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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라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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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eestlav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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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est la vie 이것이 인생이다, 世邏飛 세상을 돌며 날아오르다 - 삶의 스토리를 전달해 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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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09: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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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국민의 4번 창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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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선발 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로미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이제는 안수를 지켜줄 수 있게 되었다. 그것도 기억 금고의 핵심 인재로서 아주 제대로 지켜줄 수 있을 것이었다. 그녀의 차는 어김없이 안수의 집으로 향했다.  &amp;ldquo;안수야! 고안수!&amp;rdquo; 로미는 안수를 보자마자 와락 껴안았다. 여차하면 입이라도 맞출 기세였다. &amp;ldquo;얘 왜 이래? 징그럽게.&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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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요원 A와 요원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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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17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태하의 기자 회견이 대한국 사람들에게 미친 파장은 엄청났다. 무심코 던진 작은 돌멩이조차도 호수에 영향을 미치는데, 유태하는 아예 작정하고 바윗덩어리를 던져버렸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기사마다 댓글창은 난장판이 되었다.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도 사정은 다르지 않았다.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사람, 기억 금고가 마약이 될 거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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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드러나는 기억 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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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 이제 괜찮아 로미야. 걱정해 줘서 정말 고마워. 잘 자.  안수는 식사가 끝나자마자 로미에게 문자를 보냈다. 로미는 한참이 지나서야 그 문자를 확인했다. 차마 그 문자를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문자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은 로미가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다. &amp;lsquo;기억 금고는 필요하지 않은가 보네.&amp;rsquo; 로미는 이제 안수의 기억을 조작한다는 죄책감에서 벗</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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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친구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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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13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Memory Vault 관리본부에 지원을 마친 로미는 퇴근하자마자 안수에게 전화부터 걸었다. &amp;ldquo;여보세요.&amp;rdquo; 안수의 힘없는 목소리가 로미의 귀에 간신히 닿는다. &amp;ldquo;나 로미야. 이따 좀 볼 수 있어?&amp;rdquo; 로미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아버지를 그렇게 떠나보낸 뒤로 안수는 전혀 기운을 내지 못했다. 오죽하면 똑같은 슬픔에 잠겨 있는 안수 어머니와 누나 지수마저 아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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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동상이몽(同床異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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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10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날, 여당인 국민행복당과 대통령 직속 국민행복위원회의 상임고문이 된 이상필 박사는 대통령 관저로 호출되었다. 유태하라는 사람은 오랫동안 알아왔지만, 대통령으로서의 유태하와 일대일 대면은 처음이었다. 잔뜩 긴장해서 그런지 관저 직원들마저 뭔가 경직되어 보였다.  &amp;ldquo;어서 오십시오, 고문님.&amp;rdquo; 대통령 비서실장이 말했다. &amp;ldquo;안녕하십니까 실장님, 대통령님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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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기억 금고 관리본부 요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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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08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이 지났다. 그 며칠이 대통령 유태하에게는 장밋빛 새 출발이었고, 국민의 한 사람인 안수에게는 고통스러운 이별이었지만 시간은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흘러갔다. 아쉬울 정도로 짧았다? 원망스러울 정도로 길었다? 모두에게 하루는 24시간, 1,440분, 86,400초일 뿐이다. 구름이 잔뜩 낀 아침, 출근길 로미의 차에서는 슬픈 음악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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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한 시대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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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0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해외 동포 여러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박수광 전 대통령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대한국과 대한국 국민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한 필사의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amp;hellip;.&amp;rdquo;  대한국 신임 대통령 유태하의 취임사가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어제까지 꽤 많은 비가 왔고, 그 덕에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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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기억 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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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8:05:42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국민은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항상 내세우는 가치 중 하나가 바로 국민의 행복추구권이다. 행복. 이 단어만큼 달리 생각할 필요도 없이 듣기 좋은 단어도 사실 별로 없을 거다. 그만큼 귀하디 귀한 것, 모두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바로 이 행복이 아닐까. 이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은 참 여러 가지다. 백 명을 붙잡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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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 틀려도 됩니다. - &amp;quot;정답&amp;quot;은 학교 시험문제로 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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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6:40:24Z</updated>
    <published>2026-06-23T06: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는 시험을 본다. 학교 시험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다. 그 정답을 고르면 점수를 받고, 그렇지 않으면 점수를 받지 않는다. 그렇다면 시험 문제에 정답이 정해져 있는 이유가 뭘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amp;quot;효율적인 학생 평가를 위해서&amp;quot;라고 생각한다.  4번도 맞을 수 있는데 왜 정답이 2번인가요?  주어진 기간에 몇 차례의 평가를 통해 학생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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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꿈을 꾸자 - 쉽게 안 되어도, 힘들어도, 목표를 위해서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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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8:06:58Z</updated>
    <published>2026-06-21T08: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꿈이라는 이름의 목표를 하나씩 품고 있다. 그 꿈이 무엇인지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일일이 물어본 적은 없지만, 아마도 그 종류는 굉장히 많을 것이다. 크든 작든, 이루기 쉽든 어렵든,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로지 사람만 가질 수 있는 특권 중에 하나가 바로 꿈, 목표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꿈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L8%2Fimage%2FQUjwPmZzXUeqjm_QjK6h04M52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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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대로 vs. 체계적으로 - 이상 vs. 현실 / 마음 vs.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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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01:47Z</updated>
    <published>2026-02-09T23: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의 패턴. 하루를 마무리할 때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정리하면서  내일은 무엇을 해야 한다.  라면서 리스트를 적어 놓는다. 워낙 바빠졌기 때문에 (바빠서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데, 이건 다른 글로 써 봐야겠다.) 적어놓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너무 쉽다. 폰에 메모도 하고, 따로 다이어리도 구매했다.  그냥 목록만 만드는 걸로 끝나지도 않는다. 순서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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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돌아본다. - 더 늦기 전에 나에게 솔직해지기.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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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2:54:18Z</updated>
    <published>2025-08-17T02: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았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나름대로 삶을 위한 투쟁을 열심히 해 왔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아등바등 살아오니 어찌어찌 살아진다고 생각한 순간, 병이 찾아왔다.  어디서 많이 보고 들은 얘기인 것 같다만, &amp;quot;고생 끝에 병이 왔다&amp;quot;는 게 내 얘기가 될 줄은 솔직히 몰랐다. 당장 어떻게 되는 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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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 : 머뭇거릴 여유가 과연 있을까? - 하고 싶은 건 해야 한다. 별로 부담 안 되는 것이면 더더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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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1:50:48Z</updated>
    <published>2025-02-22T18: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의욕이 넘치는 때가 종종 찾아온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그것도 하고 싶다. 예를 들어 지금의 나는 학창 시절에 즐기면서 하지 못했던 공부를 하고 싶다. 스포츠도 하나쯤 제대로 하고 싶다. 악기도 배워보고 싶다.  하지만 괜히 머뭇거리게 된다.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하면 괜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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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빛나는 보석도 다듬어야 가치가 생기는 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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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1:38:09Z</updated>
    <published>2025-02-06T22: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너에게는 가능성이 있다. 너는 할 수 있다. 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 너는 충분히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이런 말들, 살면서&amp;nbsp;종종&amp;nbsp;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분명히 긍정적인 말이다. 듣기 좋은 말이고, 힘이 나는 말이고, 찬란한 미래가 눈앞에 그려지는 말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공허한 말에 지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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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 :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못 잡는다 - 의욕이 넘쳐날 때, 차근차근 하나씩 실천해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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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2:23:04Z</updated>
    <published>2025-01-25T22: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욕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의욕이 있으면 생기가 돈다. 자신에게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또한 무언가를 할 때 더욱 효율성 있게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데도 의욕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 의욕 역시 적당한 것이 좋다. 적정한 의욕이 어느 정도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하지 않는가. 넘치는 것은 모자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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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 :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 적당한 합리화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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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3:35:23Z</updated>
    <published>2024-12-15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체유심조(一切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불교의 대표적인 가르침 중 하나다.  살면서 하루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상황을 맞이한다. 하나하나 놓고 보면 정말로 많다.  정말로 사소할 수 있지만, 양치를 하려고 하는데 치약이 다 떨어진 것도 하나의 상황이다.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내 바로 앞에서 신호등이 빨간 불로 바뀌는 것도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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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러내는 용기 - 자기를 드러내는 건 생각보다 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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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3:15:37Z</updated>
    <published>2024-12-01T01: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자주 읽게 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스토리가 올라온 글에 녹아 있다. 어떤 글은 더 읽기 쉽고, 어떤 글은 읽는 데 힘이 든다. 글을 못 써서 힘이 드는 건 절대로 아니다. 다만 그 내용을 음미하게 되면 새삼 작가님들이 존경스러워진다.  나도 나름대로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내가 겪은 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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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기 - 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않는 꾸준함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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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7:35:07Z</updated>
    <published>2024-11-15T23: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산을 즐기지는 않지만 이 사실은 알고 있다. 일반 도로로 1km 걷는 것과 등산할 때 1km 걷는 것의 난이도 차이는 꽤 크다는 사실을. 당연히 후자가 몇 배는 어렵다. 내리막은 아닐지 몰라도 1km를 올라가는 것은 평지에서보다 몇 배의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그만큼 힘이 들기에 정상에 도착하면 더욱 기쁘고 뿌듯할 것이다.  이 원칙은 등산뿐 아니라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L8%2Fimage%2FjS9d0l2NLGTjJD-wPJFRHPxHl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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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 스트레스와&amp;nbsp;정리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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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33:13Z</updated>
    <published>2024-11-10T09: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즉 멀티태스킹을 하게 된다. 굳이 동시에 2가지 이상을 처리하지 않더라도 다른 성격의 일을 짧은 시간 안에 같이 처리하면 그게 곧 멀티태스킹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매달리지 못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에 열중하다가 다른 하나로 집중을 돌리게 되면 뇌에 영향을 받는다. 일의 전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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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도 남이 시키면 하기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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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52: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0: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00월 00일 0요일, 날씨 : 맑음  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이런 일이 있었고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다. 기분이 어땠다. 내일 학교 가면 어떻게 해야지. 아무튼 보람찬 하루였다.  전형적인 초등학생 일기이다. 이런 내용은 거의 높은 확률로 숙제로서의 일기일 것이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초등학교 때 일기 써오라는 숙제를 내주는 선생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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