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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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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에서 자영업자로 변태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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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5:1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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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7) - 전체적인 흐름을 관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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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8:01:32Z</updated>
    <published>2023-10-19T2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 오픈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 여기서 시간이란, '낮 시간'이다. 이것 저것 행정처리부터 여러가지 것들을 진행할 때 낮에만 해야하는 일들이 많아서다. (요즘은 온라인에서 많은 것들을 해결해서, 시공간적 제약이 많이 줄어서 다행이다.)  결국, &amp;quot;시차&amp;quot; 라는 개념이 생긴다. 마치 외국의 사람과 일하 듯이 시간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vr6DrmxQAA5zYGaoeHkEp_ri7ho.png"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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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6) - 당근마켓과 세금계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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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3:48:45Z</updated>
    <published>2023-10-17T23: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7일(화)에는 인테리어 하시는 분이 와서 가벽을 제거하고 마감까지 해주셨다.  처음에 합의한 금액이 70만원 이었는데, (숨고에서 견적은 50만원...) 원래 그 점포 자체를 인테리어 해주셨던 분이고, 이전 사장님이 소개해주셔서 진행했었다.  그런데 작업을 마치고 80만원을 요청하셔서 퇴근 후에 부랴부랴 연락을 드렸다.  이런 저런 이유로 비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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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5) - 상표권과 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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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1:42:38Z</updated>
    <published>2023-10-16T2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를 계약하고 아주 아주 약간의 인테리어 (가벽제거)를 하는 동안, 며칠 시간이 떴다.  해야할 일 중, 로고 및 상표권 등록이 있었는데. 크몽을 통해 로고 작업을 하고, 상표등록 플랫폼을 통해 상표권을 등록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온라인에서는 '군중심리'가 중요한 듯하다. 특히 로도 디자인 쪽은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후기가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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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4) - 돈관리.. 어려운데 갑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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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3:33:13Z</updated>
    <published>2023-10-15T09: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아주 기초적인 세팅을 해야한다.  사업자계좌와 카드를 홈텍스에 등록하는 일!  매출계좌 : 사업자통장 매입계좌 : 재료비 , 인건비 , 그외 (일반관리비)를 나눠서 계좌를 관리하려고 한다.  매출계좌는 앞으로 오픈마켓 등에서 판매 후 정산받은 금액이 입금되는 용도이고, 매입계좌는 다시 재료비 , 재료비제외 (인건비 및 일반관리비) 계좌를 운영하려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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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3) - 드디어 입성! 근데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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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3:06:09Z</updated>
    <published>2023-10-14T07: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잔금을 치루고 사업자등록 및 영업신고를 하는 날이다.  아침 10시에 부동산 및 건물주 (전 사장님)와 함께 모여서 일을 진행했다. 이때 가장 마음이 급했던 분은 '부동산 사장님(실장님이겠지?)' 이었다. 아마도 다른 건도 해야하는데, 우리한테 너무 잡혀있는게 힘들어서겠지?  10시에 '연구소'에서 만나서 너무 정신없이 우당탕탕! 행동파인 팀장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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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2) - 저질러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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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9:54:19Z</updated>
    <published>2023-10-14T06: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행동파가 주변에 있어야 한다.  온라인에서 무엇을 할지, 동업자 (울엄마 : 식품연구&amp;quot;팀장님&amp;quot;)와 함께 며칠간 회의를 하면서 아이템 및 방법 등을 바꿔나가길 수차례. 원하는 시스템 (모든 조건 충족)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을 선정 했다.  한번도 사업을 해보지 않은 내가 '프랜차이즈'나 '홀매장'을 운영하는 것은 빚더미에 앉을 '불 보듯 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LmHwu2hX5SWvGg6VV2I1C5XU_B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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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머슴연구소 (1) - 막연함에서 구체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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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9:38:14Z</updated>
    <published>2023-10-14T05: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사회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하루 하루 퇴사를 생각하며 지내왔다. 어느새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연애, 취미, 투잡 등등) 퇴사는 하지 못했다.  &amp;quot;회사 타이틀 떼고 세상 밖으로 나가는 순간,,&amp;nbsp;옥지!&amp;quot; 백번 천번 생각해도 맞는말 같아보였다. 그래서 소심한 직장인답게 쭉~~ 회사 자리를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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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중요하지요. - 가식적인거 말고, 진짜 원하는게 뭘까 - 퇴사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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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20:22:51Z</updated>
    <published>2023-06-22T23: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착한사람 컴플렉스 같은게 있어서, 고고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 같은게 있었다. 살갑지는 않아도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하고, 언제나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것들은 모두 다 나쁜 것이고, 이기적이고 개인주의 적인 것들 또한 모두 다 나쁜 것이라고 기준을 세워 살아왔다.  성격, 기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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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 - 몇년을 헤매는지 가늠할 수 없다. - 퇴사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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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9Z</updated>
    <published>2023-06-18T23: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살이 훌쩍 넘어 사흔살에 더 가까워진 시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미래 사회는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흘러가니까, 그런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런 고민은 아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던 변하지 않던, 나 스스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다.  자의든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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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일은 왜 하는가 - 아무리 생각해도 회사 다니는 이유를 진짜 모르겠다. - 퇴사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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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12:25:37Z</updated>
    <published>2023-06-15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싶다. 이 일은 왜 하는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거의 10년동안 같은 생각이 맴돌고 해답을 얻지 못했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 아닐까?  10년동안 일을 하면서 얻은 것도 분명히 많다. 경제적으로 너무 궁핍하지 않게 된 점. 하지만 '너무' 궁핍하지 않게 된 것이지, 내 고민과 고통이 모두 사라질 만큼 '부자'가 된 건 아니다.  또 하나 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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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취미가 없는데요? - 도대체 집에 들어가면 뭐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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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0:29:25Z</updated>
    <published>2021-01-30T06: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을 살면서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대로 된 대답을 해본 적이 없다. 주로 집에서 논다는 말로 애둘러 말하곤 했다. 그런 질문을 받고나서 곰곰이 생각해보지만 딱히 떠오르는 취미가 없다.   취미의 사전 적 의미는 &amp;ldquo;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amp;rdquo;이다.   꽤나 넓은 범위에 해당하는 의미이지만 왠지 모르게 외향적인 것들만 연상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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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결혼은 왜 할까? - 필수는 아니어도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고 싶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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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7:57:19Z</updated>
    <published>2021-01-25T14: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나 중학생처럼 살 것 같았는데, 어느덧 삼십대 중반이 되었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 둘 결혼을 해서 아이도 낳았다. 결혼한 친구들이 늘어날수록 대화의 주제와 고민들이 달라졌다. 주로 아내와 아이들이 좀 더 윤택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 보였다.&amp;nbsp;현재 월급으로는 생활이 더 나아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이직이나 투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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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집사고 주식사라고 해? - 부자가 되는 길은 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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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8Z</updated>
    <published>2021-01-05T03: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멀다하고 부동산과 주식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주변에 너도 나도 쉽게 돈을 벌고있다니까 조바심이 난다. 이런 기류에 편승하지 못하면 영영 뒤쳐질 것만 같다.  유튜브를 켜고 주식과 부동산에 정통하다는 사람들의 말에 귀기울여 본다. '유동성 장세', '인플레이션', '현금은 쓰레기' 등등 알 수 없는 말들이 난무한다.  그 와중에, &amp;quot;여러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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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호선, 노년의 아침식사 - 출근길에 마주친 어르신의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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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15:01:51Z</updated>
    <published>2020-11-02T14: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일이 없으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 3호선을 타고 종로3가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탄다. 며칠 전부터 종로3가 환승 구간에서 음식 냄새가 진동했다. 그 구간에는 식당이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의아했다. 아침 밥을 거르고 다니기 때문에 더 코를 자극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우연찮게 그 정체를 알게 되었다. 어느때와 같이 환승을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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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전에 예언한 4차산업혁명 시대의 본질 - 소유의 종말, 제러미 리프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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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15:06:42Z</updated>
    <published>2020-09-28T1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소유의 종말 저자 : 제러미 리프킨 경제/경영&amp;nbsp;&amp;gt; 경제일반&amp;nbsp;&amp;gt; 경제상식/경제이야기   책을 읽게된 이유,&amp;nbsp;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  앞으로의 자본주의 세상에 대해서 궁금증이 너무 많았다. 어떤 미래가 그려질 것이고 그런 미래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나는 어떤 포지션에 있어야 하는가? 그런 질문들은 끊임 없이 나를 괴롭히고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skiKGxPg7MwsO20wqa5dIrLC9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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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산업혁명 시대 AI와 기본소득의 메시지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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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9:49:14Z</updated>
    <published>2020-09-26T03: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저자 : 유발 하라리   책을 읽게된 이유,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  세상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이 너무 궁금했다. 지금은 어떤 시기이며, 무엇이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세상이 그려질 것인가? 등에 관한 질문들이었다.  직장인으로써 내가 갖고있던 가장 큰 고민은 주거 문제와 저임금 일자리에 대한 문제였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pAhoFQWP3ThiFZvX1hlHLISb8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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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아마존, 이런건 꼭 알고 투자하자! - 아마존 미래전략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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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03:51:26Z</updated>
    <published>2020-09-24T0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아마존 미래전략 2022 저자 : 다나카 미치아키 경제/경영 &amp;gt; 경제일반 &amp;gt; 경제전망   책을 읽게된 이유,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  몇해 전 미디어에서 GAFA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FANG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이라는 단어를 접했다.  그 무렵에는 아마존이라는 기업은 교보문고처럼 인터넷으로 책을 파는 기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CP2Bv5FvA7UkP-EOBmw0rRCk1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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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깡패 아마존, 걸리면 죽는다. - 데스 바이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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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3:52:39Z</updated>
    <published>2020-09-22T04: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데스 바이 아마존 (Death by Amazon) 저자 : 시로타 마코토 경제/경영 &amp;gt; 경영전략 &amp;gt; 경영전략일반 책을 읽게된 이유,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  직장을 다니면서 작은 창업을 해보려고 여러가지 고민을 했었다. 결국 온라인 유통업이 가장 현실적인 아이템이었고,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유통구조에 대해서 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kxBPX0s7LEDrgP_AQb9kuolqO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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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에 천만원 벌고 싶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킵고잉(Keep Going), 주언규 (신사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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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5:37:47Z</updated>
    <published>2020-09-21T0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킵고잉 (Keep Going) 저자 : 주언규 (신사임당) 경제/경영 &amp;gt; 재테크/금융 &amp;gt; 재테크 &amp;gt; 부자되는법 �책을 읽게된 이유,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  나는 근로소득의 한계를 항상 걱정하는 사람이다. 몇해전부터 안좋아진 경제 상황 때문에 근로소득의 정체가 시작되었고, 그대로 시간이 흘러가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신사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R%2Fimage%2FAySdUtq8SpXOkDEIBHiMIhdht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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