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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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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일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수수한 사람이 되어 단순한 삶을 살기를 꿈꾸며 지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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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8T14:5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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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먼저 사랑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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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4:05:09Z</updated>
    <published>2022-03-22T20: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었다.​  예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똑똑한 것도 아니고 특기도 없고 뭐든 평균 아니면 평균 이하인 나 자신이 싫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모습을 숨기려고 당당한 척 활발한 척하는 내가 싫었다. 항상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었다. ​ 연애를 해도 나는 불안했다. &amp;lsquo;나를 왜 좋아해?&amp;rsquo;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 사람이 언제든지 나를 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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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시작이 느려서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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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2:13:01Z</updated>
    <published>2022-03-07T2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에서도 결혼이나 임신하는 평균 나이가 더 늦어지고 있는 걸 생각해 보면 내가 결혼하고 임신하게 된 시기가 결코 늦지 않은데 어른들이나 몇몇 사람들은 내가 결혼을 곧장 하지 않고 남편과 동거부터 시작했던 것, 동거하고 결혼하며 둘이서 지내는 시기가 길었는데 바로 아이를 갖지 않는 것을 궁금해하는 경우가 있었다.  우리는 항상 남편 그리고 내 주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E%2Fimage%2FsDiGa7XRM3HpqIwzpD2PidG_o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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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뒤에는 행복이 반드시 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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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5:12:40Z</updated>
    <published>2022-02-11T21: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내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이나 괴로움을 남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블로그에도 이왕 소통하는 거 기분 좋게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에 거의 행복하고 잘 지내는 것만 적어온 것 같아서 괜한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내가 최근에 겪은 불행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E%2Fimage%2FE7n4H2FhObd6zn_j3xNZ9s2Jk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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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을 하며 변화한 나의 라이프 스타일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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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1:32:51Z</updated>
    <published>2022-02-10T15: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주 평범한 한국의 20대 여자였다.  적당한 직장에서 일하면서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사고, 브랜드 가방을 메고 다니면서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나며 언젠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살겠지 하며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다 운명같이 남편을 만났고, 나는 서서히 변했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남편을 만나고 많이 변했다고 말한다.   남편과 한국에서 만나서 3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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