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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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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읽기만 해도 빛이 납니다.&amp;gt; 공저 작가/ 남매 육아중인 엄마/ 아무튼,공모주 단톡방 운영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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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8:3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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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amp;nbsp;한&amp;nbsp;번&amp;nbsp;해낸&amp;nbsp;것과,&amp;nbsp;다시&amp;nbsp;해내는&amp;nbsp;것은&amp;nbsp;다르다 - 『부의&amp;nbsp;인문학』을&amp;nbsp;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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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8T09: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이 없다면&amp;nbsp;성공은 우연일 뿐 절대 반복되지 않는다.&amp;lt;부의 인문학&amp;gt;  500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들었다는 사람의 책을 읽었다. 그런데 내게 남은 건 그 금액이 아니었다.  저자는 운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원칙을 반복해서 그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성공을 다시 재현하려고 연구하고, 결국 자기만의 규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z6yLGXXtE8w9ZGs4p4UMe83t4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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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지도를&amp;nbsp;그렸는데,&amp;nbsp;텅&amp;nbsp;빈&amp;nbsp;칸을&amp;nbsp;보고&amp;nbsp;든&amp;nbsp;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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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1:16:24Z</updated>
    <published>2026-09-11T11: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유튜브 채널 소울정에서 관계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지난 달 생각구독의 주제도 관계지도였다.  맨 처음 내가 연락을 자주 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고, 그들을 각각의 카테고리에 넣어보는 것. 그게 바로 나의 관계 자산을 점검하는 일이었다. 일단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리고 각 카테고리마다 넣을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리며 칸을 채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7qC8uFsDOwfysb1q7cq6Z-pM6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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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루틴에는 복리가 붙는다 - 인생도 복리가 된다면, 나는 무엇을 반복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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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1:18:22Z</updated>
    <published>2026-07-09T11: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 나서, 나는 루틴을 늘리는 사람이 됐다. 그런데 최근에 그게 오히려 나를 지치게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요즘 사전독서를 하고, 정리를 하면서 책을 읽고 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내 삶에 적용해 나가는 독서를 하고 싶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좋은 개념을 만나면 바로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진다. 이번에도 그랬다.  &amp;lt;인생도 복리가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nQPKcHIpljgNDUpdmxEeTUoS8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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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업은 실패했지만, 기록은 돈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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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4:2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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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월 30만 원만 벌어도 좋겠다.&amp;quot; 그 마음 하나로 시작한 게 인스타 부업과 화장품 판매였다.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뛰어들었고, 결과는 좋지 않았다. 6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까먹었다.  아이를 낳고 전업주부가 되어 외벌이로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노후 준비는커녕 여유 자금을 모으기도 빠듯했다.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남는 몇 시간은 애매했고,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KyvdXen7V4KzhF3gfkpTjYdHS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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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실보다 아팠던 건 기준을 흐린 일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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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23:00:10Z</updated>
    <published>2026-07-04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은 13,503원이었습니다. 아주 큰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돈을 잃어서라기보다, 제가 제 기준을 흐렸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몰라서 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알면서도, 저는 잠깐 모른 척했습니다.  공모주는 비교적 리스크가 작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그동안 제 기록 안에서는 그랬습니다.  청약하고, 배정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JT_5UyCIzhzDZFshpkpkJwwiB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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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엔 떨렸고, 마지막은 갑자기 찾아왔다 - 노원50플러스센터 공모주 강의 5주 과정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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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22:00:15Z</updated>
    <published>2026-07-03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원50플러스센터 공모주 강의 5회 차를 모두 마쳤다. 강의 시연을 위해 센터를 찾은 날엔 손이 덜덜 떨렸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는 벌써 끝났구나 하는 생각에 시간이 빠르게 느껴졌다.  처음엔 내가 두 시간을 잘 채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어느새 5주 과정이 끝나 있었다.   공모주를 &amp;quot;혼자 할 수 있게&amp;quot; 만드는 5주 과정이었다  이번 강의의 목표는 공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7wpPjnB6l9T-5_wI_T7nG7dSv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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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는 알겠는데, 삶으로는 어려웠다 - 『네빌링』 완독 후, 내가 선택한 적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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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3:58:29Z</updated>
    <published>2026-07-02T1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이해했는데, 나는 멈췄다.  책을 읽으면서 고개는 끄덕였는데, 매 챕터를 끝내고 넘어갈 때마다 갸우뚱하곤 했다.  네빌 고다드의 &amp;lt;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amp;gt;를 읽으면서, 좀 어렵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 쓴 &amp;lt;네빌링&amp;gt;은 좀 쉬울 줄 알았다.  문장은 원전보다 쉽게 쓰인 게 맞았다. 그런데 그 말을 적용하려고 하면 어려웠다.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RjH2fhJ3OUa0Aj2_Vxao019K3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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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했는데, 왜 아직도 시작하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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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54:48Z</updated>
    <published>2026-06-24T12: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했는데 왜 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있을까?  경제 독서 모임에 들어간 지 3년 차다. 공모주를 공부했고, 전자책도 냈고, 강의도 시작했다. 그런데 미국 주식만큼은 계속 '언젠가'였다.   자금이 아직 마련된 게 아니니 천천히 하자고. 그렇게 미뤄두고 있던 차에, 성장해빛 독서모임 지정도서로 소수몽키의 책이 선정됐다.  마침 달러 공부도 시작한 참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anCmrLQWhzSxJ8WHMkTfC5GE-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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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 밥 프록터에서 네빌 고다드로, 내면언어 공부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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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2:33:17Z</updated>
    <published>2026-06-20T12: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한 권을 7번 읽었다. 그런데 정작 달라진 건, 그 다음 읽은 책이었다.  밥 프록터가 변하도록 영향을 준 책들. 그 책들을 나도 읽어보고 싶었다.  그 책들을 읽으면 나도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이해가 단순한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amp;nbsp;태도의 변화로 이어지고, 결국 나를 성장으로 데려가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erib9BWGHxQxqEXOLnTsik-FS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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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글값은 코닥 미니샷 3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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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1:59:37Z</updated>
    <published>2026-06-12T11: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8만 원짜리 글을 썼다. 금액이 큰 건 아니었지만, 그 돈으로 물건을 샀다.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다. 돈을 벌고 싶었다. 간신히 통과한 애드포스도 정산받기가 너무 힘들었다. 5만 원 언제 되지... 다른 사람은 매달 정산받는 건 기본에 금액도 나랑 단위수부터가 다르던데... 방법을 알고 싶어서 끙끙대도 도대체 맥락을 잡기 어려웠다.  나름의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iCHOADfyRe8a9DWx3nFo29PkA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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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 공부를 시작한 날 - 달러 공부 노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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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11:41:53Z</updated>
    <published>2026-06-10T11: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익이 나고 있는데도 불안한 적 있으세요? 저는 공모주 투자를 하면서 그런 감정을 자주 느꼈어요. 잘 되는 달도 있고, 달력이 텅 빈 달도 있으니까요. 그 불안이 달러 공부로 이어졌습니다.  이 글은 「달러 공부 노트」 시리즈의 첫 번째 기록입니다.  앞으로 달러, 환율, 달러 ETF에 대해 직접 공부하고 적용한 내용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언젠가 이 기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WM1ZmxWZGCr-yNgUrEx4COLrK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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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처음으로 강사가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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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8:30:13Z</updated>
    <published>2026-06-01T08: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처음으로 강사가 됐다. 뭔가 설레면서도 긴장이 되는 기분이었다. 공모주로 강의를 하게 된다는 건 상상도 못 해본 일이었는데, 블로그가, 기록이 내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공모주 강의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할까? 혹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으면 어쩌지 싶었다.  강의를 앞두고 떨리는 마음으로 수강신청 사이트에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124U_yfhGMPL5vxboQv0686Sb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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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적었을 뿐인데, - 5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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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8:06:36Z</updated>
    <published>2026-06-01T08: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를 펼치고, 오늘도 어제 못한 일을 다시 적었다.  책임은 행동과 결과에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다.  5월을 시작하면서 노트에 적어둔 문장이다. 저 문장처럼 &amp;nbsp;내 행동에 책임을 지는 선택을 하는 것을 생각한 한 달이었다. 특별한 계획을 하기보다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한 달이었다 . 책을 읽고 실천하기로 하면서 매일 목표를 적고, 할 일을 적고, 감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bUae6CC8mLDSSrCjaxPOGsNO6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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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적고 있으면서도 불안했던 이유 - &amp;lt;비상식적 성공법칙&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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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7:57:09Z</updated>
    <published>2026-05-29T17: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읽었다. 근데 달라진 게 없었다. 나폴레온 힐, 밥 프록터, 네빌 고다드까지 다 읽었는데도 뭘 해야 할지 몰랐다.  &amp;quot;그래서 도대체 뭘 해야 바뀌는 걸까?&amp;quot;  이번 달 성장해빛 독서모임에서 읽은 간다 마사노리의 &amp;lt;비상식적 성공 법칙&amp;gt;은 그 질문에 꽤 단순한 답을 주었다.  읽기 전에 목차를 훑어보며 궁금한 내용을 미리 뽑았다. 오늘 이 포스팅은 &amp;lt;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ykWoAAEdSK21SY_b9fzMPrwXW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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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만 빼고 다 했다. - 4월에 남은 건 루틴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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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08:13Z</updated>
    <published>2026-05-02T10: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만 빼고, 다 했다.  그래서 4월은 기분 좋게 돌아볼 수 있다.   3월을 정리하면서 세운 목표는 세 가지였다.  독서 8권, 전자책 구매자 대상 챌린지, 그리고 여행. 여행은 5월로 미뤘지만, 나머지 둘은 해냈다.  역시 선택과 집중이 전부였다.   1. 이달의 독서 이달의 추천 도서는 &amp;lt;당신 안의 1인 기업을 깨우는 5단계 멘토링&amp;gt;이다.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gpW_WPkZ8BdY5SaKht3lFPziM_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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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면서도 나갔다 &amp;mdash; 첫 오프라인 강의가 잡혔다 - 노원50플러스 공모주 강의 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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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8:34:42Z</updated>
    <published>2026-04-30T08: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연 당일 아침, 손끝이 차갑게 얼어붙었다. 긴장은 마음보다 몸이 먼저 알아채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나갔다.  매년 다짐을 했지만, 연말이 되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 같았다. 치열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뒤를 돌아보면 달라진 게 없다는 느낌. 그게 몇 년째 반복됐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다르다. 올해는 '생각'보다 '제출'이 먼저 나갔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XCx9_Xo-gABW2EaBaEJil4Cjh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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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는&amp;nbsp;자산이&amp;nbsp;아니라&amp;nbsp;&amp;lsquo;현금 흐름&amp;rsquo;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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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3T12: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에 로그인도 안 하고 있었다. 연금계좌도 있고 ISA도 있는데, 처음에 소량 매수한 ETF이후로 예수금만 늘었을 뿐이다. 예수금이 쌓여 있다는 걸 확인하고 알았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내 돈을 돌보지 않고 있었다는 걸.  성장해빛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 한 문장이 뾰족하게 들어왔다. 우리 집은 외벌이 가정이라, 지출이 큰 이벤트를 대비해서 적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f27FPN07TcHbTjJHqBHAQ40pm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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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가가 하단으로 정해졌을 때 다시 보는 숫자들 - 공모주 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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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3:51:23Z</updated>
    <published>2026-04-18T13: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던 수요예측 결과가 나왔는데 숫자를 보니 마음이 복잡했다. 채비는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인 12,300원으로 확정됐고, 기관 경쟁률은 55대 1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결론이 나와야 할 것 같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더 오래 고민이 됐다.  공모가 상단 확정이 아니라는 건 기관 수요가 아주 강하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참여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isnbYxMnu90b-D6aakRCeJxCC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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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답, 논어 학이편에 있더라 -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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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07:37Z</updated>
    <published>2026-04-16T13: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책을 읽다가 퍼스널 브랜딩의 답을 논어 학이편에서 찾는 부분이 있었다. 읽다 보니 '아, 이거 내 얘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고, 익히고, 관계를 만들고, 남이 몰라줘도 멈추지 않는 것. 결국 브랜딩은&amp;nbsp;루틴과 커뮤니티, 그리고 지속이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하고 싶다면, 일단 배우기를 시작하라.  나는 시험공부할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7LJiCqW1xM6XZsIKUkmJtnXWj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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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성기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초기 7년으로 만든다 -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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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5:32:08Z</updated>
    <published>2026-04-15T1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에 이어 오늘도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었다. 오늘은 &amp;rsquo; 초기 7년&amp;rsquo;이라는 프레임으로 내 상황을 정리해 본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브랜딩 과정을 예술가의 전성기 주기에 적용해 설명한 내용이 나왔다. 처음 7년 동안 서서히 올라가고, 7년간의 전성기를 유지하다가  7년간 천천히 내려온다는 그래프.   근데 내 마음에 와닿은 건 이 부분이었다.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rg9KRpMLznSPnPrSWVGV1ywqF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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