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uyp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 />
  <author>
    <name>4f92b1e701454a1</name>
  </author>
  <subtitle>이름은 박민중입니다. 생일은 3.1절입니다.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Cwk</id>
  <updated>2020-12-21T09:38:39Z</updated>
  <entry>
    <title>[한국-멕시코 정상회담] - 한국은 북미를 봤고, 멕시코는 선택지를 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70" />
    <id>https://brunch.co.kr/@@bCwk/170</id>
    <updated>2026-10-02T01:28:35Z</updated>
    <published>2026-10-02T01: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가 아닌 대륙을 염두에 둔 한국  이번 국빈방문을 두고 한국 정부가 멕시코를 설명하면서 사용한 표현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있다. 그것은 &amp;lsquo;북미 시장 진출의 핵심 관문&amp;rsquo;이다. 어쩌면 여기에 한국 정부가 왜 16년 만에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추진했는지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한국 정부는 멕시코라는 하나의 국가만 보고 간 것이 아니라, 멕시코 너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mJlaAhSzyduUQ81xva0QpolNq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중 정상회담을 읽는 세 가지 방법 - 그들은 왜 만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9" />
    <id>https://brunch.co.kr/@@bCwk/169</id>
    <updated>2026-10-01T01:36:15Z</updated>
    <published>2026-10-01T01: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24일, 세계에서 가장 힘센 두 나라의 정상이 백악관에서 만났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다. 이번 만남의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중국 국가주석이 백악관을 찾은 것은 10여 년 만이었다. 백악관은 이번 방문을 시진핑의 두 번째 미국 국빈방문이자, 중국 최고지도자가 두 차례 미국 국빈방문을 한 첫 사례라고 의미를 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JuooBMcEhYIshkdMNLdJQz-yH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차 한&amp;ndash;중앙아시아 정상회의]&amp;nbsp; - 강대국의 체스판에서, 체스를 두기 시작한 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7" />
    <id>https://brunch.co.kr/@@bCwk/167</id>
    <updated>2026-09-27T13:32:29Z</updated>
    <published>2026-09-27T1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9월 16일,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정상 전원이 서울을 찾아 한국과 &amp;lsquo;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amp;rsquo;를 가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의를 주재했다.  한국은 왜? 이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조금 독특하게 진행됐다. 9월 14일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en0Vktvxf1Qc3O9w0isaGYi_0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프랑스 정상회담]&amp;nbsp; - 한국은 실익을,  프랑스는 자율성을 말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6" />
    <id>https://brunch.co.kr/@@bCwk/166</id>
    <updated>2026-09-14T11:16:26Z</updated>
    <published>2026-09-14T11: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이 3박 5일로 프랑스를 방문했다. 지난 8월 초, 남미 국가들(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과의 정상회담 이후 오랜만에 이어진 정상외교다. 대통령의 지지율은 떨어져도 대통령의 정상외교는 계속된다.   한국의 전략과 의도  정상회담 발표문에 반도체와 원자로가 등장한다. 여기까지는 익숙하다. 그런데 조금 더 읽으면 항공편과 워킹홀리데이가 나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mUsl5CNTgi_eVPOlYyUDPTXrd7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방문: - 브라질의 문, 칠레의 광물, 아르헨티나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5" />
    <id>https://brunch.co.kr/@@bCwk/165</id>
    <updated>2026-08-07T01:22:24Z</updated>
    <published>2026-08-07T01: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은 남미 3개국(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을 한 번에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지난 1년 동안 무려 다섯 차례나 회동했지만, 한국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한 것은 11년 만이었고, 아르헨티나는 22년 만이었다.  한국과 브라질 정상이 지난 1년 사이에 이렇게 자주 만난 것은 이재명과 룰라라는 두 정상의 특별한 관계가 큰 역할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oKviqnlzJOk9XdpKN1CrGyqjO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샌프란시스코 AI 정상회담: - 대통령의 맞은편에 국가 대신 빅테크가 앉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4" />
    <id>https://brunch.co.kr/@@bCwk/164</id>
    <updated>2026-08-01T04:04:52Z</updated>
    <published>2026-08-01T04: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이상한 정상회담(Summit)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하러 샌프란시스코에 갔다. 그런데 정작 맞은편에는 다른 나라 정상이 없었다. 대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혹 탄 브로드컴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앉아 있었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5TXUhjco1JwcUI3qn2ocHygRq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몽골 정상회담의 3가지 키워드 - 공급망, 제3의 이웃, 그리고 평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3" />
    <id>https://brunch.co.kr/@@bCwk/163</id>
    <updated>2026-07-21T08:32:47Z</updated>
    <published>2026-07-21T08: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 조금은 어색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 정상이 몽골을 국빈으로 방문한 것은 15년 만이다. 그리고 집권 1년 만에 방문한 것도 이례적이다. 여기에 더해 이재명 정부는 이번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나토정상회의와 함께 구성했다.  이번 한국-몽골 정상회담을 3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1) 한국은 왜 몽골을, 2) 몽골은 왜 한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tnb5RrQhP9AQednWFpt7OfFcz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나토] 이재명의 카드는 기술이 아니라 신뢰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2" />
    <id>https://brunch.co.kr/@@bCwk/162</id>
    <updated>2026-07-13T05:02:00Z</updated>
    <published>2026-07-13T05: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나토(NATO) 정상회의가 열리기 전, 한국(정확하게는 한화오션)은 오래 공들인 캐나다 잠수함 사업(약 60조 원 규모)에서 독일(독일 TKMS)에 밀렸다.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부분을 주된 협력으로 삼는 G7정상회의와 달리 군사/안보 부분을 주로 다루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여하기 전 마음이 편치는 않았을 것이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XUjJy0KWsupyP4l2P0F5wp7I6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마에서는 계산했고, 에비앙에서는 확인했다 - 한국이 필요한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1" />
    <id>https://brunch.co.kr/@@bCwk/161</id>
    <updated>2026-06-27T02:18:44Z</updated>
    <published>2026-06-27T0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유럽 순방의 후반부, 로마에서는 계산이 오갔고, 에비앙에서는 한국의 자리가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의 이번 유럽 외교는 &amp;lsquo;관계 격상&amp;rsquo;과 &amp;lsquo;G7 초청&amp;rsquo;이라는 외형보다, 한국이 유럽과 G7의 산업&amp;middot;공급망&amp;middot;AI&amp;middot;에너지 전략에 필요한 나라가 되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그러나 필요한 나라와 주도하는 나라는 다르다. 이제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에 주어진 과제는 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WyMf6EYQ474eC2U4FeADhTH80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재명 정부 첫 유럽 순방의 첫 장면 - 왜 하필 브뤼셀이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60" />
    <id>https://brunch.co.kr/@@bCwk/160</id>
    <updated>2026-06-19T05:21:03Z</updated>
    <published>2026-06-19T05: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이 첫 유럽 순방을 떠났다. 벨기에, 유럽연합, 이탈리아, 교황청, 그리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까지. 그리고 양자간 정상회담부터 다자간 정상회담, 그리고 상징적 의미를 담는 교황과의 만남까지. 그야말로 다채롭고 살인적인 일정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을 던진다. 이재명 정부는 왜 첫 유럽 순방지로 벨기에의 브뤼셀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1wwRxQH607POZVJ1qNxvKqRno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일정상회담: 일본의 본심, 8조에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9" />
    <id>https://brunch.co.kr/@@bCwk/159</id>
    <updated>2026-05-29T06:16:13Z</updated>
    <published>2026-05-29T06: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만났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이번에는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만났다. 지난 1월에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에서 만나더니! 이로써 지난 7개월 동안 무려 네 차례를 만난 셈이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답방으로 &amp;lsquo;두 정상이 상대국을 번갈아 방문하면서 정례적으로 대화하는 셔틀외교&amp;rsquo;가 자리 잡은 모양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GIziXej3AonaqbqynMnbFHJIUk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중정상회담:  트럼프는 표를, 시진핑은 권력을 챙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8" />
    <id>https://brunch.co.kr/@@bCwk/158</id>
    <updated>2026-05-22T04:39:34Z</updated>
    <published>2026-05-22T04: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정상회담의 중요성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났다. 미국과 중국이 만났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지도자가 만났다. 국제정치에서 가장 강력한 두 국가가 만났다. 이것만으로도 이번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은 중요하다.  트럼프의 이번 중국 방문은 미국 대통령으로는 9년 만이다. 2017년 트럼프 1기 이후 약 9년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을 공식적으로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eIpkOaUSmjVDsvNed65ix4ENt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베트남 정상회담: 두 정상의 새로운 브로맨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7" />
    <id>https://brunch.co.kr/@@bCwk/157</id>
    <updated>2026-05-15T02:56:56Z</updated>
    <published>2026-05-15T02: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교에도 브로맨스가 있을까? 브로맨스는 &amp;lsquo;남성 간의 친밀하고 깊은 우정을 이르는 말&amp;rsquo;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주석(현재 또 럼은 베트남에서 공산당 서기장과 국가주석을 겸하고 있는데, 편의상 주석이라고 표현하겠다)이 새로운 브로맨스를 구축하는 듯하다. 그런데 이 브로맨스는 실용적 브로맨스의 냄새가 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Z_J4vPqGW2tJegizX7tUSRmPh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인도 정상회담: 이게 1호 영업사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6" />
    <id>https://brunch.co.kr/@@bCwk/156</id>
    <updated>2026-05-08T03:53:47Z</updated>
    <published>2026-05-08T0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은 극한직업이다. 4월에 들어서만, 인도네시아-프랑스-폴란드-인도 그리고 베트남까지 매주 1~2차례 이상의 정상회담을 이어가고 있다. 국무회의 생중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재명 대통령은 특정 국가와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안을 하나하나 챙길 가능성이 크다. 한 국가와의 정상회담만 해도 엄청난 양의 정보 보고를 받을 텐데, 과연 잠을 언제 자는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oFtJOrZok_TgeWwBT8e8zRE_a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가지 관점에서 해석하는 한국-폴란드 정상회담 - -변방에서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5" />
    <id>https://brunch.co.kr/@@bCwk/155</id>
    <updated>2026-04-24T08:53:20Z</updated>
    <published>2026-04-24T08: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 총리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이 무려 27년 만이라고 하니, 이번 정상회담이 중요하긴 했나보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투스크 총리의 만남을 3가지 관점에서 살펴보자!   첫째,&amp;nbsp;외부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폴란드  지난해 9월, 미국 싱크탱크 랜드(RAND) 연구소는 한국과 폴란드의 방산 협력을 다룬 간략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그 보고서의 첫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O3XjWxCGrGur2vPOmDbEVntcW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크롱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을 찾은 이유 - 마크롱과 이재명 대통령의 보이지 않는 외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4" />
    <id>https://brunch.co.kr/@@bCwk/154</id>
    <updated>2026-04-17T04:36:51Z</updated>
    <published>2026-04-17T04: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은 진공을 허락하지 않는 것일까. 최근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일본과 한국을 잇달아 방문했다. 현재 프랑스의 역량(capability)과는 별개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국제사회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공백을 메우고자 하는 마크롱의 기대(expectation)는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의 의도와 그에 대응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를 알아보자!  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JmAMPfYkYgiIrA24vur4Vpy-N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드디어 등장한 중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3" />
    <id>https://brunch.co.kr/@@bCwk/153</id>
    <updated>2026-04-03T09:40:13Z</updated>
    <published>2026-04-03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중국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위기에 해결사로 나서는 걸까? 중동 위기가 장기화되자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중재자로 나섰으나 그 영향력은 미미했다. 그러자 파키스탄은 중국에 손을 내밀었다. 생각보다 오랜 침묵을 지키던 중국은 그 손을 뿌리치지 않았다! 아니, 기다렸던 것일까!  중국-파키스탄의 평화구상  지난 31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gkdfLVk-hppj5S2_4Nwk8d1Kc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럼프는 아직 기다리고 있다! - (트럼프의 파병 요청과 동맹국들의 반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2" />
    <id>https://brunch.co.kr/@@bCwk/152</id>
    <updated>2026-03-27T07:30:55Z</updated>
    <published>2026-03-27T07: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지난 주에 작성되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5개의 트럼프 트루스소셜  3월&amp;nbsp;14일 밤&amp;nbsp;11시&amp;nbsp;4분, 트럼프는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제법 긴 글을 남긴다. 마치 많은 나라들(Many countries)에게 공식적인 지령이라도 내리듯이 말이다.  &amp;ldquo;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타격을 받은 많은 나라들(Many countries)은&amp;nbsp;이 해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jb0LiVsb5yXsy7TaxJcyv6UeGx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 2가지 포인트! - -이재명 정부의 외교 스타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1" />
    <id>https://brunch.co.kr/@@bCwk/151</id>
    <updated>2026-03-13T08:01:45Z</updated>
    <published>2026-03-13T06: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을 두고 언론들마다 강조하는 바가 다르다. 어떤 언론은 원전을, 어떤 언론은 AI를, 어떤 언론은 방산을. 모두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였고, 구체적인 협력의 결과물들이다. 그러나 한 걸음 더 들어가 이번 한&amp;middot;필리핀 정상회담을 살펴보자. 2가지 포인트가 있다.  1. 같은 듯 다른 양국의 공동언론발표문! 2. 이재명정부의 정상외교,&amp;nbsp;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ffINTtx382-tf5I-qPEGrptO7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연합-인도 FTA] 경제 뒤에 숨겨진 정치적 협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Cwk/150" />
    <id>https://brunch.co.kr/@@bCwk/150</id>
    <updated>2026-02-06T01:06:12Z</updated>
    <published>2026-02-06T01: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미국 없인 전환점에 서 있는 국제정치를 이해하기 힘들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가장 굳건한 동맹이던 유럽과 21세기 중국의 부상 이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국가 중 하나였던 인도가 서로 손을 잡았다. 미국이 중재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유럽연합(EU)과 인도는 각자 더 이상 미국을 믿지 못해 서로에게 다가간 것이다. 정치를 생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wk%2Fimage%2F-CRVjEJWI2rZyGZCpFVabRsRc5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