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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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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pro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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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한 커리어, 중소기업부터 유니콘까지, 직무전환과 다이나믹한 회사생활을 스토리로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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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14: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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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회의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무엇일까요? - AI리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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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6:33:16Z</updated>
    <published>2026-09-21T0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AI를 붙여보자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왔습니다.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몇 달이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 바뀐 건 도구뿐이었습니다.돌이켜보면 시작부터 어긋나 있었습니다.AI를 써보자고 말하는 리더는 있었는데, 정작 본인 업무에 써본 리더는 거의 없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큰 문제였습니다. 직접 만져본 적이 없으니 어떤 업무를 덜어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tQo6c7fgPRe0V_kFzqMAFJPG3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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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듯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 일단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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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6:03:43Z</updated>
    <published>2026-09-20T06: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MBTI에서 극단적인 TJ 성향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면 목표부터 정하고, 일정을 짜고, 해야 할 일을 쪼개고, 예상되는 문제까지 미리 정리하는 편입니다. 가능하면 Plan B까지 만들어 놓고 시작합니다. 아마 저와 같이 일해본 분들은 꽤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습관을 조금씩 바꾸려고 합니다.  10년 전과 지금은 일하는 방식 자체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50bM3ErUQb2vug4lhXcz2ucqb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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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이직러와 장기근속자, 누구와 함께하시겠습니까? - 이직과 채용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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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59:03Z</updated>
    <published>2026-09-17T0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iring Manager로 채용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새로운 포지션의 채용을 시작하면 이력서는 수백 건씩 들어옵니다. 저 역시 수많은 이력서 사이에서 한 장을 보는 데 1분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현재 포지션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가 명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은 회사뿐 아니라 지원자에게도 필요합니다.  프로이직러 (g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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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 없는 열정을 강요하고 있진 않나요? - 좋은 동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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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9:51:12Z</updated>
    <published>2026-09-16T13: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주 6일, 하루 12시간씩 일했습니다.보상은 없었습니다.부장님은 하루 종일 주식창을 들여다보다 저녁을 먹고 퇴근했고, 과장님과 저는 밤 9시까지 다음 날 보낼 샘플을 선별했습니다.또 다른 직장에서는 주 5일 근무는 지켜졌습니다.하지만 오후 6시만 되면 대리급 직원들을 모두 소집하는 팀장님이 있었습니다.본인의 과거 영광과 업무 스타일에 대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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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월급을 기억하시나요? - 커리어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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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5:00:10Z</updated>
    <published>2026-09-13T0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바이트도 아닌 첫 직장 월급은 세후 1,361,630원이었습니다.&amp;bull; 월~토 9-21 근무 포괄임금제&amp;bull; 외근 비율 50%, LA바이어 실시간 대응&amp;bull; 통근시간 1시간 40분먼저 통근시간 해결을 위해 홍대 근처 고시원(월 33만원, 밥 계란 라면 제공)에 자리를 잡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매일 오전 ADC를 통해 온 샘플을 시흥 공장에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oOWR9zo0GOt_BtexbFws2NTJC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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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의 후광은 입사 후 3개월까지만 유효합니다 - 헤일로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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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5:10:46Z</updated>
    <published>2026-09-11T05: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기업에서 시작했습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도 아니었습니다. 중위권 대학 무역학과를 나와 20명 남짓한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사회생활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무역과 아무 상관없는 플랫폼 기업에서 사업을 리딩하고 있습니다.그 사이 대기업도 거쳤고, 유니콘도 재직했고, 임원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인한 결론은 하나입니다. 후광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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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슈퍼맨을 찾고 계신가요? -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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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1:21:18Z</updated>
    <published>2026-09-07T01: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공고를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amp;ldquo;이 정도면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슈퍼맨을 찾는 것 아닌가요?&amp;rdquo;스타트업처럼 유연하고 혁신적인 사고를 원하면서&amp;rarr; 컨설팅펌 출신연봉은 효율적으로 책정하고 싶으면서&amp;rarr; 대기업 출신40대 미만을 원하면서&amp;rarr; 이사급 리더제조업도 알아야 하고,플랫폼도 알아야 하고,물류&amp;middot;유통도 경험해야 하고,&amp;rar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pII34rzb3eY5Ko0DCRTQy32au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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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과 처우는 생각보다 중요한 기준입니다. - 돈보다 중요한 것은 있으나 정말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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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51:03Z</updated>
    <published>2026-09-05T00: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에도, 지금도 직장인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논쟁이 있습니다.  &amp;ldquo;돈보다 중요한 것이 많지 않느냐?&amp;rdquo;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장생활에서 돈은 기본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봉은 단순히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아닙니다. 회사가 나의 역량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1️⃣ 연봉의 비전 첫 직장에서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jhd6q0fqDez8p_e094sr0Ci8OpI.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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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솔직함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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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0:08:33Z</updated>
    <published>2026-08-04T10: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돈을 벌기 위해 지원했습니다.&amp;quot;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이 문장이 화제가 됐습니다.신입 지원자가 자기소개서에 이 문장을 그대로 썼다는 이야기였습니다.반응은 딱 반으로 갈렸습니다.&amp;quot;솔직해서 오히려 낫다.&amp;quot;&amp;quot;이건 그냥 탈락이다.&amp;quot;둘 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근데 둘 다 핵심을 빗나가고 있습니다.[현상 분석]기업은 솔직한 사람을 원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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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최종 처우에서 미리 보이는 것들 -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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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23:15:57Z</updated>
    <published>2026-07-29T2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고난과 역경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하고 스타트업에 합류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때로는 큰 기업에서, 때로는 작은 곳에서 더 작은 곳으로, 때로는 커리어의 첫 시작으로 선택되는 스타트업. 최종 합격 후 &amp;quot;처우 단계&amp;quot;에서 그 회사가 다 보입니다.✅ Good- 처우에 큰 부족함이 없고, 스톡옵션 등으로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챙겨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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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도 도구탓을 해야 합니다. - 오너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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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2:25:51Z</updated>
    <published>2026-07-28T02: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면서OA가 멈춘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데이터 분석 중 노트북이 다운된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출장비 몇만 원을 아끼려다 무궁화호를 탄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AI가 기본값이 된 지금, 속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조건입니다.그런데 정작 이 속도를 깎아먹는 건 거창한 전략 실패가 아니라 아주 사소한 실행 지점입니다.저는 최소한의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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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다간 다 놓칩니다. - 인적자원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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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0:11:23Z</updated>
    <published>2026-07-28T00: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D사 인터뷰에서 겪은 일입니다.인사 이슈로 조직이 크게 흔들렸고, 이를 수습할 리더를 찾는 자리였습니다. 첫 인터뷰부터 대표님이 직접 들어오실 만큼 절실함이 느껴졌고, 인터뷰 경험 자체는 좋았습니다.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자회사 특성상 본사 HR리더가 합석했고, 원하는 미션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미션이 서로 상극인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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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이 사람을 가둔다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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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4:44:30Z</updated>
    <published>2026-07-26T04: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통에 빠진 쥐 이야기가 있습니다.통 위쪽은 열려 있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쥐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먹을 것이 넘쳐났고, 굳이 나갈 이유가 없었습니다.날이 지나며 쌀은 조금씩 줄어들었습니다. 쥐의 위치도 그만큼 낮아졌습니다. 밖으로 나가려면 점점 더 높이 뛰어야 했지만, 쥐는 그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BjDdp7ZLvo6i7kFZiMqwq3jdJ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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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알려주는 출산 시 요즘 남편 체크리스트 - 아빠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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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23:24:53Z</updated>
    <published>2026-07-23T23: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급으로 아이가 태어나서 벌써 퇴원 (후 조리원입소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아빠가 되는 길은 험하네요.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많이 안 알려주는 요즘 아빠의 역할, 다음과 같습니다.1. 출산병원, 산후조리원은 무조건 집에서 가까운 곳 ㅡ 긴급 시 대처, 짐 나르기, 아이 옮기기 등ㅡ 잠옷 생활복 구분 없이 왔다 갔다 케어필수2. 손발 마사지는 선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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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HRBP를요? 안 될 말은 아니었습니다.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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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9:22:50Z</updated>
    <published>2026-07-23T09: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무 서비스 R사 대표님 인터뷰 과정에서 대규모 오퍼레이터 인원을 팀과 파트별로 OKR과 KPI를 관리했던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amp;quot;HRBP도 잘 맞으실 것 같습니다.&amp;quot;  제가 교직이수도 하고 진로상담사도 취득했지만 HR에 관련된 핏을 생각해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HRBP는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사업에 대한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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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리더의 역할과 방향성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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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0:45:55Z</updated>
    <published>2026-07-22T00: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래블 SaaS 플랫폼 E사 대표님과 커피챗을 진행했습니다.  스타트업 초기에는 대표가 모든 구성원을 직접 챙기는 구조가 자연스럽습니다. 인원이 적고, 사업의 방향성이 매일 바뀌는 단계에서는 대표의 직접적인 관여가 오히려 속도와 정합성을 만들어냅니다.  문제는 이 구조 자체가 아닙니다. 조직이 커지는 시점에 리더를 영입하고 역할을 분배하는 전환이 뒤따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RYUGjtaNW0prrgrOQ3IkYEHU5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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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산업과 사업, 적용로직은 같습니다. -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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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22T0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형 콘텐츠 플랫폼 F사 HR 담당자님과의 커피챗, 처음 접하는 서비스였지만 오히려 제 관점을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1️⃣ &amp;quot;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서비스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amp;quot; 이력 오버뷰가 이어지는 동안 담당자님이 던진 질문입니다. 제 답은 언제나 같습니다.  &amp;quot;새로운 산업을 익히는 문제가 아니라, 검증된 방식을 새로운 환경에 적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xvGOqqStjicPD8g1pqPa3KKH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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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크 효과(Pike Effect), 피드백의 중요성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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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6:24:09Z</updated>
    <published>2026-07-19T06: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도전하지 않는다면, 리더의 피드백부터 돌아봐야 합니다1. 반복된 실패는 &amp;lsquo;시도하지 않는 법&amp;rsquo;을 학습시킨다파이크 효과는 반복된 실패가 새로운 시도까지 멈추게 만드는 현상을 설명합니다.파이크와 먹잇감 사이에 투명한 유리벽을 두면, 파이크는 여러 차례 먹이를 향해 돌진합니다. 그러나 계속 유리벽에 부딪히자 결국 공격을 포기합니다.이후 유리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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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된 조직의 흔한 특징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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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1:26:10Z</updated>
    <published>2026-07-18T11: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다수 직장인들 사이에 돌고 있는 밈 같은 상황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요약하자면,&amp;quot;저 사람 때문에 내가 떠난다.&amp;quot;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주지스님(사장, 대표)도 아니고 그 밑에 오래 머물던 스님(팀장 등) 때문에 퇴사한다니요? 이건 조직의 이상신호입니다.사업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NCxvkZgqiOd4ex_Y__oHY14j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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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에는 정답지가 없습니다, 패턴은 있습니다 -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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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7:10:13Z</updated>
    <published>2026-07-18T07: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7년 차, 2019년 쿠팡에서 처음 리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후 크고 작은 조직을 이끌며 느낀 건 하나입니다. 리더십은 교육받는 게 아니라 부딪히며 축적되는 것입니다.1. 리더십에는 매뉴얼 이 없습니다원티드 같은 플랫폼의 HR 세션도, 회사의 리더 교육도 결국 회사 지침이지 리더십 그 자체는 아닙니다. 리더가 되는 순간부터 인사 판단은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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