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so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 />
  <author>
    <name>thdwjddk54</name>
  </author>
  <subtitle>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yp1</id>
  <updated>2020-07-11T13:57:15Z</updated>
  <entry>
    <title>한글한마당 행사 - 오늘은 한글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9" />
    <id>https://brunch.co.kr/@@ayp1/129</id>
    <updated>2026-10-09T14:33:44Z</updated>
    <published>2026-10-09T14: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도서관에서 &amp;lt;갈미한글공원&amp;gt;에서  열리는 한글날 행사를 다녀왔다.  원래 우리 도서관은 올해 처음 참여하는 행사라 다른 도서관 행사 보조로 참여하기로 했었는데 타 도서관 한 곳에서 원래 해오던 행사를  못하게 되어 우리 도서관으로 넘어오게 되었다. 우리가 진행한 행사는 '나만의 노트 만들기'로 한글로 노트 표지를 꾸미는 것이었다.  준비하면서 생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Mk38nSDMSVGDz7z5eFudrq7-LH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소란스러운 하루 - 아빠는 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8" />
    <id>https://brunch.co.kr/@@ayp1/128</id>
    <updated>2026-10-02T15:01:02Z</updated>
    <published>2026-10-02T14: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전부터 생각했다. '브런치 피드에 어떤 주제로 글을 쓸까' 청소를 하며 한참 생각하다가  지난주 일요일에 갯벌 갔다 온 이야기를 써볼까? 까지 생각하는 와중에 엄마에게 연락이 왔다. &amp;quot;아빠 수술 결과가 좋지 않은 듯 해.&amp;quot;  오늘은 아빠의 수술날이었다. 아빠는 작년 4월에 후두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전이는 없었고 후두 쪽에서만 암세포를 발견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eVyqM2n6QJuzCNtTIyOz6-v9gh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새 추석입니다. - 따뜻한 가족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7" />
    <id>https://brunch.co.kr/@@ayp1/127</id>
    <updated>2026-09-25T12:52:35Z</updated>
    <published>2026-09-25T12: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다. 연휴의 첫날은 친정 식구들과 함께 했다. 엄마가 집에서 요리하기 싫다고 하여 집 근처 아웃백에서 외식을 했다.  메뉴 선택은 여전히 복잡하고 어렵다. 인원수가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한참 봤다. 결제는 아빠 카드로 샤샤샥 긁었다. 6인에 32만 원 정도 나왔지만 나의 통신사 할인과 동생의 10만 원 쿠폰으로 (회원에게 받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cVz4f7YmewtavmBLaJjDwKUhdG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돌덩이 하나쯤은 - 갖고 살지 않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6" />
    <id>https://brunch.co.kr/@@ayp1/126</id>
    <updated>2026-09-18T13:07:12Z</updated>
    <published>2026-09-18T13: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화요일 아빠 진료일과 나의 검사일이 겹쳐서 함께 병원으로 갔었다.  아빠를 기다리며 채혈실 앞에 앉아있는데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그중 보호자도 반 이상 있었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참 많은 사람들이 아프구나 싶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이 가고 마음이 아픈 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아이들이다. 특히 머리카락이 없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처음 진료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hbTz5L69ojJXCElshvko8Dbp1X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나는 캠핑 - 과천 서울대공원 캠핑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5" />
    <id>https://brunch.co.kr/@@ayp1/125</id>
    <updated>2026-09-11T14:37:46Z</updated>
    <published>2026-09-11T14: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일요일에  남편 친구들 아이들과 함께  서울대공원 캠핑장에 다녀왔다.  예약이 어렵다 들었는데 남편 친구분 중 한 분이 다른 분에게 양도받아서 운이 좋게 가게 되었다.  처음 가는 캠핑!! 아들보다 내가 더 설레었다. 전날부터 남편이 짐을 싸는데 생각보다 짐이 한가득한 모습에 오 캠핑 느낌 나는데? 싶었다. 가을에 아들 태우고 다니려고 산 웨건에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H-QzfbIjTNTe1e3k8HwgirgMBO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맞이 - 나의 최애 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4" />
    <id>https://brunch.co.kr/@@ayp1/124</id>
    <updated>2026-09-04T15:11:31Z</updated>
    <published>2026-09-04T15: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아들을 등원시키러 나섰는데 1층 로비 문을 열자마자 시원한 바람이  훅 하고 불어왔다. 조금은 서늘한 듯한 공기와 바람을 맞으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졌다.  하늘은 어찌나 파란색인지. 또 햇볕은 어찌나 뜨거운지. 운동가는 길에 아파트 동 사이로 보이는 예쁜 하늘을 찍어보았다.(제목 배경화면) 계절이 바뀌는 게 느껴질 때면 아들의 옷장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iSplZ6ZWdxtMk1TkHDVDC7UB6a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무릎 수난시대 - 연골 수술부터 시작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3" />
    <id>https://brunch.co.kr/@@ayp1/123</id>
    <updated>2026-08-28T06:02:10Z</updated>
    <published>2026-08-28T06: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의 무릎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연골 기형으로 태어났다. 연골은 C자 모양으로 반월 모양이 정상이지만 나의 왼쪽 무릎의 연골은 동그란 모양으로  되어있었다. &amp;lt;원판형 반월상연골&amp;gt;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이 병을 ('질병'이라 하기엔 뭐 하지만 딱히 지칭할 만한 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하.) 갖고 있는 사람 중에는 생전 모르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DjuBRZ2detVxIMiuonMniCKYOE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삭발부터 단발까지  - 나의 소중한 머리카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2" />
    <id>https://brunch.co.kr/@@ayp1/122</id>
    <updated>2026-08-21T06:33:55Z</updated>
    <published>2026-08-21T06: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외래 진료날이었다. 오전에 신경외과, 오후에 혈액종양내과. 지난 글에서 전뇌 부작용을 의심하는 내용을 적었었는데, 어제 뇌 엠알 결과는 다행히 좋았고, 전뇌 부작용 의심증상을 말씀드렸지만 영상에선 그런 흔적이 보이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 하시며 인지 저하, 건망증 이런 증세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흔히 보이는 부작용은 아니라고 하셨다. 결국 나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RVarNFglwi2YC6ok8rPGbWQ8Qc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이 많아짐  - 좋은 습관을 쌓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7" />
    <id>https://brunch.co.kr/@@ayp1/117</id>
    <updated>2026-08-14T13:56:39Z</updated>
    <published>2026-08-14T1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의 여름방학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다. 방학이 끝난 날 다음날 등원하는 아들의 모습은 마치 주말이 지난  다음날 월요일에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과 흡사했다. 웃겼던 것은 아들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 모두 비슷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피곤함은 어른이나 애들이나 모두 힘든가 보다.  요새 나는 상상이 많아졌다. '만약 ~한다면 어떻게 될까?' 이럴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Ico_mz3ldEzTO2IVaPk8YaQ9qE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의 막바지 여름방학  - 강원도 고성 봉포해수욕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1" />
    <id>https://brunch.co.kr/@@ayp1/121</id>
    <updated>2026-08-08T04:17:19Z</updated>
    <published>2026-08-08T0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제 호텔에서 뻗었습니다!!!   이번 주 목, 금, 토 2박 3일 일정으로 아들이 그렇게 노래 부르던 바다에 놀러 왔다.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피곤하다..) 즐거웠던 가족여행 이야기를 써보고자 한다.  우리의 목적지는 강원도 고성!  호텔을 잡기 위해 5월부터 전화를 돌렸다. 휴가 시즌은 다들 비슷비슷하여 3개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LMbqv8G6eAI_AdfwUW1hWUCyHm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인연 - 단골 카페 사장님 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20" />
    <id>https://brunch.co.kr/@@ayp1/120</id>
    <updated>2026-07-31T13:38:17Z</updated>
    <published>2026-07-31T13: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어젯밤에 모기가 아들을 물어뜯어놨다. 눈썹 위 이마에 한방, 엉덩이 위 등 쪽에 한방  아침부터 슬슬 붓기 시작하더니 오후가 되니 심각하게 부풀어 올랐고 아들은 가려워 괴로운지  자꾸 손으로 비볐다. (부위에 손 닿지 말라고 밴드 하나를 붙여 두었다.) 무엇보다 갑자기 열이 올라 오후에 급하게 병원을 갔다. 진료를 본 결과 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pGKMbEIyzojRUSMDj7PoesOscH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신이 피로한 하루 - 마음이 소란스러운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9" />
    <id>https://brunch.co.kr/@@ayp1/119</id>
    <updated>2026-07-24T14:48:48Z</updated>
    <published>2026-07-24T14: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 환우 오픈 채팅 방에 어떤 기사 하나가 올라왔다.  환우들은 분노했다.  다들 폐암 걸렸다고 하면 '담배'부터 생각한다고 억울하고 분하고 그렇다고 했다. 나도 마찬가지다. 암에 걸리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가족력도 있고 담배도 있고 일하는 곳의 환경에 따라 폐가 나빠질 수도 있다. 그리고 나처럼 유전자 변이로 인해서도 암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올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bsSIEtR7w4wUAbIAQPKVRALV6L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들의 성장기  - 잘 크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6" />
    <id>https://brunch.co.kr/@@ayp1/116</id>
    <updated>2026-07-18T13:57:32Z</updated>
    <published>2026-07-18T13: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오늘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꾸벅) 금요일이 휴일이면 종종 까먹는 거 같아요 하하..  오늘은 곧 43개월을 앞둔 아들의 성장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엊그제 목요일  유치원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선생님의 전화는 늘 두렵다.  '혹시 사고 쳤나?' '어디 아픈가?' 별별 생각이 순간적으로 훅 스치고 지나간다. 다행히 유치원에서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ESnJW0R-Cen1emjdxPYZ3O5-67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생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 착한 내 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09" />
    <id>https://brunch.co.kr/@@ayp1/109</id>
    <updated>2026-07-10T16:01:31Z</updated>
    <published>2026-07-10T15: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동생과 함께하는 하루가 된 지 어언 1년 3개월이 지나고 있다.  암환자인 누나를 위해 지금까지 불평 한 마디 없이 우리 집에 와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아들 하원도 같이 해주고 저녁 강습을 간다.  (tmi1-동생 직업 : 수영 강사) 참 착한 아이다.   나와 동생은 6살 차이가 난다.  내가 올해 36이니 동생은 30이다.  나에겐 아직도 뽀송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LhY2w3S4Dv9CW46kw3YkTPlkPG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골 백세 - 골골 거리며 백세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5" />
    <id>https://brunch.co.kr/@@ayp1/115</id>
    <updated>2026-07-03T13:45:47Z</updated>
    <published>2026-07-03T13: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부터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배달 강좌 - 플러스펜 교육'을 시작했다. 선생님들과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수다도 떨고 각자 완성한 작품도 공유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수다를 떨며 수업을 받다 보면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이 오고 간다.  선생님들은 나보다 아는 것, 경험한 것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새로 알게 되는 것도 많고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oWh1NvUbhH7P8XF23XuZBRkt01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몸에게 - 항암제로 고통받는 녀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3" />
    <id>https://brunch.co.kr/@@ayp1/113</id>
    <updated>2026-06-26T12:47:57Z</updated>
    <published>2026-06-26T12: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날씨가 좋다. 흐린 날도 아닌데 몸이 피곤하다. 엊그제, 어제 모두 일정이 많아서  조금 피로했는데 그 영향인 듯싶다.  3일 만에 헬스장에 갔다. 몸이 천근만근. 고작 3일인데 일주일은 못 한 거처럼 힘들었다.  요새는 체력이 많이 올라와서 피곤한 날이 적지만, 날뛰는 호르몬으로 인해 생리 주기, 양상이 변했다. 그로 인해 한 달에 상쾌한 몸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rQi_S1Fmn4I1mu_7eHBnvG7WZB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가 싫어 - 날씨도 꾸물꾸물 내 마음도 꾸물꾸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2" />
    <id>https://brunch.co.kr/@@ayp1/112</id>
    <updated>2026-06-19T14:42:11Z</updated>
    <published>2026-06-19T14: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낮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나는 흐린 날, 비 오는 날이 싫다. 몸이 쳐지고 기운이 없으며 +기분까지 가라앉는다. 그런 날이 오늘이었다. 저기에 +눈 부종, 생리 중, 가정보육, 등 힘든 요소들이 더 추가된 날이었다.  이틀 전부터 아들은 열이 뽀실뽀실 올라서 어제, 오늘 유치원 등원을 못했다.  병원에서는 아들 목이 많이 부었다고 했다. 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UJb6RLu6UOh4Erd5w9sARvATF7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코칭 - 나는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11" />
    <id>https://brunch.co.kr/@@ayp1/111</id>
    <updated>2026-06-12T02:15:11Z</updated>
    <published>2026-06-12T02: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는 아들 육아에 초점을 맞춘 책을 읽고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번 주에 읽은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책은 남아 여아 모든 아이들에게 감정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것을 도와야 하는 어른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지 등을 다루었다.  '아들들은 왜 그럴까?'가 제일 궁금했기에  먼저 손이 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btO5EPCIQmJdRhD7fABH0O7t5-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 육아란 - 쉽지 않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08" />
    <id>https://brunch.co.kr/@@ayp1/108</id>
    <updated>2026-06-05T02:41:24Z</updated>
    <published>2026-06-05T0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미운 네 살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요새 아들은 정말 미운 네 살이다.  그런 시기라는 것을 이해는 하지만  막상 닥치면 다시 흔들리고 무력감을 느낀다.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게 정확한가?' 일주일 중에 3일은 괜찮고 4일은 힘들다. 마음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다.  도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2cBTwKThSKBqmWfDbo6jjWc3Ig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기 위한 운동 - 암환자와 운동의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yp1/107" />
    <id>https://brunch.co.kr/@@ayp1/107</id>
    <updated>2026-05-29T14:13:50Z</updated>
    <published>2026-05-29T14: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 운동이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일 테지만  암환자들에게 운동이란 살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나는 매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시작하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항암제의 부작용을 이겨내며  몸을 움직이는 게 쉽지는 않았다.  밥 먹는 것도 힘든데 운동이 웬 말이냐 싶었다. 초반엔 남편이 나를 어떻게든 움직이게 하려고 자꾸 밖으로 내보냈다. 그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p1%2Fimage%2FwwvNqeSfGUZse-IITVDPb93dod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