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obtub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 />
  <author>
    <name>shimyoobin</name>
  </author>
  <subtitle>독일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유럽에서의 일상 그리고 성장 과정을 두서없이 적는 기록장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4pw</id>
  <updated>2020-09-25T08:49:03Z</updated>
  <entry>
    <title>When your dreams come true - what comes nex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51" />
    <id>https://brunch.co.kr/@@b4pw/51</id>
    <updated>2024-05-08T22:07:14Z</updated>
    <published>2024-05-08T16: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꾸었던 꿈이라는거.. 참 거창하게 보였던 것들. 어렸을 때부터 영어 숙제가 있으면 항상 i wanna go to New York City and see statue of liberty! 를 외치곤 했던 어린 시절의 나. 그리고 그 꿈을 나는 만 24살에서에야 이루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게으르고 unusual한 2주를 뉴욕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eBc9Rl2ST7BQO9sUUFcnlveofO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인으로 소수자로 산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9" />
    <id>https://brunch.co.kr/@@b4pw/49</id>
    <updated>2023-10-21T17:26:34Z</updated>
    <published>2023-10-20T21: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내 수습기간도 끝나고 입사한지 8개월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참 별 거 안한 것 같지만 돌아보면 배운 것도 많고 나 자신도 많이 성장했다. 이미 23년의 10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이제 곧 있으면 다시 한국에 갈 날이 돌아온다. 아직 사회초년생의 어린 나이 때문인지 아니면 이민 초창기여서 그런지, 정말 하루가</summary>
  </entry>
  <entry>
    <title>독며들어가는 중...  - 쉽지는 않다만 아직까지는 싫지도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6" />
    <id>https://brunch.co.kr/@@b4pw/46</id>
    <updated>2023-09-03T15:05:19Z</updated>
    <published>2023-08-04T21: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린듯 빠르게 지나간 5달. 이제 나는 독일 직장살이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수습기간이 끝나게 된다. (사실 수습 과정?은 이미 통과하여 지난 주에 정직원이 됐음을 통보받았다,, 우하하) 아직도 독일 사회 초년생 삐약이고 많은 것에 서툰 기간이지만, 매일매일 새롭게 보이는 뒤셀, 날씨, 독일 문화나 사람들, 그리고 업무와 나를 느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Y_0W4NBPDU09Xm-1VPB2pHjRU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의 글로벌 회사 - 나는 왜 독일을 선택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5" />
    <id>https://brunch.co.kr/@@b4pw/45</id>
    <updated>2023-03-20T17:57:41Z</updated>
    <published>2023-03-04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보니 참 내가 얼마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긴장했는지가 고스란히 보인다. 정말 웃기게도 그 당시에 했던 고민들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그냥 금방 방사라져버렸다. 모두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였던 것이었다.  참 인생은 신기하게도 안 좋은 일이나 좋은 일은 한 번에 닥치는 듯하다. 지난 6개월 내내 졸업, 비자, 일, 독어학원 등 뭐 하나 제대로 해결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YOhN0RwsiCqSQIz3EMTesEOAGY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2 결산, 2023 계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4" />
    <id>https://brunch.co.kr/@@b4pw/44</id>
    <updated>2023-03-03T23:23:44Z</updated>
    <published>2023-01-19T15: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달랐던 2022년이 벌써 지나가버리고, 2023년의 1/12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아직도 부르기 익숙치 않은) 작년은, 철 들고 나서는 정말 흔하지 않게도, 1년을 거의 통으로 놀고 쉴 수 있던 해였다. (의도치 않았지만...) 매일매일 다른 것들을 보며 느끼고 생각하고 배우는 것들이 있었지만, 그냥 뇌를 쉬게 했던 한 해였기 때문에 아무것도</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살이 실상 - 어디까지나 이방인일 뿐. 그럼에도 내 가능성은 너무나 열려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3" />
    <id>https://brunch.co.kr/@@b4pw/43</id>
    <updated>2022-11-23T16:28:21Z</updated>
    <published>2022-11-18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독일에 사는 어느 한국인의 유튜브 브이로그를 보다가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자기가 독일 살면서 느낀 것은, 단 하나도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고. 뭐.. 솔직히 말하면 뮌헨 살 때부터 알았다. 말도 안되는 주먹구구식 행정처리, 당연히 따라오는 굉장히 느린 속도, 뭐든 post로 직접 보내야하는 아날로그식 처리,&amp;nbsp;제기간에 맞추려면 최소 3개월</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출발, 새로운 챕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2" />
    <id>https://brunch.co.kr/@@b4pw/42</id>
    <updated>2022-09-30T09:52:52Z</updated>
    <published>2022-09-29T15: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교환학기가 끝나버렸다. 정확히 내일이면 난 LMU 교환학생 신분을 잃게 된다.  4월 말에 시작한 마지막 수업이&amp;nbsp;7월 31일에 끝나기까지, 3개월밖에 되지 않는 짧은 교환학기였지만, 평생 안고 살아갈 좋은 순간, 추억을 열심히 쌓았다. 한국에서라면 경험하지 못했을 사소한 것들 - 걸어서 오스트리아 국경 넘어보기,&amp;nbsp;카페 가서 옆 사람과 짱친되기, 옥토버</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젤 아끼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40" />
    <id>https://brunch.co.kr/@@b4pw/40</id>
    <updated>2022-09-18T19:01:45Z</updated>
    <published>2022-07-12T0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들이 뮌헨에 왔다. 온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다시금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들을 같이 했다.  오늘 내 수업이 끝나고 동생들을 만나기로 했는데 동생들 해외 유심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락이 두절돼버렸다. 연락이 되지 않은 고작 10분이었지만, 다리가 후들거리고 온 몸에 힘이 다 빠졌다. 온갖 잡생각과 상상이 다 스쳐지나갔다.  아기를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IdwdPSrN1AoIHYHWNSYJIbfm0w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108 독일에 정착하기 - 여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9" />
    <id>https://brunch.co.kr/@@b4pw/39</id>
    <updated>2022-09-18T19:03:40Z</updated>
    <published>2022-07-04T12: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또 브런치를 폈다. 그동안의 일상 기록도 할 겸, 그리고 자랑^_^도 할 겸 .. ㅎㅎ  그동안 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항상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인생이지만,  오히려 지난 한 달 간이 더욱 더 나에게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 달이었다. ㅋㅋㅋㅋ 벌써 7월 4일이라니. 벌써 2022년의 반 이상이 지났다니...  간단 요약하자면, 비자가 내 발목을</summary>
  </entry>
  <entry>
    <title>D+74 중간점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8" />
    <id>https://brunch.co.kr/@@b4pw/38</id>
    <updated>2022-06-05T07:09:25Z</updated>
    <published>2022-05-30T23: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일기장이 3개 정도가 있다. 브런치, 인스타 비공개 계정, 직접 손으로 쓰는 일기장 이렇게 세 개. 왜 세 개씩이나 있나 싶고 각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의아해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셋 다 모두 필요하다. 브런치는 내 생각을 정리하는 용. 인스타는 순간순간을 기록. 일기장은 정말 아무에게도 하지 못할 말.   오늘은 내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summary>
  </entry>
  <entry>
    <title>D+23 to new wor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7" />
    <id>https://brunch.co.kr/@@b4pw/37</id>
    <updated>2022-04-17T14:11:06Z</updated>
    <published>2022-04-10T22: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양 수업에서 언젠가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세 가지를 이야기 해보라고 한 적이 있었다. 나에게는 비교적 쉬웠다. 1. 하버드 2. 카카오 3. 학회 였으니 말이다. 이 세 경험은 유럽 라이프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근데 이번에 네 번째가 추가될 듯하다. 온지 단 23일 밖에 안됐지만, 진지하게 내 미래를 고민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것들을</summary>
  </entry>
  <entry>
    <title>간만에 돌아온 일기 im Deutchland - 해석하면 in German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6" />
    <id>https://brunch.co.kr/@@b4pw/36</id>
    <updated>2022-03-21T14:45:38Z</updated>
    <published>2022-03-20T20: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돌아온 일기가 독일에서라니. 캬캬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으으 고생을 하던 학회를 수료했고,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확진이 되기 시작했다. 나는 천운인지 뭔지 여튼 안걸렸지만.. 그 동안 우리나라는 코로나 확진자 1위 나라가 되어버렸고 나는 출국을 못하게 될까봐 전전긍긍하던 차에 그냥 호다닥 독일로 도망왔다. 내 첫 대선 투표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TW1UDE5chxPEeOoT6qwaaGUeu6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1년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5" />
    <id>https://brunch.co.kr/@@b4pw/35</id>
    <updated>2021-12-31T02:21:02Z</updated>
    <published>2021-12-29T17: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매번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집어들게 됐다 아이유의 조각집 앨범 노래를 듣다 보니 이 새벽에 너무 갬성벌레가 돼버려서 ㅎ;; (개인적으로 담담한 어쿠스틱 기타를 좋아한다면 &amp;lsquo;너&amp;rsquo;와 &amp;lsquo;정거장&amp;rsquo;, &amp;lsquo;러브레터&amp;rsquo;을, 그리고 밝은 무드를 좋아한다면 &amp;lsquo;드라마&amp;rsquo;를 추천한다.)  올해는 성장과 성장통을 동시에 많이 겪은 해였다. 공부를 정말 많이 했고 머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pd2kYpP3gOt1P-9mWw4d9svXf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lassic (2021.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1" />
    <id>https://brunch.co.kr/@@b4pw/31</id>
    <updated>2021-12-31T02:14:27Z</updated>
    <published>2021-12-29T16: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되찾은 여유로 영화 클래식을 보고 있다. 하도 유명해서 진짜 보고싶었는데 진짜 옛날 영화긴 하다 ㅎㅋㅋㅎㅋㅎㅋㅎㅋㅋ 검정고무신 시절 얘기같은....  회사다니는 7개월동안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들은 얘기중 하나는 요즘 젊은 애들은 참 편하게 살아~~~ 였다 첨엔 속으로 먼소리고..였지만 같이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며</summary>
  </entry>
  <entry>
    <title>211001 10월의 스타트가 좋구만 - 바쁘단 말도 지겹다. 그래서 선형대수학 철회했다 ^___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4" />
    <id>https://brunch.co.kr/@@b4pw/34</id>
    <updated>2022-01-20T09:08:18Z</updated>
    <published>2021-10-01T14: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바쁘다!!!! 보다는 나에게 의미있는 일들이 많았다. 1. 대인관계 능력에 회의감을 가졌었다. 그러나 자신감과 자존감 그리고 내 주관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2. 내가 학회 액팅이....되어서 신입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는 참 &amp;quot;지위가 사람을 만든다&amp;quot;의 표본이다. 3. ey한영 면접을 봤다. 빅4인만큼 달달떨면서 준</summary>
  </entry>
  <entry>
    <title>210908_ 긍정 이즈 마인 - 개강을 해버렸지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3" />
    <id>https://brunch.co.kr/@@b4pw/33</id>
    <updated>2021-09-18T05:26:26Z</updated>
    <published>2021-09-08T06: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개강을 해버렸다.  지난 두 주는 미친듯이 바쁜 2주였다. 새 세션을 시작해서 CJ제일제당을 시작했는데 첫 대기업이라 그런지 정말 매일매일 3-4시간밖에 못잤고 아침 7-8시까지 잼제 만지다가 잤다. 게다가 하나금융그룹에서 진짜진짜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발표자도 나라서.. 진짜 뒤지는 줄 알았다.  그렇게 갈린만큼 그 사이에 좋은 소식들이 많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4BYieJIakRcW5gRNAzAe_zpz2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0815_ 여름방학 끝자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2" />
    <id>https://brunch.co.kr/@@b4pw/32</id>
    <updated>2021-08-27T03:26:01Z</updated>
    <published>2021-08-14T17: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름은 정말정말 덥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딱히 밖에 나가질 않았기 때문에 2018년 대학 입학 후 놀러다니기 시작했을 때부터 생각해보면 2018년 여름과 올해 2021년 여름이 정말 더웠다. 18년은 여름은 하버드 프로그램으로 가득찬 한 해였는데, 그 때는 내가 처음으로 제대로 맞이하는 여름이라 원래 여름이 다 그렇게 더운 줄 알았다. 아마 하버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SU1DBV-Ceb4cWviZPBQbkU8Fc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Yes No보단 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30" />
    <id>https://brunch.co.kr/@@b4pw/30</id>
    <updated>2021-08-05T12:08:44Z</updated>
    <published>2021-08-05T07: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너무 심해져서 거의 한 달을 대전에 쳐박혀있었다. 컴활 공부하고 학회하고 스마홍하고 여느때처럼 바쁜 나날들이었는데, 갑자기 .. 인턴 서류를 합격해버려서 시험 준비중이다. 덕분에 더 바쁜 날들이었다. 하필 중요한 프로젝트도 겹쳐서 새벽 5시까지 회의하고 &amp;bull;&amp;bull;&amp;bull; 허허 그래도 가족들이랑 같이 있었어서, 그리고 고3 동생과 함께 스카다니면서 재밌게 공부</summary>
  </entry>
  <entry>
    <title>210710_ 이제는 커야할 때 - BUT H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29" />
    <id>https://brunch.co.kr/@@b4pw/29</id>
    <updated>2021-07-11T22:52:09Z</updated>
    <published>2021-07-10T07: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오랜만에 브런치 쓴다.  6월 한 달동안 시험기간이라 미친듯이 바빴고, 스마홍도 .. 진짜 어떻게 시험기간에 일을 주는지 참 거지같지만 요래조래 바빴다. 그나마 학회가 없었어서 조금 다행.. 그러고 종강하고 2주 내내 전국을 돌아다니며 너무 재밌게 노느라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브런치는 머리가 복잡할 때 생각을 정리하고자 오는 곳인데 결론적으로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pw%2Fimage%2FtCCiNw3VVywI1PmyWFqK_o854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0515_ 바빴고, 어쨌든 잘하는 중 - 뭐든 지나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4pw/27" />
    <id>https://brunch.co.kr/@@b4pw/27</id>
    <updated>2021-05-18T13:56:06Z</updated>
    <published>2021-05-17T17: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힘들었던 2주였다. 4월 마지막주부터 5월 첫째 주까지 2021년 돼서 가장 힘들었다. 4월 내내 나는 시험기간이었다. 교수님들이 아주 멋있는 강계를 짜주신 덕에 .... :) 게다가 학회가 너무 시험 스케쥴 배려를 안해서 나는 시험이 끝나지도 않은 채로 바로 새로운 라운드에 진입했는데 심지어 이번 라운드는 신입이 주도하는 라운드였어서 .. 진짜 너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