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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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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eemeej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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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의 엄마이자 회사원이자 작은 사업의 공동 대표로 살아가는 틈에서, 나다운 일을 묻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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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4:2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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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게 너무 재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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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2:59:05Z</updated>
    <published>2026-10-08T22: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잠깐 사업, 사이드잡을 시작하면서  재테크와 N잡이 답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줄이면서 나를 갈아 넣던 시간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후회한다.  금방 지치게 되니까.  돈 벌기는 도파민을 뿜어내지만  즉각적인 결과에 자꾸 나를 집착하게 했다. 이리저리 도전해 보며 시장의 니즈를 만나려는 접근이 건강한 방향이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원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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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고 싶은 인생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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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8:20:45Z</updated>
    <published>2026-10-08T08: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인생 즉, 내가 살고 싶은 인생관은 뭘까 생각했을 때  - 경제적으로 궁핍하지 않게 - 영어는 기본으로 하도록 이 두 가지는 항상 떠올랐다.  그래서 제일 먼저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 시작한 것이  내 사업, 사이드잡이었다.  사실  게을러지거나 용기가 나지 않거나 주저하게 될 때 우울해질 때도  가장 힘이 되었던 것은  내 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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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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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4:40:07Z</updated>
    <published>2026-10-07T14: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면서  우리 아이에게 주고 싶은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이걸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우리 딸들의 인생에 앞서서  내가 진짜 살고 싶은 인생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 와서  30년 넘게 산 나의 인생을 리셋할 수는 없었고 꿈과 현실과의 괴리만 느끼면서  힘 빠지게 살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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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브런치를 시작했냐고 묻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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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8:26:03Z</updated>
    <published>2026-10-07T08: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두 아이를 챙기고  출근하고, 집안일을 하고,  나의 사이드 잡을 챙기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잘 바빴나?  내 인생 이대로 이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아도 되나?  하고 싶은 일들은 너무도 많지만 당장 눈앞에 놓인 6세, 4세 육아 그리고 놓고 싶지 않은 나의 일.   아! 욕심만 앞서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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