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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포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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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jinpot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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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도전과 문제 해결 속에서 얻은 배움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삶의 다양한 면을 글로 엮어갑니다. &#x1f4a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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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1:2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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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결정의 기준, 꼭 생각해야 하는 한가지&amp;nbsp; - 대학 4년 동안 들었던 질문, 흩어진 경험들을 선으로 만든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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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4:59:49Z</updated>
    <published>2026-05-14T1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amp;quot;뭐든지 경험해봐라&amp;quot; &amp;mdash; 한 가지 조건만 있다면   &amp;quot;이걸 왜 하고 있지?&amp;quot;  이것이 내가 대학 4년 동안 발견한 진로 결정의 기준이다.  매번 시작할 때마다 &amp;quot;내가 이걸 왜 하는가?&amp;quot;에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력서에 한 줄 더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이 경험이 어떤 답을 줄 것 같은지를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HW%2Fimage%2FLAfTSnKRdJXR8xidHHa8rj52T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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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고민한 결정이 항상 좋은 결정은 아니라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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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5:38:20Z</updated>
    <published>2026-01-10T05: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일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완전히 몰입하는 구간이 찾아온다.그때 나는 업무 효율이 극강으로 올라간다는 것을 체감했다. 동시에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몰입은 생산성을 높이지만, 방향을 잃으면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번 한 주는 PM으로서 의사결정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그리고 이슈가 발생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대응해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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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한 달, 주니어 기획자가 가장 많이 배운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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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8:39:05Z</updated>
    <published>2026-01-03T08: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간다.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 한 달을 정리해보면, 나는 크게 세 가지 지점에서 성장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는 &amp;lsquo;커뮤니케이션 비용&amp;rsquo;에 대한 이해다.효율적인 소통을 위해서는 기획자가 개발자보다 한 발 앞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개발자가 다양한 케이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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