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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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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sol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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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째 투병 중입니다. 긴 시간을 혼자 보내다 인지행동치료 기반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심리학, IT, 음악, 그리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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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3:4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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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7월~8월 회고 - CBT 게임 제작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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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00:34Z</updated>
    <published>2026-09-16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황 - 마음 5월, 6월보다는 조금은 에너지가 생긴 두 달이었다. 비록 엄청 덥고! 습했지만! 그래도 잘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에너지가 생겼다고 의욕이 돌아오는 건 아니었다. 떨어진 의욕을 억지로 주워 담아 꾸역꾸역 밀고 나간 시간이었다. 재밌는 건 게임 제작에 대한 의욕이 자꾸 떨어지니까 별것도 아닌 일들이 재밌게 느껴졌다. 특히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n%2Fimage%2Fn-CV2I57fkZoKHKkb3v1mRe8P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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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5월~6월 회고 - CBT 게임 제작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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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2:49:34Z</updated>
    <published>2026-06-30T12: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애플 마켓에 게임을 출시하는 것을 포기했다. 연간 개발자 비용 13만 원이 든다고 한다.애플은 보안 문제로 스토어를 제외한 앱 설치는 불가능하기에 무조건 개발자 등록을 해야 하는데.. 나처럼 일회성 출시를 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부담이 됐다.평생 한 번만 개발자 비용을(3만 5천 원 정도였던 것 같다) 지불하면 되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다르게 매년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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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월~4월 회고 - CBT 게임 제작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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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2:47:04Z</updated>
    <published>2026-05-18T23: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체 나에게는 두 가지 문체가 있다. 하나는 회사 혹은 공적인 일로 사용하는 딱딱한 문체 다른 하나는 일기 혹은 혼자 쓰는 글에 쓰는 아무말(?) 문체  처음 브런치에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을 때 전문성이 있어야 하고 똑똑해 보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지난 글까지는 딱딱한 문체를 썼는데... 그 결과 글도 재미없고 무엇보다 내가 글을 쓰는 것이 너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n%2Fimage%2FqFWnOq_kS3H0HsatzK9TawK_t-E.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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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게임 소개: 선택, 관찰, 그리고 실험 - CBT 게임 제작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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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47:57Z</updated>
    <published>2026-03-29T05: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게임은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평범한 직장인의 일주일을 보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보고서 실수, 동료와의 어색한 관계, 엄마의 전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순간들 속에서 주인공은 과거의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려 애쓴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그 익숙한 상황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주인공에게 자신을 투영하게 되고, 매 요일마다 선택을 내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n%2Fimage%2FSdIYs7SL9jj60HLOLixuRyJOT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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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CBT(인지행동치료)와 게임 - CBT 게임 제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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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2:53:31Z</updated>
    <published>2026-03-14T09: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CBT : 위로보다 나에게 필요했던 것 2023년. 가장 아팠던 시절의 일이다. 심리학과 정신 건강에 대해 이모저모 알아가고 있었지만, 그것을 삶에서 실천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게 느껴졌다.(이 부분은 늘 어려운 것 같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툭하면 감정에 휘둘려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스스로가 얼마나 바보 같은지. 그럴 때면 자괴감과 자기혐오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n%2Fimage%2Fmp1m9Bsw_y6W3yOHZGPGcHBDq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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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게임 개발의 시작과 투병기  - CBT 게임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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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22:02Z</updated>
    <published>2026-03-03T04: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개발의 시작과 투병기 1. 절대 못할 것 같았던 일을 시작했다.  세상에는, 물건을 못 찾겠다고 말하고 나면 꼭 찾던 물건이 보이는 것처럼, 절대 못하겠다고 말하면 오히려 하게 되는 묘한 법칙이 있는 것 같다.  2020년 무렵 카페에서 친구와 나눴던 대화가 아직도 생각나는데....  친구 1 : &amp;quot;요즘 다들 인디 게임이나, 1인 앱 만든다는데 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0n%2Fimage%2Fxb-t_LpXpCSi9la8A4O6F1MJ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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