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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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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uk124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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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 취미를 가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거 같은, 또 그러면서도 독특한 직장인입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그렇기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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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6:1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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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부동산을 두드리다. - 나의 첫 발품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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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2:00:03Z</updated>
    <published>2026-10-0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그랬다. 손품은 한계가 있다.  AI도 있는 시대에 손품이 한계가 있을까 했는데 정말 한계가 있었다.  용기내서 부동산에 전화하고 예약을 잡았다. 놀라운 건 예약을 하고 2일 만에 누군가 그 집을 계약을 한다.  부동산이란 이런 시장이구나를 느끼면서 처음 부동산에 방문했다.  모르는 용어에 무엇을 봐야할 지 모르지만 집을 보면서 여러 부분을 확인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bMDL3_-JaX9B9vTn691e3ACzw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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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직장인 체지방 빼기 프로젝트 - 왜 이렇게 갑자기 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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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6:26:30Z</updated>
    <published>2026-09-27T06: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되면서 운동이 약간 재미 없어졌다. 무엇보다 어깨가 최근 들어 다시 아프기 시작하면서 하고 싶은 운동도 잘 못하는 상황이 왔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갈수록 음 살이 쪄갔다! ㅋㅋㅋㅋ  모른 척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점점 너무너무 아저씨 몸이 되가고 있다. 옷이 작아지고 있지는 않은데 너무 슬프다.  이제부터 다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일기를 여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ZeRqzEIUV940wWUID6XarCufX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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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나의 첫 임장일기 - 손품보다 발품이 이런 뜻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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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9-25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격 오른다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한다고 집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가격이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내 대출금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니 발품을 팔아보기로 했다.  내가 생각하고 있던 단지들을 찾아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단지를 구경했다.  결론으로 무조건 발품을 팔아보자.  손품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무조건 있다. 각 단지별 리뷰도 있고 로드뷰 이미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SXPb1OEU8iZs83LAwAizXcL4W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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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가용 레버러지가 갑자기 사라졌다 -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더 줄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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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0:17:02Z</updated>
    <published>2026-09-18T10: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적인 가용 금액을 확인하고  구매할 집을 알아보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내 가용할 수 있던 레버리지가 사라졌다.   회사에서 원래 주택 구매 관련 대출을 하면 이자를 지원해주는 복지가 있었는데 내가 집을 사려고 하니까 해당 복지가 사라졌다. 많은 금액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나의 자본금을 생각했을 때 적지 않은 금액이라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xpsa_WLRCfmCpALav0IAYTdux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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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만으로 앱 런처 만들기 (미니멀폰 카피) - Wth. GSD 스킬 (Claude c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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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2:31:21Z</updated>
    <published>2026-09-07T12: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 코딩이 생기면서 원하는 걸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생겼다. 그러다가 최근에 미니멀폰 2에 꽂히게 되었고, 앱 런처가 정말 매력적이었다. 앱이 너무 매력적이게 생겼는데, 미니멀폰 2가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너무 비싸기도 했다. 근데 저 앱 때문에 폰을 사기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내가 저걸 만들면 되잖아  라는 생각이 번뜩 낫다 .  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fdBXNjHgnmYl12wh1BAiD9cz3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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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방심했더니.. 어디까지 올라요? - 집값도 금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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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10:48:40Z</updated>
    <published>2026-08-28T10:4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생이 바빠서 잠시 집 구매에 대한 공부를 멈췄다. 근데 멈추자마자 세상이 너무너무 바뀌었다.   금리는 27일 0.25% 한번 더 올라서 기준 금리 3%가 됐다. 즉, 내 대출 이자가 올랐다는 거가 되겠지..? 물론 아직 대출을 받지는 않았다만.. 결국 받아야 하는 건데   후보지로 봐두었던 곳들의 최근 거래를 보니 몇 천만 원이 오른 곳도 있었다. 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zdFzEP2seBJ6-mleBgHc5TbL9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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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어 무한매수 손 하나 안써도 되는 자동화하기 - 토스 증권 API와 클로드로 자동 매수, 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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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4:20:02Z</updated>
    <published>2026-08-25T14: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오어 무한매수에 대해서 알게되고 이를 계산, 필요한 매수, 매도 금액과 수량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클로드로 만들었었다.  그러던 와중 번뜩 하나의 생각이 들었다. 정확도도 어느정도 맞기 시작했는데, 매수 / 매도까지 자동으로 해준다면?  어차피 보이는 금액으로 매수와 매도를 걸고 있었기 때문에 굳이 내가 확인할 필요까지 있나 싶었다.  그래서 생각만하던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TYqC29-mzfQwkuM5QKNlWig97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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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나를 현혹하는 쿼티폰, 미니멀폰 2 - 우선 펀딩부터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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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2:59:13Z</updated>
    <published>2026-08-17T1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쿼티폰 펀딩 - 구매기 Clicks Communicator 공개 후 펀딩 - 취소 (소프트웨어 불안감) 타이탄 2 구매 후 재판매 (내 차에 안드로이드 오토 문제 발생)성능 대  한 대는 팔고, 한 대는 취소했으면서 또 다시 나를 흔들게 하는 제품이 나왔다.  그건 바로 미니멀폰 2  미니멀폰 1은 이전에 공개될 때 관심도 없었다. 우선 흑백 잉크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haRmqV1pmNiC9sAnh-EhDQdsv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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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3. 대출 한도, 생각과 달랐다 - 아니 생각보다 너무 적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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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8:00:02Z</updated>
    <published>2026-08-14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과 관련된 용어를 정리하고 나서 이제는 내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를 확인해 보았다.  DSR, DTI가 나에게 크게 적용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생애최초에서 가장 큰 장점이 되는 LTV만을 중심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클로드랑 이야기하면서 대략적으로 받을 수 있는 맥스 대출금, 필요한 자본을 정리했다.  그런데 막상 실제로 내 대출 한도를 조회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annkWm2gaiDVC0TTl_cYQnhUH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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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2. 부동산, 뭐를 알아야 하지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는 30대 직장인의 부동산 구매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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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7-3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뭘 해야 하지..? 갑자기 행복주택을 나가야 하는 나에게 처음 든 생각이었다. 전세는 거의 없어져가고 월세는 너무 올랐고 이제는 정말 집을 살 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에게 부동산은 월세, 전세 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부동산 매매를 알아보기 시작한 이 상황이 웃겼다.  나에게 가장 큰 대출은 전세 대출 밖에 없었는데 LTV? DTI? 뉴스에서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uF65uo1SpZi4N75D64bOG7-y1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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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im 지원 안되는 기기,  esim 개통하는 방법 - w. Easyeuic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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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3:34:16Z</updated>
    <published>2026-07-26T13: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esim,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꽤나 외면받지만, esim을 한번 써보면 이만한 게 없다. esim이 무엇이냐 물리적 usim이 아닌&amp;nbsp;소프트웨어 sim이라고 보면 된다.  usim은 물리적으로 제거하고 끼고 하면서 개통하는 거라면 esim은 데이터를 저장해서 개통하는 형태이다. 가장 강한 장점, 잃어버릴 일이 없다. 실제로 이심 없을 때 해외 여행 가서 국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tqV_Md7dSE9POahqcILp1ueiU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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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탄 2, 며칠 만 방출을 결정하다. (실사용 후기) - W. 안드로이드 오토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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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5:03:21Z</updated>
    <published>2026-07-25T05: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이쁘고 좋다.  처음 타이탄을 봤을 때의 들었던 생각이다. 무거운 거? 이미 이전에 쓰던 폰도 무겁다.  무엇보다 제일 좋아했던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3열 키보드를 카피한 이 타이핑감 나름 여러 번의 쿼티폰을 만든 제조사답게 키감도 좋았다.  그런데 이 좋음은 얼마 가지 못했다.   그리고 제품을 방출했다.  내가 타이탄 2를 3일 정도 쓰면서 아쉬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Nb3H-lRpP3GVE4BIX_3I9TXtu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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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매는 처음이라] 1. 어쩌다 지금, 나가게 됐다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는 30대 직장인의 부동산 구매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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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7-24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럽다  살고 있는 행복주택에 놀라온 친구들로부터 항상 듣던 말이다. 운이 좋게 2023년 행복주택이 되면서 지금까지 약 4년을 살아 오고 있다. 보증금은 약 1억에 월세 15만원 정도, 평수로는 12평 정도 되는 분리형 원룸이다. 청년 조건으로 입주를 하게 되어서  기본적으로는 2년 마다 재계약, 조건을 넘어도 1회는 연장되는 조건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fsIexbmz0mdDiQmqAOQ4Wj42Y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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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이드, AI로 만들어서 출력까지 하기 - Claude와 함께 부모님의 여행 가이드북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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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7-20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계획을 짜는 것도 힘들지만, 이걸 어떻게 잘 확인하게 하는 것도 힘들다.  우리야 구글 맵이나 스프래드시트처럼 앱을 이용해서 볼 수 있지만, 어른들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어려움이 있다. 특히 그게 유럽이라면 소매치기 당할까봐 이런 걱정도 있어서 더더 폰으로 보는 무언가를 싫어하시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구.  이런 가이드북을 만드는 건 사실 이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jwEsUvFiz6_vI2dMDI9D4phFH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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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탄 2 공식 키보드앱에 한글 추가하기 - 고마워 클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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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8:56:11Z</updated>
    <published>2026-07-19T04: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Titan 2 순정 키보드 앱에 한글 넣기  홍대병이 발동해서 구매해 버린 타이탄 2 (무선 충전 없는 거 모르고 사버렸네.. ?)  기본적으로 unihertz의 키보드 앱에는 한글이 없다.  정식으로 한글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글 입력이 절대 안된다.  그래서 스트로베리 키보드나 gless처럼 서드파티 앱을 무조건 써야 하는데 갑자기 오기가 생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5cwgRm6yMDBNHIPR8kgPtjHaS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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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icks Communicator를 취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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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03:50Z</updated>
    <published>2026-03-29T14: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터를 왜 펀딩 했나? 블랙베리병을 오랫동안 앓았던 환자로 Communicator를 보고 굉장히 홀렸다.  성능도 나름 디멘시티 8300이 들어간다고 확정되었고 키보드는 블랙베리 하드웨이 디자이너가 디자인해서 키감 등은 확실할 거라는 생각에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429$에 백커버 2개 포함 초기 펀딩)  심지어 qi2에 magnet까지 적용한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P-FNdVNvztzUQdp1gtSU9sYYK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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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임보일지] 6. 입양, 행복했던 그 기억 - 3주동안 고마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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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0:35:17Z</updated>
    <published>2026-03-29T0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양 당일이 찾아왔다. 입양을 보내기 위해 우비가 사용하던 것들을 정리했다. 화장실 치우고 하는 동안 놀랄까봐 중문으로 잠시 막아놨다. 싫어할만 한데 그냥 앉아서 구경하는 착한 우비  한 번도 안아보지 못했었는데 이 날은 편하게 안겨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병원에서 입양지로 이동하기 전에 방문해서 체혈 검사를 진행하자고 해 병원에 먼저 방문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4mH1zZMUjqVtGKvlK1oG4gE5V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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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임보일지] 5. 입양 준비를 시작하다. -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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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5:14:04Z</updated>
    <published>2026-03-28T15: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양 문의글을 쓰레드와 포인핸드에 올리고 딱 한 명만 연락이 왔다.  그분 역시 무조건 입양을 하겠다는 것보다는 고양이 입양을 알아보고 있는데 글을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연락 주셨다는 내용이었다.  확실하게 결정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비한테 더 좋은 환경의 가족을 찾아줄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내 짝꿍이 연락을 이어가면서 사진과 현재 상태에 대해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rEb5lPoGH8wXv3LnbaMrw9ii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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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임보일지] 4. 삐걱거리면서 이해하다 - 서로 적응하고 배려하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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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30:25Z</updated>
    <published>2026-03-28T0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에 큰 삐걱거림으로 스트레스가 왔었지만, 그 스트레스는 고양이 때문이 아닌 내 마음 때문임을 깨닫고 다시 고양이의 행복에 집중해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게 다가왔다. 낯선 곳에, 낯선 사람이랑 같이 살게 된 이 작고 소중한 우비가 숨는 것도, 피하는 것도 당연했던 건데 그걸 이해하지 못한 나에게 다가와서 인사하고. 놀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x25ZzILxDFdJeW1bXSy4jZxMN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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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임보일지] 3. 바라는 기대,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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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5:25:55Z</updated>
    <published>2026-03-14T05: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우비는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었다. 거의 3일만에 모든 집에 대한 탐색이 완료되었으니. 그리고 점점 곁을 내주거나 경계하는 모습이 많이 줄어들었다. (위 먹보스러운 모습까지 보여줄 정도..?)  그러다 보니 친해졌나 싶은 기대감이 있었다. 이정도 했으니 나에게 마음을 열어줬겠지 하는 기대감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OqjDZ_7vbdWgU2VXO8vMMydV6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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