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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동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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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cheol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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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의 리더는 나 자신이라는 신념을 갖고 모든 사람이 자신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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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9:4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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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에게 과거의 인연이란 어떤 의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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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27:14Z</updated>
    <published>2026-10-12T0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코엑스에서 열리는 로봇AI 전시회에 갔다가 우연히 예전 같은 팀에서 일했던 팀원을 만났다. 내가 그룹내 다른 회사의 HR팀을 맡느라 떠난 이후 나를 이어 팀장 역할을 맡아서 하다가 퇴사한 직원이었다.  그 직원은 퇴사한 후에도 꾸준히 예전 회사 사람들을 만나고 있었다. 덕분에 회사 사람들 소식을 많이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문득 '나는 의외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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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의 순간 vs. 티칭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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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0:59:14Z</updated>
    <published>2026-10-01T00: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코치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리더들에게 코칭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인증 과정을 하는 곳도 많고 꼭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리더십 교육 커리큘럼 중 하나로 코칭을 포함한다. 나도 &amp;nbsp;리더십 교육 중간에 코칭에 대해 알려드린다. 그렇지만 난 아래처럼 선언하고 시작한다.  &amp;quot;리더가 코칭을 해야 한다고 해서 항상 어느 때나 코칭식으로만 하라는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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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째 일기장을 펼치며 - 40년간 44권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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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32:33Z</updated>
    <published>2026-09-23T00: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6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장이 벌써 44권째다. 40년간 44권의 일기.  그동안 매일 쓴 것은 아니고 중간에 몇 달 동안 안 쓴 적도 있고 하루에 두 번 쓴 적도 많다. 요즘은 아침마다 쓴다. 하루의 시작을 일기로 연다.  하긴, 예전에 회사 다닐 때도 종종 그랬다. 출근해서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지 않고 회사 부근 카페에 가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wid6T82pY0AGbnervKS_eHIyq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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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봇 리터러시&amp;gt; 출간 - 로봇 산업이 나를 부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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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1:53:46Z</updated>
    <published>2026-09-18T01: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로봇 산업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2020년 두산로보틱스에 HR팀이 신설되던 때였습니다. 대기업 안의 스타트업이라는 특수성, 로봇이라는 미래 산업의 특색 덕분에 수많은 일과 경험들을 동료 팀원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조직을 나온 이후에는 '로봇과 관련된 일이 없겠거니'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오랜 지인이 연락와서 '로보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HJLkoGpYIEtRjZANPlExGuQbw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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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끝은 내가 한다 - AI에게 절대 맡기지 않을 내 일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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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3:13:35Z</updated>
    <published>2026-08-25T23: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없으면 안 되는 세상이 되었다. 모든 것은 AI로 통한다. 뭔가를 할 때는 포탈이나 구글, 유튜브가 아니라 AI부터 연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을 AI가 대신 해 준다. 덕분에 나는 편리해졌다. 내 머리도 편리해졌다.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렇지만 편리한 동시에 편안해지기도 했을까? 솔직히 나는 불편해졌다. AI를 쓰면 쓸수록 내 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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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대학교 우수강사상 수상 - 2학기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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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7:20:15Z</updated>
    <published>2026-08-21T07: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에도 중앙대학교 우수강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학기, 학부와 대학원에서 3과목을 강의했는데, 그 중 학부 수업인 교직과목 &amp;lt;교육평가&amp;gt;로 2학기 연속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도 아니었고 임용고시를 본 적도 없는 제가 교직과목 강의로 우수강사상을, 그것도 두 차례나 받으면서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sV40TWUZtBzeyj1cujcmtP5Bu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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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관리보다 '모드 관리'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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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1:19:26Z</updated>
    <published>2026-08-01T01: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오전 30분만 작업하려던 원고 작성이 훌쩍 2시간을 넘기면서 그날 끝냈어야 할 교육과정 설계 작업을 마치지 못한 적이 있다.  1인 기업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나만 해도 강사, 컨설턴트, 문제개발자, 자문위원, COO 등 하루에도 여러 개의 모자를 쓰면서 일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 일을 하다가 저 일로 휙휙 모드를 전환해야 할 때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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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역설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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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6:05:46Z</updated>
    <published>2026-07-20T06: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점점더 많은 책들이 AI를 활용해서 쓰여지고 있다. 기획하거나 아이디어를 낼 때 AI에게 물어보는 사람도 있고 아이디어를 제시한 후 글을 써달라고 AI에게 요청하는 사람도 있다. '생성형' AI 시대의 자연스런 모습이다. AI는 뭐든 생성할 수 있으니까.  2. 그러나 AI가 쓴 글을 읽다보면 공허한 느낌이 든다. 일반적인 담론에 그치거나 인간의 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mRAWNLzPSsZ4FPgdg1pnKezoX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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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어른답게 일한다는 것, 그리고 인생 리터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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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3:25:50Z</updated>
    <published>2026-07-18T0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월요일 오프피스트가 주최한 &amp;lt;조직 안에서 어른답게 산다는 것&amp;gt; 세미나의 4번째 연사로 섰다. 총 4번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각 세션 별로 어른의 기준, 루틴, 색깔 등의 부제가 붙었고 나에게 부여된 부제는 '어른의 다음'이었다  2. 어른의 다음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세미나에서 제시하는 3가지 핵심질문을 기준으로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풀어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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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위해 헬스장에 가듯, 뇌를 위해서는 '인지적 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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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9:05:09Z</updated>
    <published>2026-07-15T09: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딥워크&amp;gt;, &amp;lt;디지털 미니멀리즘&amp;gt; 등과 같이 학습, 생산성에 대한 책을 꾸준히 내고 있는 미 조지타운 대학교 컴퓨터공학 칼 뉴포트(Cal Newport) 교수는 인지적으로 유해한 디지털 플랫폼이나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을 '인지적 정크푸드'라고 표현한다.  2. 계속 울리는 휴대폰 알림, 숏폼 위주 콘텐츠로 인해 우리는 더이상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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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루션보다 문제 - 한남대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워싱턴대 학생들에게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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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0:30:09Z</updated>
    <published>2026-07-09T00: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제 한남대에 심사위원으로 다녀올 일이 있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남대 학생들과 함께 조를 이루어 디자인 씽킹 워크숍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2. 내가 COO로 일하는 더로보틱스에서 추구하고 있는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 생산성 향상 문제를 해결하는 단기 워크숍이었다. 두 분의 교수님과 함께 나는 로봇회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9TVK2eVPkhfnwop52s7NJGyuP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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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을 생각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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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1:11:10Z</updated>
    <published>2026-07-03T01: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매일의 일상을 10분 단위로 txt 파일에 기록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매시간 기록하는데 특히 내가 쓴 시간에 꼬리표를 붙인다.  2. 당장의 수입을 위해 강의를 하거나 보고서를 만들었다면 '현재수익', 나의 미래를 위해 책을 쓰거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 '미래자산', 일기쓰기, 계획 수립 등은 '루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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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의 Physical sustainability - 신체적 건강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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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4:45:02Z</updated>
    <published>2026-06-17T04: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인 기업은 몸이 재산이다. 몸이 멈추면 비즈니스가 멈추기 때문이다.  2. 우리가 잘 아는 기대수명(평균수명) 말고 건강 수명이라는 것이 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기대수명'과 달리,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통받지 않고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나이를 말한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83~84세이지만, 건강수명은 약 70세라고 한다(좀더 정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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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꿈꾸는 모습에 먼저 이름을 붙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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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4:36:59Z</updated>
    <published>2026-06-12T04: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계와 로봇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 여러 차이를 들어 로봇을 설명할 수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차이는 '자율성'이다.  2. 기계는 시키는 대로만 한다. 주변 상황이 바뀌어도 알지 못하고, 그저 설계된 대로만 움직인다. 예를 들어, 사람이 선풍기의 '강풍' 버튼을 누르면 날개가 돈다. 그런데 방이 추워지든 말든, 앞에 사람이 있든 없든 선풍기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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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학교에서 배우기 - 코치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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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0:29:37Z</updated>
    <published>2026-05-24T00: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얼마전 한 회사로부터 리더십 다면진단 문의를 받았다. 메일을 두 차례 주고받으면서 컨설턴트로서 내가 제공 가능한 영역, 일정, 견적 등을 논의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이 없으셨다. 다른 루트를 통해 알아보니 나 말고 다른 쪽에도 알아보고 있었다고 한다.  2. 갑자기 잠재고객으로부터 연락이 끊긴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리 서운하거나 아쉽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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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OKR - 가슴뛰는 삶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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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3:50:02Z</updated>
    <published>2026-04-28T23: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월요일 제약회사 리더분들을 모시고 OKR 강의를 진행했다. 올해부터 회사에서 OKR 방식으로 성과관리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미 1월에 컨설팅을 받긴 했지만 리더들이 OKR을 더 잘 이해하고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에게 강의를 요청해왔다.  2. OKR을 더 잘 이해하고 활용하실 수 있도록 과정 중간에 '퍼스널 OK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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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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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6:22:56Z</updated>
    <published>2026-02-25T06: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2025년 2학기 중앙대학교 강의평가 우수 교원(강사 및 비전임교원 부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비전임 교원으로서 매주 강의장에 들어설 때마다 &amp;quot;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잘 알려줄 수 있을까?&amp;quot;를 고민했던 시간들이 큰 보람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통합하여 잘 전달하고자 노력했던 것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어떤 일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3a%2Fimage%2FZCJdstBpRahzjRIfUF2kCY8bf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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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대학은 무엇을 평가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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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1:24:42Z</updated>
    <published>2026-01-26T01: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겸임교수로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최근 AI로 인한 여러 논의를 접하게 된다. 강의과목이 특히 교직과목 &amp;lt;교육평가&amp;gt;라 더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2. 기존의 리포트나 비대면 시험이 생성형 AI로 인해 무력화되고 있다. AI 사용이 늘면서 학생들의 사고력이 약해진다거나 대학의 평가가 무너진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요즘 대학가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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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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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5:50:00Z</updated>
    <published>2026-01-20T05: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구본형 선생님의 꿈 프로그램에 참가했었다. 2박 3일 포도단식하면서 자신의 꿈을 그리는 시간이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amp;quot;동철은 무슨 일을 하나?&amp;quot;  &amp;quot;네, 저는 회사에서 교육 담당하고 있어요. 교육과정 개발하고 운영하고 조금 강의도 하구요.&amp;quot;라고 답변드렸다.  그랬더니, &amp;quot;그래? 나랑 같은 일을 하고 있구나?&amp;quot;라고 말씀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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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패러다임 쉬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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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0:45:26Z</updated>
    <published>2026-01-12T10: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토마스 쿤의 &amp;lt;과학혁명의 구조&amp;gt;를 읽고 있다.  정상과학이 어떻게 변칙현상(anomaly)을 맞아 비정상과학이 되고 패러다임 쉬프트가 되는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으로 인해 패러다임, 패러다임 쉬프트라는 용어가 유명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본질적으로 &amp;quot;변화&amp;quot;에 대한 책이라 인간, 조직, HRD분야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읽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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