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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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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읽거나 생각하고, 쓰거나 가르칩니다. 존재로서 부조리와 허무를 극복하려고 노력 중 입니다. 고전을 현재적으로 해석하고, AI 시대에 대한 고민과 정보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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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20:5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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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나쁜교육&amp;gt;&amp;gt; - 우리나라 교육의 무균화 - 안전주의의 무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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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6T09: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균실 같은 학교'라는 말 언제부턴가 교육을 다루는 신문 칼럼에 낯선 비유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무균실 같은 학교', '무균화 교육', '무균 교실'. 병원의 언어가 교실로 건너온 것이다. 오늘의 학교는 한국 사회 전체가 만들어낸 불안의 압축판에 가깝다는 진단도 나온다.  이 표현들이 가리키는 장면은 대체로 일치한다. 경쟁이 사라지고, 훈육이 사라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3MtOud4cKDxm0iUmkB7KOnWU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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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AX 전환이 어려운 이유 - 학교는 왜 AX가 어려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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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9:16:02Z</updated>
    <published>2026-09-06T09: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하면 교사의 일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사의 역할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AI 시대에는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무엇을 끝까지 교사가 판단할 것인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최근 여러 산업에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AX, 즉 AI Transformation이라고 부릅니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QzXRFB4wP2yfXNp2N8hRzhQ9C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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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사의 전문성은 어디에 남을까 - AX 시대, 도메인 지식이 더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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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5:19:24Z</updated>
    <published>2026-08-18T05: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몇 초 만에 수업안과 평가 문항을 제안하고, 학생 글에 피드백까지 남겨 주는 시대입니다. 새 기능이 나올 때마다 교사는 무엇을 더 배워야 할지 마음이 급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AI가 수업의 초안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수업의 판단까지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AI가 빨라질수록 교사에게는 더 선명한 질문이 남습니다. 이 도구를 우리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7ebLPIs4l90zfs6uDgz5QPqx6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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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진짜 내 조수로 만드는 법 - Context를 완성하는 형식지와 암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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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5:52:14Z</updated>
    <published>2026-08-12T05: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의 AI활용에서 워크플로부터 살펴보아야 한다는 말씀은 이미 드렸습니다. (워크플로 설명 글) AI 도구를 고르기 전에 교사의 워크플로부터 펼쳐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수업을 준비하고 실행하며 평가하고 환류하는 흐름을 살펴보면, AI에게 어떤 컨텍스트(Context)를 제공해야 하는지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워크플로와 컨텍스트를 정리한 뒤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C8spvQMvrGgIBI_lqJ2Ys3lqM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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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DX를 넘어 AX로 - AX의 정의부터 교육의 환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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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2:36:25Z</updated>
    <published>2026-08-08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회에서는 AX라는 말이 주요 키워드로 빠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를 업무와 의사결정에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하고, 커뮤니티에서는 자신을 &amp;lsquo;AX 컨설턴트&amp;rsquo;라고 소개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관련 강의와 세미나, 담론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AX는 매력적인 말이기도 합니다. AI를 도입하면 조직의 일이 더 빨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CHD4iA4Tu_YnhUnoWqPyYwC5z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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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정리 사례 - 초등체육수업 워크플로 정리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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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9:12:14Z</updated>
    <published>2026-08-02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저는 AI 도구를 고르기 전에 교사의 워크플로부터 펼쳐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수업을 설계&amp;middot;실행&amp;middot;평가&amp;middot;환류의 흐름으로 나누면 교사의 판단이 필요한 자리와 AI의 도움을 받을 자리가 보입니다. 도구의 기능부터 살피기보다 수업의 목적과 흐름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것이 지난 글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워크플로를 펼쳐 본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s_MfFSiD8wJDmLDTDtQbXY4LN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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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의 AI활용, 워크플로 점검부터 시작하세요 - 도구를 배우기 전, 내 수업의 흐름을 먼저 펼쳐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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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2:16:47Z</updated>
    <published>2026-07-28T0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활용해야 한다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새 도구가 나올 때마다 사용법을 알려주는 강의와 콘텐츠도 쏟아집니다. 그런데 막상 교실로 돌아오면 질문은 조금 달라집니다. &amp;ldquo;그래서 이걸 내 수업의 어디에 써야 하지?&amp;rdquo;  도구를 먼저 고르면, 오히려 일이 하나 더 생깁니다. 이미 바쁜 수업 준비의 흐름 안에 도구를 끼워 넣을 자리를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795kVj4ODVliaMa1RgTW16qH6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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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리뷰]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 체념과 살아내기 사이의 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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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4:18:53Z</updated>
    <published>2026-05-05T04: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을 덮고도 한 문장이 자꾸 따라왔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나는 가끔씩 그 문장을 되뇐다.  &amp;quot;뭐 다 그런 거지.&amp;quot; 이 한 문장만 이해한다고 하면, 그리고 이로부터 위로받아 삶을 살아낼 수 있다면 이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처음 이 문장을 만났을 때는 슬쩍 웃었다. &amp;quot;참나 뭐 이래?&amp;quot; 하는 허탈한 웃음. 그런데 책을 한참 더 넘기자 그 한 문장이 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x4J2KXJut7IjN_jxLttZSNFqq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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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리뷰]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AI 시대에 다시 읽는 현대의 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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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4:07:33Z</updated>
    <published>2026-04-24T1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는 인간의 몸, 농업혁명, 공유 신화라는 세 질문으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세계를 흔든다. 이 글은 AI 시대에 다시 읽은 『사피엔스』의 핵심 통찰 3가지와, 왜 이 책이 여전히 현대의 고전인지 정리한 서평이다.  중학생 때 서점에서 처음 집어 든 책이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였다. 당시에는 그저 제목에 끌렸지만, 이 책은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kpNWNXbge0j42y4GhpfTNm04m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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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두 가지 피로 - AI Brain Fry와 AI FO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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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3-28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바이브코딩을 접하면서 삶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터미널 창을 세 개 띄워놓고 AI에게 각각 다른 일을 시킵니다. 하나가 끝나면 다음 걸 확인하고, 오류가 나면 고쳐주고, 다시 다음 창으로 넘어갑니다. 에이전트와 스킬을 구성하기 위해 작성 -&amp;gt; 실행 -&amp;gt; 수정의 무한 루프에 빠졌습니다. 잘 시간이 다 되었지만 &amp;quot;이것만 마무리하면&amp;quot;이라고 하다가 늦게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cDvXQ2I9mo0iTOYP3rqlzTWxX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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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수업, 딸깍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 - AI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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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2:29:07Z</updated>
    <published>2026-03-17T14: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Prologue. 딸깍이라는 오해 / 유혹  최근 교사들 사이에서 AI 수업 자료 제작과 NotebookLM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AI활용을 한다고 하면 아직도 가장 많이 오해받는 것이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한 줄 넣거나, 버튼을 하나 누르면 바로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는 줄 알고 계시더군요.  이렇게 프롬프트 한 번, 버튼 한 번 클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HBkB_Zjq4xUI9g1jQeitPnyh4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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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활용 치트키 &amp;quot;메타프롬프팅&amp;quot; - AI에게 내 프롬프트를 고쳐달라고 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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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46:28Z</updated>
    <published>2026-03-13T05: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AI에게 질문을 했는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적이 있는가? 대부분 사람은 그 순간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AI가&amp;nbsp;아직 멍청하네.&amp;rdquo; 하지만 더 정확한 질문은 이것이다. &amp;ldquo;내&amp;nbsp;질문이 충분히 좋은 질문이었을까?&amp;rdquo;  또 다른 상황이 있다. 무언가 질문을 하고 싶은데, 명확하게 뭘 요청하고 싶은지와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모두 모르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XCHu1WF_AJzb1pA4rKDXV6tTW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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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분기점, AI와 바이브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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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33:16Z</updated>
    <published>2026-03-05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나는 코드를 한 줄도 쓸 줄 모르는 초등학교 교사다. 그런데 어느 날, 앱을 만들었다.  개발 도구를 배운 것도 아니고 프로그래밍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다. 그저 AI에게 한국어로 말했다.  &amp;ldquo;체육 시간에 쓸 수 있는 수업 도구가 필요해. 기능은 이런 것이면 좋겠어.&amp;rdquo;  내가 매일 쓰는 말로, 내가 매일 하는 생각을 설명했을 뿐인데 화면 위에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gymzhxKQKA2TJIf37qQU7pgxq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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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uade가 주목받기 시작한다. - 클로드, 전쟁터에서 서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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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35:17Z</updated>
    <published>2026-03-04T08: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커뮤니티 어디를 가든 &amp;quot;클로드 또 터졌다&amp;quot;는 글이 올라온다. 3월 2일과 3일 벌어진 대규모 서버 오류였다. Downdetector 기준 피크 시간대 2,000명 동시 신고의 규모였다.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의 공식 입장은 &amp;quot;전례 없는 수요(unprecedented demand)&amp;quot;였다.  나도 체감하고 있다. 지금 이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BfDsXIPHqdlsTZF9EwYulrrRK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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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TCREI 프롬프트 기법 - AI에게 '제대로' 말 거는 5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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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36:40Z</updated>
    <published>2026-03-02T05: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I에게 하루에도 수십 번, 프롬프트를 날립니다. 그런데 한 번이라도 이렇게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amp;quot;나는 AI에게 제대로 말하고 있는 걸까?&amp;quot;  2024년 구글은 코세라(Coursera)에서 'Prompting Essentials'라는 9시간짜리 공식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이 강좌에서 구글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을 다섯 단계로 정리해 가르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dazpBvf5Mi1YoUJTiGbrpdj9U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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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총, 균, 쇠&amp;gt; - 제러드 다이아몬드 - 현대 문명의 불평등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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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7:52:33Z</updated>
    <published>2026-02-19T07: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68명이 제국을 무너뜨린 날  1532년 11월 16일, 페루 카하마르카.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이끄는 스페인 병사 168명이 잉카 제국의 황제 아타우알파를 생포했다. 광장에는 수천 명의 잉카 수행단이 있었고, 주변 고지대에는 수만 명의 잉카 정예군이 주둔하고 있었다. 스페인 측 사망자는 0명이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얄리의 질문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deNQ6jUYwGnLOsJN_5okRxW2g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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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Claude로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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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39:10Z</updated>
    <published>2026-02-18T03: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 한 줄 못 짜도 앱을 만들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도구를 고르겠습니까?  2025년 2월, 전 테슬라 AI 책임자 안드레이 카르파시는 트위터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amp;quot;바이브에 완전히 몸을 맡기고, 코드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새로운 코딩 방식.&amp;quot; 이 글 하나가 450만 뷰를 기록했고, 같은 해 콜린스 영어사전은 '바이브코딩'을 올해의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v156d-FtyHDsR4v1oqogX_xdU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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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 LM, 현존 최고의 가성비 AI - 아직도 안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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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40:21Z</updated>
    <published>2025-09-21T03: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교직에 있다 보면 수많은 자료들을 참고해야 하고, 그 자료들이 쌓입니다. 교육과정 문서, 교육청 공문, 학습자료, 참고자료 등등.. 이 모든 자료가 먼지 속에 잠들어 있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으신가요? 이 자료들을 활용해서 선생님들의 생산성을 눈에 띄게 높일 수 있습니다! 지난 '프롬프팅 엔지니어링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편에서 AI에게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VvhBJfNkTCBku_fku5b6CbB2v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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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리뷰] 알베르 카뮈 - 시시포스 신화 - 삶은 살아갈 가치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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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1:21:30Z</updated>
    <published>2025-09-15T21: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지금, 『시시포스 신화』인가? 오늘날 우리는 불확실성과 불안으로 가득 찬 시대를 살고 있다. 수많은 가치들이 여기저기서 극단적으로 충돌하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은 삶의 의미와 가치에 혼란을 느낀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는 우리를 거대한 시스템의 부속품으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익명의 여론과 SNS의 시선들에 휩싸여 우리는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_IILJJI6DBsON0fNHCoTNVTDk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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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계정과 chrome 브라우저 - AI활용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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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45:26Z</updated>
    <published>2025-09-13T02: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생님! 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고, 수많은 에듀테크 도구들 앞에서 &amp;quot;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amp;quot; 막막함을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그리고 또 새로운걸 할때마다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불편함때문에 쓰려던 도구들도 포기하신 적 없으신가요? 오늘은 AI 활용으로 통하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첫걸음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바로&amp;nbsp;'구글 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PP%2Fimage%2F_NEnhefSSedJgK_HGOdXUPQW0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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