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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eGracie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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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욕에서 인생이라는 레몬을 가지고 여러가지 칵테일을 만드는 음악치료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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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18:5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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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여행 중 건축을 통한 사색 - 전통을 소중히 지키고 그것이 관광산업이 된 도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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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29:14Z</updated>
    <published>2026-09-13T00: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간은 포르투갈 리스본과 포루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나도 외국에 오래 살고 있지만 뉴욕과 또 다른 문화권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흥미진진하다  특히나 포루투는 중세시대 바로크시대에 걸쳐 옛 건물을 지금까지 보전하며  쓰고 있고 UNESCO 세계유산에 지정된 지역도 많다고 한다.  뉴욕에도 이런 형형색색의 색깔과 디자인을  머금은 집건축물이 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ZXW0_E3enuMbVBA5PEoXdg-Yl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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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처음 간 9월 초 2026년 -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의 쓴 물에 낭만이라는 설탕을 여행으로 담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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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1:59:47Z</updated>
    <published>2026-09-09T01: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에 왔다. 낭만에 절여 있는 도시가 바로 파리구나 하는 것을 도착하자마자 느낄 수 있었다. 센강가에 삼삼오오 모여 앉은 친구들,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나란히 앉은 연인들. 그 분위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낭만이 터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느낌은 사진으로도, 영상으로도 절대 느낄 수 없다. 그냥 피부로, 냄새로, 공기로, 한 걸음 한 걸음의 발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C5SaGoh0eEMmZ-0q2_yE9skWc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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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 위에서 보는 인생 - 우주에서 한 티끌에 불과한 우리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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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2:45:41Z</updated>
    <published>2026-08-27T09: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JFK 뉴욕 공항에 갔다.  보안점검대에 검사를 위해 줄을 설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어디서 시작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맨 끝줄에 같은 곳에 섰다.  정말 세계의 모든 종족과 나라의 사람들이 모인 것 같았다.  1시간 30분을 기다리고 난 후 검색대를 통과하였다.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는 공항에 오면  항상 느끼는 것은 세상엔 참 많은 인간들이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nSNKGdtciUyKh962dyKbAIfEV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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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는 삶이란? - 나이가 들어가면서 드는 잡동사니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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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06:07:32Z</updated>
    <published>2026-08-19T04: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3살 어린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러 갔다. 인생은 참 신기하다. 내가 어떤 것을 겪고 어떻게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으니 말이야. 내가 20살 때 23살 언니들이 너무 나이 들어 보이고 인생이 끝난 것처럼 보였는데 내가 23살이 되니 그게 아니었고 30살 언니들이 나이 들어 보였다. 또 내가 30살이 되니 40대들은 &amp;quot;인생이 그냥 끝이구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k3_seM9WIypYzEaFbxBgbg3hX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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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밀밀 (甜蜜蜜) - Comrades: Almost a Love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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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3:04:27Z</updated>
    <published>2026-08-15T0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첨밀밀&amp;gt;&amp;gt;은 대사 하나하나보다 상황과 침묵이 감정을 만드는 영화입니다. 정확한 대사 대신 영화가 전하는 가장 인상적인 10가지 메시지를 보며 의미를 한 번 사색해 봅니다. 1.&amp;nbsp;사람은 사랑만으로 함께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을 살아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2. 꿈을 좇다 보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뒤늦게 알아보기도 한다. 3. 운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oy7e8fdN-uaTQSOHzzu5N6f-Hr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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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해튼에 있는 다양한 문화들 - 뉴욕사람의 뉴욕이야기-음식과 다양한 민족의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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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5T00: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이나타운에 있는 북경오리 레스토랑을 30년째 매년 찾아가는 언니가 그 맛있는 요리를 나에게 선보여 주신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차이나타운은 아래의 사진처럼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뭔가 분위기 있어 보였다. 길거리에서 파는 수많은 트로피컬 과일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장신구들, 굿즈들, 손으로 만든 인형 액세서리도, 가격도 너무나 저렴하게 팔았다. 또한 명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ACuG-DNmwXJH0RNq4EafH9ayW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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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조각 - 하나의 조각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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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1:16:23Z</updated>
    <published>2026-08-14T01: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린 조각 ​ ​ 하나의 조각이 사라졌다. 찾고,또 찾고,끝내 찾다 지쳐그저 기다리게 되었다.   시간은 아무 말 없이 흘러갔고, 어느 날,잃어버린 조각 하나가내 손에 들어왔다.   그 조각을 맞추는 순간, 멈춰 있던 퍼즐이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 상상을 넘어,내 기대를 넘어,생각하지 못했던 그림이서서히 드러났다.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WuywFxVHEVIMskfwSfLwLLYX3J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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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밀알 장애인들과 함께 한 첫 번째 마라톤-4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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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4:30:20Z</updated>
    <published>2026-08-12T02: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28일 Achilles Hope and Possibility 4마일 장애인 마라톤 대회가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렸어요. 13명의 뉴욕 밀알 장애인 친구들과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1년을 준비한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어요. 너무 더운 날이었지만 구름이 많이 껴서 그나마 뛰기에 좋았습니다. 아래에&amp;nbsp;보이는 지도는 센트럴 파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t5mrr7hFLbnnYwEFQUSAa1rww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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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를 맺는 삶이란 - 나무는 조용히 시간을 견딘 만큼 열매를 맺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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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2:20:28Z</updated>
    <published>2026-08-09T02: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매 하나가 맺히기까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손길이 필요하다. 햇빛이 머물러 주어야 하고, 비가 내려야 하며, 좋은 흙이 뿌리를 품어야 한다.  때로는 거센 바람도, 견디기 어려운 추위도 그 열매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씨앗을 심었다고 다음 날 열매를 기대하는 사람은 없다.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디고, 묵묵히 생명을 키워 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HRl6JTZwLvmSz17mxFCT37UqE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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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친구들과 마라톤을 준비하며 ... -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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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01:39Z</updated>
    <published>2026-02-14T0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알 친구들과 마라톤을 준비하며 내가 깨달은 것 고린도전서 12:26 &amp;ldquo;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amp;nbsp;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amp;rdquo; 저는 3년 전부터 건강해지고자 근력운동을 시작했지만, 달리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jB3mXpx5QoWc5FOW3FHp4Xco8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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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는 우리안에 우리는 장애안에 - 우리는 그들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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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2:35:26Z</updated>
    <published>2026-02-04T03: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를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는 늘 우리가 도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상호적인 관계로 서로 서로를 보완함에도 불구하고 우린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죠.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장애 친구들에게 내가 받는 이익과 유익은 무엇인가 말해보아야 겠네요.  아침에 잠을 자다가 전화가 옵니다. 목소리가 아직도 가라앉은 상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tvfhvlRpwLDXOO2SR6PpnpeNI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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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사는 여자의 워싱턴 D.C. 여행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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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6:32:23Z</updated>
    <published>2025-08-29T0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2박 3일의 휴가를 가지기 위해 난 뉴욕에서 암트랙(Amtrak)을 타고 3시간의 여행 끝에 유니온 스테이션에 내렸다. 나는 항상 어느 새로운 곳을 가면 그 도시를 느끼기 위해 거리를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호텔까지의 도보로 거리가 30분 밖에 되지 않아서 날씨도 시원한 김에 걷기 시작했다. &amp;nbsp;나름 깨끗하고 낮은 새로운 건물들이 많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Rl2OlDbzg9gKJK6TRXYkyLfrz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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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다리밑에서 느끼는 감성 - 내가 뉴욕에 오다니(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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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2:53:04Z</updated>
    <published>2025-08-07T0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끝나니 오후 7시가 좀 넘는다. 차를 타고 크로스 아이랜드 파크웨이 (Cross Island Parkway)라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바다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머나 이게 웬일인가? 뭉게구름이 솜사탕처럼 몽실몽실 모여져서 나의 눈을 자극하기 시작한다. &amp;quot;아 내려서 사진 찍고 싶다!&amp;quot;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속도로에선 차를 세울 수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tPyIV9spzKeUASx_z3fcbe8oc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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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는 시크해야 돼!-뉴욕문화 - 내가 뉴욕에 오다니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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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3:59:02Z</updated>
    <published>2025-04-18T19: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해튼의 특수학교에서 나는 여러 선생님들과 일을 하며 느낀 뉴요커의 문화, 뉴욕의 문화를 조금 나누고자 한다. 2-3년 동안 맨해튼에 출퇴근하며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내가 좀 알게 된 사람들은 거의 모두 음악치료사들로서 특수학교나 뉴욕대학 음악치료 센터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며 지내온 사람이었다. 한 번은 점심시간이 되어서 우리는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7DQsERCvfsuULsfVAxhQE8Nry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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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의 삶은 기적이다 (6화) - 뉴욕에서 음악치료를 공부하며 음악치료사가 되는 길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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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2:23:21Z</updated>
    <published>2025-04-17T22: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치료대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하고 오디션을 준비하게 된다. 오디션은 음악연주와 인터뷰로 교수님들과 진행되었다. 음악연주는 피아노와 기타와 함께 노래를 곁들인 악기반주가 포함되었다. 나는 피아노를 평생 쳤지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거의 한 적이 거의 없었다. 처음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한다는 것이 너무 생소하며 힘들었다. 하지만 연습을 하니 안 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3S8lTt2UcT86bXyYCwjpMGa4v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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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새로운 출발(4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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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6:03:57Z</updated>
    <published>2025-02-21T01: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뉴욕이라는 도시, 화려하고 멋지고 유명한 이 땅,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찬 마음을 이끌고 왔다. 이곳은 나에게 왠지 모르는 또다른 미국, 새로운 세상 같았다.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꿈과 환상을 송두리째 젊음이라는 빅뱅의 소용돌이 속에 모든 것을 다 걸고 살아가면 언젠가는 나도 멋진사람이 될 것같은 희망을 꿈꾸기 시작했다.  힘이 되었던 것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4EXxjBTvGa3Gc7TBBymff6tV8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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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에서 새로운 만남(3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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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8:58:51Z</updated>
    <published>2025-02-13T00: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에 오다니 -(3편)    미국에서 함께 공부하자고 같이 코네티컷에 온 친구는 여기에 온 목적이 나와는 아주 다른 것이었음을 느꼈다. 자신이 바라던 목표에 다가가기는커녕 한 톨의 희망이 보이지 않자 모든 걸 포기하고 그냥 귀국하려 한다. 그녀의 유학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친구는 그 남자(예일대학원생)와 2년 정도 흔히 말하는 썸을 탔던 것 같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g9gjkeM-ZW134O5oBzaAfxSm08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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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에서 손톱에 그림을 그리다(2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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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1T0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같이 온 여자 친구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만났던&amp;nbsp;이 예일대학원생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했었던가 보다. 나도 이렇게 짐작하는 것은 당연히 나에게 한 번도 그 남자에 관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해 준 적이 없어서 이겠지. 우리의 우정은 딱 거기 까지였다. 나도 내 친구가 우리의 남자사람친구랑&amp;nbsp;둘이 어떤 사이인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oht3_3_D734V9Kot4AQFjEIjf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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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년 1월 코네티컷 눈 오는 날(1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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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11:26:44Z</updated>
    <published>2025-02-10T02: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어떻게 해서 미국에 오게 되었나. 이 이야기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겠다. 나는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을 앞두고 겨울방학 동안 무료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에게 피아노, 작곡, 반주등을 가르치며 용돈정도만 벌면서 자질구레한 음악잡지와 영어 잡지 굿모닝영어, 일본 어학책들을 사고 방에 가득 쌓아두고 가끔 한 번씩 펼쳐보며 뿌듯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EGwBDiXcxOMMYUXBc4IaPk_jl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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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씀으로 추론한 예수님의 MBTI - 우리는 예수님을 형상을 닮았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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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8:05:45Z</updated>
    <published>2025-02-09T04: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성격유형 검사로 떠들썩했던 MBTI(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yers-Briggs Type Indicator) 이야기를 해보자. 이 성경유형은 16가지 성격 유형으로 분류되며 사람의 성격과 선호도를 이해하기 위해 개발된 심리 검사 도구이다.&amp;nbsp;&amp;nbsp;이것은 유명한 스위스 심리학자 칼 융( Carl Jung&amp;nbsp;) 이론에 기반하여 &amp;nbsp;브릭 스마이어스와 캐서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gxPVEUc3IQM2oB4p8YF5MlEXQ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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