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은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 />
  <author>
    <name>yd134814</name>
  </author>
  <subtitle>취미로 글을 씁니다. 말이 나오는 대로, 이끌리는 대로 씁니다. +책을 내고 싶어요. 혹은 제게 다른 가능성이 보인다면 연락주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acXc</id>
  <updated>2020-05-20T21:22:33Z</updated>
  <entry>
    <title>25년 10월 4일 강릉에서 - 나 참 순수한 사람인 듯싶다 마음이, 그 따라 사는 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87" />
    <id>https://brunch.co.kr/@@acXc/187</id>
    <updated>2026-10-08T00:55:54Z</updated>
    <published>2026-08-19T09: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면서 망설이지 않는다돌아오는 곳이 있어서라기보다본적이 없는 듯이 자유로울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그게 나라는 사람이라는 것내가 가져왔고 유지해 왔던 것욕심이었고 의미 없던 것여행을 오니 어떤 것이 나의 필요였는지 자연스럽게 걸러지는 것 같다지금 이 순간만이 남는다지금 이 순간 감각하는 나만이 남고생동하는 인간의 본능에 자연스럽게 충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Xc%2Fimage%2F5RkLyTuv6YrIoGVo1nFVnx9MTQ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사지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86" />
    <id>https://brunch.co.kr/@@acXc/186</id>
    <updated>2026-08-19T08:59:33Z</updated>
    <published>2026-08-19T08: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사지 잘하는 곳 고르는 팁  일단 마사지 실력이 좋아야 하고 + 그 해 주는 사람 기운을 탐 받고 나서 몸의 느낌(상태)을 봐야 함 중요함, 개운한지 상쾌한지. 왠지 찝찝하고 찌뿌둥하면 안 좋음. 그리고 마사지 받을 때 내가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차적으로 마사지를 해 주는 마사지사가 이 사람한테 맞는 좋은 마사지가 뭔지 알고 정도/방법을 맞춰서 해 줘</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 언어를 더 배우고 마음으로 더 좋은 감상을 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76" />
    <id>https://brunch.co.kr/@@acXc/176</id>
    <updated>2026-07-31T15:37:36Z</updated>
    <published>2026-07-31T11: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큰 흐름에서) 날이 떠오르는지도 지는지도 모르게 찰나의 오늘 지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Xc%2Fimage%2F1j7cfhcaMJJ3bNLiP7qezV0MQi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미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74" />
    <id>https://brunch.co.kr/@@acXc/174</id>
    <updated>2026-07-29T12:21:43Z</updated>
    <published>2026-07-29T1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에 미쳐 있다는 말. 남자밖에 모른다는 말. 그게 왜 나쁘지? 여자가 남자에 미치고 남자가 여자에 미치고 결국에 그러려고 태어나서 사는 거고 서로를 필요로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럼 혼자 살려고? 다들 알아서 하는 거지만  내가 얼마나 더 진정성 있게 미쳐야 그 진심이 도달을 할지 모르는 밤이다.. 내가 더 할 수가 없어 이런 말도 지겹게, 진심</summary>
  </entry>
  <entry>
    <title>가져야 할 유연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73" />
    <id>https://brunch.co.kr/@@acXc/173</id>
    <updated>2026-07-29T07:24:37Z</updated>
    <published>2026-07-29T07: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감이나 무력감을 느낄 필요가, 한편으로는 없는 것 같다다른 사람들의 역할에 대해서 들었던 감정들, 사실적으로 한계적으로나도 내 모든 것들을(에 대해서) 통제하고 접근할 수는 없는 거다어느 정도 내버려두는 태도가 사람을 숨 쉬게(숨통을 트이게) 하고 삶 전반을 원활하게 하는 것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72" />
    <id>https://brunch.co.kr/@@acXc/172</id>
    <updated>2026-07-28T10:46:48Z</updated>
    <published>2026-07-28T10: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다 *이러면 내가 아니고 이러지 않으면 또 달라지고 나의 위치/이미지가 너무 가변적이고 쉽고 불안정하고  (어느 면에서는 맞는 말이다, 단지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자신으로 살아야 되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숙지하고 알아 두면 좋을 것은, 그 안에서 그 인생의 사이사이에서 벌어지는 것들은 어떤 형태</summary>
  </entry>
  <entry>
    <title>요리나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64" />
    <id>https://brunch.co.kr/@@acXc/164</id>
    <updated>2026-07-13T08:39:58Z</updated>
    <published>2026-07-13T08: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것도 내 마음 어디가 차지 않아서 자꾸 부족함 허기 어딘가 모자람을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 나중에는 하게 되고 좋아지고 그냥 뭔가 그런 생각은 있는데 지금은 몰라도.. (또 쓴다) 집 앞에서 포장해서 김밥 먹다가 문득 내가 알 순 없어도 뭔가 진심이신 것 같은데.. 그래서 더 맛있는 거 같기도  그래도(그래서)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보다 스스로</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 - 2025년 6월 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61" />
    <id>https://brunch.co.kr/@@acXc/161</id>
    <updated>2026-07-12T17:39:25Z</updated>
    <published>2026-07-12T17: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지고 사람이 없는 길을 나 혼자 걷고 있으면지금 이 시간의 존재가 생생하게 느껴진다내가 여기 있는 게 유일하게 내가 알 수 있는 사실 같다나를 위로하기 위해 나온 이 시간이결국 글을 쓰기 위한 것 같아서나 자신이 보잘것없게 느껴진다글 몇 줄이 경험을 대체할 수 없다고 했는데나는 공허함에 내 인생을 대체하고 있었다흔들림에도 종류가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움도 - (내 입장서 나로 사는 내가 하는)내 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56" />
    <id>https://brunch.co.kr/@@acXc/156</id>
    <updated>2026-07-06T17:35:06Z</updated>
    <published>2026-07-06T17: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흐름하고 겹쳐서 오는 게 있는 걸까? 내가 아름답지 않아서가 아니라(내적으로 아직 잘 못 느끼는 게) 내가 나에게 오지 않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런 거 그런 걸까 다? 사실 사는 건 심오한 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또 나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혼란이 오고 이런 것도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다른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되는 걸 바라고 있구나를 알고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드럼을 치면서 깨달은 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45" />
    <id>https://brunch.co.kr/@@acXc/145</id>
    <updated>2026-06-24T10:50:35Z</updated>
    <published>2026-06-24T10: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 거, 놓아주는 걸 배움 어떨 땐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불필요한 힘이 계속 들어가고 긴장이 되고, 걷는 것조차 의식되는 때가 있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걸로 배웠다. 나의 즐김, 내가 나오는 대로. 그게 가장 소리로서 들었을 때 유쾌하고 좋게 됐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44" />
    <id>https://brunch.co.kr/@@acXc/144</id>
    <updated>2026-06-24T10:05:39Z</updated>
    <published>2026-06-24T10: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떤 영향을 받는다는 건 반대로 끼칠 수도 있다는 거다. 사람마다 다르고, 그게 같은 방식은 아니지만 대응하는 게 있으면 그게 대응이 되는 거다. 그래서 나는 내 에너지가 큰 만큼 되게 집중해서 밀도 있게 어쩌면...;; 살아야 되는 거고. 그럴 수밖에 없는 거고 잘 살려면.</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41" />
    <id>https://brunch.co.kr/@@acXc/141</id>
    <updated>2026-06-24T09:59:56Z</updated>
    <published>2026-06-24T09: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2년 전에 서울에서 마사지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여자 관리사 분이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답을 찾고 싶으면 결국 성경을 봐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나중에는 결국 공부하겠지만 음 무슨 말이고 무슨 뜻일까</summary>
  </entry>
  <entry>
    <title>또 공황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40" />
    <id>https://brunch.co.kr/@@acXc/140</id>
    <updated>2026-06-24T20:30:06Z</updated>
    <published>2026-06-24T09: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건강하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지만, 내적으로 경계를 세우고 어떻게 보면 마음을 못 놓는다는 건데, 내가 마음을 못 놓는 이유나 원인을 찾아서 놓게 해 주면 됨. 나에 대해서 바라는 거든가, 환경이든가, 다른 사람에 대한 거든. 대처하면 됨. 그게 바로 되지 않을 수도 있음. 필요해서 내가 그걸 잡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파악을 하고.. 할 건 또 노력도</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도 모든 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8" />
    <id>https://brunch.co.kr/@@acXc/138</id>
    <updated>2026-06-24T06:02:55Z</updated>
    <published>2026-06-24T06: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평하게 다룬다고 하지만 또 어떤 시기에서는, 입장에서는 또 그럴 수 없고 더 보고 집중해야 되는 게 있는 거고. 정서. 사람의 마음, 정서. 이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대하느냐. 어떠한 마음이느냐.</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를 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7" />
    <id>https://brunch.co.kr/@@acXc/137</id>
    <updated>2026-06-24T05:50:51Z</updated>
    <published>2026-06-24T05: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감격스럽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의 얘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게 정말 좋다.. 더 좋은 것도 많이 찾을 거구 하지만 이것대로 좋다...</summary>
  </entry>
  <entry>
    <title>또 사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6" />
    <id>https://brunch.co.kr/@@acXc/136</id>
    <updated>2026-06-24T05:59:42Z</updated>
    <published>2026-06-24T05: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로만 살 수도 없고, 마음으로만 살 수도 없다. 균형. 이것도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번 정도를 찾으라는 게 아니라, 맞춰서 하면 되고 달라지면 되는 거고. 그냥, 어렵지 않고 편하면 된다. 마음센터나 명상 이런 것도 똑같다. 이론만 공부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뭘 모르고 마음으로만 느끼고 대할 수도 없는 거다.  우리 아빠. 우리 아빠가 나한테</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5" />
    <id>https://brunch.co.kr/@@acXc/135</id>
    <updated>2026-06-24T05:32:58Z</updated>
    <published>2026-06-24T05: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나의 삶의 환경이나 조건은 이런 나에 대한 양면성, 균형에 대한 보완인 거지.. 이런 나로 태어난 것에 대한. 앞으로 그냥 내 생활하면 된다. 또 사람이 역할해 주는 게 내 인생에서 굉장히 큰 역할이고 영향이고. 영향들이고. 거치고 거쳐 오고 대하면서 그럴 거고. 나로 태어나는 게 어떤 건지 어떻게 되는지 그냥 지켜봐야겠다..  그리고 앞에 말한 거</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이 사는 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4" />
    <id>https://brunch.co.kr/@@acXc/134</id>
    <updated>2026-06-24T05:09:54Z</updated>
    <published>2026-06-24T05: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겠지만 자기만 간직해야 될 건 또 혼자 간직하고, 근데 나는 너무 남들보다 생각도 많고 좋아질 거고 그러고 있지만 결정적으로 남들이 모르는 거 알 필요 없는 것까지 알고 느끼기 때문에 이 고독 외로움은 그냥 나로 살면서 내가 감당하고 살아야 되는 것 같다 이걸 설명을 하고 표현을 한다고 남들이 아는 것 같지가 않다 어떤 층위라고 해야 되나, 나만</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33" />
    <id>https://brunch.co.kr/@@acXc/133</id>
    <updated>2026-06-24T03:44:10Z</updated>
    <published>2026-06-24T0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혹되지 않는 사람, 그래.. 미치고 싶어도 미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acXc/129" />
    <id>https://brunch.co.kr/@@acXc/129</id>
    <updated>2026-06-23T03:14:28Z</updated>
    <published>2026-06-23T03: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물지 못하는 것일까? 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없는 것일까(남들과 다른 방식)?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억울한 감정이 문득문득 들기도 했다.. 나는 나 스스로 연약하고 여린 줄 아는데 실은 호랑이라고.. ㅋㅋㅋ 가끔 마사지 받으러 가는 곳에서 사장님이 그러셨다 맞는 것 같다... 이제는 무슨 말인지 조금 알 것 같고.. 그냥 그렇게 태어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