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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범김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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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살아이의 꿈이 '광부'래요.다이아몬드캐서 아파트사고싶다네요?전 아이에게 가난을심어주지않았는데 또래집단과 어른들의뒷모습을 보고느낀거래요.가치관,바꿔야하는거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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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5:2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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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 다시 갖다주자 - 김회장의 미니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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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2Z</updated>
    <published>2020-10-12T04: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 구두쇠처럼 아끼며 사는 아버지로 인해 지금도 습관이 되어 미니멀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 어렸을 때 사진처럼 남아있는 기억 조각에 설날 세뱃돈을 받으면 집 근처 문방구로 뛰어가서 항상 진열대 위에 있는 워너비!!! 바비인형 선물세트는 눈에 고정하고 결국 1000원이나 3000원짜리 바비 짝퉁 인형을 손에 쥐고 와서 머리를 묶어줬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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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아차 하는 순간-감정 경계선 - 김회장의 미니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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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21:57:50Z</updated>
    <published>2020-10-09T23: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오늘은 기분이 어때?&amp;quot; 큰 아이가 유치원 하원 후 천진하게 웃음 지으며 나에게 가끔 물어봐 주는 질문이다. 내 기분상태가 어떤지 나도 모를 때가 많은데 아이의 물음에 언제나 듣고 싶어 하는 진실을 말해준다. &amp;quot;음.. 좋지!! 우리 00이 유치원 있는 동안 보고 싶었는데~만나니까 아주 좋은데?&amp;quot; 학부시절 인지 심리학 수업시간에 어렴풋 기억나는 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fX%2Fimage%2Fa1e73ioFcdp5KmoIiOKggfliN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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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 - 김회장의 인생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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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2:15:53Z</updated>
    <published>2020-10-05T11: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광염으로 산부인과 진료차 방문했는데, 원내 광고 중 니프티 검사가 눈에 들어왔다. 내 기억은 약 4년 전으로 거슬러~ 우리 어여쁜 둘째 미니미를 가졌을 때의 기억으로 갔다.  첫째 돌이 갓 될 무렵 딸을 낳아 키우고 있는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오는 꿈을 꾸었던 같은 날, 지인이 찾아와 나더러 눈이 예쁜 딸을 낳아 품에 안고 있더라며 꿈 꾼 얘기를 해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fX%2Fimage%2FJ_O5CRO-5Aum1stZsXixyyVB3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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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속을 볼 수있는 X-ray - 김회장의 미니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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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23:58:53Z</updated>
    <published>2020-09-29T00: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기 몇 개월 전 첫 번째 미니미가 며칠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아동병원을 찾던 날 미니미는 웬일인지 들뜬 맘과 설렘으로 가득한 표정과 눈빛으로 가슴 엑스레이를 찍었다 의사 선생님이 엑스레이 결과 사진을 보여주시며 다행히 폐렴은 아니라며잘 먹고 쉬면 좋아질 거라 설명하는 내내미니미의 반짝이는 눈이 엑스레이 사진을 향해있었다 진료를 마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fX%2Fimage%2F0WU9FPIv59P5RuCksTSdJVtm9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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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인생을 쌓음 - 직업은 숭고하고 직장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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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1T12:58:43Z</updated>
    <published>2020-09-29T00: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3학년을 마칠 무렵, 학교 잔디밭에 엉덩이 걸치고 무릎을 가슴으로 끌어올린 채 서너 명의 친구들과 함께 한숨이 땅을 파고들 만큼 고민을 늘어놓는다.  &amp;quot;나는 공무원 학원 등록했어.&amp;quot; &amp;quot;랩실 가야지...&amp;quot; &amp;quot;교직이수하고 있으니 중학교로 가고 싶어.&amp;quot; &amp;quot;4학년 마치고 생각할래;;;&amp;quot;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던 나와 친구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불확실한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fX%2Fimage%2F32yrvs3RVkVIKCgPdEQ3PFfS8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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