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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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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본업은 #공인회계사인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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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15:3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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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 세금 - 부가 생기는 곳에는 항상 세금이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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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7T14: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공부를 하던 입장에서 사회에 뛰어들게 되면 두근거리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바로 월급, 돈을 받을 때다. 돈은 우리가 열심히 일한 시간과 노력에 대한 보상이자,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수단이 된다. 나도 정규직으로 첫 월급을 받았을 때의 기억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직장인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일정 급여를 수령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TxkCfErwrHOupVmYN7GVeqtLJw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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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 노동시장 - AI가 불러온 고용 한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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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00:26Z</updated>
    <published>2026-09-07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시장은 다양한 형태를 가진다고 하였다. 단 하나의 공급자가 제공하는 독점시장부터, 여러 공급자가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는 완전경쟁시장까지 시장은 다양한 모습을 가진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볼 점은 시장이 물건만 파는 곳인가? 라는 것이다. 헤어 스타일을 바꾸기 위해 미용실에 간다. 분명 제품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며 서비스를 제공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c4Hc5Ub2sdp54mnk8oi0ipm2r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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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 독과점 경쟁 - 시장은 다양한 형태의 모습을 가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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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8-30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살 때, 다양한 대체재를 고려한다. 맥도날드를 먹을지, 버거킹을 먹을지. 스파오를 입을지, 유니클로를 입을지 등등. 당장 현대 생활의 필수품인 스마트폰을 살 때도 마찬가지이다. 나는&amp;nbsp;10년전부터 아이폰을 사용해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맥북을 사용했고, 아이패드를 샀다. 애플워치와 에어팟까지 사고나니 이제는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cptGYpQIHBHrOURbik31Gw5pe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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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이기적인 인간의 내면은 어디로부터 왔나 - 히가시노 게이고를 떠나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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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3:34:30Z</updated>
    <published>2026-08-24T03: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일본 추리소설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악의] 라는 작품이다.  어릴 때부터 추리소설을 많이 좋아했던 터라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지금껏 여러 읽어왔다.  아무래도 명탐정 코난을 보며 익숙해진 탓일까, 아니면 같은 동아시아 국가라서 그런걸까 일본 작가 특유의 문체는 어색함을 넘어 마치 내가 쓴 글처럼 편해진지 오래다. 작가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Iz5ae7UVNDKMbetNABbfIBAi5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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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 공공재 - 사람은 이기적인 존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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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6-21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다양한 소비를 하며 살아간다. 당장 오늘 아침을 생각해보자. 시끄럽게 울려대는 스마트폰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부리나케 씻고, 주말 중에 새로 산 옷을 꺼내 입는다. 토스트기가 구워준 빵을 입에 물고, 사람들이 가득 찬 대중교통에 올라탄다.&amp;nbsp;멀뚱멀뚱 서 있자니 뻘쭘하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꺼내 전날&amp;nbsp;밤에 보던 넷플릭스 드라마를 이어서 보다보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4BHpzhuOOV7g0XXC4VOqeh8Ez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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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외부효과 - 내가 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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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5:01:37Z</updated>
    <published>2026-06-01T15: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는 한다. 졸음을 못 이긴 운전자에 치일 수도 있고, 앞 차가 밟고 지나간 돌맹이가 날아와서 스크래치를 내기도 한다. 드물게 산 주변의 도로에서는 고라니 같은 동물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내가 운전을 잘 하는 것과 별개로 주변의 상황에 따라 나의 안전이 좌우된다. 경제학에서도 비슷한 개념이 있다.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pZfDJ97YJpnd2E8yYYszQIW-V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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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시장개입 - 너 아니어도 일할 사람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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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1:18:09Z</updated>
    <published>2026-05-26T06: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 사회, 경제 등을 아울러서 이야기할 때 크게 두 가지 관점이 등장하고는 한다. 자유롭게 내버려도 된다는 입장과 명확하게 제한이 필요하다는 입장.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마찬가지로 방임형 선임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디렉팅을 주는 선임이 있다. 어느 한쪽이 잘못된 것이 아닌, 다른 관점을 가지고 사람들은 살아간다. 경제학의 시작은 자유방임이었다.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IqayBnO2b2-y49ifUItc35LUW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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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탄력성 - 가격과 수요가 정비례하지는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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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5-17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견물생심(見物生心), 사람은 좋은 물건을 보면 그걸 갖고 싶어한다는 사자성어이다. 마트에서 장난감 사달라 떼쓰는 아이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순간의 욕심을 못 이겨 금은방을 털었다는 뉴스도 떠오른다. 그만큼 좋은 물건에 대해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앞서 이야기한&amp;nbsp;수요와 공급의 원리, 그리고 기회비용은 우리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8WDEAnScPdmBjL8HgRS6X7AzJ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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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 기회비용 -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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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23:11:10Z</updated>
    <published>2026-05-10T15: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회? 비용?  처음 이 단어를 접했을 때, 기회가 생긴다는 것인지 아니면 비용만 발생하는 현상인지 의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단어의 뜻은 일반적인 비용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회계감사를 위해 회사의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면 다양한 비용이 존재한다.  판매한 물건의 원가를 나타내는 '매출원가'부터 요즘 떠들썩한 모 기업의 성과급을 포함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AaDen0vM_L4QnFnaY0_gvsEI8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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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수요와 공급 - 시장은 균형을 이루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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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9:11:30Z</updated>
    <published>2026-05-07T09: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을 공부할 때, 알파이자 오메가는 바로 수요와 공급이다. 그만큼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원리라고 할 수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시장은 유지가 된다는 의미이다.  ChatGPT가 그려준 수요와 공급 곡선을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다. 파란색의 수요곡선을 보면, 가격이 내려갈수록 소비자가 구매하고자 하는 수량은 늘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puZJuV-Uy6UcVwASI6HnFUynq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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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사가 말해주는 경제학 이야기 -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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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8:44:46Z</updated>
    <published>2026-05-07T08: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제학을 어려워했다. 경제학과에 입학해 공부를 하면서도 과연 학문이 우리 사회를 온전히 비출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항상 의문을 가졌고, 그래서 조금 더 실물 경제를 다루는 회계사가 되고자 했다. 물론 대한민국에서 공인회계사 시험을 합격하려면, 경제학 과목을 합격해야 했기에 경제학을 피할 수는 없었다.  공인경제사라는 오명이 붙을 정도로 과거 몇년간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HO5xp169slSm_6kfDiB4zE2kO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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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계사 : 빵 만드는 회계사 이야기 - 1. 시작, 설렘과 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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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4:09:29Z</updated>
    <published>2023-07-02T09: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 그것은 굶주린 배를 채워주는 신의 선물이자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식사가 될 지 고민을 하며 탄생한 과학의 산물.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빵이 좋았다. 어릴 때 부모님께서 일 하러 나가시면,&amp;nbsp;집에&amp;nbsp;덩그러니 놓여진 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 동생과 나눠 먹고는 했다. 때로는 우유랑 먹기도 하고,&amp;nbsp;때로는&amp;nbsp;달콤한 딸기잼을 꺼내어 빵 위에 올려 먹기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o2d2ntAC61C-UIC5lq4uaOcXH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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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클기자단] 4주차 활동 - 경제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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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4:09:08Z</updated>
    <published>2020-09-26T11: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벌써 티클리안 2기로써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처음 2주간은 지인을 취재하면서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한번쯤은 아마 들어봤을 혹은 앞으로 들어보게 될 경제 용어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쉽게 설명하니만큼 이번에는 조금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겠네요. 하하.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kneGyNg2yqqxN-F6PYffnSqpn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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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클x신한금융투자] 티클리안 2기 활동 - 2차 방구석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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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04:57Z</updated>
    <published>2020-09-16T07: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티클리안 2차 방구석 챌린지가 방금 시작을 했습니다!  이번 활동과제는 바로 &amp;lt;나만의 해외주식 포트폴리오를 자랑해보아요&amp;gt; 입니다.        사실 아직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아서 제 포트폴리오는 빈약하지만,  티클과 함께 언젠가는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  자 그렇다면 제가 보유한 현재 포트폴리오는 어떨지 잠깐 공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gR_zZzcaTtfnky8LX9dp9nVHy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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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클기자단] 2주차 활동 - Gen Z와 밀레니얼을 위한 재테크 칼럼을 작성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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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04:57Z</updated>
    <published>2020-09-09T08: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티클리안&amp;nbsp;기자단 2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번 1주 차 때는 DDok님을 대상으로 &amp;lt;재테크를 하는 주변인&amp;gt;이라는 기획 취재를 진행해보았는데요. 이번 주 주제는 바로&amp;nbsp;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재테크 칼럼 작성입니다!    여러분은 재테크 하고 계시나요? 하신다면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나요? 혹은 '얼마 전까지 YOLO 열풍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LdWoZKs414xX9jqdXUeMiI5m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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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클기자단] 1주차 활동 - [티클x신한금융투자] 티클리안 기자단 1주차 : 주변인을 취재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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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04:57Z</updated>
    <published>2020-09-05T03: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티클리안&amp;nbsp;기자단의 1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공통 활동이 해외 주식과&amp;nbsp;#티클&amp;nbsp;서비스에 대한 소개였다면 이번 기자단의 첫 번째 활동은 바로 &amp;lt;재테크를 잘하고 있는 주변인을 취재해주세요!&amp;gt;&amp;nbsp;입니다. ​ 제 대학 동기이기도 하고, 평소 개인투자를 자주 하는 친구&amp;nbsp;DDok&amp;nbsp;님을 대상으로 취재를 진행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 활동을 시작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w9tVOq-RufYd395UlzQ9uP8uH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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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클리안 2기 활동 : 1주차 방구석 챌린지 - [티클x신한금융투자] 티클리안 2기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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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1:04:57Z</updated>
    <published>2020-09-02T12: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티클의 2주차 활동이자 1차 챌린지 주제가 발표 되었다.  바로 '#티클의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알려요!' 티클만큼 작은 돈을 모아 투자를 한다는 의미에 맞게 소수점 단위의 해외주식을 구입할 수 있다.   사실 주식을 공부하면서 해외주식에 대해서 언뜻 듣기는 했으나 소수점 투자가 된다는 말은 처음 들어봤었다.  주식이라는게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MO7qhKmPMkSXQS1dioJ2DQZ1k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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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화. 아이고 종강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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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02:16Z</updated>
    <published>2020-09-01T00: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그런 글을 봤다. 교수님의 정강이를 때려서 &amp;quot;아이고 종강이야&amp;quot; 하는 소리가 나오게 하는 사람들을 모집한다고. 대신 너무 세게 때리면 안 된다고 한다. &amp;quot;으윽 개강해&amp;quot;라는 말이 나오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amp;nbsp;웃자고 하는 이야기인 만큼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그만큼 대학생들이 종강을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Zzw4hhppK_1rPX0jgRxjvzg77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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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화. 기숙사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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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02:16Z</updated>
    <published>2020-08-30T15: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내가 기숙사에서 살면서 겪은 일들에 대해서 조금 말해보려고 한다. 1학년 때부터 2학년 1학기까지 총 3학기를 살았는데 아마 앞으로는 그럴&amp;nbsp;일이 없을 듯하다. 사실 고등학생 때에도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해왔기에 볼 거 못 볼 거 다 보면서 살았지만 대학생의 기숙사 생활은 또 많이 다른듯하다. 자 그러면 내가 겪은 기숙사의 하루와 앞으로 어떻게 다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Vsi2p_erjpdS5MepzaEVovyzO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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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화. 말로만 듣던 인터뷰를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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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02:16Z</updated>
    <published>2020-08-30T00: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내가 S학원업체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그 얘기를 잠깐 해보려고 한다. 왜 수험생들이라면 한번쯤 이런 생각 해보지 않았을까? 내가 만약 수능을 엄청 잘봐서, 만점자라서 인터뷰를 하게 된다면 어쩌지? 걱정하시는 부모님께 안심시켜드리려고 &amp;quot;인터뷰 준비하고 있어요.&amp;quot;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면서 생각을 해봤을지도 모른다. 자신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K%2Fimage%2FPlab0DD8cDcy1WWcuyTSQiHJT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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