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rYf" />
  <author>
    <name>nunkn82</name>
  </author>
  <subtitle>연구자로 오래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40대 중년에 대한 개인 삶의 축소와 변화, 대도시와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립과 삶의 연결에 대해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rYf</id>
  <updated>2020-06-24T15:25:46Z</updated>
  <entry>
    <title>혼자가 되어갈수록 이름이 줄어요 - 혼자가 되어간 시간, 직업과 소속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rYf/4" />
    <id>https://brunch.co.kr/@@arYf/4</id>
    <updated>2026-09-01T12:45:03Z</updated>
    <published>2026-09-01T10: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살아간다. 태어나면서 얻은 이름뿐 아니라, 딸과 언니, 친구와 동료처럼 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이름도 있다. 친밀함과 관계적인 언어 외에도 사회를 살아가면서 직장에서 어떤 위계적인 환경에 의해 얻게 되는 이름도 있다.   나는 오랫동안 누군가 나를 불러줄 때 비로소 그 관계 안에 존재하게 된다고 믿었다.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하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