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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하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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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책을 좋아하는 아들 둘 엄마 라하맘입니다. 25년 5월에 약 5년만에 복직했지만 아이가 아파 다시 휴직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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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1:4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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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책 읽는 엄마입니다 - 브런치를 시작하다. &amp;quot;애 엄마지만, 나도 나만의 시간을 갖고싶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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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8:48:50Z</updated>
    <published>2025-09-25T18: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고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다. 출산을 앞두고 휴가를 길게 내기 때문에 시간 여유도 많았지만, 몸이 무거워서 다른 일을 욕심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2003년에 처음 시작했던 블로그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었다. 내 삶이 바빠지고, 내 안에서 정리해야 할 생각들이 줄고, 또 누군가에게 나의 내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하면서 블로그는 점점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B%2Fimage%2Fd0rLWbunAO4f4MqC2eeRl57Zt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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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5년만의 복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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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8:44:27Z</updated>
    <published>2025-09-23T09: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8일 어버이날에 거의 5년만에 복직을 했다. 하필 4월 여행에서 휴대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5월 7일까지 소식을 못 듣고 있다가 2일에 게시된 인사발령회보를 보고 연락한 지인들을 통해 어느 부서에 발령이 났는지 알게 되었다.   (난 핸드폰 고장으로 인사실 전화를 못 받을까봐 걱정했는데 인사실은 원래 복직자에게 미리 연락하지 않는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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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분] 외로움 현명하게 대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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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8:52:32Z</updated>
    <published>2022-10-11T06: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이라는 건 뭘까? 왜 오는 걸까? 어떨 때 외로움을 느끼는 걸까?  아들보다 먼저 일어난 아침은 늘 마음이 분주하다. 아침식사를 준비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할까? 오늘은 작은방에 혼자 앉아서 성경도 읽고 생각도 정리하며 보내다가 6시 반에 그새 내 빈자리를 느끼고 깬 아들을 침대에서 데리고 나왔다.   아침에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B%2Fimage%2FxZEOXIZyCe37GCmT9slp9pMHR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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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분]  3천만원의 무게 - 아이가 하나 더 늘면 고민되는 것, 조금 더 큰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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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8:37:45Z</updated>
    <published>2022-10-05T10: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에게 옮은 감기가 벌써 두 주째 낫지를 않는다. 간단히 콧물 기침 정도로 시작한 감기가 가래를 동반한 심한 기침이 계속 되면서 안압도 높아지는지 지끈지끈한 두통과 가슴통증까지 동반하는데 임신 중이라 병원에 가도 별다른 도움을 받을 길도 없다. 이미 알고, 겪었던 일이지만 아이를 품고 열 달을 지낸다는 것이 참 쉽지 않다. 뱃 속에 있는 아이에게 괜히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B%2Fimage%2Fokyakzm66OC3kj4CoqSFl_r7t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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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기분]  엄마지만, 엄마라서...우울해요 -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엄마의 감정기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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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8:53:00Z</updated>
    <published>2022-10-05T10: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에 아이를 들어 올리다 허리를 삐끗했다. 통증이 며칠을 가도 가라앉지 않기에 물리치료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물리치료가 몇 달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다. 허리 통증 때문이냐고? 아니다. 허리는 그저 시작 신호였을 뿐이다. 통증은 허리가 조금 괜찮아지자 곧 어깨와 팔꿈치로 옮겨갔다. 아니, 이미 온 몸이 아팠지만 출산 직후 육아를 하느라 몸이 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B%2Fimage%2FNmS298QQaiBal1v5-uvcIgex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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