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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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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더십, 조직행동, 커리어 분야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글 하단에 진단문항을 포함하여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 경영학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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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07:5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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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쓰는 삼독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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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4:38:43Z</updated>
    <published>2026-10-05T00: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책장 앞에 서서 빼곡하게 꽂힌 책들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뿌듯했던 기억이 스친다. 책장이 채워질수록 나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곤 책 한 권을 꺼내 들고 물었다. &amp;ldquo;이 책, 무슨 이야기였지?&amp;rdquo; 어렴풋한 느낌은 있지만, 꺼내기가 참 어렵다는 것을 이내 발견한다. 분명 선명하게 밑줄까지 그어가며 읽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CNPDveChS4tWRJB6LgNyR_ikG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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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양 떼를 따라가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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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41:09Z</updated>
    <published>2026-09-26T23: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삶을 선택하며 살고 있는가? 이것만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유일한 빛이다.  우린 '가장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가장 안전한 길'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늘 선택의 길 앞에 서면 먼저 남들이 지나간 길의 발자국 수를 세어보는 습관이 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문득 사람들은 양쪽의 손목에 서로 다른 시계를 차고 산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X9xevO2FNI7-pQS9homuxDic2E.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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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 '홍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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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6:09:40Z</updated>
    <published>2026-07-09T05: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무하게 막을 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축구협회의 행보와 홍감독 논란은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과거의 찬란한 영광을 이끌었던 카리스마 가득했던 리더가, 왜 다음엔 더 큰 성공 대신 뼈저린 실패를 겪는 것일까? 반면교사로 삼기에 더없이 좋은 교훈이다.  '성공의 역설(Paradox of Success)'이란 말이 있다. 핵심은 '지금까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ZntJ8kJlSe-VUsWyWa-ssxYNe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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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듣고, 얼룩말이 망을 본다? - AI시대 리더는 더 똑똑함이 아닌, 더 인간다워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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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6:09:18Z</updated>
    <published>2026-06-22T02: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호부조 매년 7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는 장관이 펼쳐진다. 약 130만 마리의 누(Wildebeest)와 20만 마리의 얼룩말이 뒤섞여 마라강을 건너는 대이동이 시작된다. 자연의 장엄한 경관이다. 내막을 알면 더 경이롭다. 이 두 집단은 평소엔 같은 초원의 풀을 두고 경쟁하는 관계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이동의 시즌이 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iHKnzM9IqGQTXfhZEXNuJPZzh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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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는 과정이 의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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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9:54:49Z</updated>
    <published>2026-06-06T00: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만 향해 달리는 아이들  '최선을 다해야 해.' 선생님들이나 부모의 입에서 늘상 반복되는 말이다. 그런데 정작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 있다. '왜.. 최선을 다해야 하는가?'  이유를 모른 채 질주하도록 배운 아이들은, 결국 점수라는 숫자에서만 의미를 찾는다. 내신 등급이 오르면 잠시 안도하고, 수능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스스로를 어린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gYgN_tY9Z-dXdsCtSF_F7C4A1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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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인간의 경쟁력 - 2026 ATD (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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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0:07:57Z</updated>
    <published>2026-05-31T1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방향을 설정하고, AI는 그것을 증폭시킨다. 얼마 전 2026년 ATD 컨퍼런스가 LA에서 있었다. AI와 함께 일하는 인간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많은 발표와 논의가 있었다. 많은 내용들을 접하며, 문득 생각이 한 곳으로 모인다.  &amp;quot;AI가 이렇게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우리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amp;quot; 인간의 경쟁력이 무언인지에 대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eHIVIRT083IbCqg0NPK5WM3Nm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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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많은 매니저? 리더십 스킬교육이 안 통한다면 - 리더십 리트릿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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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3:42:14Z</updated>
    <published>2026-05-12T07: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리더십 개발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피드백 스킬, 코칭 대화, 성과관리, 커뮤니케이션, 변화관리와 같은 주제들. 하지만, 대부분의 경험많은 매니저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용어다. &amp;ldquo;또 야??&amp;rdquo; 식상해 할 때가 많다. 실제로 많은 기업의 중간관리자와 시니어 매니저들은 이미 수십 차례 이상의 리더십 교육을 경험하고 있다. 문제는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tvYuS4wuigCAk3spjghajVk0L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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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모델 기반 리더십 트리거 - 근원적 행동변화 설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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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2:09:56Z</updated>
    <published>2026-05-10T12: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리더십 교육을 받은 다음 날, 나는 왜 어제와 똑같이 행동하고 있는가?&amp;quot;   행동변화..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가 경험에 비추어 리더십 교육 현장에서 자주 목격되는 장면이 있다. 강의장에서는 눈빛이 반짝이고 끄덕임이 넘친다. &amp;quot;맞아, 나는 더 경청해야 해.&amp;quot; &amp;quot;피드백을 더 자주 줘야겠어.&amp;quot; &amp;quot;구성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해야 해.&amp;quot; 그런데 다음 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g13DIAa_ixb6tcE3rTBa6zv4W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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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순간 한순간이 넘치는 의미였다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무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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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5-04T06: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짐을 챙겨서 좀 일찍 집을 나섰다. 오늘은 어제 약속한 존 하버드 동상을 끝으로 공항으로 향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아침 날씨가 참 맑고 화창하다. 미리 싸 놓은 짐이 중량초과는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여러 곳을 여행하며 필요에 따라 옷이나 기념품을 많이 샀고, 그만큼 부피나 무게도 늘었기 때문이다. 어젯밤 여행을 정리하며 동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NGnIoESzMbl1mY-3goVxtNCTO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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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돌아갈 시간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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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5-04T0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보스턴 레스삭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집에 와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다. 추위로 얼었던 몸이 스르르 녹으니, 11시경 둘 다 곯아떨어졌다. 아침 6:30까지 정말 미국 와서 가장 깊이 잔 밤이었다. 도현 군도 쭉 9시간을 자고 일어나 어릴 때 마냥 배시시 웃으면서 깼다. 한동안 잊고 있었다. 많이 컸지만 여전한 모습이다. 옷을 천천히 찾아 입고 한가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2KPl02QrjalzYzKB-gybLZJj-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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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롱우드 강가. 오솔길 따라 집으로 가는 길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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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5-04T0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보스턴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짐을 챙기고 주인집 아저씨(Casey), 아내(A.J)와 인사를 하는데 아들 데이몬(Damon)이 어디 가냐고 묻는다.  &amp;ldquo;see you later&amp;rdquo;  짧은 시간이지만 그 사이 정이 든 모양이다. 그래서 사진 한 장 찰칵 남기고 아파트 출입문을 나서는데 기분이 영 아쉽고 서운하다.  &amp;ldquo;아들, 한 이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xS6iRmcgkpzspxXd83Te6Yhsl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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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신의 머리속으로 - 아빠와 초딩 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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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4-30T11: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은 UN 본부 방문으로 시작했다. 10시에 투어를 예약해 놨기 때문에 집에서 좀 서둘러 나섰다. UN본부의 위치는 지하철과 직접 연결이 되지는 않아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려 택시로 환승했다. 콜럼버스 서클(columbus circle). 뉴욕의 택시요금은 말로는 들었지만, 직접 겪어보니 정말 비싸다. 잠시만 타도 7-8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ruZbClhLeDOs_4StlHdHiPm72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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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무아래 꼭 다시와요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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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4-28T1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정은 좀 헐렁하게 산책도 하면서 이번 여행의 메인 이벤트인 MLB야구를 직관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짜릿하다. 우선 아침에 집을 나와 뉴욕 센트럴파크로 행했다. 우리에겐 마다가스카 1편을 통해 익숙한 장소다. 알렉스(사자), 멀멘(기린), 마티(얼룩말)가 뉴욕 동물원을 탈출해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좌충우돌 겪는 이야기. 지하철 역에서 이어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89EKdVsCh9_fL6e-RSxlICP8S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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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뉴욕 뉴욕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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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4-27T11: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모든 것이 신기했다. 이런 곳이 뉴욕이구나! 뉴욕지하철은 이용이 어렵지 않았다. Gate로 들어가서 자동발권기에 돈을 넣고 정액권, 충전식, 1회권을 사면 됐다. 한번 타는데 2.75달러! 우리는 30달러짜리 정액권을 샀다(도현군은 공짜로 다녔음). 뉴욕지하철은 입장만 하면 나올 때 찍을 필요가 없어 거리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었다. 역무원과 경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yXIMFzvLI575TIAWXHvJU73il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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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오지게 없던 날의 교훈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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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4-26T01: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미안해 오늘은 드디어 뉴욕 뉴욕으로 출발하는 날이다. 아침 7시 정도에 도현 군도 일어났다. 대략 8시간 반 정도 잤다며 조금 아쉬워한다. 창 너머 꽤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생각해 보니, 이틀간의 날씨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호텔에서 8시에 체크아웃한 후 택시를 불러 &amp;ldquo;Niagara international airport&amp;rdquo;로 향했다. 그런데 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SvGIVfMmQ-uODPmJyYSSnpHSo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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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인생사진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행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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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7Z</updated>
    <published>2026-04-26T00: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둘이 정말 잘 잤다는 기분이 드는 아침이다. 6시간을 잔 다는 것이 이리도 기쁠 줄이야. 도현 군도 내리 9시간을 자고 일어 난 걸로 봐서 시차는 이제 극복한 것 같다. 일어나서 하루 일정을 함께 생각해 보고 아침으로 도현 군이 아빠가 자는 틈을 타서 알아 놓은 KFC로 가서 치킨콤보와 오리지널 버거를 시켜서 콜라와 함께 먹었다. &amp;ldquo;햄버거를 많이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aHwFTNLZlsxq9gfpMuLdmbO3K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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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는 길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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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9:25:46Z</updated>
    <published>2026-04-25T08: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의 Airbnd 집에서 아침 5:30분에 한인택시를 불러 버펄로공항으로 이동했다(이날도 뜬눈으로 새벽 3-5시까지 뜬 눈으로 말똥말똥 도현 군과 침대에서 애정과시^^ 딩굴딩굴). 택시는 우버앱과 씨름하다가 안돼서 전날 부랴부랴 급조한 한인택시로 65달러에 예약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워싱턴 집에서는 인도인(딸의 졸업식에 참석한 엄마), 싱가포르 나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hSnoaBjuLnAfHqhlKra_CLJm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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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미안해요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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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3:18:58Z</updated>
    <published>2026-04-25T07: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5년 가까이 기업교육 업을 해오면서 ATD 학회에 참석해 보는 것이 꿈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바람이 현실이 된 하루였다. 비록 도현 군과 함께 와야 했기에 training session이나 Expo에 많은 시간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아들과 이곳에서 함께하는 것이 의미는 크게 다가온다. 안타깝게도 Expo에는 18살 이하는 들어갈 수가 없어서 도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4s9ypllRxrZ-HxtdJr5A8uj8S1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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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과 자유에 대한 차이 - 아빠와 아들의 미국동부 여행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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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11:24:00Z</updated>
    <published>2026-04-25T07: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사리 하룻밤을 뜬눈으로 지새운 도현 군..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부랴 부랴 간단하게 어제 사놓은 시리얼과 바나나를 먹고 집을 나섰다. City tour bus를 타기 위해 Union station까지 거리가 멀지는 않은 것 같아서 선선한 날씨를 벗 삼아 산책 겸 걷기로 하다. 어제보다는 한결 좋아진 기분이다.  &amp;ldquo;시차 적응 많이 된 것 같아요&amp;rdquo;  &amp;quot;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I25jH0E6Tg9ZfFrKzA7OVWvhN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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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 to 워싱턴 - 아빠와 초딩아들의 미국동부 인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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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3:20:03Z</updated>
    <published>2026-04-25T07: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인생여행 고고. 쒼난다^^아침에 집에서 6:40분쯤 나와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보딩티켓을 발권하고 수하물을 위탁한 후 출국심사를 하는 도현 군.. 오는 내내..  &amp;quot;실감이 나지 않아요&amp;quot; 라고 연이어 말하는걸 보니, 저 멀리 미국으로 아빠와 둘이 여행 가는 것이 역시나 신기한 모양이다.  요것이 바로 아빠와 아들의 인생여행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K6%2Fimage%2F8JILuAkt09s81Yo_rIz9wlRu2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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