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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늘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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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hindtalk-hi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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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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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05:5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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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하며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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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3:20:55Z</updated>
    <published>2023-09-26T04: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뷰&amp;nbsp;: 뒷담화하며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   어느 날 브런치에 접속하였더니 계속해서&amp;nbsp;- 작가님 수익을 창출하세요 -&amp;nbsp;라는 문구가 사방팔방 계속해서 나를 유혹했다. 그동안 브런치가 너무 좋았던 이유는 글쓰기에 적합하도록 무엇보다 깔끔한 UI디자인과 블로그와 달리 너저분하고 지저분한 광고가 여기저기 붙지 않아서였을 것이다.  수익을 창출하라는 메시지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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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며늘희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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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6:41:48Z</updated>
    <published>2023-09-26T03: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다짐하기   다시 며늘희가 되어 글을 써보려 한다. 이내 마음먹어놓고 그렇게 다시 쓰겠다고 해놓고 한동안은 키보드 앞에 앉지도 못했지만,  이번엔 조금 짧게라도 풀어보려 한다.    안되면 다시 또 하면 되지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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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셜 네트워크 서비스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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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2:03:20Z</updated>
    <published>2023-09-12T06: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느리의 쇼셜 네트워크 서비스 :&amp;nbsp;&amp;nbsp;SNS 에피소드      episode   SNS는 우리의 삶 속에 깊이 뿌리내렸다. 그러니 그것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긴 어려워졌다고도 말할 수도 있겠다. 나는 이것이 꽤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매일매일 연락하지 않아도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 한 장으로 그리고 좋아요 하트 하나 또는 댓글로도 실시간 연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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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챙겨주는 물건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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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4:16:44Z</updated>
    <published>2023-07-17T1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챙겨주는 물건&amp;nbsp;: 필요 없는 에피소드      episode   이번에도 말씀하신다. 너희 필요할 테니 가져가라고 말이다. 이거 아주 좋은 건데 가져가서 써라. 이런 거 많이 필요하지 않느냐. 애가 어리니까 보온병은 필수다. 나는 남편에게 눈짓을 주었다. 그는 이미 내 눈빛을 받기 전에 자신의 엄마에게 계속해서 아니라고 필요 없다고 그리고&amp;nbsp;괜찮다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2E%2Fimage%2F3xj7aUr-p-Hz5ioW4_lDdZ_eL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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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너의 며느리 이야기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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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2:33Z</updated>
    <published>2023-02-01T03: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느리이자 딸 그리고 엄마가 된 나   아빠 엄마에게 부족함없이 고등교육을 받아 온 내가 며느리가 되었다. 그동안 써온 글을 좀 더 알리고자 카카오에서 새롭게 선보인 카카오뷰 창작센터에 클릭을 하였다.   나의 이야기일 수도 있고 너의 이야기 일 수도 있으며, 내 딸과 내 아들의 이야기 일지 모르는 격식없는 시모를 한번 바라 봐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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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연휴 전날 - 격식없는 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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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3:42Z</updated>
    <published>2023-01-20T16: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까치까치 설날이 왔네   어쩌면&amp;nbsp;시동생은&amp;nbsp;와이프에게&amp;nbsp;끔찍이다. 시가&amp;nbsp;일이랑은&amp;nbsp;전혀&amp;nbsp;상관없는&amp;nbsp;사람으로&amp;nbsp;만든다. 결혼하고&amp;nbsp;첫&amp;nbsp;명절에도&amp;nbsp;부산스러움&amp;nbsp;하나&amp;nbsp;없이&amp;nbsp;어쩔&amp;nbsp;수&amp;nbsp;없이&amp;nbsp;왔다는&amp;nbsp;듯&amp;nbsp;지나가더니&amp;nbsp;그다음&amp;nbsp;명절은&amp;nbsp;오기&amp;nbsp;싫어죽지만&amp;nbsp;겨우왔다고&amp;nbsp;해댔고&amp;nbsp;이제는&amp;nbsp;제발&amp;nbsp;아무것도&amp;nbsp;하지&amp;nbsp;말자고&amp;nbsp;하다가&amp;nbsp;뭐라&amp;nbsp;뭐라&amp;nbsp;하는&amp;nbsp;시모에게&amp;nbsp;내가&amp;nbsp;할&amp;nbsp;테니&amp;nbsp;내&amp;nbsp;아내는&amp;nbsp;힘들다고&amp;nbsp;한다. 아프다&amp;nbsp;핑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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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뿡뿡이 시부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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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5:10Z</updated>
    <published>2022-12-20T13: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귀쟁이 시아버지 : 뿡뿡 에피소드      episode   방귀를 뀐다.&amp;nbsp;내 앞에서&amp;nbsp;아주 스스럼없이 그것도 잘 말이다. 결혼 준비한다고 찾아뵜을 땐 아니었지만 결혼하고 나서부터는 아주 거리낌 없이 껴댔다. 시아버지가 방귀를 뀔 때마다 우리 아빠도 저런가 생각해보았다는데 아니었다. 몇 번의 방귀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다 싶어 친구에게 물었다. 너희 시아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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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 에피소드 - 격식없는 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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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6:03Z</updated>
    <published>2022-12-06T12: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필코 : 매번 같은 그 말 에피소드      　　　　　　　　　　　　　　　　　　　　　episode   친정에 다녀왔다. 미혼일 때는 일 년에 한 번 갈 때도 있었다. 그런 곳을 결혼하고 세 번은 간다. 오월쯤 어버이날을 기점으로 한번, 여름휴가 즈음 한번, 그리고 아빠 엄마의 생신이 있는 가을. 그렇게 많게는 세 번을 간다. 추석이고 설이고 그런 명절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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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며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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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8:00Z</updated>
    <published>2022-11-30T15: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돌아보며   한번 지난날을 되 돌아봤다. 아기를 낳고 기르며 바빴다. 아니 정신없었다. 핏덩이 같던 아기가 어느새 뒤집더니 이젠 뛰어다닌다. 시간이 꽤 지났다. 그렇게 애를 키우느라 내 시간이라곤 없었다. 그리도 정신없는 와중에 꼴란 일 좀 하겠다고 나댔던 것이&amp;nbsp;내겐 더 벅찼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렇게도 계절은 변하더니 어느새 또 이리도 날이 추워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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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 엿보기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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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7:48:50Z</updated>
    <published>2022-03-31T12: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랜선 며느리들 : 엿보기 에피소드      episode   이따금씩 빨강판이나 초록 맘 카페에 올라오는 사연들을 둘러본다. 작정하고 찾아 나서서 대리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있고 예기치 않게 빅데이터가 걸러주는 사연들이 눈에 띄는 날도&amp;nbsp;있다. 오늘은 인스타에서 하나의 피드를 발견하였다. 사진에는 어여쁜 떡케이크가 꽃 모양을 하고 사방을 둘러싸고 있었고 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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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에피소드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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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26:08Z</updated>
    <published>2022-02-24T15: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진자 : 코로나 에피소드      episode   시아버지 회사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amp;nbsp;우리는 아기도 있으니 그 때문에 너무 불안하니&amp;nbsp;당분간은 절대 보지 말자고 하셨다. 언제나 먼저 걸려오는 전화였지만 그 때문에 연락을 취하신 것에 놀라웠다. 그리고 &amp;quot;당분간 보지말자&amp;quot;&amp;nbsp;는 그 말에 나는 정말 웬일인가 싶었다. 3년간의 코로나 시국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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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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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31:47Z</updated>
    <published>2022-02-15T14: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글에&amp;nbsp;달린 댓글  ⠀ 뒷담화를 하며 며늘희로 살아가는 동안 적지 않은 댓글을 받아왔다. 익명을 앞세워 활자로 나를 표현하는 내게 독자들은 생각보다 반응이 뜨거웠으며 분노를 글로 풀어낼 생각을 하는 건전한 며느리라는 칭찬과 함께 응원한다는 말 그리고 나의 사정이 참으로 공감된다는 글들이 이러쿵 저러쿵 올라왔었다. 그리고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는 댓글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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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에피소드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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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32:54Z</updated>
    <published>2022-02-03T14: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시지 : 카톡 에피소드      episode   냉큼 숨겨 냈지만 어쩐지 나는 그 메시지를 보았다. 아마 내 눈이 칼같이 낚아챈 것 같았다. 시어머니가 아들에게만 보낸 메시지였다.&amp;nbsp;&amp;nbsp;한 가지 부탁 좀 한다며_ 제발이라며 보내온 그녀의 톡에는 둘이 있을 때야 어떻든 어른들 다 계실 때는&amp;nbsp;시키지 말라고 앞뒤 그 어떤 대화의 흐름도 없이 다짜고짜 적혀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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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에피소드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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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1:34:29Z</updated>
    <published>2022-02-02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국 : 명절 에피소드      episode   코로나 시국이라 친정엔 가지 않았다. 가려했은데 아빠 엄마는 오지 말라 했다. 지역 방문을 피해야 하고 변이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가 났으니 분명 설 명절이 끝나면 더 심각해질 것이고 그 난리통에 우리가 참여할 필요도 없다 하시며&amp;nbsp;그 우려 속에 더하기를 하는 것이 무조건 우리 가족일 수 없다 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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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의 호의 - 격식없는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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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1:37:29Z</updated>
    <published>2021-06-08T12: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6.　시어머니의 호의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 아닐까. 내가 임신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태어날 아기를 맞이하려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내 것보다는 세상에 나오지도 않은 작은 아기가 언제나 우선순위가 되곤 했다.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할 수만 있다면_ 능력만 된다면_ 아니,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어찌해서든 내 자식에게 뭐든지 다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2E%2Fimage%2FbAeRg66V6OoDJWRAKFjzCeucB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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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20:59:53Z</updated>
    <published>2021-04-20T11: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시 감정 소모하기   안녕하세요. 며늘희입니다. 왜 시간은 주관적인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어느 순간에는 화살처럼 지나가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너무 흐르지 않아 야속한 것이 시간이라고_ 저에게 지난 몇 개월이 주관적이라는 그 시간이라는 개념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준 기간이었습니다.    저희 아가는 이른둥이로 예정일보다 훨씬 빨리 저와 남편의 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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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식없는 시모 - 격식없는 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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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1:37:29Z</updated>
    <published>2020-10-19T10: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잠시 쉬어가기   안녕하세요. 며늘희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하트를 눌러주시고 그리고 구독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고자 합니다.  무언가를 해야지 ! 하고 맘을 먹는 일은 많았지만 실천이 어려웠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그중에 하나였습니다.   블로그를 써가던 시절에도 중도에 포기했고, 혼자 소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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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들이피해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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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1:37:29Z</updated>
    <published>2020-10-13T03: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집들이피해   자고 갈 준비를 하고 오신 분은 시아버지 한분이셨다. 시어머니는 잘 때 입을 옷을 가지고 오시지도 않았고 양치나 세면도구는 당연히 챙기지 않으셨다. 보통 여행을 가면 꼼꼼한 여자가 물건을 챙기는데 반해 어머님은 그런 편이 아니셨다. 그렇다고 아버님이 어머님 것까지 챙겨 오시지도 않았다. 그렇게 두 분은 언제고 마이웨이를 달리신다.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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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집들이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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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4:46:54Z</updated>
    <published>2020-10-06T04: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강제집들이   그렇게 오고 싶어 죽을 만큼 수십 번 갈망하고 초대를 받길 원했던 집들이가 시작되었다.  우선 앉아서 차라도 드시겠냐고 물었다. 시부는 앉았고 시모는 온갖 집안을 쑤시고 다니신다. 시아버지는 좀 앉으라고_ 앉아서 이야기 좀 하다가 집 구경해도 되지 않냐고 말하신다. 그런 말을 들으실 분이 아니다. 이건 뭐냐 저건 뭐냐 질문과 함께 온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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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준비 - 격식없는&amp;nbsp;시모ㅣ뒷담화&amp;nbsp;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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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19:26:50Z</updated>
    <published>2020-09-29T01: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만남준비   그렇게 나는 시어머니가 그토록 어렵다는 시모의 시가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었다.  남편에게 인사드릴 때 선물이라도 드려야 할 것 같은데 고모님이 4분이나 되시니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털어놨다. 모두 여성분이니 화장품이 좋지 않겠냐는 남편의 말에 나는 달팽이 크림을 준비했다. 빈손이 아닌 마음을 쓴 것이다.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비싼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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