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J Ell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 />
  <author>
    <name>jinhuei</name>
  </author>
  <subtitle>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시 1, 2)</subtitle>
  <id>https://brunch.co.kr/@@b3Sj</id>
  <updated>2020-09-24T01:39:58Z</updated>
  <entry>
    <title>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6" />
    <id>https://brunch.co.kr/@@b3Sj/246</id>
    <updated>2026-10-07T09:00:26Z</updated>
    <published>2026-10-07T09: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본문: 역대상 4,10]  야베츠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빌었다.  &amp;ldquo;부디 저에게 복을 내리시어  제 영토를 넓혀 주시고,  당신의 손길이 저와 함께 있어  제가 고통을 받지 않도록  재앙을 막아 주십시오.&amp;rdquo;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가 청한 것을 이루어 주셨다.  나의 영토 גְּבוּלִי (gevuli)라고 번역된  이 기도를 현대의 언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uTTkIe_XD2HHmiNKb6j22daE-q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5" />
    <id>https://brunch.co.kr/@@b3Sj/245</id>
    <updated>2026-09-13T10:08:11Z</updated>
    <published>2026-09-13T08: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을 드러내는 입술]  저는 한 번씩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조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amp;ldquo;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amp;rdquo;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amp;ldquo;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5)&amp;rdquo;고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5HY73ZOtHuPx7ezqt8nWNC_jmb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가 따돌릴 땐 시편 55장 - 그것은 너, 내 동배 내 벗이며 내 동무인 너. 정답게 어울리던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4" />
    <id>https://brunch.co.kr/@@b3Sj/244</id>
    <updated>2026-09-11T09:00:22Z</updated>
    <published>2026-09-11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 에세이]  어제 아이가 속상한 표정으로 오더니,  초등학교 때부터 5년째 친하게 지내던  두 친구 A, B와 이제는  거리를 두고 지내겠다고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A의 생일이라  선물도 챙기고 함께 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전에 살던 집으로 잘못 배송된 택배를  찾으러 가야 했던 아이가  같은 방향인 A와 B에게  같이 하교하자고 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6gZyXWhJiWmDUokHWOed0xzoX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 풍랑 속에서도 내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3" />
    <id>https://brunch.co.kr/@@b3Sj/243</id>
    <updated>2026-09-04T13:25:08Z</updated>
    <published>2026-09-04T13: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랑 속에서도 내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  살다보면  &amp;quot;예수님을 믿고 있는데도왜 나에게 이런 어려움이 있지?&amp;quot; &amp;quot;예수님이 정말 나와 함께  동행하고 계신 게 맞을까?&amp;quot;싶은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마치 성경 속 제자들처럼  풍랑을 만난 것 같은 순간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amp;ldquo;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I-csexxVFG-jAsdiEz7iTrIXn0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님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2" />
    <id>https://brunch.co.kr/@@b3Sj/242</id>
    <updated>2026-08-23T14:30:30Z</updated>
    <published>2026-08-23T1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님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amp;rdquo; (순례의 노래. 솔로몬; 시편 127,1)  이 구절은 시편이지만, 시편 127편의 표제는 [솔로몬. 순례의 노래]입니다. 아마 성경 인물 중 가장 화려한 집에서 살았을 솔로몬이 남긴 고백이라고 생각하니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여기서 &amp;lsquo;집&amp;rsquo;은 단순히 물리적인 집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zC7mXUrEYVAstT83vVIDgrV9C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1" />
    <id>https://brunch.co.kr/@@b3Sj/241</id>
    <updated>2026-08-17T06:49:23Z</updated>
    <published>2026-08-16T12: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아이의  덧니 교정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진료를 기다리고 치료를 받는 시간까지  한 시간이 넘게 걸리는 시간을  온전히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치아 교정이 부작용 없이  잘 이루어지기를,  치료해 주시는 치과의사 선생님과 스텝들에게  지혜와 기술을 주시기를,   그리고 그 자리에서 함께 치료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P9ikFNh_pYWDZGm0t8VDqXj6y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네 말이 옳도다.&amp;quot; - 성령님께서 주신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여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40" />
    <id>https://brunch.co.kr/@@b3Sj/240</id>
    <updated>2026-08-11T05:09:12Z</updated>
    <published>2026-08-09T13: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 말이 옳도다.&amp;quot;  주말 내내 사춘기 아이와 씨름했습니다. 말대꾸는 심해지고,  자기 말만 옳다고 우기고,  한마디 한마디가  왜 그렇게 속을 긁는지요.  결국 너무 화가 나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amp;ldquo;하나님, 쟤 좀 보세요.  저한테 기르라고 주셨지만  아버지 딸이잖아요.  저 버릇없이  자기 말만 옳다고 하는 것 좀 보세요.&amp;rdquo;  그런데 그때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5uW8RDXRLyhmlxVwnxYgVOR-10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녀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주었다 - 여자아이를 위한 관계의 축복을 구하는 성경구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8" />
    <id>https://brunch.co.kr/@@b3Sj/238</id>
    <updated>2026-08-05T09:53:37Z</updated>
    <published>2026-08-0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테르는 그를 보는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받았다. (에스테르 2:15)  그녀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주었다. (현대인의 성경: 에스더 2, 15)  그는 모든 처녀들보다  임금의 귀여움과 총애를 더 많이 받았다.  (에스테르 2:17)  여기서 귀여움, 호감이라고 번역된 חֵן(헨)은 구약에서 매우 중요한 단어로, חֵן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om89nQa2Ol8iXI1pi0rY44ldi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7" />
    <id>https://brunch.co.kr/@@b3Sj/237</id>
    <updated>2026-07-19T22:20:00Z</updated>
    <published>2026-07-19T10: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amp;rdquo; (루카;눅 23,42)  복음서를 읽다 보면,  유독 예수님께서 기뻐하셨던  신앙고백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amp;quot;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amp;quot;  (마태복음 16:16)  예수님께서는 이 고백을 들으시고  크게 기뻐하시며 말씀하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IIpcUmgo6VAdHTlntA6EyzVL9g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 -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6" />
    <id>https://brunch.co.kr/@@b3Sj/236</id>
    <updated>2026-07-12T12:05:41Z</updated>
    <published>2026-07-12T12: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 (롬 7, 19. 24.)  [로마서 7, 19-25]  선을 바라면서도 하지 못하고, 악을 바라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하고 맙니다. ​ 그래서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을 하면, 그 일을 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자리 잡은 죄입니다. ​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Ah0bdYigsKFCHUfl-52KCvFLO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 이는 우리가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5" />
    <id>https://brunch.co.kr/@@b3Sj/235</id>
    <updated>2026-07-05T08:39:20Z</updated>
    <published>2026-07-05T0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amp;quot; (디모데전서 2, 2)  이 말씀은 특정 지도자를  무조건 지지하라는 뜻이 아니라,  나라와 사회가 평안하도록  하나님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권면입니다.  또 비슷한 말씀으로는  구약의 예레미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m1nO_75JhRw_JRPoKhgUOsn10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니 기뻐하십시오. -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에 일어나더라도&amp;nbsp;놀라지 마십시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4" />
    <id>https://brunch.co.kr/@@b3Sj/234</id>
    <updated>2026-06-28T13:56:39Z</updated>
    <published>2026-06-28T1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다는 것  가끔 삶이 너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왜 인생은 끝없이 힘든 일의 연속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더지 잡기처럼 하나를 해결하면또 하나의 문제가 올라옵니다.  그럴 때 베드로전서의 말씀이 마음을 붙잡아 줍니다.  &amp;ldquo;사랑하는 여러분,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에 일어나더라도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9-hu_MNTe8JrBGkgwgoJ44u58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믿음이 없이는 하나님 마음에 들 수 없습니다. - 그분께서 당신을 찾는 이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3" />
    <id>https://brunch.co.kr/@@b3Sj/233</id>
    <updated>2026-06-21T11:59:06Z</updated>
    <published>2026-06-21T11: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히브리서 11, 1-16) ​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련되었음을, 따라서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음을 깨닫습니다.  믿음으로써, 아벨은 카인보다 나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믿음 덕분에 아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LToRK76Ey236N3DnVwjiGGIZd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 기도 외에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2" />
    <id>https://brunch.co.kr/@@b3Sj/232</id>
    <updated>2026-06-15T08:07:08Z</updated>
    <published>2026-06-14T12: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다.  사춘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종종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quot;내 딸 안에 내가 알지 못하는다른 누군가가 들어와 있는 것 같다. 분명 내 딸인데,내 딸이 아닌 것 같다.&amp;quot;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 아이가 귀신 들렸다며  고쳐 달라고 간청하던 아버지의 마음이,  사춘기를 겪는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과  어딘가 닮아 있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GXqVTvQplzNW7AznjCEreGlkC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사가 너희와 동행해 주시기를 - 너희를 건강한 몸으로 나에게 데려다 주시기를 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1" />
    <id>https://brunch.co.kr/@@b3Sj/231</id>
    <updated>2026-06-07T14:35:06Z</updated>
    <published>2026-06-07T14: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토빗 이야기&amp;gt;  저는 목사님을 배출한 4대째 개신교 가정에서 자랐고, 남편은 신부님을 배출한 3대째 가톨릭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톨릭 성경에 수록된 토빗기를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제주도 수학여행을 앞두고 인용할 말씀을 찾다가 문득 토빗기의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낯선 길을 떠나는 아들 토비아와, 보이지 않는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ejTYtWdT0PgAiQ_CebFv6CDySA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님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30" />
    <id>https://brunch.co.kr/@@b3Sj/230</id>
    <updated>2026-05-31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5-31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께 맡기는 집 짓기]  요즘 이사할 집 인테리어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 보았지만 마음 놓고 맡길 만한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막상 현장 실측 후에는 공사 범위가 바뀌며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어떤 기술자가 우리 집 공사를 맡게 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2REDrQ4s4A6FKQ6wdECHo6229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 속 인물 역시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었다. - 성경 속 모자무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29" />
    <id>https://brunch.co.kr/@@b3Sj/229</id>
    <updated>2026-05-23T22:33:18Z</updated>
    <published>2026-05-23T12: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드라마 일명 &amp;lt;모자무싸&amp;gt;,&amp;ldquo;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mp;rdquo;를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크리스쳔임을 암시하는 작가는  무기력한 인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엔진은  &amp;lsquo;사랑&amp;rsquo;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생각해 보면 성경 속 위대한 인물들 역시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인물은 출애굽기의 모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6Pg6mebDqPoo04GYOWuqZ7RjGl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28" />
    <id>https://brunch.co.kr/@@b3Sj/228</id>
    <updated>2026-05-09T22:18:43Z</updated>
    <published>2026-05-09T13: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4월 초 묵상에서, 체험학습에 함께 갈 친구가 없어마음 아파하는 아이의 슬픔 가운데, 하나님께서 좋은 친구를 붙여 주시기를간절히 기도드린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하나님께서 은혜롭게 응답해 주셔서뜻밖의 친구에게서함께 가자는 연락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는 언제나 저희 가정을 세밀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xfQkKI5YFGBEiCPd-piCuxfFk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스도의 힘이 나에게 머무를 수 있도록 - 더없이 기쁘게 나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27" />
    <id>https://brunch.co.kr/@@b3Sj/227</id>
    <updated>2026-04-27T10:30:51Z</updated>
    <published>2026-04-27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이는 경제적으로,  어떤 이는 건강으로,  또 어떤 이는 부부 관계나 자녀 문제로  마음에 가시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 고통은 가시처럼 우리를 찌르지만,  동시에 우리의 약함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찾게 만듭니다.   어쩌면 결핍이야말로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삶에 초대하게 되는 은혜의 시작일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MfJvbnd9JHw6UAKrog3Q6lfT7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 맥 풀린 손과 힘 빠진 무릎을 바로 세워&amp;nbsp;바른길을 달려가십시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b3Sj/226" />
    <id>https://brunch.co.kr/@@b3Sj/226</id>
    <updated>2026-04-20T02:34:23Z</updated>
    <published>2026-04-19T12: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브리서 12장은 우리 인생의 시련을 &amp;lsquo;버텨야 할 고통&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하나님의 훈육&amp;rsquo;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얼마 전 칠순이 넘으신 친정어머니께서 &amp;ldquo;나이가 들어도 시련은 끝나지 않는다, 죽을 때까지 온다&amp;rdquo;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평안해졌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다시 밀려오는 파도처럼, 우리의 삶에는 끊임없이 어려움이 이어집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psAntYy_0oK3jknylURGAMx23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