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리더보다 상황에 맞는 리더  직장인들에게 &amp;quot;좋은 리더의 조건이 무엇인가?&amp;quot;라고 물으면 흔히 이런 답이 나온다.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잠재력을 끌어내는 사람, 구성원을 배려하는 사람. 사실 이 모든 것은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의 특징이다.  지난 40년 동안 변혁적 리더십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D0Tclql9G7y8jZXP164aK7Q28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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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감 잘하는 리더가 항상 좋은 리더는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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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6:12:14Z</updated>
    <published>2026-06-23T11: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정서관리 스타일에 대한 최신 연구가 보여준 의외의 사실  직원 한 명이 회의실로 들어온다. &amp;ldquo;팀장님, 이번 프로젝트 정말 망한 것 같습니다.&amp;rdquo; 이때 리더는 어떻게 반응할까? &amp;ldquo;괜찮아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amp;rdquo; &amp;ldquo;이번 경험에서 얻은 것도 있을 겁니다.&amp;rdquo; &amp;ldquo;무엇이 문제였는지 같이 살펴봅시다.&amp;rdquo; &amp;ldquo;우리가 지금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amp;rdquo;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Uj2I46BvUV9piAXqYa0Zh3jLa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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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면접관도 첫인상에 속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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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0:43:52Z</updated>
    <published>2026-06-23T10: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사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인공지능 면접관이다. 많은 기업이 이미 AI를 활용해 지원자의 답변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를 채용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아직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다. ​ AI는 사람처럼 평가할 수 있는가? 그리고 좋은 AI 면접관은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 최근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Edf9Fk5n1xBVL7xzAi3IRXoGF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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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흥미검사는 소득, 리더십, 결혼까지 예측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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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1:11:24Z</updated>
    <published>2026-06-19T01: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어떤 일을 좋아하십니까?&amp;quot; 이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직업으로 답한다. &amp;quot;연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amp;quot;, &amp;quot;마케팅이 재미있습니다.&amp;quot;  그런데 심리학자들은 비슷하지만, 다른 질문을 던진다. &amp;quot;하루 종일 어떤 활동을 하고 싶습니까?&amp;quot;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다르다. 예를 들어 HR 담당자라고 해서 모두 같은 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OyPD7Cb16jf_eUYuUh04S1AcG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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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 인물 연구: 스티브 잡스와 마이클 잭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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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2:18:11Z</updated>
    <published>2026-06-08T10: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와 마이클 잭슨: 같은 나르시시즘, 다른 운명    스티브 잡스와 마이클 잭슨, 둘은 전혀 다른 분야의 인물이지만, 심리학적으로 보면 공통점이 있다. 둘 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고 믿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고, 실제 세상에 큰 영향을 남겼다. 둘 다 상당한 수준의 나르시시즘적 특성을 보였다. 그런데,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두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PP3wwcq4rC5r9zbTuGdBFUXqG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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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의 두 얼굴: 강한 다크와 취약한 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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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8T10: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같은 다크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일까? ​ 어떤 나르시시스트는 조직을 변화시키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되는가 하면, 또 다른 나르시시스트는 사소한 비판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 어떤 마키아벨리스트는 뛰어난 협상가이자 전략가가 되지만, 또 다른 마키아벨리스트는 누구도 믿지 못하고 끊임없이 음모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0KZyqYtVqYB4vtUMy1V8jWu-G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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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과 양평, 어디가 더 동쪽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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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6:57:30Z</updated>
    <published>2026-06-07T0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 없이 머릿속으로만 생각해보자. 강원도 철원군과 경기도 양평군, 어디가 더 동쪽(오른쪽)에 위치해 있을까? 두 지역은 우리 머릿속에서 서로 다른 공간적 구획을 차지한다. 철원은 '강원도'라는 행정구역에 속해 있어 대한민국 지도의 동쪽 편에 자리 잡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반면 양평은 '경기도'에 속해 있으며 서울 남동쪽 교외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F2E%2Fimage%2FfvbNi7eCgIyKw6RYei7EGHDZj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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