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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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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won22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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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를 열심히 다니는 아재.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데, 달리기에 푹 빠져버렸다. 그래서 쓸 거리가 생겼다. 야호! 이제 달리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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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2:1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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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행길의 설렘이 한가득! 한강 공원 달리기! - 런린이 다이어리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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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34:03Z</updated>
    <published>2026-10-06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강공원! 러너들의 성지잖아요!&amp;quot; 어느 술자리에서 한강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후배가 부러워했다.  명일역으로 이사온 이후&amp;nbsp;한강공원을 달린 지 벌써 9개월이 지났다. 한강공원이 러너들의 성지로 불리는&amp;nbsp;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 그동안 한강공원 달리기의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명일역에서 한강공원까지 거리는 2km가 좀 넘는다. 사실 한강공원까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L6FP8ADPpIdtw8pBB_bcrJAOf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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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엔 바닷가 달리기! 속초해수욕장에서 대포항까지! - 런린이 다이어리 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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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8-04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 설명: 속초 외옹치 해수욕장의  새벽 시간 한산한 모습  &amp;quot;오늘이 그런 날인가?' 달리기를 하다 보면 유독 힘든 날이 있다. 몸이 무겁고 조금 달렸는데도 종아리가 뻐근해진다. 이런 날은 항상 달리기를 하다가 금방 지쳐 '뛰걷(뛰다 걷다가)'을 반복하곤 한다. 이유는 알 수 없다. 평소와 똑같은 수면 시간, 컨디션도 동일한데 그날따라 달리기가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i3cbjY8pQruuJUXWAZpSw1zi8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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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 맛집, 음식 맛집! 속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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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3:58:53Z</updated>
    <published>2026-07-30T03: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7월 23일 속초해수욕장에 뜬 무지개  &amp;quot;속초 가서 뭐 먹지?&amp;quot;  나도 이제 나이 들었나 보다.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가면 먹거리에 가장 관심이 가니 말이다. 지난주 속초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속초, 동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 해돋이일 것이다. 그리고 활어회 등 수산물, 그리고 홍게라면. 바닷가 하면 해산물. 내가 가진 고정관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mS7107YUb-jj3-qL2DN8Zp86s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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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길을 달리는 것은 늘 설렌다! - 런린이 다이어리 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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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7-01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두 달 만에 다시 장거리 달리기에 도전했다. 코스는 명일역에서 출발해서 암사나들목을 통해 한강공원에 들어서 동쪽인 구리암사대교 방향으로 쭉 달리는 것이다. 지난 5월 12일 달렸던 코스랑 비슷하다. 다만, 5월에는 미사대교에서 하남나무고아원으로 빠져 미사경정공원을 달렸다면, 이번에는 미사대교를 지나 쭉 한강변을 따라 팔당대교까지 달려보자는 계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jCfyE_RVSZ_4M_PCQ_y5pgZZg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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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를 넘는 것도 버릇된다. - 런린이 다이어리 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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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6-2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인생 최초 기록을 세웠어!&amp;quot;  지난 5월 1일 노동절에 처음으로 쉬지 않고 2시간 달리기 기록을 세웠다. 코스는 명일역에서 출발해서 구리암사대교를 통해 한강 공원으로 내려가 쭈욱 동쪽으로 달렸다. 아이유고개를 넘어, 고덕수변공원과 강동대교를 지나 한강공원을 따라 쭈욱 달렸다. 한참을 달리니까 야구장, 축구장이 줄줄이 늘어선 선동둔치체육시설이 나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SK5eon1J2bxZBW9VVu0cQEGsJ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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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화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카본화? 쿠션화? - 런린이 다이어리 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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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6-16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 설명: 와이프의 아디다스 '아디제로 SL'(앞)과 나의 '아디제로 보스턴 13.'  달리기 초창기에는 한 종류의 러닝화만 신고 달렸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땐, 그냥 러닝화를 사서 달렸다. 그것이 미즈노 '라이더 24'였다. 나의 첫 러닝화. 미즈노 '라이더 24'를 신고 일산호수공원을 달렸고, 피트니스에서는 예전에 사놨던 나이키 운동화(모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NO_mDhhm0tMQEPFH3CH0QI7Lk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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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을 달리면 알게 되는 것들 - 런린이 다이어리 9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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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6-02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설명 -&amp;nbsp;광나루 한강공원에서 구리암사대교를 향하는 한강변을 따라 &amp;nbsp;한강공원을 달리고 있다.  매주 주말 아침 6시 집을 나선다.  목적지는 광나루 한강공원. 명일역에서 약 2.4km, 워밍업 조깅으로 15분 정도 걸린다. 넉넉잡아 6시 30분이면 한강공원에 도착한다. 그렇게 매주 주말 아침에 달리기를 하면 알게 되는 사실들이 있다.  우선 '나들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E5TiDLffBuSuLB_koJcwCyvlG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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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둥! 여름이 다가온다! - 런린이 다이어리 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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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0:08:22Z</updated>
    <published>2026-05-27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강변 암사생태공원 옆길에 가로수 나무가 우거져 있다.  여름이 다가온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 어언 5년째. 5번째 맞는 여름이다.   12월에 명일동에 이사 와서 겨울 달리기부터 시작했는데, 어느새 벚꽃이 피고 지더니, 아침 기온이 20도에 가깝다. 한강에는 반바지, 반팔을 입은 러너들이 많아졌다. 아침 태양빛이 따갑다.  언뜻 생각하면 날이 더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gWMmsgaFZ_1uhxF9Kjdx98sEA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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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보다 젯밥에 관심 있으면 어때! 펀런! - 런린이 다이어리 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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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2:00:14Z</updated>
    <published>2026-05-18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달리기(?)를 마치고 강동 IKEA로 향하는 와이프의 가벼운 발걸음  나는 대중문화에 있어서 대표적인 뒷북 중 한 명이다.  남들 재미있다 할 때 안 보고, 남들이 시들하면 재미있어한다. 그 대표적인 것이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다.  와이프가 즐겨볼 때 옆에서 같이 보다가 어느새 나도 푹 빠져버렸다. 특히 내 관심을 끈 것은 기안 84의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mpFmCFV7PRY7tjo6XZTqc4PCn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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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 런린이 다이어리 9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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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5-12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설명: 강동대교 동쪽 방면 한강공원을 따라 난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  '와! 내가 이걸 해냈다고?'  달리기는 종종 내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을 해내게 만든다. 사실 달린다는 행위가 걷기와 함께 인간의 기본적인 동작 중 하나이지만, 지속적으로 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조금만 달려도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동시에 종아리가 땅겨오고, 엉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b6DDbTF0GDxZvMhDQ0etYUm_r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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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박 러닝 중독! - 런린이 다이어리 9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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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0:12:53Z</updated>
    <published>2026-05-05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 설명: 2026 런던마라톤 대회에서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 선수가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amp;lt;AP통신&amp;gt;  내가 달리기에 푹 빠졌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들.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인한 국내 경제계 여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 눈길을 잡아끈 뉴스가 있다.   바로 4월 26일 영국에서 열린 런던 마라톤에서 케냐의 사바스티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11fj-1TgrGPMDSWwm3WBLby1G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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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에 몰입하는 순간 - 런린이 다이어리  9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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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15:30Z</updated>
    <published>2026-04-29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설명: 한강공원길을 따라 구리암사대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진은 글과 무관하다.   '아! 개운하다!'매주 주말 10km 러닝을 마치고 현관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을 때, 드는 느낌이다.이 개운함의 정체는 무엇일까?목표로 한 10km를 무사히 달렸다는 성취감일까?내 체력이 향상되었다는 만족감일까?한 시간이 넘게 달리면서 몸 안에 쌓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htakRsRG3EMWWxJQp-wOCHXQA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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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서 인터벌 러닝 훈련을 하는구나! - 런린이 다이어리 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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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4-21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라? 내 다리가 왜 이렇게... 가볍지?&amp;quot;  지난 주말 어김없이 한강변을 달랐다.   이날은 명일역에서 북쪽 암사토끼굴까지 2km 정도 가서, 한강공원이 나오면 서쪽 광진교를 향해 달린다. 광진교에 올라 광진교를 건너 강변북로 밑 산책로로 내려와서 동쪽 방향인 구리암사대교를 향해 하염없이 3km 정도 달렸다. 구리암사대교에 올라 다리를 건너 남쪽으로 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BmnXyuob9dJVxMpg7nqTVbSZD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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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봄! 기다렸어! - 런린이 다이어리 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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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4-14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강 광나루공원 산책로를 달리고 있다. 봄이 와 나뭇잎이 푸릇푸릇하다.  올해는 유독 봄이 기다려졌다.  지난 12월에 명일동으로 이사 온 이후 달리기 코스를 찾는답시고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녔다. 오죽하면 장모님께서 이 동네 평생 살아온 와이프보다 이제 이사 온 지 반년도 안된 내가 동네 지리를 더 잘 알 거라고 하셨을까?  내가 다닌 코스는 앞 선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7kiCRKcBfnQTydaTUN53ZnZmm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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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아이유를 아시나요? - 런린이 다이어리 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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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00:23Z</updated>
    <published>2026-04-07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 설명: 구리암사대교를 지나 저 멀리 아이유고개 오르막길이 시작되는 지점이 보인다.  명일동으로 이사와 한강공원을 탐색하며 달리기 시작한 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다.  주말이면 달리는 메인 코스는 지난번 글에 올렸던 한강 광나루 유원지-구리암사대교-고덕천 코스, 한강 광나루공원-광진교-강변북로길-구리암사대교 그리고 가장 최근에 찾은 코스가 한강 광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SkXW8z_TwlfqNioJgnh0yjMUD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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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변 달리기 코스를 만들어 보자! - 런린이 다이어리 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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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5:53:50Z</updated>
    <published>2026-03-31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진설명: 광진교 위에서 구리암사대교 방향으로 바라본 눈 덮인 한강  &amp;quot;아! 이래서 한강 한강 하는구나!&amp;quot;  지난 12월 일산에서 강동구 명일역 부근으로 이사를 왔다.  일산에서는 주로 일산호수공원을 달렸다. 가끔 새로운 루트를 찾아 정발산 한 바퀴, 경의중앙로를 달려보기도 했지만 메인 코스는 일산호수공원이었다. 일산호수공원은 한 바퀴에 4.71km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aX_Y5rSsy_DvTRRNNzJxqRVV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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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에 대한 아쉬움은 다음 기회로 - 런린이 다이어리 8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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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3-24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아! 오사카성까지 어떻게 가지?&amp;quot;  구정 연휴를 틈타 일본 오사카를 놀러 갔다. 오사카 방문 목적 중 하나는 바로 오사카성 달리기였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많은 러너들에게 오사카성 주변 달리기가 하나의 필수 코스임을 알고 있던 터다.  문제는 숙소에서 오사카성까지 어떻게 가느냐다. 숙소인 '호텔 한규레스파이어호텔(Hankyu Refire)'은 우메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2IRv9sE8dWZqWayZioa7Gxtll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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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러너들의 성지, 오사카성을 달리다. - 런린이 다이어리 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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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45:05Z</updated>
    <published>2026-03-16T22: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른 아침 오사카성 공원에서 바라본 천수각 모습  &amp;quot;다니마치욘초메, 다니마치욘초메&amp;quot;  전철 안에서 역 이름이 방송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amp;quot;이번 정차역은 다니마치욘초메역입니다. 내리실 문은~&amp;quot;의 내용이겠지만, 일본어가 짧은 관계로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역 이름인 &amp;quot;다니마치욘초메&amp;quot;다.  시간은 오전 6시 30분이 좀 안 됐다. 이 이른 시간에 홀로 전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tFJhObL4t5kzx1erUOJyodvkI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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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는 처음입니다만 -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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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52:08Z</updated>
    <published>2026-03-10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설명: 교토 청수사 사원 지붕의 모습  '와~! 영화 속에 온 것 같다!'  교토 기온사조역에 내려 교토를 본 첫 느낌이었다. 마치 1900년대 초반을 연상시키는 크고 작은 건물들이 늘어 가모강변을 따라 늘어서 있었다. 옛 풍취가 남아있는 곳이 교토였다. 기온사조역을 내려 바로 눈에 띈 것은 가모강변이었다. 달리기 딱 좋게 만들어진 코스였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MzsEbCy9dF-1JXVJmwI32Jkyt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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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하면 역시 먹방이지! -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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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3-0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동전문집 '우무기(Umugi)'의 부카게 정식 모습  오사카를 가면 뭘 먹어야 할까? 여행 가기 전에 와이프랑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했다. 오사카 여행책을 보니 먹고 싶은 것이 참 많았다. 그래도 맛집을 좋아하는 와이프의 추천을 따르기로 했다. 첫날 도착해서 찾은 곳은 루쿠아몰의 장어덮밥집 '이즈모 루쿠아'다. 루쿠아 쇼핑몰 지하 식당가에 위치한 이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7D%2Fimage%2Fhn0ZSgpo7sjgp9gbn-qMsum79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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