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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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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unghu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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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피시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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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11: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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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무쇠였다.  - 평일에는 일, 주말에는 마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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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5: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마라톤을 참 좋아하셨다. 풀코스, 하프코스 등등  어느 주말이든, 아빠의 일정표엔 늘 어딘가를 달리는 계획이 있었다.  주말이면 우리는 아빠를 따라 전국 이곳저곳을 함께 다녔다.  아빠는 전국 방방곡곡을 달렸다. 머드 축제로 유명한 보령, 노란 유채꽃이 물결치던 제주, 부산의 바다와 강원도의 산길, 전라도의 들녘까지&amp;mdash; 마라톤이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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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남긴 것 - 나의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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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5: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남기고 간 건 사진도, 물건도, 말로만 남긴 유언도 아니었다.  그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는 조용하지만 강한 삶의 방식이었다.  &amp;bull;너무 남 생각만 하지 않기 &amp;bull;나 자신을 좀 더 들여다보기 &amp;bull;조금쯤은 이기적이어도 괜찮기 &amp;bull;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자주 보기 &amp;bull;&amp;lsquo;눈치&amp;rsquo;보다 &amp;lsquo;진심&amp;rsquo;을 택하기 &amp;bull;흔들리더라도, 조금 더 강해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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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도 없는 내 친구 아빠  - 우리 아빠는 나의 친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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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5:03Z</updated>
    <published>2025-04-11T15: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정은지와 성동일 부녀처럼, 나는 아빠랑 정말 친구 같았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서로에게 잔소리꾼이었다.  나는 아빠에게 늘 허리 펴고 걸으라고 했고, &amp;ldquo;아빠, 주름 생긴다. 고개 좀 들고 다녀.&amp;rdquo; &amp;ldquo;밥 먹고 바로 눕지 마요. 살쪄요!&amp;rdquo; 이런 잔소리를 매일같이 했다.  아빠는 나에게 집 좀 치우라고, 외출하고 나면 옷은 제자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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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값비싼 위로 - 그들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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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5: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려가는 길, 차 안에서 눈물이 뚝뚝 흘렀다.  어떻게 멈춰야 할지도 모르겠는 슬픔 속에서 옆 좌석에 있던 분이 말없이 휴지를 건넸다.  그 조용한 배려가 마음을 더 울렸다.  문자 한 통에 친구들이 달려왔다.  취업 준비에 매진해야하는 순간에 각자의 삶도 충분히 바쁠 텐데, 아무 말 없이 와서 나와 함께 울어주었다. 눈 비비며, 하룻밤을 꼬박 같이 지새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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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남긴 아름다운 유산 - 은 다름아닌 &amp;ldquo;나&amp;rdquo;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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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6:56:08Z</updated>
    <published>2025-04-11T15: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그렇게 떠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마지막으로 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사회초년생이라 밥 한끼 제대로 못 해먹는 서울살이를 하고 있었다. 아빠는 병원 방문으로 서울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 아빠가 그렇게 되기 정말 불과 몇 달 전이었다.   퇴근하고 지친 채 돌아오니 병원을 다녀온 아빠가 따뜻한 밥상을 차려 놓났었다.    밥 한 숟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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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파카 속에서 본 겨울 하늘 - 아빠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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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5: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그 장면이 아련하다.  겨울 산을 오르기엔 나는 너무 어렸고, 산행이라는 말도 몰랐던 때.  아마 2~3살 정도였을 것이다.   아빠는 빨간 파카의 지퍼를 열고 나를 조심스레 그 안에 넣었다.  작은 내 몸이 아빠의 가슴팍에 딱 붙어 몸도 마음도 따뜻했던 순간.  그날 산은 차고 하늘은 맑았고,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내 눈앞엔 아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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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랑구 왔나 - 나도 아빠 얘기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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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아빠 이야기만 하면 눈물부터 나온다.  회사에서 팀장님이 아빠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너무 부러웠다. 엄마랑 언니가 여행을 가서 투덜대며 아빠랑 주말에 짜빠게티 먹었다는 소리도 너무 부러웠다.   회식 자리에서도 동기가 무심코 꺼낸 아빠 이야기에 상사들 앞에서 청승맞게 바보같이 눈물을 뚝뚝 흘렸다.  2년이 지난 지금.  이젠 회식 자리에서 그런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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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비 - 5월 5일은 어린이날이 아니라 이제 나에게 가장 슬픈 날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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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5:12:54Z</updated>
    <published>2025-04-11T1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4일, 직원들과 점심을 먹은 후 산책하던 중이었다.  엄마의 떨리는 목소리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세상이 그냥 무너져내렸다. 엄마에게 묻지도 않았다. 일단 내려가야했다. 정신없이 고향으로 내려갈 가장 빠른 버스를 알아봤다.  다음 날이 어린이날이어서 당일 버스를 잡는 건 하늘의 별따기 같았다. 터미널에서 공석이 나기를 하염없이 기다렸다.  아빠.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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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인의 아침 - 사랑하는 아빠 얼굴을 마지막으로 마음에 묻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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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6:08:35Z</updated>
    <published>2025-04-11T1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인의 날, 나는 끝끝내 아빠를 마주해야 했다.  몰랐다. 할머니 발인 때는 너무 어려서 어른들이 못 보게 했었다. 그 애끓는 울음 소리만 멀리서 마음이 미어지게 들었었다.   그날의 공기는 이상하리만큼 정적이었고, 사람들의 숨죽인 눈물 소리만이 조용한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살아 계실 때 든든하게 나를 바라보던 아빠만 떠오르는데. 멀리서 보이는 작은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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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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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2:06:48Z</updated>
    <published>2023-05-14T11: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을 찾았다. 첫째는 주목받는 걸 싫어하면서도 무시받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 문제였다. 그냥 내려놓아라. 주목받는 걸 두려워말고 무시받아도 그러려니해라. 사무관이 보는 서기보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시트지 색과 같은 벽이라 생각하자. 퇴근하면 제발 그냥 사무실 일들은 잊어라. 그리고 둘째는 공무원 조직 특유의 답답함이다. 꽉 막혀 뭔가 하나라도 벗어나면 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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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건 세상의 풍파에 무뎌져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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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32:02Z</updated>
    <published>2023-05-14T1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학창 시절엔 원망했다. 회사 다니면서 왜 저렇게 힘들어서 일을 잠시 중단하고 마음병원을 다니는 것을 보고. 밥벌이를 해주는 짱짱한 친구들의 아버지가 술담배해도 그저 건강한 친구들의 아버지가 부러웠다. 얼마나 힘든지 공감하기 보다는 어린 나의 입장에서는 아니 뭐가 그렇게 힘들지라고 생각했다. 상대적로 공부만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쉬고만 하는 아이의 나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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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동#업무분장#대혼란#심란#마음챙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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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32:07Z</updated>
    <published>2023-05-14T11: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동에 업무분장에 대란이다. 이번주만해도 일 잘 한다고 소문난 우리 계 팀장님이 본부로 빠지고 새로운 3분이 들어왔다. 사무실 내 일들이 참 혼란의 연속이다. 앞으로의 일들이 조금 막막해 약간 현재 머리 속이 대혼란의 상황에 맞딱뜨렸다. 새로 계장으로 오시는 분은 극E에 기존에 계셨던 팀장과는 다르게 상당히 말이 많은 분으로 인식되고 있다. 좀 주춤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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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은 하고 싶은데 아부는 하기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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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28:20Z</updated>
    <published>2023-05-14T11: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제목 그대로다. 승진에 대한 욕구는 무지 강한데 아무하는 게 너무 싫다. 옆에 누군가 있다면 같이 동조하는 아부는 할 수 있지만 혼자서 굳건히 아부를 못 하겠다. 아부의 여부로 일에도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너무 싫다. 가끔 직급이 높은 사람들 틈에 끼어 아부를 해야하는 순간이면 진심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그냥 웃는다. 바보같이 영혼없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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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을 쏟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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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5:55:19Z</updated>
    <published>2023-05-14T11: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공기마냥 소중해서 그 감사함이 안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나에게 변하지 않을 사랑을 줄테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무한정의 시간을 쏟으며 감정 소비를 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왜 계속 회사 이야기만 하지. 회사에 없을 때는 off로 딴 생각 좋은 생각 취미 생각만 하라고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하셨는데. 어찌됐든 다시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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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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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5:56:07Z</updated>
    <published>2023-05-14T1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려가는 길 차 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나를 보고 옆 좌석에서 말없이 휴지를 건내어 주셨다.  슬픔에 잠긴 상황에서 문자 한 통에 친구들이 달려와 주었다.  각자의 생활에도 충분히 바쁠 친구들이 와 같이 울어 주었다. 눈 비비며 하루를 꼬박 같이 있어 주었다.  멀리서 LA에서까지 온 삼촌까지 모든 친척들은 말없이 나를 꼬옥 안아 주었다. 세상은 참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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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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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3:55:44Z</updated>
    <published>2023-03-15T12: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하고 비우기라는 제목의 글귀 중 &amp;quot;나쁜 마음을 비우면 사람이 오니까&amp;quot;라는 글귀가 매우 인상 깊었다. 가끔 사람과의 관계에서 과거의 일에 집착해 그 사람에 끊임없이 색안경을 끼게 된다.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땐 이따금 상처 받기 싫어 나쁜 마음을 가진다. 나쁜 마음을 비우자. 취양 차이라는 제목은 마치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L%2Fimage%2FmJZw0pceyx4_l4GBYEzmcx13j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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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드로우_드로우앤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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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2:42:51Z</updated>
    <published>2023-03-15T12: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그처럼 겸손을 미덕이라고 생각했고 남들보다같은 나이에 비해 상당히 고리타분한 성격과 행동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속인다는 속담의 발생 의미를 생각하며 묵묵히 나의 자리에서 내가 할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이런 내용은 어릴 때 읽은 상당한 책들에서 던지는 메시지이기도 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가치관도 변했다.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L%2Fimage%2FFc5gZyeeQwOR5B5qAnqLx9Re8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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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인정받는 말하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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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2:50:36Z</updated>
    <published>2023-03-15T12: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 혁신 단원으로 본부 대표로 선정이 되어 말하기 능력에 부족함을 느껴 관련 책을 여러권 찾다가 가장 최근에 출간된 책을 찾았다. 본 책의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입김을 내뿜어 손에 온기를 주기위해서 우리는 &amp;quot;호호&amp;quot;라고 따뜻한 온기를 내뿜고 호빵에 뜨거운 열기를 불어 내기위해서는 &amp;quot;후후&amp;quot;한다는 것을 인용하여 스피치 내용으로 사용하라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L%2Fimage%2F5NQv0wJmUQXAQsqvtAU8iWMX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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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외비#영화#조진웅#이성민#김무열#정치영화#부정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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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2:36:41Z</updated>
    <published>2023-03-15T12: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본 영화가 난무하고 있지만 대외비를 봤다. 정치영화, 역사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한국영화 매출도 올려줘야지하는 생각들도 있기도 하고 해서슬램덩크, 귀멸의 칼날을 뒤로하고 대외비를 택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 이성민이 나와서 선택하기도 했다. 이성민을 재벌집막내아들에서 보지는 못 했고 그걸로 더 많이 떠서 유퀴즈에 나올 때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L%2Fimage%2FxkecSX9qwsu-punQGLB5k5gh-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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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생 공무원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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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4:14:31Z</updated>
    <published>2023-03-15T12: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이 책을 읽고 제발 꼰대 상사들이 좀 보고 한 번 역지사지라는 걸 했으면 했다.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책이었다. 속에 갇혀 말하지 못했던 내용이 책에 오롯이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공감은 또 정말 미친듯 갔다. 아니 어떻게 맞아. 사무실에서 들었던 상사의 말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이 책에서 그대로 말하고 있었다. 충격이었다. 관계의 안전거리를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L%2Fimage%2FRVNZUt595rXAkCAxEPtFtts0f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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