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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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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ydont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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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속옷 업계에서 10여 년, 여전히 내 몸에 맞는 핏을 찾는 중 | 매주 한 장, 오래 보며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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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4:3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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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습도를 이겨낼 여름 브라탑 추천 네 가지! - 단품으로도, 여름 가디건 세트로도 추천템! 여름 소재 브라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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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10:40:43Z</updated>
    <published>2026-07-24T10: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웬일로 살만하다, 이 정도만 됐으면 좋겠다. 했던 선선한 여름 초입을 지나 숨만 쉬어도 습도에 흘러내릴 것 같은 7월 말이 와버렸다. 이 시기의 서울은 습도가 80%를 오르내린다. 밖에 나가 5분만 걸어도 온몸이 촉촉해지고,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이런 날씨에는 화장을 함과 동시에 무너져 내리기에 씅이 나지만, 오늘 하루를 견뎌 줄 브라를 찾을 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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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할 때 진짜 좋은 스포츠 브라 - 러닝/필라테스부터 고강도 근력운동까지, 커버력 좋은 하이서포트 4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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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11:49Z</updated>
    <published>2026-06-26T08: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이면 본격적인 여름인데, 올여름 시작이 예년보다 한 발짝 늦는 분위기. 덕분에 가벼운 산책이 짧은 러닝으로, 짧은 러닝이 20분짜리 인터벌로 바뀌고, 헬스장에서 다루는 덤벨 운동을 한 세트 추가해도 거뜬하다. 너무 습해지기 전 운동 강도를 바짝 올려두어야지.  잠깐의 러닝만 하더라도 일반적인 속옷을 착용하고 하기에는 불편함이 생기는데, 운동 강도를 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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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편안한 브라 찾기 - 도로시와 컴포트 브라 vs 서포트 브라 비교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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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0:23:08Z</updated>
    <published>2026-06-19T09: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챗gpt 안 쓰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 예전에는 초록창에서 신나게 검색해서 비교해야 했던 정보였는데 요즘은  &amp;quot;편안한 브라 추천해 줘&amp;quot; 한마디면 답이 우수수 나온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무엇이냐, 바로 &amp;quot;편안한 브라 찾아줘&amp;quot; &amp;quot;가벼운 브라 찾아줘&amp;quot; &amp;quot;시원한 브라 찾아줘&amp;quot; &amp;quot;밀착 잘되는 브라 찾아줘&amp;quot;로 파생될 수 있는 원초적인 질문. 하루 종일 편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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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튜브탑 사셨어요? - 작년 한 해 핫했던 베스트셀러 vs 올해 나온 신상 튜브탑 두 가지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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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7:16:34Z</updated>
    <published>2026-06-10T07: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시간 참 빨라. 벌써 6월 중순이 다가왔다. 이 시즌이 되면 속옷에 더욱 민감해진다. 겨울철 덜하던 속옷 부담이 4월부터 슬금슬금 생겨나기 시작하고, 그래서 올여름엔 또 뭘 입어야 덜 더울까, 뭘 입어야 비침이 적을까, 뭘 입어야 속옷 티가 덜 할까 고민에 고민이 이어진다. 그 고민의 일부는 올해부터 슬금슬금 여기저기 탄생하기 시작한 냉감 브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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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75B인데 브랜드마다 왜 다르게 입어야 할까? - - 사이즈 표 읽는 법, 같은 표기 다른 핏의 진짜 이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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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6:54:06Z</updated>
    <published>2026-05-27T06: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일을 오래 해오면서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현장에서 만난 고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크게 보아 두 종류다.  &amp;quot;제가 평소 75B를 입는데, 이건 어떤 사이즈로 사면되나요?&amp;quot;&amp;quot;왜 같은 사이즈인데 브랜드마다 핏이 다른가요?&amp;quot;  한 줄로 명쾌하게 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있다. 같은 75B 표기라 하더라도 핏이 다른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니다. 한국 사이즈 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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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시원한 냉감브라 찾기 - &amp;lt; 여름이 본격적으로 오기 전, 브랜드별 냉감 속옷 네 가지 입어보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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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0:11:30Z</updated>
    <published>2026-05-15T08: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부터 낮 기온이 31도에 육박했다. 이제 곧 눈 뜨기도 전부터 텁텁한 공기감이 느껴지겠지. 그래도 다행인 건 냉감 소재 이너웨어가 언젠가부터 모든 이너웨어 브랜드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도 쿨링, 저기도 냉감. 겉옷 / 속옷 할 것 없이 다들 우리 소재가 최고라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비판적인 시선이 되다 보니 마냥 긍정적인 카피는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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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드 브라와 심리스 브라, 정작 뭐가 다른 걸까 - 같은 층위에서 비교되는 단어가 아니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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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6:49:44Z</updated>
    <published>2026-04-28T1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옷을 꺼내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여름 브라를 고민해야 하는 요즘 자주 듣는 질문이 하나 있다.  &amp;quot;몰드 브라가 나아요, 심리스가 나아요?&amp;quot;  이 질문에 한 번에 답이 나왔던 적이 없다. 몰드가 나은 날이 있고, 심리스가 나은 날이 있다. 같은 날도 아침과 저녁이 다르다.  답이 매번 갈리는 진짜 이유는, 이 두 단어가 사실 같은 층위에서 비교되는 단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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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얇아지는 옷, 심리스 브라 찾기 - 4월에 입어본 심리스 브라 다섯 장, 솔직한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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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0:14:24Z</updated>
    <published>2026-04-27T09: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옷을 꺼낼 때마다 매번 부딪히는 벽이 있다. 얇은 셔츠, 리넨 블라우스, 타이트한 니트. 몸을 스치는 가벼운 옷일수록 안에 입은 브라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이맘때마다 다시 깨닫는다.  컵 둘레에 남은 봉제선, 언더밴드 자국, 옆구리로 살짝 튀어나오는 부분, 등에 가로로 그어지는 밴드 자국. 여자들이 봄&amp;middot;여름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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