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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u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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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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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커리어, 일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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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1:1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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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스타트업의 본질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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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4:52:33Z</updated>
    <published>2026-07-29T14: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자산을 스타트업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요청을 종종 받는다. 기술 자산을 스타트업으로 전환하는 기술사업화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간단하게 비교를 하자면 커머스 스타트업은 창업자가 희망하든 하지 않든 실시간으로 사업의 성과를&amp;nbsp;트랙킹 할 수 있다.&amp;nbsp;&amp;nbsp;즉, 성장에 대한 증명이 상대적으로 쉽다. (사업이 쉽다는 것이 아니라&amp;nbsp;성장에 대한 확인이 쉽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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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벤처스튜디오와 협업해야 하는가? (3) - 좋은 벤처스튜디오 파트너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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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2:41:04Z</updated>
    <published>2026-07-23T1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벤처스튜디오와 협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기업의 신사업 담당자분들과 만나다 보면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좋은 파트너들을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실제로도 위와 같은 질문들을 종종 받게 되는데 벤처스튜디오 협업에 있어 내가 생각하는 좋은 파트너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벤처스튜디오 전담팀이 있어야 함 앞선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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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처스튜디오의 지분구조 (2) - 벤처스튜디오의 지분 구조는 뭔가 특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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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4:25:04Z</updated>
    <published>2026-07-20T14: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처스튜디오하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언급되는 것이 지분구조이다.  이전 글에서 설명했지만 벤처스튜디오의 방식이라는 것이 빌더의 고관여라는 특징이 있다 보니 빌더가 많은 지분들 취득할 수 있고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다.  그러다 보니 현재의 액셀러레이터 또는 벤처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빌더들이 많은 지분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한지, &amp;nbsp;가능하다면 벤처스튜디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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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처스튜디오의 본질 (1) - 벤처스튜디오의 본질과 빌더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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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5:15:42Z</updated>
    <published>2026-07-19T15: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처스튜디오 그룹에서 심사역들과 함께 &amp;nbsp;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 관련하여 많은 질문들을 받게 된다.  벤처스튜디오, 스타트업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특히 초기 투자 액셀러레이터의 새로운 역할로 국내에는 많이 알려진 것 같다.  * 벤처스튜디오라는 단어를 운영을 하는 조직과 스타트업을 만드는 방식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다.1) 벤처스튜디오 = 벤처스튜디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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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가 퇴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스타트업 / 오픈이노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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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4:29:59Z</updated>
    <published>2026-05-18T1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따르던 대선배들이 다섯 명 있었다. 그중 세 분이 퇴사를 하셨고, 한 분은 휴직을 하셨다.  삼성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했던 선배들이었는데, 지금은 스타트업 대표로, 핵심 인력으로, 또 학교로 적을 옮기셨다. 물론 나 역시 퇴사 후 스타트업 투자 업계로 왔다.  기업에서 오픈이노베이션(OI)을 담당한다는 것은 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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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출신 심사역이 본 '사내벤처'의 형태 - 사내벤처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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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4:14:09Z</updated>
    <published>2026-05-10T14: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벤처를 운영의 형태로 분류하자면 크게 아래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보통 기업의 목적과 규모에 따라 리드하는 부서 그리고 경영진의 의지에 따라 방식이 정해지는 것 같다.   1) 기업 주도형 모델 (Corporate-Led Model) 기업이 자체적으로 a to z 기획부터 운영까지 진행하는 형태이다. 보통 큰 규모의 기업들이 이렇게 많이 시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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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전문지에서의 첫 인터뷰 - 스타트업 투자자 / 벤처스튜디오 액셀러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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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2:08:52Z</updated>
    <published>2026-05-02T02: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도 못한 산업전문지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다.  에너지 섹터에서의 색깔이 아주 강한 월간지였고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형태의 인터뷰가 대부분이었기에 나 같은 비(?) 전문가의 인터뷰를 싣는다는 것은 서로에게 민폐일 것 같아 나는 인터뷰 대상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고 의견을 드렸다.  하지만 기자님께서 기존의 방식이 아닌 조금은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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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이 대기업에게 맞을까? - 스타트업/벤처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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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3:33:46Z</updated>
    <published>2026-05-01T13: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씩 강의 요청을 받을 때가 있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의외로(?) 대기업 출신이라는 나의 경력을 좋아하신다. 아무래도 대기업의 문화와 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을 균형감 있게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이런 강의는 대기업에서의 요청이 많은데 스타트업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 공유이다.  솔직히 나는 스타트업의 방식이 좋은지 모르겠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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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이 문득 고마워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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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3:13:57Z</updated>
    <published>2026-04-29T14: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신기하게도 삼성에서 일할 때 내 주위에는 항상 좋은 선배들이 있었다. 지나고 나서 보니 주니어 때의 업무 퍼포먼스와 평판은 온전히 선배(사수)에 달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그때는 몰랐다. 내가 잘하는 줄 알았다.  개발팀에서 일하던 엔지니어 시절, 나의 사수는 팀을 넘어 유관부서를 넘나드는 에이스였다. 나 또한 잘하고자 하는 욕심은 있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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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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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24:19Z</updated>
    <published>2026-04-12T12: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써서 무언가를 남긴다는 것은 정말 부담스러운 일이다.  20대 시절, 여행과 취미를 기록하는 목적으로 1,000개가 넘는 기록을 남긴 적은 있지만 무언가 생각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엔 경험도 성취도 부족하다고 생각했었기에 시작하지 않았다.  취업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새로운 일과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감사하게도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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