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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이의덕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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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rtuek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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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세계에 환생한 삼국지의 진정한 덕왕은 지혜와 덕을 베풀고자 오늘도 수련에 매진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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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14: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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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슴속 바다 하나쯤은 있다 &amp;lsquo;하&amp;rsquo; - 낚시와 투자, 그 공통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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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4:50:50Z</updated>
    <published>2026-10-04T14: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슴속 바다 하나쯤은 있다 &amp;lsquo;하&amp;rsquo; 낚시와 투자, 그 공통점에 대하여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상편을 올린 후 바로 하편을 다듬었습니다. 상편에서는 4년 만의 복귀전에서 단 두 마리라는 처참한 받아 들며 마무리했습니다. 원래는 한 편으로 끝낼 생각이었으나, 이야기도 끝없이 풀려나와 결국 상&amp;middot;하편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vUr_lWfRGtKdYjXRhjhTjPZGh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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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슴속 바다 하나쯤은 있다 &amp;lsquo;상&amp;rsquo; - 낚시와 투자, 그 공통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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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8:56:19Z</updated>
    <published>2026-10-01T18: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슴속 바다 하나쯤은 있다 &amp;lsquo;상&amp;rsquo; 낚시와 투자, 그 공통점에 대하여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낚시는 덕왕의 오랜 취미입니다. 그동안 회사 게시판에는 단 한 번도 밝힌 적이 없는데, 그도 그럴 것이 덕왕이 낚시광인 것은 부서에서도 유명한 사실이라, 적으면 정체가 탄로 날 것 같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회사 연재를 끝낸 지금, 덕왕을 옭아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hYKt_ioi-712DgIVNPnoEH8N4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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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과 열정사이 '하'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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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8:14:34Z</updated>
    <published>2026-09-18T17: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과 열정 사이 '하'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하는가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상편에서는 2006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네 기업의 은밀하고도 결정적인 순간을 각자의 방을 통해 들여다보며 시작하였는데요, 그중 세 번째 방인 엔비디아까지 살펴봤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이라면 네 번째 방을 소개하지 않고 글이 끝난 것을 의아해하시며 덕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X6s7LW35xLyNsLnQOmcy1im4P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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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과 열정 사이 '상'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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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6:32:29Z</updated>
    <published>2026-09-09T15: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과 열정 사이 &amp;lsquo;상&amp;rsquo;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하는가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간 제게도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를 급성 백혈병으로 떠나보냈고, 2년 가까이 회사 게시판에 매주 정성 들여 쓰던 연재를 씁쓸함 속에 종료했습니다. 상실감과 허무함을 싸이 흠뻑쇼처럼 온몸으로 흠뻑 맞은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S4ChUD7yapja5EY8Ut--U5XsH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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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평화로운 세계의 중고나라 - 남이 쓰던 물건으로 돈 버는 회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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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6:09:29Z</updated>
    <published>2026-08-07T15: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평화로운 세계의 중고나라 남이 쓰던 물건으로 돈 버는 회사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살인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말, 덕왕은 가족들의 원망을 뒤로한 채 후배 김프로와 함께 홀연히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목적지는 한적한 일본의 한 소도시. 맛있는 음식과 술을 잔뜩 먹고 오겠다는 호기로운 각오로 렌터카까지 빌려, 이곳저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kzCgqSScPSzXE7WUkm4cBMoyR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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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셋 사이를 항해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투자 안내서 - 1주년 기념 AS 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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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7:43:29Z</updated>
    <published>2026-07-13T17: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셋 사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투자 안내서 1주년 기념 AS 판 은하철도 999 에디션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딱 1년 전 이맘때, 한여름의 열기 속에서, 덕왕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어여쁜 주니어의 요청에 논스톱 27시간을 들여 &amp;lt;별 셋 사이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투자 안내서&amp;gt;를 썼습니다. (현재는 나우X에서 삭제되었으며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mgpljxuK3TEijCIZpnP_Rfowz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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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월의 난중일기 - 어지러운 세상의 일을 일기로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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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4:37:04Z</updated>
    <published>2026-07-06T14: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의 난중일기 어지러운 세상의 일을 일기로 남기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런. 지난번에도 오랜만이란 인사를 전한 것 같은데 이번에도 같은 말을 하다니, 마치 같은 시간이 반복되는 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합니다.  오늘 글은 형식이 조금 특이한데요, 바로 제 일기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반 전인 2025년 1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QDgMrmD7r7QO41jXB-TTwJzPa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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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Name of the Game, Football - 월드컵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덕왕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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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5:05:58Z</updated>
    <published>2026-06-15T1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Name of the Game, Football 월드컵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덕왕의 생각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6월 12일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대 체코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좋은 경기력으로 체코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후반 59분 주장 크레이치에게 롱스로인 헤더를 허용할 때만 해도 &amp;quot;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AgSt0YSzKcUVwiD4GmvAVgh07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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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고 아름다운 것이 온다 '하' - 모두가 기다려온 그 회사, 과연 화성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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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15:20:42Z</updated>
    <published>2026-06-11T14: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고 아름다운 것이 온다 &amp;lsquo;하&amp;rsquo; 모두가 기다려온 그 회사, 과연 화성 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이라고 하기에는 불과 이틀 전이지만, 상편에서는 역대 최대 몸값으로 상장하는 스페이스X에 대해 규모와, 회사의 역사, 그리고 사업구조와 매출 현황 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간에는 가장 중요한, 적정가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dOooAcZsHEvQm3FPI3IQlR3gH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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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고 아름다운 것이 온다 &amp;lsquo;상&amp;rsquo; - 모두가 기다려온 그 회사, 과연 화성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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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5:28:46Z</updated>
    <published>2026-06-09T15: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고 아름다운 것이 온다 &amp;lsquo;상&amp;rsquo; 모두가 기다려온 그 회사, 과연 화성 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글 올리기가 대단히 조심스럽습니다. 분노, 좌절, 체념, 비난 같은 거칠고 날카로우며 프래질한 감정들이 안개처럼 자욱합니다. 그래서 조금 쉬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시 돌아온 것은, 행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60RmC0UgI2h44FD7hdmBgrJtX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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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은혜, 감사합니까? - 스승의 날 특별편, 덕왕의 선생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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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7:09:48Z</updated>
    <published>2026-05-15T17: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의 은혜, 감사합니까? 스승의 날 특별편, 덕왕의 선생님들  당신의 선생님은 누구였나요?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이번 주에 올린 글,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역대급 노력을 기울이느라 체력이 방전되어 한 주 휴식의 양해를 구한 덕왕이, 이렇게 다시 '짜잔' 하고 등장한 이유는 오늘(5월 15일)이 스승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덕왕은 어린 시절에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nZ9cXUib43U2O3RfaW-pW3lEd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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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amp;quot;하&amp;quot; -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지닌 베릴륨의 제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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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3:42:20Z</updated>
    <published>2026-05-13T1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지닌 베릴륨의 제왕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 '중'편으로 깔끔하게 끝내려 했던 덕왕의 장대한 꿈이 먼지처럼 사라진 후 집에서 술 한잔을 하며 기필코 반드시 &amp;lsquo;하&amp;rsquo; 편으로 끝내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은 덕왕의 글 중에서 가장 깁니다. 점심시간 정도로는 어림없으며 기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KcYVO6ZG6wHwZAVeHJm2xuNRG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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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중' - 우주로부터 버림받아 삐뚤어진 미아, 마침내 청구서를 내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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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1:55:26Z</updated>
    <published>2026-05-07T16: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amp;lsquo;중&amp;rsquo; 우주로부터 버림받아 삐뚤어진 미아, 마침내 청구서를 내밀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최애의 아이』의 주인공 아쿠아마린과 루비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하여, 보석의 세계를 지나 어지러운 양자역학의 파편을 살짝 찍먹한 후, 온 우주의 핍박을 받으면서 흑화한 베릴륨의 화려한 복귀까지, 긴 여정을 이니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4YCDb7GKik95l0jpGTFQlSCaD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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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amp;lsquo;상&amp;rsquo; - 우주로부터 버림받아 삐뚤어진 미아, 복수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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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1:51:54Z</updated>
    <published>2026-04-27T15: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한 인간에게 주어진 최강의 금속 &amp;lsquo;상&amp;rsquo; 우주로부터 버림받아 삐뚤어진 미아, 복수를 꿈꾸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덕왕이 애니메이션 덕후인 건 웬만한 독자시라면 다 아실 듯한데요, 최근 덕왕이 좋아하고 밈으로도 자주 활용했던 애니인 『최애의 아이』 2기가 완결되었습니다.  아이돌이던 엄마 &amp;lsquo;아이&amp;rsquo; 짱을 죽인 살인범의 정체를 알게 된 후 독기를 품고 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F79zWi8eedHWM0zcc1R_O_zq5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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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 서평 - 세상을 올바르게 보게 하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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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20:20Z</updated>
    <published>2026-04-14T15: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풀니스 서평 세상을 올바르게 보게 하는 눈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시간에는 &amp;lsquo;책 같이 읽기 캠페인&amp;rsquo;의 두 번째 주인공이었던 「팩트풀니스」에 대해 같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출판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학계와 거장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덕왕은 책을 묻고 더블로 읽은 후 집현전 AI 학사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PUZn8XN6N0go2N9jTUdL0YTDs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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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amp;lsquo;하&amp;rsquo; -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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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45:08Z</updated>
    <published>2026-04-07T12: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amp;lsquo;하&amp;rsquo;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포방부의 DNA를 가진 채 농기계 공장으로 위장하며 며느리도 몰래 시작한 ADD(국방과학연구소) 탄생의 배경에서부터, 말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성공시킨 번개사업과 로켓과 한미 미사일 지침 아래 미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kYRsrC_m2uayqtgtfVvMMQNs2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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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상' -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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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16:03Z</updated>
    <published>2026-04-01T14: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상'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2026년 3월 25일 오전, 소프트밀덕인 덕왕은 뉴스 앞에서 손을 멈췄습니다.  ※ 소프트밀덕: 방위 산업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지만 거시적이며 세부적인 제원은 잘 알지 못함 ※ 하드밀덕: 제원과 모델명 등 세부적인 것에 빠삭하며, 틀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E62pq0FiagRevBf84oE8lcU07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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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머니 속의 전쟁 - 폭탄이 떨어진 자리에 철도를 놓으려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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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37:51Z</updated>
    <published>2026-03-24T15: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머니 속의 전쟁 폭탄이 떨어진 자리에 철도를 놓으려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상하편에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고민해 주셨고 덕분에 덕왕도 하얗게 밤을 불태운 보람을 느끼며 잠시동안의 휴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상편에서 전쟁의 고객을 찾았고, 하편에서 포트폴리오의 체크리스트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j1nNrapJpe8ckjU-QNxCFG19L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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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 예전, 그리고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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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59:07Z</updated>
    <published>2026-03-17T15: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러니까 작년에 원래 있던 부서에서 쫓겨와  새로운 부서에 배치받은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 큰 강의실에 몇십 명이, 나보다 연배가 몇 살은 더 먹은 사람들과 함께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찾으라는 그 빌어먹을 비디오를 넋 나간 사람처럼 보던 때가.  그 강의가 끝난 뒤 며칠 후,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제 발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IyVNgifaSouPBYvJnCabTQeenZ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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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하)  -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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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5:55:04Z</updated>
    <published>2026-03-05T1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하)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상편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기가 걸린 탓에 담요를 덮으며 썼는데 다음날 쌍코피가 나더군요. 그래도 코피와 글의 퀄리티를 등가교환한 셈이니, 꽤 손익비가 좋은 거래였다고 생각합니다. 피는 밥 먹고 좀 자면 다시 생기지만 좋은 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H7SJXFoSZYJAD9k3WjBIPO_1Q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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