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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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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taehy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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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공학을 전공한 대학 교수. 열혈 바이브코더. 클로드코드로 AI공동연구자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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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15:5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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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amp;mdash; 함께한 사람들 - 계보와 감사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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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52:16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록)  이 책의 2부 3장이 논증했듯, 이 성장의 커리큘럼은 사람들이었다. 본문 곳곳에 흫어진 이름들을 한자리에 모아, 각자가 이 이야기에 무엇을 보탰는지 한 줄씩 적는다. 전부 스레드에서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계정들이며, 표기는 본인들이 쓰는 닉네임 그대로다.  &amp;middot; 초이형(@choi.openai) &amp;mdash; 스레드를 시작한 계기. 첫 바이브코딩의 불씨가 된 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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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amp;mdash; 당신의 특이점을 위하여 - 여기까지 읽은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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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책을 덮기 전에, 이 이야기가 당신에게 무엇이면 좋겠는지를 적는다. 감상이 아니라 사용법으로 남기를 바라며 쓰는 페이지다.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다. 1년 전의 주인공은 재능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다 &amp;mdash; AI를 쓰긴 하지만 코딩은 남의 일이고, 새로운 걸 배우자니 나이가 걸리고, 시간은 늘 부족한 40대 직장인. 아마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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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받은 질문들 - 그리고 클코문학 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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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실전 &amp;middot; 5)  특강과 워크숍과 댓글창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모았다. 답은 짧게 하고, 긴 답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방식으로 간다. 이 책을 선물받아 여기부터 펼친 독자라면, 이 장이 목차 역할을 해줄 것이다.  Q1. 돈이 얼마나 들어요? &amp;mdash; 입장료는 월 3만 원(코덱스든 클로드 프로든), 진심 구간은 월 15만 원, 이 사람처럼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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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스템 해부 - NERV&amp;middot;TA&amp;middot;워크플로우 설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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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실전 &amp;middot; 4)  이 장은 1년의 종착점에 서 있는 시스템의 설계도이자, 그 시스템이 자라온 지층의 단면도다. 위에서부터 층을 내려가며 해부한다 &amp;mdash; 물리층, 지식층, 조직층, 운영층, 그리고 마지막의 파일럿층. 미리 말해두지만 이것은 &amp;quot;따라 만들 견본&amp;quot;이 아니라 &amp;quot;한 사람의 답안지&amp;quot;다. 2부에서 말했듯 이 시스템의 모든 부품은 이 사람의 문제에서 나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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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박물관 - 폐기&amp;middot;삽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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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실전 &amp;middot; 3)  이 박물관의 현판은 1부 8장에 걸려 있던 문장이다 &amp;mdash; &amp;quot;그 망캐를 키운 나의 시간은 나의 경험치로 환원되었다 믿는다.&amp;quot; 파이프라인이 1년치 기록에서 수집한 실패&amp;middot;삽질 관련 글은 200건. 그중 대표 전시물을 골라 시대순으로 걸었다. 관람 원칙은 하나다. 여기 있는 것들은 부끄러움의 기록이 아니라 수업료 영수증이다. 성공담 파트만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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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 변천사 - 오팔에서 오케스트레이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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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실전 &amp;middot; 2)  이 장은 도구 박물관이다. 1년 동안 이 사람의 손을 거쳐간 도구들의 사용기를 연대순으로 걸어두었다. 관람 전 주의사항은 팁 아카이브와 같다 &amp;mdash; 여기 실린 평가는 전부 그 시점의 것이고, 지금은 이미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바로 그 &amp;quot;낡음&amp;quot;이 이 전시의 가치다. 특정 도구의 성능표는 낡지만, 한 사람이 도구를 고르고 버리는 기준의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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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팁 아카이브 - 팁 시리즈 전문 재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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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부 실전 &amp;middot; 1)  3부는 편집의 방식이 다르다. 1부와 2부에서는 내가 이야기를 끌고 인용이 증언을 했다면, 여기서부터는 원문이 주인공이고 나는 전시장의 안내인이다. 이 장에 모은 것은 1년간 스레드에 쓴 팁 글들의 전문이다. 여러 답글로 이어진 연작은 답글까지 통째로 실었다. 읽기 전에 안내판 두 개만 세워둔다. 하나 &amp;mdash; 전부 2026년 1~7월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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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법론 &amp;mdash; 이 책은 어떻게 스스로를 분석했나 - 자문화기술지의 제작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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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해부 &amp;middot; 5)  2부의 마지막 장은 이 책 자신에 대한 해부다. 프롤로그에서 약속했던 상세 설명 &amp;mdash; 1만 개의 게시물이 어떻게 이 책이 됐는지 &amp;mdash; 을 여기서 갚는다. 요리사가 주방을 보여주는 장이니, 숫자와 절차가 많다. 그래도 끝까지 읽으면 이 장이 결국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 알게 될 것이다. 출발점은 1월의 그 농담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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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점 종합 &amp;mdash; 다섯 번의 도약 - 곡선이 꺾인 자리들을 한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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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30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해부 &amp;middot; 4)  1부에서 하나씩 만났던 다섯 개의 특이점을 이제 한자리에 모은다. 연대기 속에서는 각각이 그 달의 사건이었지만, 나란히 놓으면 사건이 아니라 구조가 보인다 &amp;mdash; 어떤 조건이 겹칠 때 사람의 곡선이 꺾이는가.   한 줄씩 복기하면 이렇다. ①번, 코딩보다 먼저 온 습관 &amp;mdash; 스스로 실험하고 실패를 적는 사람이 됐다. ②번, 결심의 특이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KN%2Fimage%2FEv5IWQWpc9aqE_huSY-huRH36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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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amp;mdash; 네트워크가 커리큘럼이다 - 스승은 타임라인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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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29Z</updated>
    <published>2026-07-28T06: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해부 &amp;middot; 3)  세 번째 요인은 사람이다. 셋 중 가장 낯설고, 가장 결정적이었던 요인. 데이터에서 이 요인은 두 지표로 잡힌다 &amp;mdash; 새로 교류하게 된 상대(new partners)와 대화량(social replies). 그런데 다섯 개의 특이점을 다시 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다. 다섯 번 중 네 번에서 &amp;quot;새로운 동료&amp;quot; 지표가 상승 요인으로 잡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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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 &amp;mdash; 진짜 문제가 이끈다 - 무엇을 만들려고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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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해부 &amp;middot; 2)  성장의 두 번째 요인은 연습이다. 데이터로 보면 1년간 만든 프로젝트 후보가 278건 &amp;mdash; 그런데 이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목록의 성분이다. 분류해보면 네 무더기가 나온다. 본업의 도구들(수업실연 분석기, TA 에이전트, IRB 자동화), 연구의 도구들(문헌 검색 에이전트, 전사 파이프라인, NERV), 놀이(관우전, 미연시, Bec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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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amp;mdash; 적시 학습의 구조 - 커리큘럼 없이 배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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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7:24:29Z</updated>
    <published>2026-07-28T06: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 해부 &amp;middot; 1)  1부가 &amp;quot;무슨 일이 있었나&amp;quot;의 기록이었다면, 2부는 &amp;quot;왜 그게 통했나&amp;quot;의 해부다. 첫 번째 해부 대상은 지식이다. 코딩의 ㅋ자도 모르던 사람이 커리큘럼도 교수자도 없이 1년 만에 워크숍 강사가 됐다. 대체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디서 배웠는가.  데이터의 이상한 점부터 말해두자. 성장지수의 세 요인 중 학습(지식) 곡선은 보통 초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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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이 책 - 억지로라도 해본다, 1년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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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7월 2일의 글로 마지막 장을 연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7-02 7월이다. 방학이다. 이제 나를 연마해야 할 때.  눈으로만 보고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던 건 앞으로 차근차근  &amp;quot;억지로라도 해본다&amp;quot;.  매우 중요한 마음가짐이다.  aside도 아직 안해봤고.  타쿠형꺼 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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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 한 학기를 살아본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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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6월, 학기가 끝나간다. 이 장의 제목이 &amp;quot;도구&amp;quot;도 &amp;quot;에이전트&amp;quot;도 아니고 시스템인 이유는, 이 달의 기록들이 더 이상 개별 기능의 발견담이 아니기 때문이다. 에이전트와 함께 산 첫 한 학기의 회고가 올라왔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6-07 &amp;lt;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삶 한 학기 후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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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케스트레이션 - 지휘자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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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5월)  5월의 작업 환경 보고서부터 읽어보자.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5-11 &amp;lt;40대 바이브코더의 처절한 몸부림&amp;gt;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애 둘 있는 맞벌이 대한민국 40대 가장에겐 그리 여유 시간이 많지 않다. 운 좋게도 와이프와 처가의 도움으로, 일 할 시간이 많이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KN%2Fimage%2FU5Td1dDkAAmyN9CA1v2nI0TKk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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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를 고르다 - 감식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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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4월 1일, 새 학기의 한복판에서 나는 달력을 펼쳐놓고 견적부터 냈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4-01 &amp;lt;에이전틱AI와 함께하는 삶&amp;gt;  4월, 지옥의 한 달 일정 시작이다. 데이터수집에 필요한 절대적 시간 50시간. 매주 14학점 강의. 논문 투고 2편 계획. 그 와중에 특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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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는 사람 - 배운 지 석 달 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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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3월 1일, 개강 전날에 나는 연재를 하나 새로 열었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3-01 &amp;lt;왕초보를 위한 에이전틱AI 입문 팁 : 비용편&amp;gt;  1. 무료로 일단 해보고 싶어요! -Google Antigravity 설치해서 Google 계정 로그인해서, 무료 사용량으로 codex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KN%2Fimage%2Fa3dtDFlMXsYttLZjioDw3JRg6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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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 - 인생은 클로드코드 전과 후로 나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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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2월의 어느 날, 나는 이 장의 제목이 될 문장을 한 줄짜리 글로 올렸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2-21 (답글) 인생은 클로드코드 사용 전과 후로 나뉩니다. ────────────────────  과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장을 끝까지 읽어보기 바란다. 2월은 폭발이 생활로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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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발 - 초보 탈출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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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2026년 새해 첫 기록은 떡국도 해돋이도 아니었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6-01-01 클로드맥스 $100 사용한도초과라.. 내일 아침에나 이어서 해야한다. GPT-Codex 한번도 안 써보고 있었는데 (GPT-Pro 플랜 유저)  코덱스는 이렇게 쓰는게 맞는건가 싶다.  Op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KN%2Fimage%2FsOa3s0yzmQBeFBme_ZXgHLV0M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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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화 - 코딩알못의 0.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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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8T06: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12월 1일, 겨울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반성문부터 썼다.  ──────────────────── @taehyeong_lim &amp;middot; 2025-12-01 클로스 맥스 $100를 거의 반년 썼는데, 첫 결제의 이유는, 클로드 앱으로 코딩 막 시켜보다가, 사용량 제한 때문에 빡쳐서 $100 쿨하게 질렀다가.. 결국 삶이 바빠서, 자동 결제 냅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KN%2Fimage%2FlmFL1soPCDCaz2b8_Y7t_Yasn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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