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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공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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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폴리텍대학 서울 정수캠퍼스에서 교수 김공남 브런치입니다. 아무쪼록 평생직업을 찾기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며 무엇을 해야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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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4:1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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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월급 5년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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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53:55Z</updated>
    <published>2026-10-10T2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마지막 월급은 끝나도,&amp;nbsp;당신의 인생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퇴직&amp;nbsp;5년 전, &amp;lsquo;회사 밖에서도 살아갈 나&amp;rsquo;를 준비하라.  프롤로그  마지막 월급이 오기 전에 마지막 월급은 끝나도,&amp;nbsp;당신의 인생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퇴직&amp;nbsp;5년 전, &amp;lsquo;회사 밖에서도 살아갈 나&amp;rsquo;를 준비하라. 언젠가 내 통장에도 마지막 월급이 들어온다. 2021년,&amp;nbsp;나는 종이 위에&amp;nbsp;202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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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amp;ldquo;정년퇴직하고 싶습니다.&amp;rdquo;라고 쓴 지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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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50:45Z</updated>
    <published>2026-10-10T23: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여름, 몇 년 전에 작성했던 대학교수 초빙 지원서를 다시 펼쳐보았다. 지금의 나를 설명하기 위해 새 서류를 준비하다가 2021년에 썼던 지원서까지 다시 보게 된 것이다. 학력과 경력, 자격증, 자기소개서가 차례로 이어졌다. 그 당시에는 한 줄이라도 나를 잘 보여주고 싶어 몇 번씩 고쳐 썼던 문장들이었다. 그런데 지금 읽으니 이상했다. 내가 쓴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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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2028년 12월 31일, 날짜는 그대로인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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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50:26Z</updated>
    <published>2026-10-10T2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나는 원고를 쓰다가 날짜 하나를 적었다. 2028년 12월 31일. 특별한 기념일도 아니었고, 누군가와 약속한 날도 아니었다. 그때의 내가 정년을 맞게 될 시점이라고 생각한 날짜였다. 머릿속으로 &amp;lsquo;언젠가는 정년이 오겠지.&amp;rsquo;라고 생각하는 것과 종이 위에 숫자로 적는 것은 전혀 달랐다. &amp;lsquo;언젠가&amp;rsquo;라는 말은 얼마든지 뒤로 밀어둘 수 있지만, 날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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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5년은 내가 달라지기에 충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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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50:15Z</updated>
    <published>2026-10-10T23: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앞으로 5년밖에 안 남았네.&amp;rdquo; 정년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말이다. 나도 한동안 그렇게 생각했다. 2028년이라는 숫자를 처음 종이에 적었을 때는 남은 시간이 줄어드는 것부터 보였다. 한 해가 지나면 1년이 없어지고, 한 달이 지나면 다시 한 달이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졌다. 50대가 된 뒤의 시간은 젊었을 때와 속도가 다르게 느껴진다. 새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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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명함에서 &amp;lsquo;교수&amp;rsquo;를 지워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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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9:59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 여러 장의 명함을 만들었다. 직장이 달라질 때마다 새 명함을 받았고, 맡은 일이 달라지면 직함도 바뀌었다. 명함의 크기는 늘 비슷했다.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작은 종이 한 장이었다. 그런데 그 작은 종이가 사람을 설명하는 힘은 생각보다 컸다. 명함을 건네면 내가 길게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어느 정도 나를 이해했다. 어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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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내가 잘하는 일은 다른 사람들이 먼저 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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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9:47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나는 내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스스로 정하려고 했다. 이력서를 펼쳐보고 자격증을 세어보았다. 어떤 공부 했는지, 어떤 일을 맡았는지, 몇 년 동안 일했는지를 기준으로 나를 설명하려 했다. 그런데 명함에서 &amp;lsquo;교수&amp;rsquo;라는 직함을 지워보고 나니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나를 무엇 때문에 찾는지를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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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30년 일했다고 30년 치 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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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9:25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내게 무엇을 묻는지를 돌아보고 나니 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돈으로 이어졌다. &amp;lsquo;그렇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에는 얼마의 값이 있을까?&amp;rsquo; 이 질문은 생각보다 불편했다. 회사 안에서는 내 경험의 가격을 내가 직접 정할 일이 거의 없었다. 입사하거나 자리를 옮길 때 연봉을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매달 월급날마다 내가 한 일을 하나씩 펼쳐놓고 가격을 매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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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기술사 자격증을 들고 집에 왔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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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8:56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5월, 건축시공기술사에 합격했다. 합격을 확인했을 때 기뻤다. 그 자격은 내게 다른 자격증과 조금 달랐다. 단순히 시험 하나를 통과했다는 느낌보다 그동안 내가 공부하고 경험했던 것을 시험지 위에서 다시 증명받은 것 같은 마음이 컸다. 건축시공기술사는 오래전부터 내 눈에 들어오던 자격이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것을 목표로 달려온 것은 아니었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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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기술사가 된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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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8:42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건축시공기술사를 취득한 뒤에도 나는 자격시험을 계속 보았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다. 기술사까지 취득했으면 이제 시험공부는 그만해도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다. 나 역시 한때 자격증을 계단처럼 생각했다. 기능사에서 시작해 산업기사와 기사, 기능장으로 올라가고 마지막에 기술사가 있으면 어느 정도 끝나는 것처럼 보았다. 그런데 실제로 기술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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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내가 할 줄 아는 것과 가르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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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8:26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나는 열두 명을 앞에 두고 목공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기술을 알고 있으면 가르치는 일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목재를 재단하고 조립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도면도 볼 수 있었고 치수도 계산할 수 있었다. 목공 관련 자격도 가지고 있었다. 무엇보다 직접 해본 시간이 있었다. 그러니 내가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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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경험은 기록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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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47:50Z</updated>
    <published>2026-10-10T2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한 가지 이상 하는 일을 자주 경험했다. 분명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인데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말이 막혔다.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었다. 직접 해보라고 하면 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amp;ldquo;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amp;rdquo; 라는 질문을 받으면 설명이 길어졌다. 더 당황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학생에게 설명하기 위해 글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문장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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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세 시대 4050 직장인 필살기 목차 - 평생직장, 직업은 사라지고 있지만, 내 JOB을 찾도록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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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2:08:26Z</updated>
    <published>2021-10-24T05: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amp;nbsp;삶의 무기가 무너진 코로나(COVID 19)&amp;nbsp;시대 1. 코로나 19로 인한 삶의 변화. 2. 삶의 무기가 무너진 시대. 3. 대기업 부장님에서 동네 아저씨로. 4. 평생 직업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하다. 5. &amp;nbsp;N-Job러를 해보자. Chapter 2.&amp;nbsp;조직이 배신해도 당신도&amp;nbsp;1,000만 원 벌 수 있다. 1. 미래를 대비하자 2. 직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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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세 시대 4050 직장인 필살기 프롤로그 - 길잡이 역할을 하는 프로듀서나 악단의 지휘자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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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6:49:14Z</updated>
    <published>2021-10-24T05: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코로나 19, 델타 바이러스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지만, 역경을 극복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온 국민이 경제 상황에 따라 어렵게 살고 있으며 코로나용 마스크 KF94가 없으면 안 되는 시기에 우리의 삶은 더욱 피폐하게 하고 힘들게 한다. 대한민국의 경제활동도 잠시 멈추지만, 정상이 되도록 국가가 힘쓰고 있다. 2020년 상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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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COVID 19로 인한 삶의 변화 - 언택은 무너지고 컨택으로 진행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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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7:02:22Z</updated>
    <published>2021-10-24T05: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퍼진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시작되었다. 중국 정부는 2020년 1월 21일 우한 의료진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코로나 19의 사람 간 감염 가능성을 공식 확인되었다. 이러한 사태는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20년 코로나 19, 2021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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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내 몸에는 강력한 열정이 있다. -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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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2:51:28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은 감정 중 하나로, 어떤 일에 대해 열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감정은 몇 개나 될까? 기본적인 감정은 공포, 분노, 기쁨, 슬픔, 혐오의 다섯 가지이다. 여기에 경악을 넣으면 여섯 가지죠. 기쁨을 빼는 때도 있다. 슬픔의 반대일 뿐이다. 대신 사랑과 질투를 넣는 학자도 있습니다. 죄책감을 추가하는 예도 있다. 열정은 이 중 어디에 속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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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멈추지 마! 내 꿈을 쓰자. - 대서양을 항해하는 선장이 되어 목적지에 도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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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0:05:57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보자. 나도 산전수전을 겪었지만 &amp;lsquo;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amp;rsquo;의 저자 김수영 님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다. 그 작가는 꿈 목록을 만들고 73개를 실천한 대단한 사람이다. 물론 아픈 몸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사람이 죽음 앞에서 절망보다 새로운 희망을 품고 필사적으로 노력한 모습이 가슴에 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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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멈추지 마! 내 꿈을 쓰자. - 대서양을 항해하는 선장이 되어 목적지에 도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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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54:44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보자. 나도 산전수전을 겪었지만 &amp;lsquo;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amp;rsquo;의 저자 김수영 님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다. 그 작가는 꿈 목록을 만들고 73개를 실천한 대단한 사람이다. 물론 아픈 몸 때문에 본인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사람이 죽음 앞에서 절망보다 새로운 희망을 품고 필사적으로 노력한 모습이 가슴에 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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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성찰 노트를 써라. - 이순신의 난중일기는 임란 7년 동안 군중에서 쓴 일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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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2:51:17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찰 노트라 하니 거창한 느낌이 나지만, 내가 생각하는 성찰은 마음속으로 깊이 반성하여 살피는 것이며 나는 매일 일기를 작성하고 한 줄이라도 손글씨로 쓰고 있다. 한 줄 일기는 2014년 8월 15일 광복절 특강이 지나고 학원에서 기술사 첫 강의부터 매일 한 줄 일기 또는 각오를 쓰기 시작하였다. 한 줄 일기는 자기계발 책에서 배운 내용이며 나는 실행을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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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멘토를 찾아라. - 깡으로 살고 깡으로 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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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10:58:43Z</updated>
    <published>2021-10-22T08: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이다.&amp;rsquo;라고 나무위키에서 설명하고 있다. 멘토와 멘티 관계는 동갑 친구가 될 수 있고, 자신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멘토가 될 수 있다. 멘토는 이끌어주는 사람을 말하고 나 자신보다 월등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을 찾으면 된다. 나의 경우 멘토는 나보다 어린 친구였다. 그도 고등학교 졸업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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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자기계발서를 활용하자. - &amp;lsquo;아침 5분의 여유가 인생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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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8:49:50Z</updated>
    <published>2021-10-22T08: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기계발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았다. 내 나이에 자기계발보다 직장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업무에 매달리고 있다. 나도 언젠가는 직장에서 버림을 받았고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직업을 찾기위한 노력을 2013년에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멘토가 무엇인지도 깨닫지 못했다. 처음 자기계발을 위한 책은 아널드 베넷의 &amp;lsquo;아침 5분의 여유가 인생을 결정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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