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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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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비줌마입니다. 카메라 하나 들고 여행하면서 만났던 풍경, 사람, 요리들을 글로 담아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꿈꾸던 작가로 거듭나기 위해 새롭게 출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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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8:3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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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족한 평신도사역'출간 이후~ - 감사함을 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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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0:43:19Z</updated>
    <published>2023-06-30T09: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부족한 평신도사역'책이 나온 지 어느새 9개월? 정도 지난 듯하다. 알게, 모르게 판매도 되고, 기증도 하고, 또 요청하는 곳에 보내드리기도 하면서 이제 100권 정도 남은 듯하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평신도의 두서없는 책임에도 많은 목회자에게 도움이 된 듯하여 부끄러우면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 최근 한 목회자로부터 알고 지내는 목회자로부터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MgapHW54Rrqhb2cHQtUSfTBxp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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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 주장이 아닌 '경청'이 더 효과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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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2:33:02Z</updated>
    <published>2023-03-05T01: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2% 부족한 평신도사역'이라는 책을 한 권 출간하였다. 두 번째의 출간이지만 이 책은 환갑을 맞기도 하고, 고 옥한흠목사님 10주기를 기념하며 잘 훈련받은 제자들 중에 누구 한 명 정도는 그것을 실제적으로 증명하고 싶었는데 책은 내었지만 현재 그런 삶을 살고 있지 못해 사실 불편함이 더 많다. 그럼에도 평신도로서, 그리고 평신도리더로서의 역할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TB4oh9xSUm_7UZ0rFKESt0g0L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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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서울로 몰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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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7:31:58Z</updated>
    <published>2023-02-20T0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대전에 일이 있어 고속버스를 이용하여 간 적이 있다. 기차는 1주일 전부터 모두 매진되어 버스를 이용하였는데 고속버스도 대전까지의 거리에서는 중간에 서지 않고 가기 때문에 넉넉히 1시간 50분 정도면 충분히 갈 수 있다. 더구나 주말에는 신탄진까지 버스전용선이 적용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는 1시간 40분 정도의 시간으로도 갈 수가 있는 거리다.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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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옥한흠 목사님 12주 추모기념일에 받은 출판기념 - '2% 부족한 평신도 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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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5:47:47Z</updated>
    <published>2022-09-06T10: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부족한 평신도 사역'이란 책을 고 옥한흠 목사님 추모일을 발행일로 정해 출간하였다. 제자훈련과 그동안 배우고 익힌 훈련과 사역들에 대한 이야기라 그날을 발행일로 정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듯하였다.     그리고 12주기 추모기념으로 세미나가 열리는 평택 대광교회를 방문하면서 감사함으로 100권의 책을 기증하였다. 그런데 책값을 또 다른 분이 내주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hcraGCsj5tw5AkRrJ-zW7Rij7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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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족한 평신도 사역' - 오늘부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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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2:58:34Z</updated>
    <published>2022-08-29T0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부족한 평신도 사역'  오늘 드디어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다. 2년 전에 출판하려던 책인데 그동안 더 많은 고민과 묵상을 하면서 5년 가까이 준비해서 낸 책이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다. 발간일이 고 옥한흠 목사님 추모일인 9월2일이라 정식 판매는 아직 안 되지만 오늘부터 예약판매로 판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부지런히 다리품을 팔고 다녀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WeCWBAwCueEByf2OX9cLtyolr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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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고......출판 - 2% 부족한 평신도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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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30:53Z</updated>
    <published>2022-08-12T01: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출판! 2년 전에 사실 탈고한 글인데 올해 다시 꺼내어 작업을 시작하고 고 옥한흠 목사님 12주기 날짜인 9월2일에 발간을 한다.  몇 년을 준비한 셈이다. 원고가 완성된 후에는 출판사를 놓고 고민하고, 전문가에게 어느 정도는 인정을 받고 싶어 주저없이 스승인 이인호목사님과 제자훈련의 현장 일선에 계신 김명호 목사님께 감히 부탁을 드렸다. 너무 흔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X-ohmGFikJAKWyKhRER7X_qoB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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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간~ - '2% 부족한 평신도 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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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9:13:23Z</updated>
    <published>2022-07-25T04: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고민에 고민을 하고, 원고를 보고, 또 보고~ 수정에 수정을 하여 드디어 출판사와 계약을 맺었다. 또 어떤 과정들이 있을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마치 내게 맡겨진 숙제처럼 늘 마음 한 켠에 쌓여있던 고민들을 드디어 털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당연히 전문적인 교육과 학위를 가진 목회자들이 해야 할 것이지만 또 다른 위치에서 바라본 시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d-y0wjmZe3lZcDMRxZgxl8o4D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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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 출간 '2% 부족한 평신도 사역' - '며느리 리포트'에 이은 2번째 책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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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7:10:56Z</updated>
    <published>2022-07-01T02: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출간하려고 준비 중이었던 책을 드디어 발간하려고 작업을 마쳤다. 물론 혼자만의 개인적인 작업이고, 출판사가 정해지면 다시 출판사와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첫 번째 책인 '며느리 리포트'의 조회수가 1,000명을 돌파했다는 메시지를 받았지만 책은 그리 팔리지는 않았고, 지인들이 주로 격려차 사랑으로 구매해준 것이 아마 전부일 것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usVwpghN6KrRp09MkXUCySNnW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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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이름, 다른 이미지 - 며느라기와 며느리 리포트의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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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1:42:04Z</updated>
    <published>2022-03-14T03: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새해를 맞이하며 설 명절을 맞아 방영되었던 '며느라기' 특히 며느리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며 인기가 많았던 드라마인데 올해 다시 '며느라기 시즌2'로 방영되고 있다.  시즌1에서는 결혼을 하고 시가식구들과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갈등과 남편과의 보이지 않는 거리감에 대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듯하다. 여자는 결혼을 함과 동시에 시가에 맞추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6SrceZekYi2RJ7s9PeFB1VLo31I.jpg" width="2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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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 소통에도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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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8:13:38Z</updated>
    <published>2022-02-23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낸 지 어느새 2달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아는 지인들이 책을 구매해주고, 읽고 난 후의 소감?을 전하는데 대부분 같은 공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딸이지만 엄마이기도 하고, 아내면서 며느리이기도 한 역할들을 감당하며 각자의 상황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공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먼저 책을 준 경우는 없다. 책이라는 것이 사실 읽고 싶은 내용들인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hpHIgnpV0XQNVA_Yk74_8XZMq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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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 - 며느리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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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6:05:14Z</updated>
    <published>2022-01-03T01: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느리 리포트'라는 책을 한 권 쓰고 주변에서 이것을 접한 분들에게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누구에게 유익한가?'라는 것이다. 아마도 제목에서 며느리에게 주면 좋을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며느리보다는 시부모가 먼저 보면 좋다는 생각이다.  내 나이가 시어머니라면 아주 초보 시어머니의 위치가 될 것 같다. 그렇다고 며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IPS-CZmc3LIXqJrzt7cNgeZ_1EQ.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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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 리포트' 출간 - 드디어 세상에 나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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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0:51:06Z</updated>
    <published>2021-12-24T02: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세상에 나온 첫 번째&amp;nbsp;책이다. 글을 쓰는 것보다 출판의 과정이 더 힘들었던 것같다. 글을 쓰는 것은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출판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출판사를 선정하고, 계약을 하고 일정에 따라 교정과 디자인이 진행되는데 다행히 교정을 아주 잘 보는 분과 부족한 설명에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Ekvt-O2V3Um3HZhYIAzEzEPXY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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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출간 - '며느리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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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7:23:14Z</updated>
    <published>2021-12-10T01: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며느리 리포트'를 출간하게 되었다. 책표지를 펼친 것으로 현재 인쇄작업중~^^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24일에 나온다.  글을 쓰는 것보다 만드는 작업이 더 힘들고, 긴 시간이었다. 몇 권 더 출간을 하면 출판사를 하나 차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긴 시간이 필요했다. 출판사와 주고받은 메일이 50개가 넘을 듯하고~^^ 교정에 교정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UHy509eWlmaBKIVbFZI4WhZWN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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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 '친구'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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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7:21:46Z</updated>
    <published>2021-10-06T06: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 중에 좋아했던 영화를&amp;nbsp;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오래된 영화 중에 '라스트 모히칸'이라는 영화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는데 다시 보고 또다시 봐도 명작이다.   (다음 영화에서 가져옴)  1992년에 제작된 영화이지만 지금 제작을 했다고 해도 믿길 장엄한 자연 속에서 영국과 프랑스 간에 대륙을 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BYchsQ4BUajcNpNZM4Uh0pvSf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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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 피를 말리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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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06:38:52Z</updated>
    <published>2021-10-02T00: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을 한마디로 설명하라면 '침묵 가운데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글도 제대로 잘 쓰지 못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 그동안 쓰고 싶었던 내용을 하나하나 써가면서 몇 번이나 수정에 수정을 하고, 읽고 또 읽으며 써낸 글이다. 그리고 도전~  최근 탈고를 하고 출판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 기독교 내용이어서 기독교 출판사를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hZ28eE595kKFryMnYfAvC6Ba7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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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된 지 1년 - 1주년을 자축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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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11:10:23Z</updated>
    <published>2021-09-12T0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브런치 작가가 된 지 만 1년을 맞이한다. 우연히 친구가 소개를 하여 작가로의 신청을 하고 수락이 되어 브런치 작가로 활동한 지 1년을 맞는데 그 1년이라는 시간에 나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브런치를 통해 배우고, 얻었다.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하여 '글을 써도 되겠구나' 하는 자신감과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수많은 브런치 작가들과 브런치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d35NRYr2llV7xYOCQGILkDGJO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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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족한 평신도 사역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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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10:04:19Z</updated>
    <published>2021-09-04T01: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이것으로 &amp;lsquo;2% 부족한 평신도 사역&amp;rsquo;의 내용을 모두 마치려 한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너무 부족하고, 미흡한 것이 많지만 훈련을 마치고 평신도 리더로, 사역의 리더로 섬기면서 터득하고 익힌 것들을 적어보았다.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그 당시에 훈련받았거나 읽었던 책들을 뒤돌아보면서 사실 내가 얻은 유익이 더 많은 듯하다. &amp;lsquo;브런치&amp;rsquo;라는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q1qHijKxd3z-QXAFbXTw9fBx2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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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족한 평신도 사역 - 집필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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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1:20:51Z</updated>
    <published>2021-09-03T13: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조금씩 쓰기 시작한 '2% 부족한 평신도 사역'의 글을 마쳤다. 처음 이 글을 '브런치'에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이 공유해 가는 것에 용기를 갖게 되어 띄엄띄엄이지만 꾸준히 쓰다가 최근 집중해서 마무리를 지었다.  그런데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을 내 본 적도 없고, 누가 내준다는 것도 아닌 상황이라 사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mIQgTi9fS5v8PfpLogc_7_Q-j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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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옥한흠 목사님11주년 추모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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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8:28:59Z</updated>
    <published>2021-09-01T21: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옥한흠 목사님께서 돌아가신 지 11년이 되는 날이다.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11년 전 오늘은 내 생일이었다. 아침에 미역국을 먹다가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얼마나 울었던지! 아마 평생 가장 즐거울 생일날에 그렇게 울어본 적은 없을 듯하다.  고 옥한흠 목사님 뒤에서 문서사역을 오래 했지만 정작 목사님은 내가 누군지 모른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J5D6E5tUeia2gI-NZceWETA-F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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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회 공유 저작물 창작 공모전 - '미운 아기 오리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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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05Z</updated>
    <published>2021-07-29T05: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우네 집 앞마당은 늘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동물들로 정신이 없습니다. 발로 땅을 파며 부리로 먹이를 찾느라 마당 이곳저곳을 파헤쳐 놓는 닭과 그 닭들을 쫓아다니며 혼자서 술래잡기를 하는 강아지 '짱구'가 있고, 엄마 오리를 따라 어디나 졸졸졸 줄지어 다니는 오리 가족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평소라면 건우는 건우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짱구'랑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d8%2Fimage%2FNmuexQHiMKcUGaEunB4h_QAIw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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